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지난 7주간의 힘든 훈련을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습니다.

이제는 훈병이라는 단어를 빼고 신병으로 단어를 고치겠습니다.

어떻게 변해있는지 지난 7주 전과 비교해 보세요

지금 만나러 출발합니다.

 

수료식 하루 전 모습입니다.

작가님께서 수료 하루 전 생활실에서 1187기 신병들과 함께하면서

수료식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반짝반짝~ 빛나고 있네요~!!

저 멀리에서는 교육훈련단에서의 마지막 밤을 정리하고 있는 신병의 모습이 아련하게 보입니다.

 

이병 계급장을 조심스럽게 한올 한올 바느질 하고 있는 신병의 모습입니다.

한석봉 어머님 보다 더 훌륭한 바느질 모습이네요~!!ㅎㅎㅎ

 

정성을 다해 해병대 이병 계급장을 달고 있네요~!!

바늘에 찔리지 않게 조심하게 바느질 하세요~!!

 

이병 계급장을 달고 해병대 하정복을 들고 있습니다.

계급장을 달기까지 힘들고, 춥고, 배고프고, 졸립고 4고에 시달려야

이병 계급장을 달 수 있답니다.

 

춥고로 표현하게 된 동기는 피 교육생은 더워도 춥습니다.

온 몸에 땀으로 범벅이 되어도 춥습니다.

마음이 춥다는 뜻이지요~!!

 

해병대 정모를 써보고 흐뭇해 하고 있는 1187기 훈병의 모습을 문 넘어로 순간포착~

찰칵~!!

 

거울을 보면서 이렇게 착용하고 저렇게 착용하고

어떻게 착용해야 맞는지?

가장 쉽게 착용하는 방법은 양쪽에 앵커를 잡고 착용하면 쉽게 착용할 수 있답니다.

 

내일 부모님, 친구, 애인들에게 해병이 되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해병대 정복을 입고서 자세를 잡아보네요~!!

 

마지막 밤에 사랑하는 후배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철모를 깨끗하게 세척하여 정성스럽게

소대장님께 반납을 하고 있는 1187기 신병들입니다.

 

후배들에게 깨끗하게 물려주기 위해 철모를 최종 손질해서 순서대로 놓고 있는 모습입니다.

선·후임들간의 보이지 않은 배려입니다.

 

어디에 흙이 있나, 철저하게 확인하고 있네요~!!

사랑하는 후배들아~!! 철모 깨끗하게 세척해놨으니 너희들도 후배들에게 잘 물려 드려라~!!

우리는 이제 정들었던 7주간의 철모를 반납한다.ㅎㅎㅎ

 

체스트에 있는 거울을 보면서 얼굴 단장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재미있네요~!!

얼굴에 바르고 마사지 하고 재미있는 풍경입니다.ㅎㅎㅎ

 

해병대 하정복을 입고 있는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2인 1조로 해서 입어야 정확하게 입을 수 있으니, 정성을 다해 입어보세요~!!

 

동기야 바르게 당겨서 알았지?

더 탱탱하게 그리고 자세나게 해줘~!!

 

소대장님께서 베이비로션으로 광택을 내고 있네요~!!

신병들은 좋아서 깔깔깔 웃으면서...,

소대장님 앞에서 언저 웃어 보겠습니까?

 

1187기 신병들과 118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교차했습니다.

1187기 신병들은 어떤 마음일까요? 그리고 1188기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1187기 신병 왈~ 후배들이 있어 우리는 행복하다.

1188기 왈~ 우리는 수료하는 날이 언제오지?

 

수료식 최종 리허설을 하고 있습니다.

소대장님들께서도 하 정복을 입은 상태에서 수료식과 똑 같은 복장으로 연습을 한답니다.

 

소대장님~ 이렇게 보니 자세 짱이네요~!!

1187기 신병들이 겁에 질렸겠는데요~!! ㅎㅎㅎ

 

수료식 날 아침 모습입니다.

팽팽하게 옷을 고쳐입고 있네요~!!

 

서로 도와줘야 팽팽하게 할 수 있답니다.

아직은 요령이 없어서...,

 

요령이 없다보니~!!

요대를 풀어 헤치고 엉덩이에 걸친다음에 

고무링을 손질하면 깨끗하게 할 수 있답니다.

 

귀신잡는 해병, 무적해병, 신화를 남긴해병..., 수많은 수식어들이 있지만,

1187기 신병들의 눈빛을 보니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태어났네요~!!

 

대형 태극기를 앞세우고 수료식장으로 이동하고 있는

1187기 신병들의 절도있는 모습입니다.

 

울 아들 어디에 있을까? 저기 있는데~!!

다 똑같은 복장이라 쉽게 찾을 수 있을까요?

사진으로 볼 때 찾으셨나 봅니다. 축하합니다.

 

수료식장에 입장하고 있는 1187기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절도 있고 패기넘치는 모습입니다.

 

부모님들께서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 특별 이벤트를 멋지게 해왔네요~!!

아들이 보면 감격할 것 같은데요~!!

멋짐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들이 연병장으로 입장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대단합니다. 그리고 해병대의 일원이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를 보냅니다.

 

어머님~! 대단히 열정적으로 성빈이를 위해 많이 준비했네요~!!

오늘 같이 전역하는 그 날까지 해병대를 사랑해주세요~!! 필승~!!

 

해병대 제1사단 군기수입니다.

군기수는 의장대에서 선발하는데요~

조건이 너무 까다러워 의장대에서 근무하는것이 쉽지 않답니다.

 

절도 있고, 패기 넘치고, 힘있게, 해병대 경례 구호를 하면서 필승~!

지난 7주전에는 경례 동작이 형편(?)없었는데 이제는 완벽하게 해냈습니다.

 

우로봐~ 구령에 45도 방향으로 고개 똑 같이 움직였습니다.

지난 7주간 고생 많이 했지만, 수료식 준비에도 고생 많았지요~!!

 

해병으로서의 선포 후 나는 이제 해병이다라고 외치면서 해병대 박수를 치고 있네요~!!

빨간 명찰에 해병대 정복 너무 멋있습니다.

멋있는 만큼 실무부대에서도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슬픔의 눈물인가요? 아니면 기쁨의 눈물(?), 환희의 눈물(?) 아무튼, 축하를 보냅니다.

지난 7주간의 힘든 훈련 이제는 날려 버리세요~!! 영일만 바다로...,

 

새까맣게 타버린 피부, 더 강하게 보입니다.

 

살이 너무 많이 빠졌나요~!!

강인하게 보입니다.

전역하는 그 날까지 강인하게 군 생활 하세요~!!

 

꽉 쥔 주먹~!

나도 해냈다는 자신감, 그리고 해병이 되었다는 것이죠?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기에...,

 

힘있게 쥔 주먹, 자신감의 표현이랍니다.

 

귀신잡는 해병들의 후예입니다.

강인한 모습이 풍기네요~!!

 

1187기 신병들 모두가 오늘이 있기까지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서

많은 응원이 있었기에

아무런 탈 없이 수료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사열대 스텐드에 인산인해로 꽉~차 있네요~!!

사열하시는 분 좋으시겠습니다.

 

해병 자격선포를 하고 신병들은 오른손을 들어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힘차게 그리고 당당하게 선서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빨간 명찰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지난 7주 덥고, 힘든 계절이었지만, 잘 이겨내었으니,

실무 부대에서도 잘 이겨내리라 확신합니다.

 

절도 있는 군기수, 그리고 1187기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1187기 대표 가족분께서 사열을 하고 있네요~!!

부럽네요~!!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수료식을 마치고 그리웠던 부모님, 애인, 친구를 만났습니다.

그 얼마나 보고싶었을까요?

 

엄머와 아빠 포옹을 하면서 그간 보고싶었던 시간들을 다 풀고 있네요~!!

장하다 내 아들~

 

우정의 무대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엄마가 보고플엄마사진 꺼내 놓고 엄마얼굴 보고나니 눈물이 납니다.

어머니 내어머니 그리운 내어머니보고도 싶어요 울고도 싶어요 사랑하는 내어머니

 

장하구나~! 내 아들~!! 그간 고생 많았다.~!!

 

어머님을 꼬옥 껴앉고 어머님의 따뜻한 마음을 느껴보고 있네요~!!

축하합니다.

 

동기생들과도 그간의 전우애, 동기애를 표현하네요~!!

동기야 고생했다. 우리가 해냈다....,~!

 

사랑하는 아들아 고생 많았다.

어머님을 보고 아들이 눈물(?)을...,

해병은 눈물을 흘리지 않습니다.

다만 흐를뿐입니다.

 

한 아름 꽃다발을 들고서 함박 웃음을 짖고 있는 1187기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축하합니다.

 

어머님은 아들의 얼굴을 보고 한 없는 기쁨의 눈물을 흐르고 있네요~!1

 

밝은 표정으로 촬칵~!!

가족이 있어 행복합니다.

 

소대원들과 함께 기념촬영 촬칵~!!

이 순간의 기념촬영은 영원한 추억의 사진이 될것입니다.

동기들아 사랑한다.~!!

 

가족모두가 작가입니다.

여기보세요~ 하나 둘 셋과 동시에 촬칵~!!

 

아들의 군번줄을 보면서...,

어머님 목에 걸려있는 목걸이보다 훨씬 소중하고 값진 군번줄이랍니다.

 

왜냐구요~!! 국가의 부름을 받는 자만이 받을 수 있는 군번줄이랍니다.

받고 싶어도 받을 수 없는것이 군번줄이지요~!!

 

아들과 함께 정다운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사랑하는 아들이 어머님께 한입~!!

언제나 오늘 같은 날 만 있기를 기대합니다.

 

사랑하는 아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한입 가득하게...,

아버님은 덤으로 쌈을...,

 

이번에 어머님께서 사랑하는 아들에게 한입~!!

아들아~!! 고생 많았지~!!

 

할머님(?)께 한입~!!

맞있겠네요~!! 지금 이 시간 군침이 도는데요~!!

 

맞있는 음식을 차려놓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족분들이 너무 행복하게 보입니다.~!!

 

애인과도 한컷~!! 촬칵~!!

오래오래 행복한 시간 되세요~!!

 

어머님과 셀카 촬칵~!!

너무 좋네요~!!

 

동기생들과 촬칵~!!

몇십년 후 이 사진을 보세요~!!

2014년 9월 11일이 생각 날것입니다.

 

아들에게 마린보이 블로그를 보여주고 있네요~!!

정말 흐뭇합니다. ㅎㅎㅎ

언제나 마린보이와 함께 하시면 즐겁습니다.

 

해병대 아들과 어머님이 즐거운 표정으로 데이트 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 좋아요~!!

언제나 행복하시고 좋은 추억 오래오래 간직하세요~!!

 

무슨 통화를 이렇게 신나게 하시나요~!!

수료식에 못오신 애인에게...,

정다운 목소리 좋지요?

 

어디론가 통화를 하고 있네요~!!

친구야~! 오늘 해병대 수료했다.

 

아들과 어머님과 함께 손까락을 끼고 있네요~!!

 

친구들과 함께..., 해병이 된것을 축하해~!!

나 너~ 많이 보고싶었다.

그런데 편지도 자주 안해주고 인터넷 편지도 몇 번 안했지(?)

 

엄마와 아들~!! 많이 보고 싶었나 봅니다.

어머님~!! 해병대 아들 자랑스럽죠~!!

 

아버님과 뜨거운 포웅~!!

어머님은...,

 

사랑하는 가족을 향해 100미터 전력질주를 하고 있네요~!!

천천히..., 넘어 질 수 있어요~!!

 

저 멀리 차창넘어로 아들을 보고 있네요~!!

헤어져야하는 시간이 다가왔네요~!!

 

어머님은 아들이 안쓰러워서 뒷모습을 지켜보고 있네요~!!

어머님 걱정하지 마세요~!!

휴가 나오면 볼 수 있답니다.

 

생활실로 복귀하고 있는 1187기 신병들 조금 더 보기 위해 어머님께서는 눈이 떨어지지 않네요~!!

 

외출 후 복귀하여 인원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 둘, 셋...., 이상없이 모두 복귀 하였습니다.

 

복귀 후 소대장님께서 소지품을 확인하고 있네요~!!

어떻게 될까요? 궁금합니다.

 

외출 후 복귀시에는 소대장님들께서 어떠한 물품도 가져올 수 없다고 했는데...,

어찌된 일일까요? 담배, 음식물을 세무워카에 숨겨보지만...,

해병대는 귀신잡는 해병입니다. 

 

소대장님께서 수거한 음식물들입니다.

1187기 신병들뿐만 아니라 군대에서는 초코파이가 짱이랍니다.

이렇게 먹고 싶었을까요?

과연 1187기 신병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철저한 확인으로 꼭꼭 숨겨둔 물품을 찾아낸답니다.

심지어는 워카를 풀어서 거꾸로 들게 하지요~!!

 

1187기 신병들이 황당하게 소대장님을 보고 있는데요~!!

귀신잡는 해병입니다. 이정도는 그동안 노하우 아니겠어요~!!

숨길 곳이 없습니다.

 

자진 반납하지 않고 숨겨둔 음식물을 소대장님께서 찾아내어 이렇게 체력단련을 합니다.

우리 소대장님 정말 귀신인데 어떻게 알았지...?

궁금해 하실것 없습니다.

어디에 숨겨놔도 찾아낸답니다.  

 

수료 후 다음 날 아침입니다.

각 부대별로 떠나기 위해 의낭을 정리했네요~!!

조금 있으면 그리운 동기생들과 헤어져야하는 시간입니다.

 

소대장님께서 부대 확인을 최종적으로 하고 있네요~!!

7주간의 정든 신병들을 보내야 하는 소대장님들도 아쉬움이 남겠죠~!!

 

동기생들과 헤어지면 전역 후 아니면 우연히, 전우회에서 만날 수 있을까요?

한 번도 만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동기들아~!! 군 생활 잘하자!

그리고 건강해라~!! 

 

인접 부대는 걸어서 실무부대로 이동하고 있네요~!!

몸 성히 군생활 잘해라~!!

 

동기생들은 하나 둘 떠나고...,

아쉬움이 크게 느껴지네요~!!

 

원거리 부대 배치받은 신병들은 버스를 이용해서 부대로 이동합니다.

김포나, 백령도, 연평부대에 배치된 신병들은 열차를 타고 이동하겠죠~!!

 

동기생들이 버스에 올라 내가 근무해야 하는 부대로 이동하고 있네요~!!

 

지난 7주간의 정들었던 동기들을 뒤로하고 떠나가는 신병~!!

아쉬움에 동기생의 손을 잡아보지만...,

 

지금 이 순간 마음이 어떨까요?

아쉬움, 그리움이 많이 남겠죠~!!

 

떠나는 동기생들에게 마지막 작별(?)인사를...,

입가엔 미소가 있지만, 눈가엔 그리움이 묻어 있네요~!!

 

동기생들과의 마지막, 그리고 해병으로 태어나게 해준 교육훈련단도 뒤로하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있네요~!!

 

슬픈표정, 그리고 아쉬운 표정, 아울러 실무부대에서의 군 생활 걱정(?)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마음 편하게 근무하세요~!!

실무부대가 훨씬 좋은 환경이랍니다.

 

동기생들과 멀어져가는 그리움의 표정입니다.

이제 가면 동기생들 언제나 볼까(?)

 

굳게다문 입술 떠나가는 동기생들의 표정입니다.

동기생들에게 조금 더 잘 할걸?

그리운 동기생들 이 담에 꼭 보자 알겠지?

 

정모에 있는 해병대 앵카를 어루 만져보는 신병~!!

7주간의 힘든 훈련을 마치고 받은 해병대 앵커입니다.

 

1187기 신병들이 박격포 후반기 교육을 받기 위해 박격포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네요~!!

박격포도 종류가 있는데요 60미리, 81미리 이렇게 생각하시면됩니다.

 

통신 주특기를 받은 신병들의 생활관 모습입니다.

1187기 신병들이 후반기 교육을 받는 생활관입니다.

 

후반기 주특기 교육 받을 생활관에서

병장노릇하시네요~!!

동기생들만 있으니, 병장노릇하시면 된답니다.

근데요. 생활실 최고 병장은 누구일까요?

답 : TV 리모컨을 들고 있는 사람입니다.

 

수양록(?) 일기를 쓰는건가요? 궁금합니다.

 

TV 시청을 하고 있군요~!!

7주만에 처음 본 외부 생활 모습~!!

재미있나요~!!

 

TV 화면에 나오는 연예인들이 그렇게 신기하세요~!!

오늘은 병장 노릇 하세요~!!

그리고 리모컨 까지...,

 

TV를 보면서 재미있어 하네요~!!

무슨 프로 이길..,?

 

7주만에 접한 TV 드라마, 오락, 쇼 모든것이 재미있겠죠~!!

오늘 이 시간 이후부터서는 원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 7주간의 힘든훈련을 모두 이겨낸 1187기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실무 부대에서도 적극적인 행동으로 재미있게, 신나게, 즐겁게

생활하시면 하루 하루가 잘 지나갑니다.

다시 한 번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태어난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또한, 지난 7주간 많은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가족, 친구, 애인분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해병대~! 사랑할 수록 강해짐니다. 필승~!!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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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0.08 12:08 신고

    내가미안해자기야ㅜㅜ

  3. 2014.10.08 12:09 신고

    조금ㅇ만차무고잇어요

  4. 2014.10.08 12:09 신고

    인편은매일매일싸줄게!

  5. 2015.01.27 05:01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6. 2015.02.18 19:49 신고

    아아멋있어용 ㅎㅎㅎㅎ손수 계급장을 다는것이었군요ㅋㅋㅋㅋㅋ처음알았네요 1187기분들은 하정복입을때 수료하셨네요

  7. 2015.02.18 19:50 신고

    1193기는 동정복입을때인데 그 해병대코트 입은모습이 얼마나 멋있는지..ㅎㅎㅎㅎ

  8. 2015.02.18 19:50 신고

    기대됩니다.! 얼른수료식이왔으면좋겠어요♥

  9. 2018.04.02 18:17

    우연히 들어와서 보게됬는데...
    제주도에서 홀로 올라와서 입대하고
    전역하고 했는데...
    포스팅 보는동안 그때 추억들이 떠오르네요
    다시 떠나보내는 아들을 저 멀리서 바라보는
    어머님들 모습이 먹먹하네요
    아주 잘 봤습니다 국군장병들 화이팅 입니다.

  10. 2018.04.02 18:17

    우연히 들어와서 보게됬는데...
    제주도에서 홀로 올라와서 입대하고
    전역하고 했는데...
    포스팅 보는동안 그때 추억들이 떠오르네요
    다시 떠나보내는 아들을 저 멀리서 바라보는
    어머님들 모습이 먹먹하네요
    아주 잘 봤습니다 국군장병들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