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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마~린 생생 리포트!/해병대 이모저모

해병대제1사단 - 귀신잡는 해병대 농촌 일손돕기에 한창

by 운영자 2014. 5. 20.

임무와 훈련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해병대 제1사단 장병들은 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고 있는 현장을 찾아가 보겠습니다.

 

구룡포읍을 비롯해 포항 지역 내 12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농촌일손돕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내 집에서 일한다는 마음으로 땀흘려가며 과수적과 작업을 부지런하게 그리고 밝은 표정으로 돕고 있습니다.

올 가을에는 귀신잡는 해병의 손길을 거처간 과일들은 당도가 높고 빨간 사과로 무르익겠죠~!!

 

부지런하게 그리고 조심스럽게 과수적과를 하고 있습니다.

멋쟁이 해병입니다.

나무가 부러지지 않게 조심하게 다루세요~!!

 

해병대 제1사단은 19일부터 5일 간 집중 실시되는 이번 대민지원은 총 3,800여명을 투입하여

농가를 지원하여 농민들의 일손을 돕는다고 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소중한 손길이 있어야 풍년의 계절을 맞이하겠죠!!

국민의 재산을 확실하게 보호하고 지켜주는 해병대 제1사단 장병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시다. 파이팅~!!

 

해병대 제1사단 장병들이 과수적과를 하고 있는데 알면서 하는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적과를 해야하는 과일을 따줘야 합니다.

무조건 적과하게되면 수확에 지장을 초래하겠죠!!

지금 현재 과수적과를 하고 있는 해병들은

주인님의 교육을 받고 과수적과를 한다고 하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것같습니다.

 

세심하게 알려주시는 주인님~

귀신잡는 해병도 진지하게 청취하고 있네요~

내 가정의 일처럼 잘 하세요~!!

 

해병대 제1사단은 무조건 대민지원이 아닌 포항시와 협조해 홀몸노인과 여성 및 장애인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농가를 선정해 우선 지원하고 있으며,

중식은 부대별 실정에 맞게 지참 또는 추진 보급해 지원 농가에 부담을 주지 않는 등

내실 있는 대민지원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군대밥이지만, 일손돕기 후 식사는 꿀맛입니다.

오랜만에 병기(총)없이 자연을 벗삼아 지역주민들에게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 자체가 좋겠지요?ㅎㅎ

 

허리도 아프고, 팔도 많이 아플텐데 즐거운 마음으로 대민지원을 하고 있는 모습 보이나요?

해병대 블로그에 올라간 사진은 연출이 없습니다.(진실? 거짓?) 진실입니다.

아무튼, 즐겁게, 신나게, 재미있게 하는걸 보니 내집에 모내기를 한다는 생각이듭니다.

 

와~ 언제 다 옮기지요~

주인님~!! 힘들어요~ 조금 쉬었다가 하면 않되나요~~!!

모판 해보신분들께서는 아시겠지만, 맨몸 움직이는것도 쉽지않잖아요~!!

모판 가볍게 보이지만, 무겁습니다. 모판을 들고 몇번 이동하다보면 많이 힘들거든요~

하지만, 귀신잡는 해병들은 오늘 주어진 농촌일손돕기 임무를 100% 완수할것입니다.

 

조심스럽게, 올 가을에 소중한 열매로 달려 있겠죠!

해병대 체육복 색갈처럼 빨간 사과가 보기에도 먹음직 스럽게 주렁주렁 열려 있을겁니다. 

 

농촌일손을 도움받는 농가마다 일손이 부족해서 걱정이 많을 시기에 도움을 주기 위해

찾아와 준 해병들을 모두가 반갑겠지요?

특히 아들, 손자처럼 열심히 어르신들을 도와주는 모습에 늘 감사하답니다.

해병대 제1사단은 봄 가을에 그리고 천재지변으로 태풍이 지나간 후에도 전투 임무에 지장을 주지 않은 범위내에서 포항시청의 협조가 있을 시에는 부대 결정에 따라 지원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국민의 생명은 물론 국가를 평온하게 하기 위해 강도 높은 훈련을하고 있으며, 

국민이 필요할때는 언제든지 달려가 국민의 재산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소수정예 최강해병들은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군 본연의 임무에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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