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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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5.13 09:32

    오늘도 이곳에 들러 기분좋은 느낌을 한껏 받고 시작하려합니다
    1183기의 당첨자분들을 보고나니 , 잘지내는것만같아 다행이라고 생각이드네요
    제남자친구도 잘지내고 있는거겠죠? 정말 열심히해서 꼭 이벤트에 당첨되고싶네요.
    저희 남자친구부모님께서는 아버님만 군입대에 따라가셨습니다.
    어머님께서는 데려가시지않으셨죠... 아버님게서는 눈물을 보이시는 어머님을
    데리고가고싶지않으셨던겁니다... 어머님께서는 정말 많이 우셨더라구요..
    항상 아들먼저생각하시면서 아들사랑에 입이벌어질만큼 제남자친구를 많이
    아끼시고 사랑하시는 분입니다..그런어머님께 예쁨을 받고싶네요.
    꼭 남자친구를 이곳에서 볼수있는 날이왓으면 좋겠습니다.
    현우야 날이 가면갈수록..보고싶고 생각이많이난다 훈련소에서 열심히할
    널생각하면 힘이나긴하지 ! 정말 멋진모습으로 수료식날에 꼭봣으면해!
    앞으로도 화이팅! 나는 열심히 활동할게! 아자아자!

    • 1184기최강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5.13 16:29

      어머니가 많이 서운하셨겠어요~
      울더라도 같이가야 마음이 좀 편하셨을텐데...
      저도 많이 울었는데 그래도 가길 잘했단 생각이 드는데...
      수료식땐 꼭 모시고 가세요~

    • 2014.05.13 20:40

      저도요 날이 가면 갈수록 보고싶은 마음은 여전하네요~
      더 커지는거 같기두하고요 ㅎㅎㅎ 멋진 모습으로 만나길 바레요

    • 2014.05.14 16:26

      네~~~~ 수료식때 서로 알아볼지두 모르겠어요

  3. 2014.05.13 20:40

    이 사진을 보니까 정말 저도 당첨되고 싶은 마음이 더더욱 솟네요!
    입대하기전날 울던 것도 생각나고 입대하던날 같이 차타고 가고 밥먹고 하던게
    다 생각나네요~ 처음 사진올라온날 그리고 영상편지 뜬날 그 기쁨 아직도
    잊지못해요 이미 생일선물 다 받은거같아요 ㅎㅎ
    택배에 담겨져있던 편지 그리고 편지마다 보고싶다고 적어놓은 글을 보고
    얼마나 고맙고 사랑스럽던지.. 정말 수료식날이 다가와서 수고했다고 안아주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요
    만약에 훈련하다가 너 이벤트당첨됬으니까 편지쓰고 사진찍자 이러면 얼마나 기쁠가요?
    저도 기쁘고 남자친구도 기쁠거같아요~ 지금쯤 적응도 잘하고 훈련도 잘 받고있겠죠?
    잘할거라 믿습니다 제 남자친구니깐요 ㅎㅎ 제 남자친구를 포함한 1184기 분들
    모두 건강히 훈련 받으세요 !!

  4. 2014.05.14 13:29

    울아들 집으로 편지할때 잘지내고 있다고 걱정할거 암것도 없다고..
    식사도 먹을만하고 힘들지만
    하루하루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있다고..
    그래서 뿌듯하다고 하루하루가 기대된다고..
    몇장의 편지에도 힘든 기색하나 없었는데

    훈련소라며 전화가 와서 가슴이 철렁.
    어찌나 놀랬던지.
    우리아들 영상편지 봤을때
    감기가 걸린거 같다라고 생각하고 걱정을 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목감기가 걸려서 수액을 맞았다고 하더라구요.
    수액맞느라 사진을 못찍었으니
    사진에 아드님이 없어도 놀라지 마시라며
    친절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울아들은 어릴때부터 아데노이드 비대로
    감기가 걸리면 목,코로와서 일단
    숨쉬기가 불편해지거든요.
    하필 힘든 훈련을 앞두고 감기란놈이 찾아와서 아들을 괴롭히는지ㅠㅠ
    어찌나 마음이 아프고 걱정이되는지ㅠㅠ
    이더운날에 좋은 컨디션으로 훈련받아도 힘들텐데
    호흡자체가 불편한 상태에서 훈련받을 아들 생각하면
    잠이 오지 않습니다.
    엄마인 내가 해줄수 있는게 아무것도없고..
    울아들은 지금 집에서 이렇게 걱정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지요.
    일도 손에 잘 안잡히고 온마음은 포항에 가있네요.
    일하면서 시간날때마다 블러그 들어와 더 힘차게 열심히 응원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사진으로 나마 아들의 건강을 살피고 싶은데
    그렇게 기다리던 보고싶은 아들 사진도 보지못하게 되었고
    잉잉잉
    너무나 속상하네요.
    이벤트에서라도 아들 얼굴볼 수 있기를.. 희망을 걸어봅니다.

  5. 2014.05.14 15:11

    매일여기들어와서 당첨의기운을 받아가고있습니다 !! 다같이 활동 열심히해서 받았으면 좋겠어요 ~~!!

  6. 2014.05.15 12:32

    저도당첨대고싶네요ㅠㅠ

  7. 2014.05.15 12:39

    참늠름해보이네요!!!저도언능사진보고싶어요ㅡㅠㅜㅠ

  8. 2014.05.15 15:57

    우와 이렇게 당첨되셔서 얼굴 보면 모두 기분좋으시겠어요~~

  9. 2014.05.16 01:23

    우리도 당첨됬음 좋겠어용!!!!^^ 본사진 계속 보고있으려니 더 보고싶어요 ㅜ.ㅜ
    큰 대문사진으로 볼수있다면 넘넘 좋겠어용~~~~~~

  10. 2014.05.16 10:01

    모두들 이방에도 글을많이올리셨군요 전 사진과 편지만보고 아들 생활을 ㅁᆞ음속에 떠올리곤했답니다 이제 당첨되서 아들을 저렇게 만날수있게되서 너무기쁘네요 당첨되신모든분들도 축하드려요~~^^

  11. 2014.05.18 14:27

    저도 꼭 당첨되고싶네요ㅎㅎ 90차를 기다려봐야겠어요ㅎㅎ

  12. 2014.05.20 21:51

    이벤트에 당첨 되고 싶다,,
    정말 되고 싶다..
    근데 눈도 아프고 ..
    돋보기 껴도 눈은 침침..
    독수리 타법..환장 한다...정말,,,

  13. 2014.05.21 08:12 신고

    정말보기 좋아요 부럽습니다

  14. 2014.05.26 09:53

    저도 꼭 당첨되고싶네요!!ㅎㅎ 지금까지 열심히 했으니까 앞으로 남은 기간도 열심히 응원해야겠어요ㅎㅎ

  15. 2014.05.28 21:18

    저도 90차는 꼭 당첨되고싶네욯ㅎ훈련사진에 단 한번도 남자친구가 보이지않아 속상했었는데 마지막으로 좋은 추억거리 남기고싶네요ㅜㅜ 이렇게보는 얼굴이 얼마나 반가울까요ㅜㅜ

  16. 2014.05.28 21:18

    저도 90차는 꼭 당첨되고싶네욯ㅎ훈련사진에 단 한번도 남자친구가 보이지않아 속상했었는데 마지막으로 좋은 추억거리 남기고싶네요ㅜㅜ 이렇게보는 얼굴이 얼마나 반가울까요ㅜㅜ

    • 2014.05.28 21:20

      저도 당첨되고싶네요 ㅠㅠ 남자친구에게나 저에게나 모두 추억이 될거에요 얼굴도보고 모두다 당첨됬으면 좋겠어요 ㅠㅜ

    • 1184진냉진냉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5.29 22:03

      저두요ㅎㅎ 남자친구에게 좋은 추억이 되면 좋겠다하고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는데 꼭 당첨되면 좋겠네요ㅎㅎ

  17. 2014.05.29 22:04

    정말 꼭 90차에는 당첨되면 좋겠네요ㅎㅎ 오늘이 원래 발표날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나봐요ㅎㅎ 운영자분께서 어떤 이유가 있어서 못 오셨나봐요ㅎㅎ
    그래도 훈병들 열심히 응원하면서 기다려야겠어요ㅎㅎ 열심히 한 만큼 당첨되고싶어요ㅎㅎ
    해병대 화이팅!!

  18. 2014.06.04 22:02

    당첨 되신 분들도 참 부럽지만, 훈련병분들도 굉장히 기쁘겠네요!ㅎㅎ저도 열심히 활동해서 기쁘게 해주고 싶네요..

  19. 2014.09.12 13:44

    편지 재밌네요.

  20. 2015.01.27 03:15 신고

    진짜...부럽다는말밖에 나오지않습니다.. 이제 곧 저도 결과가 나올텐데 제이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의 훈병들은 아들이자 형제이자 동생이자 또 저와 같은 꾸나들일텐데 그중에서도보고싶은 마음은 같을텐데
    어째서 이렇게 경쟁ㅇ을 하고있는지 ..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이렇게 욕심을 내는게 부끄럽습니다..

  21. 2015.02.15 22:22 신고

    당첨되신 분들 늦게나마 축하드려요~ 모두들 군화를 위하는 마음으로
    노력하신거겠죠? 다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
    그만큼 저도 열심히열심히 해서 군화 기쁘게 해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