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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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78기 강웅 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11.07 03:04

    이새벽에괜히동생생각이나울적해집니다.우리막내는잘자고있어야할텐데..보고싶네요ㅜㅜ

  3. 1177 김평근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11.07 13:58

    1177기 2중대는 무장행군에서 돌아오는 길이라고 어디에서 읽었습니다.
    그 어려운 길에서 무슨무슨 생각을 하며 걸을까 싶네요.
    어찌 생각해보면, 몸이 성해서 척추를 일으켜 세울수 있다는 것, 걸을수 있다는것 만으로도 감사한 우리의 생활인거죠. 예전에 제가 아파서 꼼짝 못하고 자리에 누워 지내던 시절에 그걸 느꼈었죠.
    아픔 만큼 성숙해진다는 것 --- 그것이 우리 해병들에게도 진리가 되길 바랍니다.
    훈병들, 가족,친구, 연인분들 화이팅 !!!

    • 2013.11.07 16:46

      행군도하군요..많이힘드셨겠다ㅜㅜㅜ흐 그래도이제고지가보여요 홧팅!!♥♥

    • 1178 쭌꼬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08 00:59

      좋은글귀이네요..아픈만큼성숙해진다는것..장란스런우리해병들!! 아프고힘든만큼성숙해져서멋진남자로돌아오길바래요♥ 모두화이팅입니다♥

  4. 2013.11.07 16:47

    얼른내일이되서 잘생긴 우리꾸나들얼굴보여줬음좋겠네요^^!!♥♥♥꾸나들홧팅♥!♥

  5. 1178기 강웅 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11.07 17:54

    내일이면우리웅이사진을볼수있어서너무나행복합니다ㅜㅜ다들같은맘이시겠죠?ㅜㅜ♥

    • 2013.11.07 18:32

      알죠!!!ㅎㅎ전날라갈것같은걸요ㅜㅜㅜ

    • 1178기 강웅 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07 20:26

      전이미날아다니고있는하네요ㅎ오늘따라기분이너무좋네요^^!!

    • 1178 쭌꼬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08 01:01

      저두날아갈것같이너무기쁘고기대되고설레여요ㅎㅎㅎㅎ흐앙좋아라♥♥

  6. 2013.11.08 01:02

    이번주 발표할거같아요 제생각엔!!!!!@.@ 모두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서 꼭!!!!! 당첨됩시다!!!! 화이팅!!!!!! 후끈후끈해지는데여?!?! 와우>_<♥♥♥

  7. 2013.11.08 01:47

    저도내일이면제남자친구사진볼수잇어서넘좋아요ㅠㅜ

  8. 1178기 강웅 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11.08 05:00

    이제조금만기다리면우리막둥이사진볼수있어행복합니다^^♥♥♥♥♥

  9. 2013.11.08 18:36

    이제 곧 발표의 날이오는것같네요..ㅎㅎ 우리부디 지치지말고 열심히 꾸나응원하면서 기다려봐요!^_^

  10. 2013.11.09 02:15

    엄청나게멋쟁이신울마린님♥저열심히했는데 막약당첨되면 울마린님은 킹왕짱~~!!!!

  11. 2013.11.09 16:29

    혹시 당첨되신분들 ㅋㅋㅋㅋ 상품 보내주신거 받으셧나요?ㅋㅋ 보내주시는거 맞죵?ㅋ 아닌가요~~~~?혹시 받으신분들 계신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2013.11.09 16:29

    혹시 당첨되신분들 ㅋㅋㅋㅋ 상품 보내주신거 받으셧나요?ㅋㅋ 보내주시는거 맞죵?ㅋ 아닌가요~~~~?혹시 받으신분들 계신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2013.11.18 21:06

    이제보니..2970번 윤태진훈병.. 아니 윤태진 해병은 막 훈련을 받고나온 느낌이네요!!
    흙탕물로 많이 버려지긴 했지만 진짜 멋진 훈련후 찍은 사진 같단 느낌이 들어요 !!! 오홋

  14. 2014.01.12 17:00 신고

    ㅎㅎ보기 좋아요

  15. 2014.01.17 03:27 신고

    정말 부럽습니당!♡

  16. 2014.02.12 05:33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멋지셔요~~

  17. 2014.05.27 22:42

    당첨되신 분들 너무 축하드려요 저도 꼭 90차에는 당첨되고 싶네요!!ㅎㅎ

  18. 2014.05.31 19:14

    다들축하드립니다! ㅎㅎㅎ 처음입소할때랑은많이달라진모습들이보일거같아요ㅎㅎㅎ

  19. 2014.09.12 14:02

    노력끝에 얻어낸 아름다운 결과네요!

  20. 2015.01.27 02:28 신고

    정말 .. 부럽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저도 이제 곧 발표인데..제이름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지금 훈병들이 아들이자 동생이자 형오빠이자 남자친구일텐데 하나같이 보고싶은마음은 똑같을텐데
    그것을 계기로 이렇게 경쟁하게 되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
    그럼에도 제가 욕심내는게 부끄럽네요.

  21. 2015.02.15 22:13 신고

    모두 부럽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