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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마~린 생생 리포트!/해병대 이모저모

한·미 해병대 장병들이 근접전투 훈련을 실전과 같이...,

by 운영자 2014. 7. 25.

CQB는 ‘Close Quarter Battle’의 약자로 근접전투 또는 근접전투에 쓰이는 전투기술 전반을 말합니다. 

여러 가지 테러상황을 가정하여 진압, 중요 지역을 확보하거나 다양한 임무 때에도 CQB훈련를 적용하여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한·미 해병대장병들은 어떻게 훈련을 하고 있는지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근접전투 준비를 위해 대한민국 해병대 장병들이 복장을 착용하고 있습니다.

근접전투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기습, 속도, 과감한 공격이 필요합니다.

대부분 전면전이 아닌 테러와 게릴라전이 주를 이루는 현대전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전투기술입니다.

무조건 싸워 이기세요.

군대는 2등이 필요없습니다.

 

 

철저한 복장착용을 점거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실탄(페인팅)도 꼼꼼하게 확인하고 있네요~!!

싸워서 지면 죽어라(?)

 

 

근접전투 승리를 위해 대한민국 해병대 장병들이 작전회의를 하고 있네요~!!

저 멀리 미 해병대장병들과 대한민국 해병대장병들이 혼합하여 작전회의를 하고 있네요~!!

전술을 어떻게 하느냐에 승패가 있습니다.

 

 

 

 

근접전투 훈련이 실시되었습니다.

각자 주어진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현대전에서는 개방된 훈련장소에서 전투가 많이 벌어지는데요

가장 신속, 은밀하게 침투해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CQB의 세 가지 요소는 기습, 속도, 과감한 공격입니다.
처음 두 가지 요소를 충족시키려면 팀 전체가 한 몸이 되어 움직이고 공격해야 승리를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장병들이 공격하기 위해 적을 향해 은밀하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과감한 공격을 하기 위해서는 압도적인 힘을 쓰는 공격이 됩니다.

물리적, 심리적 주도권을 먼저 확보하고 유지하는 것은 CQB 작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과감한 공격을 적절히 활용하면 적을 제거하거나 무력화시키면서 아군의 피해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전장을 완전히 장악하는 것이 작전의 목표입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장병들은 전장을 장악하기 위해 전진하고 있습니다.

 

기습은 적이 예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공격해야만 가능합니다.

적에게 들키거나 의심을 사지 않고 최대한 가까이 접근하려면 아주 은밀하게 기동을 해야

승리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집니다.


 

공경에 앞서 팀간 서로간의 약속된 공격과 방어를 위해 수신호를 이용해야합니다.

아울러, 공격이 시작되면 속도가 필요합니다. 

적 발견 시 반사적인 속도로 사격해서 적을 제압해야 합니다.

속도는 무조건 빠르게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신중함과 신속함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쌍방 공격간에는 소수 인원이 은밀하게 적 후방이나 측면을 침투하여 지원사격을 하느냐에 승패가 달려 있습니다.

승리는 대한민국 해병대!! 파이팅~!!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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