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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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77 김평근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11.01 19:44

    117기 새내기 훈병 가족분들, 친구, 애인분들 힘내세요!!!
    저도 어린 아들 만 19세도 채 안된 저희 아들 9월 30일에 보내고, 속으로 애걸복걸 했으나,
    믿음 하나로 1개월을 지냈고,
    그 어려운 와중에도, 아들이
    이 어려운 훈련기간을 --- 다시 얻을수 없는 소중한 추억의 스펙쌓기 과정--- 이라는 표현을 동생에게 보낸 편지에서 읽고, 얼마나 고맙고 감동스러웠는지 몰라요.
    세월은 기다리지 않아도 금방 흘러간다고 하니,
    힘내시고, 믿음으로 평안하시며
    모두들 건강하십시요.

    • 1178 쭌꼬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06 21:18

      감동이네요 ㅎㅎ 아들분 정말 남자답고 멋지십니다!!!! 시간금방 갈거에요 어머님두 힘내시구 건강하세요~^^♥♥

  3. 1177 김평근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11.01 23:45

    부대배치 되었다는 소식을 여기서 읽고, 가슴 졸이며 찾고 찾았으나, 못찾아서, 해지모 카페에 가서, 등업 부탁드리는 곳에 몇줄 쓰면서, 도움 부탁드렸더니,
    친절하신 어느 아버님께서 도움 주셔서 확인했습니다.
    아들이 처음 원했던 곳이 포항 1사단이었는데, 포항 1사단 박격포병 이라고 하네요.
    뭐가뭔지 잘 모르지만, 하나님의 사랑과 도우심을 믿고 바라는 마음입니다.
    여러님들 평안한 시간 되십시요.

    • 1177주바라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02 11:29

      어머님 댓글보니 제가 다 힘이 나는것 같아요..^^
      훈병기다리는 모든 분들께서 이글 읽고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날마 가족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

    • 2013.11.03 00:42

      정말 코끝이 찡했어요 어머님.......ㅠㅠㅠㅠㅠ 정말 너무너무 멋지세요!! 훈련잘받길 기도할게요~~!

    • 2013.11.03 00:46

      어머님.. 정말루.. 아드님이 철드셨네요!!너무 멋져요
      소중한 추억의 스펙이라.. 정말 멋진 생각이네요!!
      매사의 긍정적으로.. 저희도 저희꾸나들도 모두
      그렇게 긍정적이고 열심히 살아서 이겨내길 바래요
      어머님두 감기조심하시구요! 안녕히주무세요 ♥

    • 2013.11.03 01:01

      하나님이 도와주실거에요^.^♥
      정말 하나하나 정독하면서 눈물지었어요..
      어머님이 아들을 생각하는 그마음이 정말 어디에 비교도안될만큼 값지십니다 너무너무 감동적이구.. 훈훈한 글이었어요ㅎ 멋지세요 어머님..
      모두들 다함께 힘냅시다^_^ ♥♥♥ 훈련 모두 다 잘이겨내시길 기도드릴게요~

    • 1178 쭌꼬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05 02:30

      아드님이 원하시던 곳으로 갓군요 하늘이 도왓네요 저두 기도 열심히 해야겟어요!! 어머님 힘내세요..♥

  4. 2013.11.02 13:35

    제발 저희도 당첨되게해쥬세욥
    제발요~~~

    • 2013.11.03 00:43

      제발용!!!기도합니당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ㅎㅎㅎㅎ

    • 2013.11.03 00:44

      저도 되게 애원하고 싶네용 ㅠㅠ
      꼭 당첨되서 어머님께도 이쁨받고 싶어요 ㅠㅠ

    • 2013.11.03 01:01

      ㅋㅋ 아 1178기 꼼신님들 너무귀여운거아니에요?
      저도저도 제발요>.< 히히

    • 1178 쭌꼬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06 21:16

      저두요~~ㅠㅠ 제바알~~@@♥

  5. 1177 김평근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11.02 21:04

    오늘도 다녀갑니다.
    원래 제 취미가 다른데에 있어서,( 없는 시간 쪼개서 꽃구경 다니는게 취미인데,)
    아들을 해병대에 보내니, 자연 아들걱정에 이곳으로 해병대 관련 카페로 발길이 닿는군요.
    힘든중에도 모든 훈병들 마음 평안하길, 감사함으로 어려움 이겨낼수 있길
    응원합니다.
    화이팅!!!

    • 2013.11.03 00:44

      아드님을 걱정하는 마음..저희보다 더 걱정하시겠죠..?
      응원감사합니다! 어머님도 힘내세요! 꽃구경 정말
      우아하고 좋은 취미세요!! 가을이니 단풍구경도 하시면서
      아들 걱정을 잠시 내려놓으세요 ^^

    • 2013.11.03 00:46

      어머님
      아드님
      정말잘하고
      계실거에요~~!!! ㅎㅎㅎㅎ걱정마시구!!! 힘내셨음좋겠어요 ^_^ 좋은말씀에 힘받아갑니다!!!♥

    • 2013.11.03 01:03

      ㅎㅎ 꽃구경 너무너무 좋지요..^.^ 이젠 가을도 벌써 끝물이여요~
      단풍이 드나싶었는데 금새 날도 추워집니다 감기조심하셔요 어머님.
      항상 훈병들 기운내기를 기도드리고 응원합니다 ♥

    • 1178 쭌꼬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05 02:28

      김평근 어머님 우리 해병이들 잘하고잇을거에요! 걱정하지 마시구 취미활동 감기걸리시지않게 조심하세용!!^^♥

  6. 2013.11.03 00:47

    평소 인터넷을 잘안한는탓에 혼자 열심히 편지만 쓰다가 발견했네요...너무너무 미안해서 순간 눈물부터났어요 ㅠㅠ그러다가 이러면 안될것같아서 지금 혼자 열심히 나름 쓰는중인데.. 우리 꾸나도 내마음을 알아줄런지..ㅠㅠ 쭌콩아 나열심히할게!!!너무너무 미안하구 사랑해♥ 꼭 당첨되서 우리 쭌콩이 보고싶다..!

    • 2013.11.03 01:04

      ㅠ.ㅠ 펑펑울고 이제 뚝하셔요~~^.^♥
      꾸나분도 쭌콩님 생각, 가족생각 많이나구 훈련도힘들구 그러실거에요..ㅎㅎㅎ
      꼭 열심히해서 이벤트당첨됩시다우리~♥♥
      사랑하는 꾸나얼굴보기위해!^^

    • 2013.11.03 03:39

      저허니님사랑해도대나용?ㅋㅋㅋㅋ♥

    • 2013.11.03 20:18

      앗..☞☜ 되고말구요♥^.^히히

    • 2013.11.03 22:41

      ㅋㅋㅋㅋㅋㅋㅋㅋ아쉽게 컴퓨터라 이모티콘을 못쓰네여 ㅠㅠㅠㅠㅠ흐잉

    • 1178 쭌꼬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05 02:25

      지금이렇게 열심히 하구잇는거 나중에 꾸나가알면 감동할거에요 ㅎㅎㅎ열심히 합시댱!!!>.<♡솨솨솨~ 홧팅홧팅

  7. 1178기 강웅 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11.03 16:48

    부럽습니다ㅜㅜ

  8. 2013.11.04 13:27

    이름이 4글자 이상이여만 당첨되는거 아니겠지요!?!?!ㅎㅎ
    괜시리 모든게 걱정이되네여...ㅋㅋㅋ

    • 1178 쭌꼬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05 02:23

      에이 ㅎㅎㅎㅎ우리도 당첨될수 잇습니다!!! 꼼신의 힘을 보여죠! 꼼신의 힘을 보여죠!~~

  9. 2013.11.04 13:27

    이름이 4글자 이상이여만 당첨되는거 아니겠지요!?!?!ㅎㅎ
    괜시리 모든게 걱정이되네여...ㅋㅋㅋ

  10. 2013.11.06 04:18

    오늘도 당첨되신 분들 보면서 마음을 굳게 다짐합니다 .꼭 당첨되리라!!!

  11. 1178기 강웅 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11.07 03:34

    꼭우리막둥이얼굴을보겠다는의지하나로이러고있네요..ㅜㅜ우리반아이들은이제몇시간후면수능인데ㅜ우리막둥이도우리반내새끼들도1178기모든훈병들도.화이팅!!

    • 1178 쭌꼬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07 12:12

      모든 가족곰신분들 같은 마음이겟죵~??ㅎㅎㅎ열심히해서 꼭 당첨되봐요 강웅큰누님!! 화이팅!!♥

    • 1178기 강웅 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08 05:14

      쭌꼬짱님덕에힘이납니다^^우리열심해서쭌꼬짱님은꼭꾸나얼굴보시고저는제동생얼굴보자구요!화이팅♥.♥

    • 2013.11.08 18:27

      맞아요 우리함께당첨되보아요 ㅠㅠ!!!♥

  12. 2013.11.08 18:21

    아들 사진보고 반갑기도 하지만 보고싶은 마음이

    더 간절해 집니다. 김장하러 할머니집에 왔는데
    겉절이 좋아하는 울아들 생각에 또한번 눈물 흘립니다..준혁아~내년에 겉절이 먹여줄께 참아라 ㅠㅠ

  13. 2013.11.08 18:21

    아들 사진보고 반갑기도 하지만 보고싶은 마음이

    더 간절해 집니다. 김장하러 할머니집에 왔는데
    겉절이 좋아하는 울아들 생각에 또한번 눈물 흘립니다..준혁아~내년에 겉절이 먹여줄께 참아라 ㅠㅠ

    • 2013.11.08 18:26

      ㅎㅎㅎ 준혁이가 내년에 어머님 겉절이먹으면 엄청나게 좋아할것같아요 ^_^!!! 어머님 힘내세요!!♥ 담주수욜은 준혁이 영상도올라와요 ^.^

    • 1181 성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17 14:45

      아들이 무지 좋아했겟어요
      추카드립니다

  14. 2013.11.08 18:28

    이제 당첨의 시기가오겠죠!?!? 꼭 되고싶어요!!우리준혁이너무보고싶네요 어머님 저한번믿어주세영~~♥

    • 1181 성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17 14:45

      우리는 여친이 너무 바빠서
      맘이 이러고 있네요~~ㅎㅎ

  15. 1178 문건호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12.05 22:09

    이벤트 응모는 어떻게 하는건가요!?
    꼭 좀 알려주세요 ㅠ0ㅠ

    • 1179현또기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2.05 22:11

      이벤트는따로응모하는게아니라 닉네임정하셔서계속활동하시면 활동많이하신분들이되세요!!

  16. 2013.12.10 09:44

    아 이러 이벤트가 있는 지 이제 알았어요 ㅠㅠ 열심히 활동해야겠다!!

  17.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1.17 03:30

    늦엇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_^

  18. 2014.02.12 05:53

    두구 두구 두구 당첨되신분들 축하드립니다.
    와우 당첨되고 싶습니다.

  19. 2014.02.17 14:42

    축하드립니다~부럽네요^^

  20.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1.27 02:27

    정말 .. 부럽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저도 이제 곧 발표인데..제이름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지금 훈병들이 아들이자 동생이자 형오빠이자 남자친구일텐데 하나같이 보고싶은마음은 똑같을텐데
    그것을 계기로 이렇게 경쟁하게 되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
    그럼에도 제가 욕심내는게 부끄럽네요.

  2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2.15 22:13

    당첨되신 분들 늦게나마 축하드려요~ 모두들 군화를 위하는 마음으로
    노력하신거겠죠? 다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
    그만큼 저도 열심히열심히 해서 군화 기쁘게 해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