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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마~린 생생 리포트!/해병대 이모저모

해병대 제7연대 - 멧돼지 최강전사 선발대회

by 운영자 2014. 6. 10.

 뜨거운 햇살이 기승을 부리는 포항의 날씨~!!

강렬한 태양보다 더 뜨거운 함성소리가 7연대 연병장에 울려퍼지는 소리...,

멧돼지 최강전사 선발대회 현장을 찾아가 보겠습니다.

 

최강전사는 선발종목은 전투사격, 전투체력(실전체력, 전투제압술), 생존술로 이루어져

각 개인에 대한 평가(경연)을 실시합니다.

멧돼지 전사가 되기 위해 전투사격술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주어진 시간에 사격을 실시하여 명중을 해야합니다.  

 

더운데 고생 많습니다.~!!

가스~! 가스~! 가스~!라는 구령에 신속하게 방독면을 착용해야합니다.~!!

15초 이내에 방목면과 두건을 착용해야 합격이 된답니다.

15초 이내에 착용해야 생존을 보장할 수 있답니다.

단, 방독면 착용시 호흡은 멈춰야 하지요~!! 

 

해병대 전투수영을 하고 있네요~!!

유사시 함정에서 바로 바다로 침수하여 가장 신속하게 그리고 빠르게2

잠입할 수 있게 안전하게 수면으로 뛰어내리는 훈련입니다.

쉽게 보이지만, 자세가 올바르지 않으면 다칠 수 있답니다.

 

 

이 장면은 전투수영중 일부인데요~!

물 속에서 움직이지 않고 한 곳에 일정시간 머무르는 동작입니다.

군사 용어로 입영이란 영법이랍니다.

생각해보세요! 이동하지 않고 제자리에서 머무르고 있다는 것 자체가 힘들지 않을까요?

물속에서는 팔과 다리가 수없이 움직이고 있답니다. 힘들어요~~~~

 

응급구조, 일명 심폐소생술 훈련입니다.

심정지 환자에서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최상의 응급 처치는 최초 목격자에 의한 심폐소생술입니다.

최초 목격자에 의한 심폐소생술이 시행되면 생존율이 2~3배 향상된답니다.

구조를 요청한 후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하는 것은 가슴 압박을 30회 시행하는 것입니다.

환자의 생존을 위해서는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는 내내 강하게, 그리고 빠르게 압박해야 합니다.

 

 

기도를 연 상태에서 2회의 인공 호흡을 실시합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은 구강 대 구강 호흡법입니다.

머리를 젖힌 손의 엄지와 검지를 이용하여 환자의 코를 막고, 자신의 입을 환자의 입에 밀착 시킵니다.

한쪽 눈으로 환자의 가슴을 주시하면서, 환자의 가슴이 팽창해 올라올 정도로 공기를 서서히(1~2초)

불어 넣습니다.

입을 떼고 환자의 입에서 불어 넣었던 공기가 다시 배출될 수 있도록 합니다.

같은 방법으로 인공 호흡을 시행합니다.

하지만, 과도하게 인공 호흡을 하는 것은 불필요하며,

많은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 (과도한 인공 호흡은 생존율을 오히려 감소)

 

해병대 하면 체력이잖아요~!!

체력은 국력이란 말을 들어보셨죠!!

소수정예 강한해병들에게는 필수입니다.

탄약통 가볍게 보일지라도 무게가 장난 아님니다.

들고만 있는것이 아니라 들고서 주어진 거리를 주어진 시간내에 뛰어와야 합니다.

 

 

근접전투 제압술을 하고 있네요~!!

강한자만이 이길 수 있습니다.

적이 근접 접근시 효과적으로 적을 제압하고 무력화 시킬 수 있는 실전적인 제압법입니다.

 

 

해병대는 소수정예 강한해병들입니다.

해병대 전 구성원 모두가 내가 아니면 할 수 없다는 정신으로 체력훈련 부터 전투기술,

생존법 등 다양하게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국민에게 사랑받기 위해서 훈련하는 것이 아니

유사시 적과 싸워 이기기 위해 전투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오늘 멧돼지 최강전사로 뽑힌 해병에게 지휘관님께서 직접 포상과 격려를 해주었다고합니다.

현재 교육훈련단에서 교육받고 있는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도 강한 전사가 될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해병대 정신이 있기때문입니다.

(무적 해병대의 상승불패 정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정신, 정의와 자유를 수호하는 정신)

감사합니다.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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