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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마~린 생생 리포트!/임영식의 해병을 말하다!

보라! 대한민국해병대의 이 늠름한 모습을~~

by Yeongsik Im 2013. 10. 11.

 

지난 10월1 일 건군65주년 국군의날에 참가한 우리 해병대원들의 늠름한 시가행진소식을 우리 완소마린이 전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국군의 날 기념식에 참가하여 열병과 분열을 하고 있는 우리 해병대원들의 늠름한 모습과 함께 다시 한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열병

 

 

 

 

 

 

이번 국군의 날 행사에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우리 군의 전략 타격 무기들이 처음으로 등장했습니다. 그중 하나인 스파이크를 열병중인 박근혜대통령, 스파이크는 아래에서 다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 분열

 

 

 

분열이 시작되고 기다리던 해병대장병들이 보무도 당당하게 행진하고 있습니다.

 

 

한치의 흐트러짐도 없는 동작과 함께 오와열을 맞춘 해병대원들의 분열장면을 보고 프레스석에서 취재를 하고 있는 기자단들도 연신 역시 해병대야...를 연발하며 셔터를 누르고 있었습니다.

 

 

 

 

 

 

분열을 하는 뒷모습마저도 너무 늠름하고 멋지지 않습니까?

 

 

 

북한군 해안포와 전차등을 정확히 파괴할 수 있는 이스라엘제 '스파이크' 미사일입니다.스파이크 미사일의 최대 사거리는 25㎞, 중량은 70㎏으로 이스라엘 등 10개국에서 운용 중인 무기입니다.

 

 

또한 스파이크 미사일은 GPS신호를 통해 자신의 위치를 스스로 파악하고, 산이나 협곡, 계곡 등의 장애물을 피해 목표물에 정확하게 날아가 목표물을 타격합니다.

 

 

 

 

해병대만이 보유하여 운용중인 KAAV(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도 분열을 위해 이동중입니다.

 

 

일행중 한분이 그러더군요...어떻게 KAAV도 저렇게 오와열을 맞추며 이동을 하냐고...흐믓했습니다!

 

 

 

 

 

 

 

 

▼ 시가행진

 

 

 

 

 

 

 

 

 

우리 해병대원들이 광화문의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동상을 지날때는 해병대의 대표적인 군가 "나가자해병대" 가의 한구절이  떠오르고 절로 나오더군요!

"충무공 순국정신 가슴에 안고 태극기 휘날리며 국토통일에 힘차게 진군하는 단군의 자손"

 

 

 

우리 해병대원들의 늠름한 모습을 보며 촬영을 하니 이리 저리 뛰어 다녀도 힘이 드는줄 모르고 시간이 흘렀습니다. 가두의 시민들께서도 해병대 화이팅을 외치며 국민과 함께 하는 지만 강한 군대 해병대를 열렬히 응원했습니다.

 

 

<글/사진 임영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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