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제법 다가온 날의 아침은 어둡기만합니다.

지금쯤 훈병들이 기상했을 시간인데요~ 눈을 비비며 침구를 정리하고 있겠죠?

몇 주 전까지만 해도 이 시간은 눈이 감겨있을 시간~ 우리 훈병들 잘~~ 적응하고 있답니다~^^

 

어제 입소식에 이은 두 번째 행사..

일주일동안 꾸준히 제식동작을 익힌 후여서인지 제법 대열을 갖추고 있습니다.

 


 

 

선서와 경례까지... 무슨 행사일까요?

병기를 받는 첫 날입니다!! 병기수여식이 있는 날이죠..

이렇게 거창하게 행사를 하냐구요? 무슨소리!!!

에서 병기는 군인의 상징입니다.

 

중대장님과 모든 소대장님께서 참석하셨습니다.

이런 엄숙한 자리를 통해 병기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중대의 대표 훈병이 중대장님께 선서문을 드리고 병기를 수여받습니다.

앞으로 2년동안 소중하게 생각하세요~~^^

 

이제 병기를 받았으니... 이어서 제식훈련을 계속해 볼까요?^^

지난 일주일동안 한 건 뭐냐구요? 그건 총이 없을 때 얘기구요~~

이제 병기도 생겼으니 집총제식훈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병기는 자신의 몸과 같아서 병기를 제식동작의 일부로 생각하는 것은 당연한 일!!

제식동작의 완성이야말로 군인다움이 강하게 표출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 쉬고.. 둘!!"

오랜시간 총을 들고 있었더니 팔이 점점 내려가네요.. 이렇게 무거운 건 어떻게 들고다닐까요?

3KG이 조금 넘는 무게에 다들 당황하고 있습니다.

소대장님은 어떻게 아셨는지 총을 더 올리라고 하시네요~ㅠㅠ

 



입영행사에서 해병대 의장대 시범이 있었는데요~

해병대의장대는 5KG에 달하는 총을 자유자제로 움직인답니다~ 이제 좀 가벼워보이나요?^^

 

1178기의 시작하는 모습을 보니 어떠세요? 최고의 해병이 되는 그날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날~마가 7주간의 결실을 보여드립니다~ 다음 주를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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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3.11.15 17:36

    우리1178기훈병들..3주차도끝나가고잇네요!!!3주차에도수고많으셧어요♥멋잇어...^^1178화이팅필씅~~♥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5 17:41

      정말멋져요!ㅎㅎ 많이 힘들때도 있었을텐데ㅠㅠ 옆에서 토닥토닥해주고싶은데 에휴..
      앞으로남은훈련도 뽜이팅!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5 17:49

      앞으로더힘든훈련이남앗지만울1178기는잘할꺼예요~~!조금만더화이팅♥

    • 2013.11.15 23:52

      히히 시간 금방가지않나요?!?!?
      극기주도 남았고 앞으로 더더욱 힘들태지만...
      계속 응원 해봐요11!!!♡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00:07

      맞아요!!화이팅1178기♥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00:41

      1178화이팅~~~^^필승!!!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08:21

      정말 열심히하고있는 우리 78기 훈병들 ♥
      멋ㅈ ㅕ요

    • 2013.11.16 17:29

      정말 3주차까지 멋지게 해냈내요!!
      이렇게 나머지 훈련도 멋지게 다 화이팅했으면
      좋겠어요!!

    • 2013.11.17 00:18

      내 다들 몸은 천근만근 이지만 하루하루 보람과 부모님에대한 감사함을 느끼고 열 훈련 하고 있을거에요

    • 2013.11.17 12:50

      3주차 수고많이하셨습니다!
      부상자없이 다치지않고 안전하게 훈련받아 다행입니다ㅠㅠ
      4주차에도 몸조심히 훈련받길바랄게요 ♥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7 15:00

      3주차주말이네용ㅋㅋ3주차도수고햇어요1178

    • 2013.11.17 16:25

      모두들 다치지 않고 잘해낼거에요!!

    • 2013.11.17 22:47

      내일이면4주차째네여 ㅎㅎㅎ 모두 힘네요

    • 2013.11.17 22:48

      힘든데 옆에거 아무걱두 못해주니까 더 미안하구 답답하네여 ㅠㅠ

    • 2013.11.17 22:49

      앞으루 더힘든훈련이 남앗깃지만 1178기는 멋찌게 해낼꺼예여 ㅎㅎ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8 10:17

      흐아.. 4주차가 시작되었네요.
      야외활동에서 잘 견뎌내어 멋진해병이 되길..!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8 10:20

      4주차를끝나면정말..해병이모습에더다가가잇겟죠? 화이팅입니다^^!

    • 2013.11.18 23:25

      4주차가끝나면.. 5주차째 극기가 시작되겠군요.. 하... 힘내세요 78기♥

  3. 2013.11.15 23:51

    총이 5KG이나 되는군요ㅠㅠ!!ㅋㅋ
    잘 똑바로 들어야 겠어요!
    소대장님 시야가 넓으신데용ㅎㅎ
    똑바로 못든 꾸나들도 발견하시고..!!!!
    그나저나 5중대분들도 너무너무 멋져요 ㅎㅎ
    역시 1178기는 짱인듯!b♥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00:08

      ㅋㅋㅋㅋ소대장님포스작렬ㅋㅋㅋ멋져용♥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08:20

      그쵸 ㅎㅎㅎㅎ멋진5중대!!!!!
      1178기 자랑스러워요 ♥♥

    • 2013.11.16 17:29

      정말 멋지죠 ㅎㅎ
      저는 5중대는 아니지만 사진보며 뿌듯해하고있네요~
      다음사진도 얼른 보고싶어요!!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20:15

      담주에 사진이 또 올라와요..내일모레..
      꺅ㅍ너무 좋아요 ~ ♡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20:17

      내일모레 또 사진올라와!?!?!!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23:23

      또올라올..시간!!!^^

    • 2013.11.17 00:32

      소대장님은 우리 꾼화들에게 호랑이 같은존재 ㅎㅎ 그치만 강인한 해병을 위해서는 그렇수 밖에 없겠죠

    • 2013.11.17 12:51

      5KG..팔에엄청무리가가겠네요 ㅠㅠ 훈련끝나고나면
      팔에 알베겨있을꺼같아요. 그래도 곧 적응되겠죠??

    • 1187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7 12:57

      진짜 잘다뤄야 할것같아요. 총기는자신의 몸과같다더라구요!!!!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7 14:59

      (총기+훈병)한몸

    • 2013.11.17 16:24

      총기와 한몸이 되야하는군요..그렇게중요하구나 ㅠㅠ
      잘할수있겟쬬?!!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7 16:27

      지급된 자신의 병기를 소중히다루어야죠!♡
      학생이 펜이없는게 말이안되는것처럼
      우리 꾸나들에겐 병기가없으면 말이안되지말입니다!ㅎㅎ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8 10:19

      잘보관하고..잘관리해줘야겟지요? 병기와함께1178기홧팅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8 10:21

      맞아요!!잘보관하고 잘 관리해야할거예요!!
      1178기들 화이팅 ^^

    • 2013.11.18 23:26

      헉...3키로가 아니구 5키로 였어요...???......

    • 2013.11.18 23:28

      엄...청... 무겁겠내요.. 편지에보니까4시간인가 총연습? 한다구햇는데 .. 오키로짜리를 들구. 흑흑 팔에 알이 엄청베겼네요.

    • 2013.11.18 23:29

      제꾸나 편지에 보니 소대장님들도 좋으신분같아요 ㅎㅎ 애들 군기잡아야해서 어쩔스 없이 빡시게 굴리는거 같아요 ㅠㅠ ㅎㅎㅎ 소대장님 멋쩌요ㅐ ㅎㅎ

  4. 2013.11.16 17:30

    비록 제 꾸나는 오중대는 아니지만 이 훈련도 받겠지요?
    정말 멋지네요~ 총이 그렇게 무겁구나..ㅠㅠ 힘도 정말 세지겠어요!!
    1178기 분들 모두모두 다치지말고 화이팅!!

  5. 1178민준(5714)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11.16 19:53

    우리아들 사진한컷 나왔네요!~
    밑에서 8번째 사진 입니다.
    늠늠한 모습을 보니 맘이 놓이네요!~!
    1178기 우리아들들 화이팅!~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20:14

      어머 아버지!!! ㅎㅎㅎ나오셨꾼요
      꾸나가 정말 열심히받고 늠늠해요
      1178기 훈병들 화이팅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20:18

      아드님 찾으셔서 좋으시겠어요!ㅎㅎㅎ
      저는 눈을씻고 찾아봐도 제꾸나를 못찾겠는데 ㅠㅠ
      제법 이제 군인같지요!!ㅎㅎ 1178기 화이팅~~

    • 2013.11.16 21:25

      민준아버님 좋으시겠어요~~ 울아들은 안보이네요~ㅠㅠ 근데 잘생긴 아들민준이 7소대맞죠?? 울아들하고 같은 소대같은데~~~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21:26

      우와^^우리쭌이와이름같은훈병이네요~~아버님행운이세요^^사진도보시고~~♥

    • 2013.11.16 21:32

      아~~ 맞네요 5714.... 울아들은 5712인데... 울민준이 옆옆에 서있을 울휘연이.... 괜히 눈물이나네요~~~ 요즘은 모든 사소한거에 눈물이 그렁그렁~~~ㅠㅠㅠ 친하게 잘지내겠죠? 서로의지하며~~

    • 2013.11.16 23:13

      우왓!!
      반가우시겟어요!!!ㅎㅎㅎ
      1178기 파이팅입니다♥♥

    • 2013.11.16 23:15

      좋으시겠어요 아버님 아들 모습에 흐뭇하시겠습니다 자랑스런 1178 기 해병의 되는날까지 충성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23:22

      1178기수료식까지건강히잘지내서보길~♥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23:32

      우리꾸나는 5726번이에요 ㅎㅎ

    • 2013.11.17 12:53

      우와 ~ ㅎㅎㅎ 축하드려요!
      아드님 훈련잘받고있는모습 사진으로봐서 마음이놓이시겠어요!
      ㅎㅎㅎㅎㅎ 1178기 화이팅 ~~!

    • 1187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7 12:55

      우와~~^^축하드려요!!! 수백명의 훈병들 사이에 아드님을발견하셨는데..얼마니기쁘시겠어요^^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7 14:57

      행운~~♥아버님말씀대로1178기수료식때까지화이팅

    • 2013.11.17 16:23

      우와! 사진에 나오셨군요!!
      너무 기쁘시겠어요!! 조금 안심이 되시겠어요~
      1178기 모두 화이팅~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8 10:17

      마음이놓인다는것..그거하나로도정말감사하시죠?^^1178기화이팅!!

    • 2013.11.18 23:32

      우와 ㅎㅎㅎ 부러워요 ㅎㅎ 제꾸난 어디에 숨었는지 머리카락 하나 안보이네요.ㅎㅎ

    • 2013.11.18 23:33

      저두 늠름한 제꾸나 사진이 보구싶네요 ㅎㅎ

  6. 2013.11.18 18:50

    사진이안올라와서.. 자꾸오게되네여 ..
    그 다음 사진은 언제올라올까여..♥
    목빠지게 기다리는중!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8 19:02

      그렇게되죠?
      날마에도 곧 좋은소식이 올라올거예요.
      한동안은 우리 1178기뿐이니까요^^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8 23:14

      저두 사진매일확인해도 잘올라오지않아요ㅠㅠ힝

    • 2013.11.18 23:30

      저두 하루에 세네번은 들어오는거같애요 ㅎㅎ

    • 2013.11.18 23:31

      사진이 올라왓나 안올라왓나 ㅎㅎ 안올라와져잇ㅇ면 막 시무룩해져요 ㅎㅎ

    • 2013.11.19 22:23

      꺄>_<
      저도 사진기다리는중..!!!
      금욜에 올라오겟죠?ㅠ_ㅠ..힝

  7. 2013.11.19 20:48

    엄윤배 아빠다

  8. 2013.11.19 21:10

    윤배야 전송이되는지 모르겟다 해병생할힘들지 아직훈병이라힘이들겟지 행병이 되르면반드시거처야만이된단다 힘든거나 고통은 잠시잠간이란다 그래야만 아무나달수없는 빨간명찰을달수있단다 전송되엇으면조으른만 최선을다해라 우리아들장하다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9 21:14

      우왕.. 아버님 정말 말씀멋지세요!
      제남자친구에게도 말해줘야겠어요 정말 힘든시간은 잠이냐구..ㅠㅠ
      아무나 빨간명찰을 달 수 있는게아니란말도 정말.. 뭉클!
      빨간명찰.. 아무나달수있는게 아니고 열심히받는 7주간의 훈련속에서
      얻어지는 결과라고 생각해요 저도!^0^
      1178기분들 힘내세요
      그리고 아버님 전송되셨을거에요 혹시 몰르시면
      다시인터넷편지들어가셔서 전달확인됬는지 확인해보세요1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9 21:34

      진짜..아빠마음..엄마,누나, 여친과는 약간 다르지만
      그 마음이 너무나 크게 느껴져요.
      어차피 거치게 되는것 잘해내길 바라는 아버지들의 마음..
      아버지께서 응원하시는걸 아들이 본다면 진짜 더 힘이 불끈 날것같아요!!

    • 2013.11.19 22:14

      아버님ㅠㅠ 해병대홈페이지가셔서 인터넷편지로 저 좋은말씀들 꼭 아드님께 전해주세요ㅠㅠ! 마음은 벌써 전해졌을꺼에요! 아드님도 아버님생각하면서 열심히훈련받고있을꺼에요!! 화이팅!!

    • 2013.11.19 22:16

      그런데.. 뭔가 보면볼수록 감동이네요ㅇ아버님글ㅠㅠ 아드님께 꼭전달이됐으면좋겠어요..

    • 2013.11.19 22:22

      맞아요 아버님!
      위에분들 말씀처럼 해병대 홈페이지 인터넷 편지쓰기 전달확인 한번 보세요!.. 아들 생각하시는 마음이 정말 짠합니다..
      역시 아버지들의 맘은 또 다른 맘이겠죠?^^
      아드님 멋지게 잘 해낼 겁니다 걱정마세요!!

    • 2013.11.22 18:40

      그럼요 빨간 명찰은 아무나 다는게 아니죠. 아드님 분명 훈련 잘받고 빨간 명찰 달고 수료식때 늠름한 모습 보여줄거예요~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2 18:42

      윤배훈병화이팅!!!!!!♥

  9. 2013.11.29 18:11

    대열맞춰서 서있는 모습이 멋지네요 !!
    흐트러짐 하나없이 .. 역시 군기가 잡혀가는 훈병님들 모습은 달라도 뭔가다른거가테요!
    1179기 모습도 기대되네요 ㅎㅎ

  10. 2013.12.06 01:23

    울꾸냐들 완!전멋지네여
    곧 수료식이있을 울꾸냐들 좀만 더 힘내요 으쌰으쌰,!!!!

  11. 2013.12.06 01:27

    이제정말몇일남지않았네요78기!!!마무리잘하시고화이팅하세용!!

  12. 2013.12.15 01:25

    수료하신1178기모두정말멋잇으셧어요!!!

  13. 2014.01.03 01:56

    와멋잇어요!!!!!
    총기가생각보다많이무겁네요...ㅠㅠ
    그래도화이팅입니다!!

  14. 2014.01.07 02:56

    총기가 무게가 꽤 나가내요~ 진짜 해병으로 거듭나는데에 한발짜국 가까워진 기분일거같아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1.17 03:21

      네 꽤 무거워 보이네요ㅠ.ㅠ
      다들화이팅입니다!

  15.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1.17 03:20

    늠름하니 다들 너무 멋잇네요♡

    • 1181기 현우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12 00:21

      어쩜 너렇게 줄까지 흐트러짐이없을까요~~멋지네요

  16. 2014.02.19 19:18

    한쪽에 총을끼고 있는 모습이 이제 정말 군인이 되려나봅니다..

  17. 2014.05.27 02:16

    너무 멋있습니다!!ㅎㅎ 다들 너무 늠름해 보여요ㅎㅎ

  18. 2014.05.30 23:30

    3키로라니...!!제식시간이짧지않은데ㅠㅠ 저무거운거들고 다들척척해내는거보면신기할따름이네요!!

  19.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1.27 02:32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1.27 02:32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1. 2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15:51

    아~~~ 옛 게시물 보니 너무 생각나요
    남자친구는 한번도 사진에 안찍혀서 엄청 속상했었는데
    열심히 날마 활동하면서 훈병사진 두장 얻고
    정말 뛸듯이 기뻤는데!!!!!
    남동생도 꼭 사진 속에 모습이 남겨져서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추억으로 남겨져도 참 행복할 것 같아요
    다들 젊은 나이 청춘에 나라를 위해 희생하구 열심히 훈련받는 모습 보면
    젊고 어린 나이에도 참 대단하고 감사함을 느껴요
    지금도 열심히 훈련을 받고 계실 우리 훈병 모두 건강하고 무탈히 훈련 받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해요~!
    1219기 화이팅!!!! 2822 이성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