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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보이 알림란/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78차 '날아라 마린보이' 바이위클리 이벤트 사진 및 편지 공개!!!

by 운영자 2013. 11. 30.

 

 

 

 

 

 

 

 

 

 

 

 

 

 

 

 

 

댓글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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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78용짱 2013.11.30 23:36

    우와우..대박 다들진심부럽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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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78 원규누나 2013.12.01 23:19

      용짱님도 자주뵈었는데..
      열심히 하셨는데..ㅠㅠ
      아쉬워요... ㅠㅠ..
      종교활동이나.. 훈련사진에서 꼭 용짱님 뵈었으면 좋겠네요..ㅠㅠ

  • 1178성일애인 2013.12.01 17:10

    이런 이벤트가있었다니ㅠㅠ
    담주가 수료식인데ㅠㅠ이제알았다니ㅠㅠ
    이럴수가아아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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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79만두 2013.12.01 23:06

      1178.. 수료식 곧이네요 부럽습니다!

    • 1178 원규누나 2013.12.01 23:19

      그렇지만.. 계속 올라오는 포스팅들과.. 종교활동사진에서
      성일애인님의 꾸나사진이 꼭 올라오길 바래요^^

  • 1179은자 2013.12.01 23:38

    저도 열시히 활동해야겠어요~
    부러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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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79기꾸나곰신 2013.12.02 12:35

    아~활동열심히하면되는거구나 ㅎㅎ
    활동열심히해야겟어요!!
    넘부러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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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79남은곰신 2013.12.02 21:51

    너무부럽네요ㅠㅠ한편으론 듬직해보이기도하고요! 우리꾸나는 뭐하고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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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원맘 2013.12.03 02:23

    와~~정말 울 훈병이들 이렇게 멋지다니...
    벌써 78회차군요 ...넘 축하드립니다
    저는 74회차에 날마에 당첨되서 아들 얼굴도 보고 ..넘 행복했었답니다..
    이쁜 곰신님들의 정성과 노력의 결과로 울 훈병이들에게 잠시니마 기쁨을 줄수있다는것만으로도 얼미니 행복했던지.. 늘 열심이신 곰신들과 부모님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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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79조용현 2013.12.05 22:41

    넘넘 멋지고 부럽습니다 울막내도 꼭 됬으면
    모두홧팅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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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79기남서우여자친구 2013.12.06 18:19

    너무부럽네요 ㅠㅠㅠㅠ 저도 당첨됬으면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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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79기남서우여자친구 2013.12.06 18:43

    당첨자는 몇명뽑나용??
    답글

  • 1179내뉸뉸 2013.12.15 00:59

    당첨되신분들 축하드려요!!!
    답글

  • 1180땡구최고 2014.01.05 08:28

    이런곳이 또 있군요
    아직 엄마도 어리버리한 80기라서 정맗 어리버리하네요
    이코너 공부해야겠어요
    그래서 당첨되야겠어요
    아자아자!
    답글

  • 1179짱렬파파 2014.01.06 10:57

    3일후면 수료식인데 그날 일정을 몰라서 그러는데 누가
    좀알려주세요. 몇시까지 도착해야되는지, 그외 준비사항
    은 무엇인지등 처음이라 잘 몰라서그래요...
    답글

    • 1180태성맘 2014.01.06 15:25

      9시에 가족님들 들어 가시면 된다고 알고 잇오예~
      훈병 먹을거리 와 외출 도 된다 하니 그날 포항 가셔서도
      알수 있을것 같습니다.
      조금 일찍 포항 가셔도 좋겟어요.
      수료식이 아마도 10시 30분 시작 하기 싶은데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1.17 03:12

    정말 부럽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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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81기 현우짱 2014.02.12 02:31

    편지도 넘 사랑스럽고 훈병들도 넘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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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84진냉진냉 2014.05.27 22:40

    편지 내용이 여자친구에 대한 사랑이 넘치네요ㅎㅎ 너무 멋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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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1184+달콤 2014.05.27 23:19

    ㅠㅠ저도저런편지..받고싶네요ㅋㅋㅋㅋ
    답글

  • BlogIcon 1184+달콤 2014.05.27 23:19

    다들축하드립니당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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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88박작가 2014.09.12 14:00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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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1.27 02:36


    정말 .. 부럽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저도 이제 곧 발표인데..제이름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지금 훈병들이 아들이자 동생이자 형오빠이자 남자친구일텐데 하나같이 보고싶은마음은 똑같을텐데
    그것을 계기로 이렇게 경쟁하게 되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
    그럼에도 제가 욕심내는게 부끄럽네요.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2.15 22:15

    ㅎㅎ 사진, 편지 모두 부러워요 ㅠㅠ 전 첫편지이후로 아직 소식이 없어서 그런지
    더더 간절하네요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