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6기를 사랑하시는 가족, 친구, 애인 그리고 모든분들께 공지합니다.

영상편지가 오늘(7.4.)영상편지를 공개하겠습니다.

영상편지 장소는 해병대 홈페이지 해병대 영상자료실 하단에 훈병소식을 클릭하셔서

소대별로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이 열지지 않으시면 윈도우미디어플레이어를 다시 설치하시면 됩니다.

지속적으로 해병대를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4.07.13 15:57

    봐도봐도
    몇번을 돌려봐도 눈물이 또르르ㅠ

  3. 2014.07.13 17:50

    봐도봐도 눈물이 나요 ㅠ,ㅠ

  4. 2014.07.14 01:59

    울아들들 너무 바짝 쫄아있는모습
    ㅠㅠ 이영상볼때만해도
    맘이 너무아팠는데
    진짜시간이약이고 익숙해지네요~~~

  5. 2014.07.14 11:34

    저때만해도 하얗던 니얼굴이 지금 너무 탄거보니까 너무 마음아프다
    내동생 없는자리 많이 티가나서 더 슬퍼ㅠㅠ
    오늘 월요일인데 또 한주 열심히 하자
    화이팅

  6. 2014.07.14 11:39

    다시다시 와봤따 역시 월요일시작은 사진보는것부터지 ㅎㅎㅎㅎ

  7. 2014.07.14 22:26

    비밀댓글입니다

  8. 2014.07.14 23:41

    머리 넘 빡빡밀어 가슴이더아팠어요ㅠ
    보고싶다아들~~
    울아들 못본지벌써 22일이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이렇케오랜시간 못보고 목소리도못듣고
    한적이없어ㅡ
    정말적응이안된다ㅡㅡ못본날이 늘수록
    다시볼수있는날이 줄어든거니
    희망을 갖고
    힘내자아들~~~~♥♥

  9. 2014.07.15 23:57

    조곤조곤...
    넌~ 그다지 목소리가 큰 아이는 아니였어
    그런데...
    어쩜 저토록 우렁차고 군기 바싹들은 모습으로 짜잔~ 등장할수가 있는거니? 대단해효~~
    반복교육의 효과를 톡톡이 보고있다
    그모습을보는 엄마는 짠한 마음에 눈물도 주루룩 흐르고 대견한 모습에 또 눈물이...
    해병대를 선택한 너의 선택은 정말 탁월했다
    니가 너의 인생을 처절하게 살아남기 할때 커다란 밑거름이 될거라 엄만 믿고 또 믿는다
    너의모습 몇십번을 보고 또 봐도 대견스럽다 낼~도 힘내자 토닥토닥~~^-^

  10. 2014.07.16 11:43

    다시 보러가야겠다^.^ 힘줘서 고마워~♡

  11. 2014.07.16 22:16

    울아들목소리 다시한번 듣고간다 ㅋ
    이영상보기전까지
    너무너무힘들었는데 영상도보고 사진도보고
    편지도받고 엄마맘은한결놓이고
    울아들은 더욱더 강인해지고 엄마어깨가 우쭐해진다~울아들사랑해~~~~♥

  12. 2014.07.20 14:08

    울아들 쑥스러워하는목소리
    다시듣고간당~~~~^^

  13.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7.22 17:26

    ㅎㅎㅎㅎㅎㅎ아우 다시봐도 너무너무 사랑스럽네용
    사랑한다..요한마디에 흘러내렷어요...또보러가야징~~~

  14. 2014.07.24 07:04

    아들~~이때만해도 잔뜩 얼어있는 너무 엄마맘이아프고
    너무 힘들게아들목소리듣고 얼굴보고ㅠ 그때생각함 또 눈물날려고해ㅠ
    잘하고있는아들 넘 넘 대견하고 멋지고 자랑스럽다

    자랑스러운 해병대의 일원이 되어가고있는아들
    사랑해~~~~~~~♥♥

  15. 2014.07.24 20:29

    매일봐도귀여워용ㅋㅋ

  16. 1187기 김민채누나(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7.30 16:46

    저도 지금 보고 눈물을 한가득 쏟아버렸네요..ㅠㅠ 1187기 동영상도 얼른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17. 2014.07.31 05:19

    1187기도얼른올라왔으면좋겠어어요ㅜ뉴ㅠㅠ

  18. 2014.08.01 01:51

    1187도 빨리 올라오길 ㅎㅎㅎㅎㅎㅎㅎㅎ

  19. 1187기 김민채누나(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8.01 18:27

    눈물이 멈추질않네요...너무너무보고싶어요...내동생....♥

  20. 2014.08.01 18:29

    이렇게 간절이 그리운적은 처음입니다

  2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1.27 03:29

    눈물이 멈추질않네요...너무너무보고싶어요...마이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