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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마~린 생생 리포트!/해병대 이모저모

서북도서 장병들의 굳은 의지

by 운영자 2014. 3. 25.

백령도 해병대 장병들이 천암함 4주기를 맞아 굳은 각오로 대공사격 훈련에 임하고 있습니다.

해병대 장병들은 천암함에서 희생된 46용사와 고 한주호 준위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르고

평하로운 백령도에서 다시는

도발하지 못하게 훈련에 매진 하고 있습니다.


가상의 목표물을 향해 사격을 하고 있는 백령도 해병대 장병들의 모습입니다.



00 해안가에서 대공사격을 하고 있는 해병대 장병들의 일발백중!!

해병대 장병들이 있는 한 백령도는 평온 할것입니다.


개인 병기(총)로 대공사격하는 해병대 장병들의 모습입니다.

가상의 목표물을 향해 집중사격을 하고 있습니다.

바람결에 철렁이는 물결처럼 적의 심장도 철렁할겁니다.



가상의 목표물을 향해 초고도의 집중하여 사격하고 있는 백령도 해병대 장병들을 보니 마음 든든합니다.

국민의 신뢰와 사랑으로 백령도 해병대 장병들은 소수정예 강한해병이 될것입니다.

필승~!


백령도 앞바다에 떠 있는 가상의 목표물도 떨어 지겠죠~!!
바람에 휘날리는 목표물 맞추기 힘들텐데요~

어떻게 될까요? 아래 사진을 보시면 답이 있습니다.


최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여 사격하는 모습~

가상의 목표물을 맞췄습니다.

해병 최고~!!


연평부대 장병들도 천안함 4주기를 맞아 경계 근무 인원을 제외한 총원이

야간 무장 행군을 실시하였습니다.

연평부대 해병대 장병들은 출발전 결의문 당독 후 해안 일주를 행군하였습니다.


평화로운 연평도~! 그리고 백령도~!

해병대 장병들은 서북도서에서 다시는 제2의 천암함 같은 끔찍한 도발이 발생하지 못하게

밤낮을 가리지 않고 상황별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서북도서 해병대 장병들은 조국의 총끝~! 칼끝~! 이라는 구호아래 나는 지금 이대로 싸울 준비가 되어 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적이 도발할지라도 즉각 격멸할 수 있는 전투준비태세가 갖추어져 있습니다.

서북도서에 근무하고 있는 해병대 장병들에게 많은 격려를 보냅시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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