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가족이 된것을 축하합니다.

118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힘내서 아무런 탈 없이

교육훈련 잘 받을 수 있게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이 페이지 부터 댓글을 많이 올린 순서대로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발표시기는 3주차, 5주차 (수요일 또는 목요일)에 발표를 합니다.

1189기 훈병을 아시는 모든분들께서 좋은 추억을 만드시기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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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1.03 23:45

    자기 안녕♥♥♥ 나요즘 아버님이랑 자주 연락해!! 너 자대배치 나온것도 아버님께서 먼저 연락주셨당ㅎㅎ 병과 나온것도 알려주셨구 넌 측지병이더라 특이해 첨들어봤어 ㅎㅎ 혹시 섬이나 포항이나 멀리배치받으면 어떡하나걱정했는데 김포돼서 다행이다!!! 후반기교육없다고 본것같은데 그럼바로 자대배치받고 전화할수있는건지 ㅠㅠ 너목소리들을날ㄹ도 10일남았네 수료식때 가진 못하지만 영상통화로 얼굴도보고 사진도 보내주고 목소리도듣자 한달반 못본만큼 다 채우자! 보고싶고 많이 사랑한당 5주차에서의 너사진은 많이 남자다워져있더라 원래부터 운동 많이해와서 몸도 탄탄하구 남자다웠는데 더 남자가 돼서 오겠네 나 기대하고있을게♥ 사랑해♥ 너 개인사진 얼릉올라왔으면 좋겟당ㅎㅎ

  3. 2014.11.04 20:37

    오늘은 인터넷 편지를 썼당~~ 이제 화요일이지나가는데ㅠ ㅠ 아직 이번주가 좀 더 남아있네~ 좀더 오빠 힘내서! 수료날 멋진 모습을 볼 수 있게~ 항상응원할게 ㅎㅎ

  4. 2014.11.05 08:53 신고

    아들아~안녕? 너랑 만나는 날 다음주다!!
    안갈것만 같았던 시간들이 흘러갔구나~
    모든 가족들이 다들 그날만 기다리고 있겠지?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하자!! 1189기모두모두화이팅!!

    • 1189기 도중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11.05 22:28

      이제는 훈병들이 자고 있겠죠?
      정말 1주일 남았네요.
      1189기 모든 아들들 마지막까지 건강하게
      훈련 잘 받기를 힘을 모아요.
      중현인 생활실 사진 올라온거 보니
      많이 수척해졌더라구요.
      아무래도 훈련이 고되었나 봅니다.
      그래도 잘 해 낼거예요.
      훈병들 모두 아자아자 힘 내자.

  5. 2014.11.05 19:43 신고

    혹시 개인 사진 올라왔을까 블로그 매일 보고 생활사진도 계속 보구 !!
    인편도 매일매일 쓰고있엉 너무 보고싶다 수료식때 못보지만 ㅠㅠ
    보톡 꼭 하쟈 !! 실시간으로 블로그 들어오구있댜 얼른 너의 개인사진을 보구파 ㅎㅎ
    나는 지금 독일로 가는 기차야 ~~
    저녁 맛있게 먹엉 ㅎㅎ

  6. 2014.11.07 08:05

    오빠~ 오늘 오빠의 행군이 끝나면! 이제 극기주가 마무리된다네~ 정말 수고 많았어! 다음주는 좀더 여유가있는 한주가 되면서 이제 훈련소에서의 생활도 끝이나겠지? 시간이 빠르면 빨랐고 느리면 느리게 갔던것 같아 ㅎㅎ 오빠 보는날까지~ 얼굴 잘 기억하고있을테니까 ㅎㅎ 하루하루 매일! 힘냈으면 좋겠어!

  7. 2014.11.07 08:37 신고

    어쩌냐~오늘 천자봉간다드만....비가오고 난리네 ㅠㅠ
    마지막까지 힘내서 잘 버티길바란다~
    아들화이팅!! 1189기화이팅~

  8. 1189김정록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1.07 22:47

    우리 정록이 마지막까지 힘내자 ~~~오늘도 어김없이 너의 훈련모습을 사진속에서 보구 또 보고 가는구나 사랑한다^^&&&

  9. 2014.11.07 23:31 신고

    아들~오늘은 인편못썻어
    널위해 누군가가 다 썼네^^ 못썻어도 즐겁다ㅎㅎㅎ오늘잘마무리했겠지? 오늘하루종일 네사진보며...입가에 미소지었다~건강하게 있어줘서 매우매우감사해♡
    잘자고 마지막주말도 잘 보내렴^^사랑한다♡

  10. 1189기 도중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1.10 15:37

    날씨가 매우 따뜻하구나. 너희들 마무리 잘 하라고 날씨부주 해 주시나보다.
    정말 아들을 볼 날이 내일모레네~ 입소시키고 돌아서던 그 때가 지금은 또 어제 같기만 하다.
    모두들 애 썼어. 힘 든 과정 다 극복하고 이제 곧 해병으로 다시 태어날 시간이네.
    지나고 보니 어때?
    감개가 무량하겠구나. 빨간명찰은 달았니?
    우야던동, 마무리 잘 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기를.
    모두모두 애 썼어.
    장한 아들들~ 각기 다른 자대로 배치되어 서로 헤어지겠지만
    그 끈끈한 동기애 잊지말고 더욱 충실히 해 나가길 바란단다.
    마지막까지 필승!!!!

  11. 2014.11.12 09:42 신고

    D-DAY 내일이다^^
    그동안 내일을 위해서 기다려왔는데...오지 않을것만 같았던 시간은 흘러 널...내일 볼 수 있게 되었네^^
    지금은 무얼하고 있을까? 수료식마무리? ㅎㅎㅎ 연습 좀 했겠네~
    그동안 고생했다. 앞으로도 남은 군생활 잘 할 수 있겠지?
    무탈하게 건강하게 만날 수 있는것만으로도 감사해 ♥
    1189기 동기와 가족분들 훈병시절...애타는 맘으로 지켜봐왔을터~
    다들 수고많으셨습니다 드뎌 우린 내일 아듣들 보러가네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맞이하시길바래요~웃는얼굴로 낼 만나요 ㅎㅎㅎ

    • 2014.11.13 16:36

      반가웠습니다.재원어머니.
      아들들 멋지게 수료식 끝내고 같이 얼굴보며 웃다가 이제 곧 다시 헤어질 시간입니다. 지금까지 해 낸 것처럼 다들 잘 할겁니다.
      저희들은 아들들 믿고 열심히 생활합시다.
      아들들 등장하는데 가슴에서 밀려오는 감동을 간직해야겠습니다.
      어디에 가더라도 우리 1189기 필승!

  12. 2014.11.12 10:28

    아~~ 1189기가 낼 수료식 하는군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이제 후반기 교육받고 가는 해병들 있고 바로 자대로 가는 해병들있고
    낼 수료식 마치고 모레부터 휴가가는 해병들도 있는데 다들 정말고생했습니다.
    혹시 백령도 솔개소대로 가는 해병있는지?
    자대가서 열심히 훈련하고 보람된 군생활이 되기를 바랍니다.
    1189기 고생했습니다.

  13. 2014.11.12 13:00

    오빠 드디어 내일이 수료식이네~ 오빠를 못봐도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거에 너무 설렌다 ㅎㅎ 오빠는 가족분들 볼 마음에 마음이 들떠있겠지? 그래도 끝까지 각잡힌 멋진 모습으로 마무리해야되! 짧으면 짧고 길면 길었던 훈련소생활을 마쳐가는 오빠의 마음이 어떨까 ㅋㅋ 궁금하다 ㅎㅎ 내일 들을 수 있겠지? 편지가 그 이후로 하나도 안와서...반송된것 같다는 추측을 하고있어...ㅠ 차라리 바빠서 못쓴거라고 해줘 ㅠㅠ반송되면 흑...슬프잖아 ㅠㅠ 아무튼 오빠 오늘도 화이팅하고! 내일의 오빠를 기대할게~~!

  14. 2014.11.14 11:05

    자녀들은 자라면서 느끼게 해 준 감동만으로도 충분히 효도를 다 한거라고 들었는데 저는 14년 11월13일 덤으로 다른 감동 하나를 선물 받았습니다. 그 감동 여운으로 남아 아직도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이제는 훈련병이 아닌 신병으로 태어나게 된 1189기 아들들 모두 무탈히, 강건하게 맡은 바 임무 잘 할 수 있기를 마음 깊이 염원합니다. 멋진 해병 1189기 장병 모두 필승!!!

    • 2014.11.14 17:40 신고

      중현맘 만나서 정말정말 반가웠어요~걷다가 알아봐주시공~중현맘덕분에 현준맘이랑도 통화했네요^^역쉬 부모애가 깊으십니다 ㅎㅎㅎ 1189기 아들들 모두 각잡혀있어서 너무너무 보기 좋았어요~어린티도 많이 가시고 이제 다들 상남자도 다시태어난거 같아 좋았습니다.제가 이동하는바람에 오랬동안 이야기하진못햇지만 지금처럼 가끔씩 톡으로 만나요^^

    • 2014.11.15 17:03

      상남자 중 상남다가 되어서 저희들 앞에 설 겁니다. 저흰 그저 힘 찬 응원과 기운 보내 줍시다.

  15. 1189기 강현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1.17 14:49

    모두들 편안히 잘 계시지요?
    모든 가족분들 축하드려요~~
    우리 아이들 멋지게 잘 해냈습니다.
    1189기 가족방에서 가끔이라도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 2014.11.18 13:42 신고

      현준맘~ 응원해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아들이아니고 우리의 아들로 통했듯이 저도 해병의 엄마로써 힘낼께요^^ 1189기 화이팅입니다^^

  16. 2014.11.18 08:35 신고

    다들 전화받으셨다는데...
    어찌된건지 재원이는 감감무소식~무소식이 희소식이겠죠?
    어제부터 후반기교육인데~
    모두들 잘하고 있겠죠?
    1189기 아들들모두 멋진아들들입니다~필승!!!

    • 1189강현준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11.18 12:39

      재원맘 안녕하세요?
      주말을 이용해 전화가 왔었어요.
      재원이가 무슨 사정이 있었나.....
      별일은 당연히 없을거예요.
      이제 가장 힘든 훈련이 끝났으니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네요.
      이번 주말엔 반드시 전화 올겁니다.
      사정이 있었던 재원이도 안타까웠을거예요.
      추위에 건강관리 잘 하시구요,,
      엄마가 편해야 아이들도 편하니까요~~^^

  17. 2014.11.25 15:13 신고

    아직도 못 잊어서 한번씩 들어와보는데....각자 배치받고 나니 다들 그쪽에 집중하나봅니다
    그래도 좋습니다^^ 울 아들들 다들 하나같이 잘 하고 있으닌깐요^^
    이번 후반기 교육마지막주(12/6)에도 면회갑니다~
    아들이 있어 이런 좋은 경험도 하나봅니다^^
    1189기 가족여러분~ 추운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18. 1189기 도중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1.12 09:52

    이제 어느덧 시간이 흘러 1189기 해병이들 일병계급장도 달고
    각자 배정받은 실무지에서 이 혹독한 추위와 잘 싸우며 복무 잘 하고 있을거라 믿습니다.
    혹한기 훈련 들어간 해병이들은 동상이나 사소한 부상 하나 없이 훈련 잘 마치고 귀대하길 응원합니다.
    신병휴가들도 속속 나올 것이고
    우리 부모님들도 한 숨 돌리시는지요?
    무적해병 1189기 모두 필승!!!

  19. 2015.02.12 23:20 신고

    기한오빠 힘내~~!♥

  20. 2015.03.30 11:59 신고

    어느덧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읍니다.
    하루하루가 수고로움과 힘듦으로 메워져 있을 6개월이라는시간 속에
    더 단단해지고 강한 사나이들이 되어가길 바란다.
    이제 후임들도 속속 들어 왔을것이네.
    선후임간 따르고 당기며 해병대특유의 동기애로 시련과 어려움도 잘 견뎌내길 바란다.
    우리 장한 대한해병대 해병이들 ....
    강건함을 기원하면서.

    필승!

  21. 1237기장영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07 11:59

    2305장영훈 오늘은 비가 많이 와서 훌련받는다고 고생이 많겠다.아들 힘들어도 조금만참고 잘이겨내. 항상 아빠는 우리아들이 잘하리라 믿는다. 화이팅하고 사랑해. 아들 내일이면 주말인데 푹쉬고 다음주 극기주 훈련 잘받고 웃는모습으로 보자. 사랑한다. 아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