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9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알고계시는 모든분들께 양해를 구합니다.
아들 얼굴 (모습) 훈련받는 전 과정을 다 올려드려야 하나
교육훈련과 부대 여건상 주차별 교육에 맞는 상징성 교육에 대해서만
사진을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이점 양해바랍니다.

또한, 아들 사진이 없다고해서 서운하게 생각하시면 교육훈련단에 계신 모든 분들이 힘들어진답니다.

그리고 훈련 전 과정은 연출없이 리얼하게 촬영이 되고 무작위로 촬영을 하게됨을 공지합니다. 

드디어 1189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소수정예 강한해병이 되기 위해
입소식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1189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많은 응원을 해주세요
분명히 힘을 받아 더 열심히 훈련 받을것이라 확신합니다.

 

118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입소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부터는 군법을 적용받게 되어 있답니다.

규정과 규율을 잘 지키면 됩니다.

 

소대장님들께서 절도 있는 동작으로 입소식장에 입장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소대장님들께서 118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에게

강한해병으로 탄생시킬것입니다.

 

태극기가 휘날리는 가운데 118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입소식장에서

소대기를 앞세워 서 있는 모습입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면 지루하지 않게 

훈련을 받을 수 있답니다.

 

군기잡힌 모습으로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는 모습 처음이시죠~!!

 

해병이 되어 보겠다는 의지를 볼 수 있습니다.

뭐든지 시작이 가장 중요합니다.

시작을 잘 해야 수료하는 그 날까지 술술 잘 풀리게 된답니다.

 

옥상에서 본 입소식 전경입니다.

정말 멋있습니다. 조성수 작가님께서도 열심히 뛰어 다니시면서 촬영에 임하고 계십니다.

ㅎㅎㅎ

 

벌써 내려와서 근접촬영까지 대단합니다.

아무튼, 118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보니 말 그대로 표현한다면 여린모습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강한 모습으로 변해가겠죠~!!

 

군기잡힌 모습을 보니 대견합니다.

언제 이렇게 연습을 많이 했는지 궁금합니다.

 

1189기 대표님께서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선서내용은 규정과 규칙 그리고 규율을 잘 지켜가면서 훈련받을 받겠다는 내용입니다.

 

이제 해병이 되겠다고 선서하고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 했지만, 선서 후에는 군법을 적용받게 되어 있으니 규정과 규칙

그리고 명령에 복종해야 합니다.

(단, 규정된 명령입니다.)

 

해병이 되기 위한 선서입니다.

2014년 10월 6일 훈병 이해병이라고 선서를 했습니다.

 

선서를 마친 대표자 훈병님께서 선서문을 지휘관에게 전달하였습니다.

수료하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하고 규정과 규칙 그리고 소대장님

그리고 교관님들의 명령에 잘 따라 한다는

지휘관님의 말씀을 전달 받고 있네요~!!

 

이어서 소대장님들께서도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1189기를 강한해병으로 만들것과 규정과 규율속에서 가르칠것을 엄숙히 선서하였습니다.

 

아울러, 규정된 복장착용과 용모와 복장은 언제나 단정히 하면서 신병들에게 모범을 보이고

솔선수범 할것도 선서하였습니다.

 

너무 긴장하고 있네요~!!

118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 과도한 긴장은 금물입니다.

 

약간, 두려움도 보이지만, 1주, 2주 지나면 자신감도 보일것입니다.

그리고 용기와 충성, 아울러 도전정신도 함께 배우게 됩니다.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네요~!!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닿도록 ~~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네요~!!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 무궁화 삼천리 화려한 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

아주 잘 불렀습니다.~!!

 

과도한 긴장은 금물입니다.

적당히 긴장하면서 다음  행동을 하시면 된답니다.

아울러, 모든 교육훈련은 자신감을 가지고 하셔야 합니다.

 

뽀하얀 피부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구리빛 피부로 변해 갈것이고,

또한 교육훈련 강도도 점점 높게 됩니다.

물론, 체력이 지금은 약하지만, 체력도 보강될것입니다.

경례하는 동작 아주 좋습니다.

 

이제 해병이 될 자격이 부여되었습니다.

힘든 훈련을 잘 극복하시기 바라고, 멋진 해병으로 태어 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훈련중 포기하고 픈 생각도 있겠지만, 잘 참고 견디면서 이겨내야 합니다.

이겨내지 못한다면 인생의 낙오자가 될것입니다.

118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알겠죠~!!

잘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겨낼 수 있는 충분한 자격이 있습니다.

 

해병이 될 자격이 없다면 처음부터 이 자리에 서지못했습니다.

자격이 주어진 만큼 최선을 다하면서 규정과 규칙 그리고 규율을 지켜가면서 생활하게 된다면

여러분들은 분명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태어날것입니다.

 

지휘관님께 대한 경례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 군기를 들고서 경례 한다는것이 힘들겠지만,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나도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십시오.

 

소대장님과 118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서로 경례를 하고 있네요~!!

소대장님~!! 구정과 규율을 잘 지키면서 잘 가르쳐 주세요

(118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 가족을 대신하여 부탁합니다.)

 

이제 입소식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진정한 해병의로 다시 태어날것입니다.

어렵고 힘들더라도 굳굳하게 이겨내는것도 하나의 교육입니다.

참아 이겨낸다는 것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다는 것이 가장 큰 교육중 하나랍니다.

아울러, 동기생들과 동기애를 바탕으로 하여 협동심으로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현재까지 118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건강하게 잘 적응하고 있답니다.

다음주에는 멋진 모습을 중대별로 블로그에 게시하겠습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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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4.10.27 02:33 신고

    단독샷으로나오고

  3. 2014.10.27 02:33 신고

    큰 영광이지ㅎㅎ

  4. 2014.10.27 02:34 신고

    끝까지 이날과 같은마음으로

  5. 2014.10.27 02:34 신고

    더발전될수도 있고

  6. 2014.10.27 02:34 신고

    빨간명찰그날까지

  7. 2014.10.27 13:00

    기분좋은 하루가 되어라 시영아~~보고시퍼

  8. 2014.10.27 13:05

    낼은 할아버지 추도식이라 식구들이 다모인단다 할아버지가 우리시영이 많이도 사랑하셨는데 ...

  9. 2015.01.27 05:07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0. 2015.02.18 20:53 신고

    입소식 ..! 모두들 긴장한 기색이 역력하네요 ㅎㅎㅎ

  11. 2015.02.18 20:55 신고

    제군화도 가입소기간이지나고 입소식을하고 하루하루 힘든훈련을 받다보니 어느덧

  12. 2015.02.18 20:55 신고

    5주차에접어들었네요

  13. 2015.02.18 20:55 신고

    오늘부터 설연휸데 쉬지도못하고 또 훈련받고있겠지만 ...ㅠㅠ

  14. 2015.02.18 20:55 신고

    곧있으면 수료고 ㅎㅎ

  15. 2015.02.18 20:55 신고

    생각해보면 시간 참 빨리가는것같아요~

  16. 2015.02.18 20:56 신고

    처음일주일은 정말 허전하고 시간도 안가고

  17. 2015.02.18 20:56 신고

    넋나가있는시간도 많았는데

  18. 2015.02.18 20:56 신고

    점점 괜찮아지더니 보고싶긴 하지만 이제 익숙하졌어요 ㅎㅎ 오히려 담담하기두 하구

  19. 2015.02.18 20:57 신고

    편지쓰고 보내고 받기를 기다리고 하다보니

  20. 2015.02.18 20:57 신고

    시간이금세흘러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