1249번 김서겸

 

 

 

 

 

1751번 오임석

 

 

 

 

 

2215번 정예준

 

 

 

2325번 박하늘

 

 

 

2549번 조영우

 

 

 

2813번 고창건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3.06.18 12:08

    우와 다들 너무너무 부러워요ㅠㅠ!! 저도 지금부터 활동 열심히해서 꼭 받고싶어요!!!! 다들 멋지네요~~^^

  3. 2013.06.18 13:14

    정말다들 무한대로 부럽구요~~
    하지만 그만큼 열심히 했던 댕건언니, 지수, 별이, 실이, 미란이
    엿기에 전 인정인정~!!!

    이번엔 저두 탐내볼랍니당ㅋㅋㄱㅋㅋ
    저 첨 시작때부터 밤낮없이해서 벌써 사주찬데
    제가 안되면 날마 이상한거라며ㅋㅋㄱㄱㅋㅋㅋㅋㅋ
    다들 축하드려용~~^^

  4. 2013.06.18 14:17

    비밀댓글입니다

  5. 2013.06.18 18:11

    서겸이랑재철이랑 같은생활관쓰잖아ㅋㅋ그래서 사진찍은거 뒤에 뚫어져라봤는데
    아무래도 재철이가 보이는듯한데......흐릿 처리하셨오ㅠㅠ........좀보여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넘흐해

  6. 2013.06.18 23:18

    아유 한없이 부럽고 부럽구 부럽구 또또또또또또 부럽고ㅠㅠㅠㅠㅠㅠㅠ부러워요ㅠㅠㅠㅠㅠㅠㅠ힝

  7. 2013.06.19 02:26

    우리아들도보고싶네요~~

  8. 2013.06.19 13:09

    우와진짜부러워용남자친구분들ㄷ ㅏ멋지네요!!ㅎㅎㅎ저두담번에꼭도전해봐야겠어요!

  9. 2013.06.20 03:42

    다들 너무 멋집니다^^ 벌써 빨간명찰 단 해병대의 모습이 보여요!!! 씩씩하고 늠름한!! 멋져요b

  10. 2013.06.20 04:27

    다들정말 부러워요ㅠㅠ이번에 정말 뽑히고 싶은데ㅠㅠ 이번에 꼭꼭 뽑혔으면 좋겠어요!!

  11. 2013.06.21 18:20

    요셉아~~~기다려라♥

  12. 2013.06.21 20:45

    날마님 안녕하세요? 난이난이 못난이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저녁은 드셨는지요??ㅎㅎㅎㅎ


    내일 이벤트발표지말입니다?

    또 긴~출장가시거나 전산오류안나게 해주시지 말입니다 ㅎㅎㅎ

    자꾸 애간장태우시면> <


    제가 회사앞에 짜란~하고 나타나있을 거란말입니다 ㅋㅋㅋㅋ?




    아니 뭐 협박아니시지말입니다 ㅋㅋㅋㅋ

    그럼.. 좋은밤 보내시지말입니다> <♡

    필~승!

  13. 2013.06.22 03:46

    당첨날이 다가오니 잠이 안오네요 ㅜㅜ그래서 한번 더 들어왔어요 ㅎㅎ 편지 다시보다 보니 궁금한게 혹시 우리 당첨된 훈병이들이 이 댓글들 볼 수있나요? 출력해서 주시나요? 갑자기 궁금하네요>_<

  14. 2013.06.22 03:52

    어머, 생각해보니 오늘이 당첨발표일이네요ㅋㅋㅋㅋㅋ문득 이 글을 다시들어와보게되고...
    요셉님말처럼 정말 덧글을보는건가요. 설마요..ㅋㅋㅋㅋㅋㅋ 그많은덧글을...

  15. 2013.09.24 15:11

    정말 훈남들 입니다.

  16.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1.12 17:16

    예쁜 커플들 너무 많아요..
    특히 샛별이란 분 넘 행복하실 거 같아요!! 축하드립니다

  17. 2014.02.11 12:09

    사진올라온거 축하드립니다 우리 훈병이들의 사진은 언제보아도
    좋아요~~

  18. 2014.02.17 14:50

    사진올라오신분들 정말 다들 멋지세요^^

  19. 2014.09.12 14:13

    부러워요!

  20.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1.27 01:55

    정말 .. 부럽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저도 이제 곧 발표인데..제이름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지금 훈병들이 아들이자 동생이자 형오빠이자 남자친구일텐데 하나같이 보고싶은마음은 똑같을텐데
    그것을 계기로 이렇게 경쟁하게 되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
    그럼에도 제가 욕심내는게 부끄럽네요.

  2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2.15 22:06

    사진 편지 모두 좋은 추억으로 남으셨겠어요!! 부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