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8기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7주 전을 상상해 보셨나요~!!

사랑하는 아들, 애인을 홀로 두고 뒤돌아서 보내야 했던 그 순간을...,

그러나 7주간 흐른 뒤 멋진해병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다시 기쁨의 만남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 모든분들이 항상 오늘만 같았으면 합니다.

1188기 신병들이 펼치는 수료식 현장으로 찾아가 보겠습니다.

이미지 중앙에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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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0.12 00:48 신고

    해병은 태어나는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아자아자 화이팅

  3. 2014.10.12 08:18

    백령도 면회갔는데 10일날 후임2명이나 (1187기) 들어왔다고
    엄청 좋아라 하더군요. 생활하는데 전혀 애로사항없다고
    걱정들 마세요 생활관도 봤는데 정말 좋아요 분위기도

  4. 2014.10.12 08:31

    참 1188기 동기들과 같이 하지 못한 다 피지도 못하고 먼저 떠난 해병!!!!
    진심으로 명복을 빕니다. 정말 멋진 해병이 되고자 했지만 불의 사고로 운명을 달리한....
    어쨰든 당신도 영원한 해병입니다. 고히 잠드소서 .... 필~~~승!!!

  5. 2014.10.14 11:02

    1188기 아들들 7주간의 고생 끝에 드디어 멋진 해병으로 다시 태어나셨군요...
    수료식 축하 드립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입니다.

  6. 2014.10.15 12:08

    수료식 정말 축하해요!

  7. 2014.10.21 20:20

    조금있을 1189기 수료식도 이런모습이겠죠? 돌려보고또돌려보고 눈에익혀야겠어요~

  8. 2014.10.24 17:58

    영재야♥
    편지 올 때마다 수료식 D-day가 쓰여있던 걸 보면....
    이 엄마도 함께 날짜를 꼽아 본단다.

    10월 달력을 한장더 빨리 넘기고 싶은 맘 끝도 없는데....
    세월이 더디게 가네~~(ㅠ.ㅠ);;

    1188기 해병여러분 수료식 넘~넘~축하드리며~♬
    1189기 훈병 여러분들 힘내시고
    11월 3일 그날을 위해 홧팅~~♥

  9. 2014.10.25 23:29

    수료식이 다가오니 다시 한번 봅니다.아직도 3주나 남았지만 이제 우리 일 같아서요. 고인이 된 아들 하나 너무 눈물 납니다. 아들 잃고 그 자리에 서셨을 부모님께 진심으로 아픈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는 모두 다 사고 없이 훈련 잘 마치기를, 모든 아들들 강건하기를.

  10. 2014.10.31 04:36

    아직 우리아들은 걸음마 마린보이인데..부럽네요~그리고 자랑스럽고 멋진아들들이 대견스럽고 박수를 보내드립니다...가슴이 뭉클해 지네요~축하드립니다

  11. 2014.11.01 08:54

    1189기가 월요일 3일 수료식하는군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정말 맘 많이 설레고 가슴 벅찰거 같군요. 우리도 그랬으니까요.
    좋은 시간갖으세요

  12. 2014.11.03 23:49

    안녕 준 훈련 받니라 정말 수고 많구나 1188 수료식 보니 멋져 10흘 있으면 ㅎㅎㅎ 그때까지 건강 한 모습 보여줘야되 장하다 울 아들 동기생들도 무사고로 내일 또 쓰마 홧팅!!!!

  13. 2014.11.03 23:49

    안녕 준 훈련 받니라 정말 수고 많구나 1188 수료식 보니 멋져 10흘 있으면 ㅎㅎㅎ 그때까지 건강 한 모습 보여줘야되 장하다 울 아들 동기생들도 무사고로 내일 또 쓰마 홧팅!!!!

  14. 2014.11.10 20:19

    이제 코 앞에 다가 온 1189기 수료식 장면을 그리며 영상 또 보고 갑니다. 가슴 벅찬 저 감동을 멋진 아들들이 선사해 주는군요. 아마도 입소식땐 흘리지 않았던 눈물을 저 날은 저 날은 아무래도 장담할 수가 엢을것 같군요.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해 줄 아들이 정말 자랑스럽다. 지금쯤 저 자리에 섰었던 1188기 장병들은 실무부대서 비지땀을 흘리고 있을 터이고 우리1189기 훈병이들은 처음의 어색함과 힘든 훈련들도 함께 했던 동기들과 더 좋은 추억을 만들고 있을 터이지요. 해병의 부모가 된것이 이리도 자랑스러울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해병대여, 해병 장병들이여 굳건하고 강건하기를.

  15. 2014.11.10 20:35

    아들! 저녁은 드셨나요?
    엄마하고 아빠는 방금 저녁 끝났네.
    네동생이기숙사에서 나와 일찍 집에와서 공부를 하는 관계로
    현재 집안 분위기는 너학교시험 볼때와 마찬가지로 고시원 버젼으로 전환 되었단다.ㅋㅋㅋ
    그래서 엄마 아빠도 네 동생 덕분에 책을 들여다보고있어^~^
    이제 수능날짜도 이틀남았고,널 만날날짜도 한달 남았네,,,,
    시간이 빨리가면 엄마하고 아빠는 늙어가는데,
    이번 시간 만큼은 빨리 갔음 좋겠다!
    우리 멋진 아들을 만날수 있게!!!
    오늘 저녁도 편안하개 푹 잘자고,우리 모두 꿈에서라도 만나자구나!!!
    널 사랑하고 보고싶어하는 아빠가!!!

  16. 2014.11.11 09:17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데 그래도 백령도 날씨는 내륙과 아직 별로 차이는 나지 않는군요
    여기는 서남해안지역여서 인가 거의 비슷한거 같아요
    지금 훈련하고있을 훈병들은 항상 배고프로 춥고 그럴겁니다.
    허나 잘 이겨내고 다음 1191. 1192기들이 좀 더 춥게 훈련할것 같네요
    잘들 이겨낼겁니다. 대한민국 무적해병대가 될거니까요 화이팅

  17. 2014.11.11 09:20

    울 아들이 백령도 근무하고있어서 ㅋㅋㅋㅋㅋ
    포항 훈련소에서 열심히 훈련하고 있을 1190기들 열심히 해서 멋진 해병대가 되시길...

  18. 2014.11.27 06:06 신고

    멋있다 찌부 빨리보고싶다 진짜너무머싯다 너도언능 이렇게되서보자 자랑스러울거같아 울면서달려가서안길꺼야..ㅠ

  19. 2014.11.27 12:24

    눈물이 핑 도네요. 지난주 까지는 당근! 했는데,
    자주 들어와 보면서 뼛 속가지 힘듦을 느끼며 해내는 아들들을 보니....,
    장한 아들들입니다. 이 속에 울 아들도 함께 한다는 것이 뭉클합니다
    모두의 행운을 빕니다.

  20. 2014.12.11 02:55 신고

    오늘 1190기수료식이네
    축하드려요
    날씨 추븐데 무탈하게 훈련받고 참
    기특허네요

    언제바도 울 1188기 해병이들 다 멋있고 자랑스럽네요
    실무가서도 다 잘할거에요
    벌써 일병 달았네요

  21. 2015.01.27 05:0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