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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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11.23 01:08

    드디어 오늘이네요!!! 78차 블로그 이벤트 발표날이요!!
    울 꾸나들이 수료식을 기다리는 만큼..
    울 날마 가족들 모두 이벤트 발표를 손꼽아 기다리셨죠?
    오늘 동생 편지를 받기도했고.. 이벤트 발표날이기도 해서그런지
    벌써 가슴이 콩닥콩닥 뛰어 잠이 오지 않네요..
    처음엔 눈팅만 하다가 누나분들도 많이 계셔서 힘입어 활동을 하게되고..
    어느순간엔 단지 당첨을 목표로 열심히했던적도..
    지금도 물론 이벤트 당첨을 꿈꾸고있지만 지금은 많은 누나분들, 어머님들, 아버님들,, 그리고 여친님들까지.. 좋은 분들과 만나 매일 기쁜이야기, 훈병들이야기, 그리고 수료식, 해병님들의 여러 포스팅까지.. 이야기 나누며 서로 위로하고 응원하는 모습이 그저 아름다운 날마네요.
    곧 1179기들가족분들도 함께들어와 1178과 1179들이 함께 하는 날마가 되겠지요?
    그리고언젠가는.. 우리 1178가족분들도 눈팅만 하는날들이 늘겠지요..ㅠㅠ?

    얼른 78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가 발표되었으면 좋겠어요.
    1178기의 78차 이벤트 당첨~ 캬캬캬 더 의미있겠어요..^^

    다들 당첨되어 기뻐하는 모습 상상해봅니다 ♥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3 01:08

      우와~~~~~!원규누님정말1178프로공감하는말씀들만써주셧어요^^저또한똑같은감정많이느꼇는데표현하기가쉽지않앗네요..^^날마를통해서정말큰힘이됫고위로가됫고좋을때나조금우울할때나항상날마와날마식구들끼리함께해서지금까지응원열심히해온거같아요!!78기이벤트~~♥우와더큰의미가잇어보이는느낌이예요~~!저도이벤트욕심이잇어서더열심히도햇지만..정말큰힘이되주셔서계속할수잇엇는것같아요!78기이벤트에당첨되면좋겟네용..^^열심히한모든분들행운이잇길바랄께요~~~♥

    • 2013.11.23 01:09

      그러게요 ㅎㅎ 당첨되면 정말 좋겠지만 저과연 될수 있을 지 모르겠네요 ㅠㅠ.....저도 좋은 분들 만나서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원규누나님 오늘 잘 주무시고 힘내세용!!^^♡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3 01:16

      우리다들 낼아침에 누구보다 행복한 여자들이 되어있길바래봐요♥모두 열심히 했으니까...^^ 될거라 믿어요♥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3 01:22

      꼭행복한여자가되서더열심히응원해요♥

    • 2013.11.23 01:34

      여기분들 열심히 활동하셨던거 제가 다 봤습니당!!!! 당첨되실거에요~ 동생분 그리고 남자친구분 보고싶은 맘에 열심히 활동하셨던거 알아요! 그 노력이 결실을 맺길 바래용~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3 01:52

      네.. 내일은 꼭..ㅠㅠ 행복한 여자가 되어 응원하고싶어요..
      6시부터 일어나서 포스팅 기다려야겠어요 ㅠㅠ
      크롱님도 남친 걱정하시는 마음 크고 늘 응원하시죠!!?
      우리모두 좋은 결과 기다려봐요^^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3 01:56

      열심히활동한거봐주셧다니!정말감사드려요^^꼭좋은결과가잇길바라고또바라고바래요!!♥모두좋은결과잇어서..행복한토욜아침이되길

  3. 2013.11.27 22:19

    너무부러워요 ㅠㅠ79차에는 79기들도 이벤트당첨가능한걸까요?ㅠㅠ제꾸나가너무보고싶네용..

  4. 2013.11.27 22:49

    편지 내용 하나하나들 다 같은마음이신것같네요 ㅠㅠ
    의젓한 사진까지... 진짜 당첨되면 힘들고 막막하기만 했던 기분이 날아갈듯 행복해지겠어요 ~
    햐 생각만해도 *.*....♡

  5. 2013.12.02 12:33

    이런이벤트도있구나!!더빨리알았으면좋았을텐데 ㅠㅠ
    이벤트참여는어떻게하는건가요? ㅠㅠ
    넘부러워요ㅠㅠ 저도당첨되서 우리꾸나얼굴보고싶어요..♥
    1179기는 언제부터 당첨되나요??

  6. 2013.12.02 17:36

    으앙ㅠㅠㅠ댓글등록이안되서계속눌럿더니..이렇게댓글이많이써졌어요ㅠㅠ
    지우려고하는데 삭제하면댓글이존재하지않습니다라고 뜨네요 ㅠㅠ
    이상황을어떻게해야하나요 ㅠㅠ
    혹시저한테만이렇게여러개가보이는건가요..?
    ㅠㅠㅠㅠ일부러도배한게절대로아니에요 ㅠㅠ
    얼릉지우겠습니다알려주세요 ㅠㅠ
    이런민폐를끼쳐죄송합니당 ㅠㅠㅠ

    • 2013.12.02 17:42

      ㅎㅎㅎㅎ 저에게도 여러개가 보이네요 ㅎㅎㅎㅎ그럴때가 있더라고요.

    • 1178기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2.02 17:55

      길가다 휴가나온 군인들보면 울 아들들 같아달리 봐죠요 모두울 아들들 같아요. 울 큰아들이 휴가때 열차를 타는데 옆자리 어떤 이모가타셨는데 그 이모가 과자랑 음료수랑 사주어서 배부르게 먹어서 배부르다고. 다 맘들 마음이 다 똑 같아요

    • 1181 말랑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23 05:02

      ㅠㅠ 컴퓨터로쓰실때 댓글안달려서 확인확인 게속누르다보면 그누른갯수만큼 댓글달려지더라구요..

    • 1181 성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23 05:12

      이런일이 종종 있답니다..누구도 오해하지 않을껄요~~

  7. 2013.12.15 01:23

    저두 욜심히 활동하다보면 당첨되는날 오겟죠 ㅠㅠ 부러워요 모두모두

    • 1181 말랑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23 05:02

      마자영ㅎㅎ 첨엔 이주만고생해보자나두 이런식으로 매일달구있었는데 이젠 다른사람댓글단것두보구 해병대에대항 몰랐던것두 알게되니까 재밌어져용ㅋㅋㅋ

    • 1181 성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23 05:11

      2주뿐만 아니라 1개월내내 이러고 있네요..ㅠㅠ

  8. 2013.12.28 17:20

    너무 늠름한 모습들이고
    좋아하고 행복한 사진과 쪽지를 보니
    한편으로 부럽고 진즉 한 번 도전해볼것을 하는 아쉬움이드네요
    당첨되신분들 축하하고 정말 대단한 분들이십니다.

  9. 2014.01.01 14:39

    벌써다몇번째보는건지모르겠습니다ㅎㅎ
    우리훈병이도꼭이렇게봤으면좋겠어요!
    다들너무멋지십니다♡

  10. 2014.01.02 18:35

    당첨 되신 분들 정말 좋으시죠^^
    해병이 에게 완전 서프라이즈 ㅎㅎ
    우리 모두 열심히 해요,.

  11. 2014.01.06 04:10

    편지가 정말 큰 힘이되나봐요..편지가 다들 감동적이내요~^^보기좋아요

  12. 2014.01.12 16:59 신고

    넘 감동입니다 ㅠㅠ

  13. 2014.01.17 03:18 신고

    당첨되신 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동이에요정말!

  14. 2014.02.12 00:15

    저도 응원열심히 하면 뽑힐까요~~
    뽑혀서 아들 한번 보고 싶습니다.

  15. 2014.02.23 04:57

    ㅎㅎ다들 넘 이쁘게 글쓰셨네요 저두 꼭 당첨되구싶어요 ㅠㅜ

  16. 2014.02.23 05:02

    이벤트에 당첨되서 울 아들을
    기쁘게 해주고 싶은데...
    아들한테 야단맞지나 않을려나
    모르겠네요..

    • 1181 말랑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23 05:07

      성연맘님~ 오늘도 1등으로 날마에출근하셧네요 ㅎㅎ아들이 엄청 좋아하실거같은데요~? 혹시몰라요ㅜㅜ 안될지두..4일만더 붙잡구있어야겠어요 ㅎㅎ 성연맘님두 되실거에요~ 앗 글구 해지모에서 성연훈병 사진봤는데 넘 잘생겼어요 ㅎㅎㅎㅎ

  17. 2014.05.27 22:41

    저도 90차에는 당첨되서 남자친구 사진이랑 편지 받고 싶네요ㅎㅎ 너무 보고싶습니다ㅎㅎ

  18. 2014.09.12 14:01

    편지 보니 맘이 짠해요.

  19. 2015.01.27 02:33 신고

    정말 .. 부럽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저도 이제 곧 발표인데..제이름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지금 훈병들이 아들이자 동생이자 형오빠이자 남자친구일텐데 하나같이 보고싶은마음은 똑같을텐데
    그것을 계기로 이렇게 경쟁하게 되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
    그럼에도 제가 욕심내는게 부끄럽네요.

  20. 2015.02.15 22:14 신고

    필승! 다들 부럽네요 ㅎㅎ

  21. 1219기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3 20:16

    오늘 입대한 1219기 이성진 누나입니다!
    지금도 기억하는 3661번 이주영
    사진 한장이 너무 소중해서 열심히 활동했는데 기억이 새록새록 해요
    다시 보니 너무 반갑네요
    저 때 모습으로 다시 가면 좋으련만..ㅎㅎ 지금은 살도 오르고 시간이 많이 지났어요
    큰누나 영향으로 입대한 것도 없지않아 있는거 같아서
    더 신경쓰게 되고 미안한 마음들고 괜히 그러네요
    우리 성진이도 저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무사히 수료해서 전역했으면 해요
    모두 건강하게 무탈하게 수료 잘 마치셨으면 합니다
    사랑하는 내동생 성진이 화이팅!! 1219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