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에 필요한 장비는 모두 생명과 직결됩니다!"

해병대 교육훈련단 공수교육대 조교님의 목소리에 훈병들은 다시 긴장합니다.

여기는 신병 1178기 3중대 3주차 공수기초훈련이 한 창 진행중인 공수교육대 교장!


아직 제대로 된 훈련은 시작도 안했는데 하네스를착용하니 실제 강하라도 하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이젠 소대장님이 말씀하지 않으셔도 동기들부터 서로 챙겨주네요~^^


"해병~ 공수!! 해병~ 공수!!"

공수교육대 교장 안에서는 이렇게 외치고 다닙니다.

교장의 가운데 서 있으면 여기저기서 들리는 훈병들의 목소리에 함께 훈련을 받는 듯한 기분도 드네요~^^


하네스를 착용하자 갑자기 구르기 시작하는 훈병들..

착지훈련 중이라네요..


자세히 보니 그냥 구르는 것은 아닌 것 같구요~

팔과 다리가 모두 일정한 것을 보니 정말 착지하는 것 같네요.



실제 강하를 하게 되면 낙하산을 이용해 지상에 착지하는 순간 높은 건물에서 뛰어내리는 것과 같은 충격이 있기 때문에 안전한 착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훈련이랍니다.

하지만.... 훈병들은 교육기간에 실제로 강하하지 않는다는 것....

착지훈련으로 익힌 동작은 실무부대에서~ㅎㅎㅎ


3소대는 가장 먼저 막타워에 올라왔습니다.

막타워에서는 항공기 강하를 위한 훈련을 실시하게 되는데요~



우왕~ 15도 정도만 카메라를 내렸을 뿐인데 무지 높네요~

높이와 상관없이 바로바로 뛰어내리는 훈병들은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한 걸음 더 다가가서 촬영했는데요~

오늘은 여기까지!!!~~^^






훈병들의 시원~~한 막타워 강하장면을 보니 어떠세요?

기초훈련이라 아직 완벽한 자세는 힘들지만 충분한 자신감과 도전정신은 여느 해병과 다르지 않습니다.


강하의 마지막 역시 동기들이 힘이 되어줍니다.

어쩌면 실무부대와 같은 고된 훈련이지만 신병교육의 다른 점은 동기들과 함께 극복할 수 있다는 점!!

부족한 부분도 서로가 채워주기때문에 더 강해질 수 있는 것 아닐까요?^^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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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11.20 14:20

    우와.. 그냥 막뛰어내이다니 멋져요!! 저 사진만 보면서도 무서운데 어떻개 저렇개 잘뜌ㅣ어내리까?ㅎㅎㅎ정말멋저욤♥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4:29

      겁없는 용감한 훈병들인가봐요 ㅎㅎㅎㅎ
      진짜 멋져용 ^^

    • 2013.11.20 14:35

      그니깐여 ㅠㅠ 무서운데도 꾹 참고! 뛰어내리는모습..
      정말 대단해여!! ^0^

    • 2013.11.20 14:44

      히히 겁없는꾸나들!!!!! 1178기진짜 멋지지않나요♥ 꼭다치지않길 ㅠ.ㅠ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4:46

      너무용감해요!!그런모습에한번더반하는누나곰신!!!♥

    • 2013.11.20 16:11

      멋있는 1178기 해병인이 될껍니다.

    • 2013.11.20 17:47

      번지쩜프에서 뛰어내리든 맘속깊이 곰신분들 이름을 외쳤을껍니다.
      아마도~~~78용짱곰신 78건희곰신님 78뭉밍곰신님78기쭌이누닙 78원규누님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7:58

      소리지를때얼마나시원햇을까요~~그쵸어머님?^^동민훈병도어머니!!♥외치고멋지게뛰어내렷을것같아요^^!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0:33

      꺄~~ 맘속깊이 불러줬겠죠?
      내심기대..^^
      뛰어내릴때 그 긴장감이.. 오늘밤에는 이야기 거리가 되겠어요 ㅎㅎ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3:55

      누워서동기들과많은얘기를햇겟죠?난누구를생각하고..뛰어내렷다!이런얘기들ㅋㅋ

  3. 2013.11.20 14:41

    평소에 번지 점프 하고 싶다던 우리 군화였기에 잘 해냈을꺼라 믿어요ㅎㅎ 전부 정말 멋지네요 힘든 훈련 다치지 말고 잘 받기를♥♥

    • 2013.11.20 14:43

      맞아요 ㅎㅎ 전부.다 다치지않고 잘해냈으면하네요!!!!♥.♥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4:45

      우와!그럼잘하셧겟어용~~!앞으로더힘든훈련도잘버티길~~♥

    • 2013.11.20 15:50

      번지점프하는것처럼 했다면 정말 잘했을꺼에요 ^0^ ㅎㅎㅎ
      다치지말구 1178기 훈병분들 퐈이팅 !!♥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5:57

      무서워도떨려도잘햇을우리훈병들~~♥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6:03

      번지점프와는 또 다른 느낌이겠지만..
      그래도 무리없이 잘 하셨겠는걸요^^?
      여친님이 맘 잘 받아 훈련 잘받으시길바랍니다!!^^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6:20

      겁없는 꾸나네요!! 제꾸나도 제앞에선 빨리다해보고싶다했는데..
      막상 서면 떨릴거같아요ㅠㅠ그래도 잘하길바래요~^^!!!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7:17

      맞아요 다치지않고 잘했으면 좋겠어요 !
      다들 열심히하는게 너무 멋져요 ㅎㅎㅎ
      안전이 제일 즁요해요 훈병님들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7:57

      떨리고긴장된마음소리한번꽉!지르고잘뛰어내렷겟죠?상상만으로도너무멋지네요~♥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0:34

      떨었을거면서.. 안떨었는척할거예요..ㅎㅎㅎㅎㅎ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3:54

      ㅋㅋㅋ그모습마저귀엽고대견!!

  4. 2013.11.20 18:25

    우리꾸나 저곳에서 다치지 않고 잘 했을까요?!
    멋지게 해냈겠죠ㅠ_ㅠ
    분명 그러리라 믿습니다!ㅎㅎ
    울꾸나 얼굴은 이번엔 보이지않았지만 그래도!
    다른 동기분들의 모습을 보며 제남친을 상상?할수 있게 됬어용ㅎㅎㅎㅎ!!!
    또 진지한 그 표정 얼굴로 멋지게 뛰어내렸겠죠?
    아우 너무 멋져요 해병대!♡3♡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8:28

      다치지않을거에요 ㅎㅎㅎ안전하게 잘 했을거에요 ㅎㅎㅎㅎ이번에보이지않았어도 다음을 기약하며 ! 해병이되기위해 열심히 훈련받는 훈병들 멋져요 ♡.♡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0:30

      우리쭌이도...얼굴은긴장해서굳어잇지만멋잇게잘뛰어내릴꺼같아요!! 우리훈병들모두잘햇을꺼예요~~♥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0:40

      잘했을거예요!! 진짜 다들 잘했지않을까요?ㅎㅎ
      마음속으로 뭉밍님 외치면서.. 용감하게 했을듯해요^^

    • 2013.11.20 20:56

      잘했을꺼에요 ^-^!
      정말 항상 꾸나걱정이에요 저두..
      그래도 사진보면 다른 훈병분들도 잘하고계신것같구
      우리꾸나들도 잘하고있을꺼에요!
      걱정노노~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09

      넘 마니 걱정하지 않도록해요^^
      걱정은 노노노노 ^^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11

      무사히 잘 훈련 받았을꺼에요!!!
      걱정말아요!!ㅎ_ㅎ♡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44

      걱정되신응원을~~~♥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51

      잘한다!!멋있다!!1178!!

  5. 2013.11.20 21:09

    오늘밤엔 공수기초훈련 받은이야기들로 한참을 이야기나누겠죠?
    누구는 동기와 이야기를 할테고..
    누구는 편지에 열심히 쓰고..
    누구는 오늘 훈련이 넘힘들어 일찍 꿈나라로 가서
    멋진 해병이되어 낙하산을 타는꿈도 꾸겠네요..ㅎㅎ
    이제껏 매일 머릿속에 그리던 모습을 직접 눈으로 보며
    이런 훈련을 했겠구나 싶어 너무 걱정했나 싶기도 하고..
    잘하고있는가 궁금도 하고..막그래요..
    이렇게 여러 사진과 재미있는 글들로
    오늘은 뭐하고있을까?춥진않을까.. 걱정했던 누나가 아니라
    저렇게 잘하고있겠지 하며 괜히 대견스럽고 더 큰 응원을 하지 않았나해요!!!!

    요기서 열심히 공수기초 훈련받으시는 3중대 여러분들은 지난주에 5중대가 한 사격을 했겠죠?
    다들 좋은결과를 얻었길..^^ 3중대도 오늘 사격실력에대해 논하느라 바쁘겠네요^.^

    3중대도. 5중대도 오늘 넘 고생했어요~~ 좋은꿈들꾸세요 멋쟁이 훈병들♥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15

      저도 훈련받는 생각은 많이했지 이렇게 사진올라오고하니까 잘하고있는거같아 마음이 놓여요~ㅎㅎ
      많은 걱정 되는건 당연하지만 우리꾸나들도 훈련 잘받으면서 동기들과 잘 지낼거라 생각해요!!!
      날마가족분들이 생각하는건 다 하나같이 똑같은거같아요 ㅎㅎ
      꾸나들 오늘하루 수고했어요!!!! 좋은꿈 꾸세요~~♡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36

      사진을 보고 또보고 또보니..
      뒹굴다 돌멩이가 어깨에 끼여 아프진 않았을까
      괜스레 또 걱정이네요.
      으휴..걱정이 넘많아서 문제인 누나네요 ㅠㅠ

      아픈 동기, 힘들어하는 동기있으면 토닥토닥해주고
      아무쪼록 힘든기억 좋은기억 모두가 공존하는 그런 훈련이되길!!!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44

      3중대5중대우리1178기훈병들너무수고햇어요~~♥서로훈련받는모습을보고서로훈련받을얘기를하면서서로더돈독해지겟죠?오늘도수고햇고더응원할께요♥잘자요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48

      다들 동기와 수다의 꽃을 피우면서
      장난치면서 지낼거같은 모습이 상상되요!
      저도 훈련이야기를 너무 듣고싶어요 어떤훈련했는지궁금하고
      무슨일들이있었는지 궁금해요 ㅠㅠ궁금한거투성이에요!
      사진에선 보이지는 않았지만 열심히하고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저희들의 응원이 큰 힘이되고있을겁니다!
      3중대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물론, 5중대분들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필승 ♡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50

      그렇죠 ㅎㅎ 서로 이야기를 하며..
      흉도 보고 칭찬도 하고..(제발싸우진 마 ㅠㅠ)
      그렇게 지내면서 돈독해질거예요^^
      다들 고새했어요!! 또 응원합니다 !!!!!^^

    • 2013.11.20 23:49

      정말 항상 어떻게 훈련받나.. 저혼자 상상하고 그랬는데
      사진이나와서 뭔가 안심이되는거같아요 ㅠㅠ
      원규누나님 동생분! 사격! 잘하셨을꺼에요 ~~~ㅎㅎㅎ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3:53

      싸우면혼나요ㅠㅠ지금처럼사이좋게지내야해요ㅠㅠ서로존중해주고배려해주며좋은시간에이야기꽃피우길~~!♥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6:04

      다들 사진덕에 위안하고..
      반갑고 막 그렇죠^^?
      우리도. 꾸나들도 사이좋게 잘지냈으면 좋겠어요!!^^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6:05

      다들 친해서 아마 전우애가 가득할거같은걸요?♡

    • 2013.11.21 17:14

      편지에열심히쓰는게 울꾸나이길...ㅎㅎ힣ㅎㅎ 제편지또왔으면..하는바램이네요!!ㅋㅋ♥ 다들좋은결과얻었을거에요! 파이팅!!♥♥

  6. 2013.11.21 02:10

    얼굴 반쪽도 제대로않나온사진이지만 저희신랑이 보여서 넘 기분좋네요^^ㅎ
    힘든훈련도 열심히 잘하고있는것같아 다행이예요 ㅎㅎ
    저희 신랑과 훈병님들 힘내시길바래요!ㅎ

    • 2013.11.21 10:47

      항상 걱정하셨는데 ㅠㅠ 남편분 훈련 잘 받고계시죠???
      마음이 놓이실꺼같아요 ♡
      미솔이맘님도 힘내세용 !!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3:29

      항상신랑분걱정햇는데..반쪽이라도보셧다니저도기분좋네요^^ 더화이팅응원해요♥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6:05

      미솔이맘님 넘부러워요^^
      많은 훈병들 사이에서 찍히기가 쉽지않았을텐데 ㅎㅎ
      엄청난 경쟁률을 이기고!!찍히신겁니다 ㅎㅎㅎㅎ
      남편분은 누구보다 잘 하고 계실거라 전 생각해요^.^
      미솔이맘님도 힘내세요!!

    • 2013.11.21 17:18

      미솔이맘님드디어 신랑분얼굴이 보이셧군요!!!♥ 꺄 기분좋으시겠어요!!ㅎㅎ 잘하고있는 모습 보니까 맘이 놓이죠? 미솔이맘님도 힘내세용!^^

  7. 2013.11.21 11:29

    17년전에도 저랬는데 감회가 새롭네요 전791기 ㅎㅎ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1:39

      우와!!!!!!791기면!!!!진짜 대선임이시네요^^
      반갑습니당!!

    • 2013.11.21 11:49

      우와..! 정말 감회가 새로우실꺼같아요..!ㅎㅎㅎ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3:28

      우와!!대선임분~~! 멋지세요^^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6:07

      우와~^^
      반갑습니다!! 17년전일이지만 아직 생생하시죠^^
      멋진 해병대님들의 기를 받아!! 울 1178기들도 잘해내고있답니다;)
      응원많이 해주세요^^

    • 2013.11.21 17:19

      우와 791기면 울꾸나 까마득한선배님이시군요 ㅎㅎ 옛날 생각 많이나시죠!!????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7:23

      우와 791기!!!! 대선임분이시네요!
      후임분들 보시니깐 되게 뿌뜻하실거같아요
      해병님 후임많이응원해주세요!♡

  8. 2013.11.21 11:57

    막타워 새롭게 지었나보네요!!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3:30

      아! 바뀐건가요?^^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6:08

      하핫..저는 막타워를 본적이 없어서 잘모르겠지만..ㅎㅎ
      많은 세월속에 막타워도 새로태어났나봐요ㅎㅎㅎㅎ

      오호님도 해병님이시군요^^

    • 2013.11.21 17:20

      더좋게바뀐건가요?!?ㅎㅎ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7:22

      해병님이시군여!!ㅎㅎ
      바뀐것들이 눈에 보이세요 ?ㅎㅎㅎㅎ
      우왕 ㅎㅎ 후임들 훈련사진보면서 해병님의 훈련때가 생각나시죠?

    • 2013.11.21 17:58

      더 좋게바뀌었나봐여 ^0^ 오호 ! ㅎㅎㅎㅎㅎㅎ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8:00

      와우 어떻게 바뀌었는지 궁금해요!!

  9. 2013.11.21 17:08

    훈련사진보니 든든하고 폐기찬모습에감동 했네요
    3354번 훈병 멋있다..굳건한 해병이 되거라..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7:21

      모두 다 멋있죠?
      다들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거에요!ㅎㅎㅎ

    • 2013.11.21 17:22

      1178기 너무 멋있죠 ㅎㅎ 응원하시는 훈병분이나오셨나요? 같이힘내서 응원해요!^^♥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7:45

      그쵸?패기가대단해요!!다들너무멋져요♥

    • 2013.11.21 17:56

      해병분들 훈련받는 모습이 정말 멋있죠??!
      화이팅입니다 해병 ♥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8:00

      우리 1178기 훈병들 다 멋진 해병될꼬에욤!! 화이팅~~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2 00:32

      3354번 훈병 응원받아 낼은 더 씩씩하게 훈련받겠습니다^^
      응원하시는 훈병의 얼굴을 보셔서 기쁘시겠어요^^
      축하드립니다!!

  10. 2013.11.25 22:23

    오늘은 아들 편지 받아 너무 기쁜날~
    아들이 공수훈련 받은애기가 있어 다시 들어와서 봅니다.
    우리 훈병들이 아들처럼 보이네요~

  11. 2013.11.29 17:14

    으악 사진보는 제가 다 심장이 쿵쾅거리는데 ㅠㅠ
    훈령병분들은 얼마나 무서우셨을까..
    그래도 다들 멋지게 해내시는모습 보기좋네용 필승!!!ㅎㅎ

    • 1178기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9 17:28

      울 아들보니까 그래도 1777기에 고등학교 선배를만나 초코파이 3개나주고 좋은말 많이 해주었다나봐요. 동료들이 경상도 동료들이많아 경상도 사투리 많이배워재미있다내요 울꾸나는 전라도 사투리 가르쳐준대요. 참 훈련힘들어도 동료들 하고 너무 친해져서 재미있다구요 .3중대 가족분들 극기 훈련그리 걱정 않하셔도 될것같아요. 선배가 괜찮다고 즐기라고 했다내요 동요들끼리 직접밥도 해먹구 그런다구 재미있을꺼라구 전얼마나 걱정많이했다구

    • 1178기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9 17:31

      처음에는 조금무서웠는데 재미있었때요

    • 2013.11.29 17:46

      울 꾸나들 오늘 저녁도 많이추워요 훈련들 빡세게 했겠죠 화이팅

    • 1179상은애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30 16:12

      재밌다면 다행이네용 ㅜㅜ
      역시 의지할수있는 동기들이있어서 다행인것같아요
      서로 뭉쳐서 잘이겨내겠죠?ㅎㅎ
      화이팅 !

  12. 2013.11.29 17:49

    저 근데 꾸냐가 뭔뜻이에요?

    • 11780동민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9 17:54

      군화를 발음나는데로 부른거죠ㅎㅎㅎ
      아닌가요? 누가 갈켜주진 않았지만 젊은 사람들끼리 줄여서 발음나는데로 그런거 같은데요

    • 1178기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9 17:56

      마음이 바빠요

    • 1178기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9 18:00

      울 아들도 편지에 꾸나가 웃기나봐요 .엄마 꾸나가 뭐야요 하고 ㅋㅋ웃떠라구요

    • 2013.11.29 18:07

      사전적인 의미로는 군대간 남자친구라고 하는데 그냥 편하게 동민맘님 처럼 군화를 그렇게 부르나 보다 하고 마음대로 하는거죠. 아줌마들 마음대로.누가 대한의 아줌마를 말리겠어요 ㅋㅋㅋ 그래서 날마에서는 곰신도 누나곰신 동생곰신 맘곰신 이러고 놀아요

    • 2013.11.29 18:14

      ㅎㅎㅎㅎ

  13. 2013.12.07 19:25

    가슴이저려옵니다얼마나무서웠을까하나하나미션을해내면서진짜사나이의길로^^^

  14. 2014.01.17 03:17 신고

    힘들어 보이지만 다들 열심히 하는 모습이 멋잇습니다^^!

  15. 2014.02.03 19:30

    울애기도 저런거 잘 할 수 있을까... ^^

  16. 2014.02.12 00:09

    공수기초훈련 하는모습 멋집니다.화이팅

  17. 2014.02.19 19:19

    으음 저걸 하네스라고 하네요. 전문 용어 하나또 배우고갑니당~

  18. 2014.05.27 02:16

    하네스라고 하는가요??ㅎㅎ 날마에서 또 새로운 지식을 얻고 가네요ㅎㅎ

  19. 2015.01.27 02:34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15:54

    공수훈련 정말정말 무섭다고 들었던 게 생각나요
    그 말 전해듣고 남동생한테 너 고소공포증 있어? 하고 물어봤더니
    높은 곳 안올라가봐서 모른다던 제 동생...ㅎㅎ
    참 진짜 잔잔하게 웃겼던 에피소드가 많았던 동생이라
    여러모로 생각 많이 나네요
    가본적 없는 카페 알바해보겠다고 면접보러 갔다가
    어떤 커피 좋아하냐는 말에 맥심커피라고 대답했다고ㅋㅋㅋㅋㅋ 진짜
    엄마랑 빵터져가지고 어찌끄냐고 막 놀렸었는데
    오늘도 남동생 생각이 많이 나는 하루네요
    우리 성진이~~~ 2822 이성진 누나가 넘나 싸랑한다
    아끼고 아끼는 내동생 건강하게 무사히 훈련 잘 받고 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