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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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8.07 05:09

    이제몇시간뒤연수료식이넹ㅎㅎ~나는일하고밤새고...ㅠ간다요ㅠ

  3. 2014.08.07 08:00

    아들! 드디어 이날이 왔군아! 어제 도착해서 청룡회관에서 자고 일어 났는데 이게 왠일 포항은 비가 오네 제발 비좀 멈쳐주세요ᆞ오늘 오전만이라도,

  4. 2014.08.07 21:02

    다들오늘수고많으셨습니다^^

  5. 2014.08.07 22:41

    오늘참꿈만같은시간이었습니다ㅠ.ㅠ
    입장할때부터 너무 황홀햇네요 !!ㅎㅎ
    모두들 오늘 좋은시간보내셨나요~?><
    날마가족분들 모두 좋은꿈꾸시공
    내일부터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 자대로향해 열심히 군복무할 1186기해병모두를응원합니다!!!!!화이팅!!!
    모든군인들화이팅!!!

    • 2014.08.08 07:40

      1186기화이팅!!!
      제동생은대기병으로일주일간포항에있지만거기서같이대기하는동기들과재밌게잘지낼거라믿어요^^
      생각보다너무잘적응하고잘지내주니까이렇게좋을수가없네요
      요즘뒤숭숭하고많은사건이터지지만우리애들은잘적응하고있으니까그렇게믿고맏겨용
      다들수고하셨습니다♡

    • 2014.08.08 11:29

      어제넘비맞고해서
      찌뿌둥하고 감정도복잡하고
      넘 좋코 기쁘고 슬프고 다이나믹한하루였어요!!!

    • 1186준야누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8.08 21:36

      정말울컥하다가도 웃음이나고
      보고있어도 또 보고싶고 정말다이나믹했습니당ㅎㅎ
      생각했던것보다 다들 훈련도 잘견디고
      많이 성장하고 의젓해졌더라구요
      1186기 오늘부터 자대생활이 시작되는데
      모두들 잘해낼거라믿습니다 ^^
      모두화이팅입니다~♡

  6. 2014.08.08 01:13

    날마 가족님?7주동안 서로 의지하고 위로하며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ᆞ낼부터 자대배치가 시작이 된다고 하죠ᆞ울 태양은 서울 국방부로 동기1명과 2명만이 배치 되었다합니다ᆞ앞으로 끈끈한 동기 가족여러분 좋은만남 이어갔음 좋겠습니다ᆞ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ᆞ

    • 2014.08.08 07:44

      우리1186기다들잘지내주니참좋더라구요앞으로도계속그렇게잘지내주면좋겠습니다
      비록자대는다들다르지만훈련소때처럼즐겁게서로의지되는동기들이됬으면좋겠네요
      저도7주동안여기서참많이좋은분들을뵈서좋았습니다^^
      다들건강하시고행복하시고우리1186기아드님들모두군생활잘할거라고믿고어머님아버님모든가족분들7주동안마음고생하신다고많이힘드셨을텐데이제조금마음놓고지켜보아요^^
      정말수고많으셨습니다

    • 1186준야누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8.08 21:37

      1186기 동기들은 하나이니까요
      모두 한마음으로 같이 응원하겠습니다!
      자대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7. 2014.08.08 09:24

    1186기 7주동안 모두들고생만앗고 서로자대배치는달라도 군생활무사히 잘하길를..진심으로바랍니다 1186기모두들 힘차게 화이팅!!..

    • 1186준야누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8.08 21:38

      동기들과 떨어져 제가 다 섭섭하네용 ㅠ.ㅠ
      자대가서도 모두들 전역하는그날까지 군생활 잘 마치길!
      함께기도하겠습니다 1186기 화이팅!!^^

  8. 2014.08.08 10:55

    어제 완전 꿈같네요 우리모두 전역까지 전역하고도 홧팅이에요♥♥♥

    • 1186준야누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8.08 21:38

      1186기 화이팅입니다 ^^
      어제너무너무 멋졋네요 ㅎㅎ컁~

  9. 2014.08.08 14:45

    안녕하세요
    아들을 보내고 어디에 의존할때없이 날마가
    주신처럼 의지한지 한달반이 지났네요
    아침에눈을뜨면 포항날씨검색으로 시작하여
    아침인사뎃글 점심 저녁 잠자리소식으로
    마무리 인편 손편지쓰기 또 정보듣기 해가모가서 귀동냥하고 하루가너무짧아요
    이렇게 지금까지 지내고왔습니다
    누가시키지도 강요하지도 오직 자진해서
    해병대와서 멋진모습보면서 보내길
    넘잘했다생각했습니다
    1186기 가족들의 큰힘이 여기까지 아무문제
    없이잘 왔다고생각함니다
    저개인적으로는 아들 바보가됐어요
    누가 욕을해도 좋아요
    하지만 내 자식이있기에 그런용기와 사랑이
    나왔지요
    가족여러분 그동안 고생들했습니다
    서로 자기워치로 자대배치됐지만 마음은
    늘 한결갔습니다
    가족여러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사랑함니다
    우리 1186기 저력을 저는 보았습니다
    몰라도 이처럼열정적인 기수는 또나올까
    생각함니다
    정말 대단한 사랑이었습니다
    박수보냄니다
    1186기 장병들 부모님 친구들 모두다
    감사하고 수고했고 사랑함니다
    멀리 경기도 화성에서 조 현만드림

    • 1186준야누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8.08 21:42

      아버님 정말 저도 동생보내고 어느날부터인가
      날마중독으로 이어졌네용ㅎㅎㅎㅎㅎ1186기 날마가족분들
      모두가 아마 7주동안 여기서 가장시간을 많이 보냇을거라
      생각됩니다^-^ 수료식도 잘 마치고 다들 각자의 부대로
      흩어졌지만 마음만은 늘 함께 일것입니다ㅎㅎ
      7주동안 걱정햇던게 무색할만큼 어제 1186기 해병들은
      너무너무 멋지고 강한해병으로 나타났지용?
      7주동안 멋지게 성장해준 1186해병들이 너무 기특하네요
      모두 제대하는그날까지 안전한 군생활하도록
      앞으로도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그동안 날마가족분들 모두 수고하셧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
      1186기 짱!!!1186 화이팅!!!!!

    • 2014.08.09 01:10

      그동안 감사했읍니다 저도 여기 이방에서 귀동냥도하고 위로도 받았읍니다.어제 아들보고와 너무 뿌듯하고 감동이였읍니다 우리1186기 여러분들 좋은추억으로 간직하고 잊지않겠읍니다 그리고 우리1186기수들 모두 건강하게 군복무 마치기를 기도 드릴께요 여러분 모두 화이팅해요~~~

  10. 2014.08.11 15:15

    한주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1186기 해병도 모두 화이팅!^^

    • 2014.08.12 09:19

      누님~~~방가방가요~~~♥♥

      수료식 끝나고하니 완전썰렁합니다 ㅋㅋ
      여기서 위로도받고 위안도받고 넘넘 감사하고 힘들기도하고 즐겁기도하고 많이 기다리면서 보낸 시간인데 많이 아쉬워요~~~
      동생분은 교육중인가요??

    • 2014.08.12 23:17

      저도 요즘 뜸해졋지만 그래도 습관된터라 몇번은 들어오게되네용 ㅠㅠ!! 넹 제동생은 포항에서 교육받고잇습니당ㅎㅎ수료식이후 전화가 거의매일와 목소리들을수잇어 참좋아요! 명진해병님은 대전에서 교육잘받고잇나용? 소식이궁금해요 ><!!

    • 2014.08.13 15:45

      저도습관처럼 날마드나들고있는데 아무도안계시는것같아서 그냥나가곤했었어요ㅜㅠ..ㅎㅎㅎ저희도매일매일연락오고있습니다!!!너무너무행복해요ㅠㅜ♥동생분도 후반기무사히잘마치고 실무가서도 적응잘하고 군복무잘했으면좋겠어용 1186기 항상화이팅!!

    • 2014.08.21 15:12


      대전서 교육잘받고있어요
      매일전화목소리듵어서 이곳을 등안시했네요
      위로도많이받고했는데 ㅎ
      김포서 같이 근무했음좋켔어요~~

    • 2014.08.21 16:55

      저도 오랜만에 들어왓습니당 !!^^
      후반기교육도 끝나가네요ㅠㅠ
      꼭 같이 근무햇으면좋겟습니다^^

  11. 2014.08.13 18:02

    글은 안남겨도 자주 와서 구경하는데
    7주동안 습관처럼 들락달락했던곳이고 의지도많이했던곳이라 그런지 정말 아쉽습니다.
    점점 86기 사진도 뒤로밀리고 계속 신병들이 들어오게되면
    저도 뜸해지겠죠? 그래도 간간히 들어와서 다른분들 힘도 드리고
    지나간 사진이랑 글읽으면서 저도 힘내야겠어요!
    86기 해병들과 가족분들이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
    1186기 모두 멋진 사나이로 거듭나길 바라며 오늘 글은 이만쓰겠습니다! 필승!

  12. 2014.08.13 19:55

    안녕하세요. 하루도 빠짐없이 들렸지만 글은 첨이네요.
    2011년 큰아이가 해병일때 이벤트 당첨되엇는데 아들들이 튀는게 딱 질색이라해서 글 못쓰고 눈동냥만 하다 갔는데 어느새 이곳이 썰렁해져서 글 써봅니다.
    요즘 군소식이 하도 뒤숭숭해서 다들 걱정이시겠지만 다 같은 맘으로 기도한다면 좋은 군문화가 자리 잡게 되지 않을까요. 정말 눈뜨고 감을때까지 걱정하고 기도합니다.
    1186기 아들들 모두를 포함해서 울 건강한 아들들이 부당한 이유로 건강을 해치거나 맘이 다치치 않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모두들 안전하고 뜻한바데로 나라를 사랑하는 대한의 해병으로 건전한 군 생활을 완수할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2014.08.14 14:30

      저도 같은 마음으로 늘 기도하고있습니다. 모든가족분들 마음도 그러니까 우리86기들 무사히 잘마칠꺼에요! 항상건강하세요^^

    • 2014.08.21 16:57

      저도 늘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후반기교육도 끝나가고있어요
      좋은선임들많은곳으로 가서 열심히 군생활햇으면좋겟습니다 ㅎㅎ

  13. 2014.08.19 06:34

    이제는 모두 각부대에서 생활하구있겠네용ㅎㅎ 벌써수료한지두 일주일이훌쩍넘었어요!
    모두들 전역하는그날까지 힘내시길바래용!!!
    1186기 해병님들 그리고날마가족분들 모두모두화이팅하세용♥♥

    • 2014.08.19 21:10

      치바라기님안녕!이방이그리워한바퀴돌고나가곤햇드랫어요.이젠이방도사라지겟네요~아쉽네요.그치만또다른날이기다려지는걸로위안삼아..해병이들전역 한발한발기둘리는맘으로아쉬움은보내고...울아들자대들가좋아하네요.목소리도들을수있고..치바라기님도 더낳죠~
      아무쪼록 무탈하고 늘~좋은일가득하길바래요.

    • 2014.08.21 16:59

      간만에 보니 반갑습니당 ㅠㅠ~
      다들 잘지내고 계시죠?ㅎㅎ
      1186기 해병들도 다들 잘지내고 잇을거라 믿습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 2014.08.22 01:11

      수완어머님!저두 날마그리워서 한번씩둘러보곤해용ㅜ.ㅜ이방두 넘뒤로밀려나서 이젠한참 찾아야되네요!저희 군화도 자대들어가니까 훈련이덜힘든가봐요 넘좋아요!ㅎㅎ목소리도들을수있구 잘지내고있는거같아넘좋은데 인편을못써서 아쉬워용!어머니두 항상행복하시고 즐거운일만가득하시길바래요♥♥

    • 2014.08.22 01:14

      준야누님두엄청오랜만이예요!!날마가족분들넘보구싶네용ㅜㅜ이방두전엔 젤첫페이지에있었는데 이제11페이지까지밀렸어용ㅜㅜㅜ잘지내고계시죠!?저는잘지내구있답니당!!준야누님두 항상행복하시구 즐건일만가득하시길바래용♥♥

  14. 2014.08.21 17:01

    날마가족분들 모두 잘 지내고 계시죠?ㅎㅎ
    제동생은 다음주면 후반기교육이끝나
    자대로 간다고 하더라구용ㅎㅎ
    이번주엔 박격포동기들이 내일
    연평도로 간다고하고!
    다들 자대가서도 적응잘하고
    좋은 선임 동기들 만낫으면좋겟네요!!
    1186기 해병 모두 화이팅!!!!!

    • 2014.08.22 01:16

      ㅜㅜ제꾸나는 지금자대이구 9월부터 후반기교육받으러간다고하드라구요! 좋은선임분과동기들만나실거에요ㅎㅎ1186기 해병모두 화이팅입니다!!!!

    • 2014.08.22 22:54

      어머니 !! 제가 너무 늦게확인햇네용 ㅠ.ㅠ 오늘은 너무 늦은밤이라 실례가 될거같아 번호저장해놓고 내일 오전에 연락드리겠습니다 ^^!! 좋은꿈꾸세요~!!

    • 2014.08.22 22:56

      치바라기님 군화분은 지금 자대에 잇으시군용ㅎㅎ목소리자주들어좋지만 매일쓰던 인편의아쉬움은 살짝잇죠잉?ㅎㅎㅎ간만에 날마에서보니. 참 좋네용 ♥!!!

  15. 2014.08.22 15:40

    다들 잘들지내시죠?이방에서 같이웃고 울고했던 시간이 벌써 추억속으로 살아졌네요 처음엔 부닥에보내고 아들 뺐기는거 같아 많이 맘이 아프고 쓰렸는데 훈련기간이 벌써 지나 후반기 교육들을 받고 있네요 수료식때 아들들 모습이어찌나 늡늡하고 멋지던지 감격스럽게 지켰봤어요 또 한편으론 저렇게까지 할려면 얼마나 힘들게 훈련받았을까 하는 맘땜 안쓰럽기도 했어요.가끔 한번씩 이방에 들어와 어떻게들 지녀시나 궁금하기도 하네요 어쨌든 요즘같이 어수선한대 우리 아이들 좋은환경 분위기에서 제대할때까지 무사히 전역했으면 빕니다

    • 2014.08.22 22:58

      그동안 잘지내셧죠?ㅠㅠ저도 훈병시절만큼 자주는 들리지않지만 아직 들리게되어 글을남기게되네용 ㅎㅎㅎ수료식땐정말너무멋졋습니다 다시봐도그때아들들은 너무 멋졋어요 최고!!! 후반기교육도 잘마치고 좋은부대에가서 아무탈없이 전역하는그날까지 모두 건강하게 제대햇음좋겟습니당!
      1186기 화이팅입니당!!!!

  16. 2014.08.22 18:53

    오랜만에 들려보네요
    여기서 진짜 많은 힘 얻은 것 같아요 수료전까지..ㅎㅎ
    시간이 잘갔던건 날마에서 얻은 힘때문일까용??
    저도 전화오고해서 좋지만 인편못쓰는것도 아쉽긴하네요ㅎㅎㅎ
    모두모두 전역까지 ! 전역하고도 홧팅해요~~♡

    • 2014.08.22 23:01

      오랜만이예유 제혁곰신님 ㅠㅠㅎㅎ
      군화분은 백령도인지 연평도인지 기억이가물가물 ㅠㅠ
      둘중하나인건 기억이나는데!!!
      잘지내시죵?ㅎㅎㅎㅎ소식궁금해요 다들 >_<~~전역하는 그날까지 모두 군생활 잘 마치길 바랍니당
      화이팅!!!^^

    • 2014.08.23 13:48

      아무도잘안들어와 쓸쓸하고 기분이 묘했어요 ㅎㅎ
      처음 힘들때 같이 지냈던분이라 더 더
      궁금하고 끈끈하고 ㅎㅎ
      다들 실무에서도 무사무탈 ~~~
      말안해도 다들통하고 우리 그런거 맞죠 ㅎ

    • 1186 제혁이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8.31 20:17

      제 남자친구는 백령도에용 ^.^
      ㅎㅎㅎ맞아요 다들 소식이 궁금하네요 ㅠ.ㅠ

  17. 2014.08.23 02:00

    오랜 만이네요ᆞ1186기 가족여러분?8월 14일 1186기들이 백령도 입도 하는 모습을 봤습니다ᆞ인천아시아게임 송화 봉송이 백령도에 그날 도착했습니다ᆞ또한 백령도 오셨던부모님께서도 계시더라라고요ᆞ힘내세요고 홧팅!

  18. 2014.08.23 02:04

    백령도 배치 받은 칭구들!

    • 1186 제혁이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8.31 20:18

      저요~~~ ㅎㅎㅎ9월10일에 들어가요!
      아직 후반기교육 받고있습니당

    • 2014.09.01 10:18

      저요!ㅎㅎ
      백령도가 그렇게 자연경관이 좋다구 제발 면회좀 오라고 ㅋㅋ 같이 구경하고 싶다고 막 그러네요 ㅎㅎ 백령도에 있으려니... 외롭나봐요 ㅜㅜ 전화도 한대라 맘데로 못쓰고.. 컴퓨터도 두대뿐이라.. 아무것도 못하니 많이 답답해 하고있어요 ㅠㅠ

  19. 2014.09.09 10:29

    날마 가족분들~
    풍성한 한가위 되셨나용?
    남은 연휴까지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1186기 화이팅 !!!!!!

  20. 2014.09.28 02:25

    오랜만에들려요ㅎㅎ
    수료식 엊그제같은데 곧일병이네요!
    전역하는그날까지화이팅!

  21. 2014.10.05 01:09

    또 오랜만에 들려봐요!
    이곳 날마가 느낌이 참 이상해요 ㅎㅎ이런말이 웃길지도 모르겠지만 뭔가 아련하기도 하고 ㅋㅋㅋ정말 저한테 큰힘됐었던것 같아요 ! 다들 잘지내고 계신가 모르겠어요 한참 1186기분들 시끌벅적했던 그때 그분위기가 그립기도하네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