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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마~린 이야기!/신병 1,2교육대

신병 1177기 1중대 2주차 - 개인 화기 교육

by 운영자 2013. 10. 17.

신병 1177기 가족 및 지인 여러분~~안녕하세요~??

우리 날~마 가족이 되심을 환영합니다.

앞으로 훈병들의 소식을 죽~~~ 전해드릴 예정이니 날~마를 기억해 주세욧!!


오늘은 개인화기인 K-2소총을 지급받고 처음 교육이 있는 날입니다.

교육은 소대별로 나눠서 진행됐는데요~하얀 머리에 하얀 눈동자만 봐도 웃음이 나옵니다.ㅎㅎㅎ




병기에 대한 전문용어를 구사하시는 소대장님의 말을 알아들을 수 없네요..

소대장님 정면의 훈병들은 의무감에 대답을 하는건가요?? 옆 자리의 훈병들은 멍....^^


아~~~ 교범을 보자 좀 이해가 가네요~

가입소를 마친 첫 주! 군대는 몸만쓰면 되는 줄 알았는데 머리까지 써야한다느군요..ㅎㅎㅎ


분해결합 교육에서는 소대장님의 시범과 발 아래의 교범을 봐도 잘 이해가 가지 않네요.


소대장님께서 갑가지 폭탄선언을 하십니다...

잠시 후 분해결합에 대한 간단한(?) 이해도 점검을 하시겠다고...ㅠㅠ 훈병들은 바빠지기 시작합니다.

교범의 페이지 넘기는 소리가 점점 커지고 모르면 옆 동기에게 바로 도움을 요청하네요~




중간에 위치한 훈병들은 병기의 구조에 대한 고민으로 머리가 아픈지 손이 계속 올라가네요..^^

 

앗! 점검이 시작됐나보군요..

무사히 잘 통과됐을까요?? 다음 장면은 가슴아픈 관계로 다음 소대로 넘어갑니다~~^^




실내에서보다 트인 곳에 있어서 집중력이 떨어질 법도 한데요..

소대장님께 질문이 쏟아집니다.

2년동안 나와 조국을 지켜줄 병기라는 생각에 좀 더 알고싶은 것일까요?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지만 스님들 교육장면은 아닙니다..ㅎㅎㅎ

무지 열심이죠? 한 주 전의 입영행사에서의 어두운 표정들은 어디갔는지 자신감이 넘칩니다.



1177기의 첫 단추를 아주아주 멋지게 채운 1중대 훈병들!!

포스팅 하고 있는 지금은 본격적인 훈련으로 가을의 전사가 되고 있답니다.

금주 소식은 다음 주에 전해드릴께요~~

우리 1177기의 해병으로의 성장모습 지켜봐주시구요~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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