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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마~린 이야기!/신병 3,5교육대

신병 1176기 3중대 2주차 - 병기 수여식

by 운영자 2013. 9. 13.

신병 1176기 가족, 곰신, 친구, 지인여러분!!

반갑습니다~ 1176기 훈병들 덕분에 날~마 가족이 되셨군요!!^^

1176기 훈병들의 해병대가 되기 위한 성장과정을 지켜보면서 해병대 서포터즈가 되시는 건 어떨까요?ㅎㅎㅎ



열을 맞추고 서 있는 훈병들.. 첫 주는 이런 모습을 볼 수 없답니다.

2주차에야 완성되는 대형이랍니다~


오늘은 정식 입소식 이후 처음 갖는 행사로 병기 수여식이 있는 날입니다.


심각한 표정... 아니 굳은 결의의 표정!!

3.26Kg의 쇳덩이일 뿐이지만 2년동안 함께 할 애인이자 친구랍니다~^^





'선서!!'까지 한 이상 병기는 이제 여러분의 몸과 같습니다.

전시에 자신과 전우를 보호하고 나라를 지켜줄 병기를 아껴주세요~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소대장님의 설명에 집중하는 1176기의 모습!!

어제 수료한 1175기의 옛 모습을 보는 것 같아 흐뭇하군요 ㅎㅎ



1175기가 해병이병으로 진급(?)해서 교육훈련단을 떠나자 교육훈련단을 점령해버린 1176기들!!
덕분에 여운이 남아있던 1175기의 기운과 파릇파릇 1176기의 혈기로 뜨겁게 달아올라 있는데요~
그 뜨거운 열기 속에서 1176기가 누구보다 더 용감하고 훌륭한 해병으로 태어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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