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길 걸으며 노사민정 화합 다져요

해병과 함께하는 노·사·민·정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18일 오전 11시

해병대 제 1사단 일월지동산에서 노·사·민·정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하여 지역경제 주체인 노·사·민·정 상호간의

신뢰와 협력을 통해 한마음으로 화합할 수 있는 행사입니다.

이번 행사는 해병대 제1사단 일월지 동산 일원 약 5Km 코스의 노·사·민·정 한마음 걷기 등

초청가수 등 많은 프로그램을 가지고 진행하였습니다.

참가범위는 지역 부대장 및 지역 기관장, 노동조합 기업체, 기관, 협회 민간단체의 임-직원 및 해병가족이

행사에 참가하였습니다.

 

해병대 제1사단 내 일월지동산에서 해병과 함께하는 노·사·민·정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해병대 제1사단 군악대 방병들이

멋진 화음으로 행사를 빛내주고 있습니다.


일월지동산은 경상북도 기념물 제120호로 지정되어 있는 영일 일월지 주변을 해병대 제1사단 에서

공원으로 가꾸어 관리하고 있는 곳입니다.

신라 때 연오랑, 세오녀 부부가 일본으로 건너가자 신라의 해와 달이 빛을 잃었으나

세오녀가 짠 비단으로 하늘에 제사를 드렸더니

해와 달을 다시 찾았다는 유서 깊는 설화가 담긴 곳입니다.

 

역사가 있는 동산에서 해병대 제1사단 의장대 요원들이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네요~!!

많은 시민들과 지역기관단체장 그리고 민간기업체 임원들께서 참가하여

의장대 멋진 공연에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시민들께서 해병대 제1사단 의장대 공연을 카메라에 멋진 장면들을 담고 있네요~!!

오늘 뜻 깊은 장소에서 평소 겸험하지 못한 공연을 많이 담아가세요~!!

 

이렇게 보면 엉상한 자세처럼 보이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이 자세는 관객들에게 큰 행동을 보여주기 위한 자세입니다.

 

가볍게 총기(총)을 높이 던졌습니다.

 

병기(총)를 20바뀌 돌리고 나면 손목 많이 아프겠네요~!!

하지만, 평소 많은 훈련과 연습으로 단련되어 있기때문에 문제 없습니다.

 

스마트폰 카메라에 계속하여 추억을 담고 있습니다.

 

해병과 함께하는 노·사·민·정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하면서 서로 화합한다는 의미의 악수를 하고 있습니다.

지역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해병대 제1사단 장병들과 함께...,

 

무대에서는 초청가수분들이 신명나는 노래와 춤을 참가하신 모든분들께 즐거움을...,

그리고 어린이들에게는 신나는 거리...,

많은 고무풍선을 받았네요~!!

이러다가 하늘로 올라가면 어떻게 뙬까요?  연오랑, 세오녀 되는것은 아니겠지요?

  

해병대 아저씨들과  어린이들은 신이 났네요~!!

 

해병대 제1사단 일월지 동산 일원 약 5.5㎞ 코스를 노·사·민·정 한마음 걷기를 시작하였습니다.

5.5㎞ 코스는 평탄한 지역이라 걷는데 별 문제없이 걸을 수 있답니다.


 

신나게, 즐겁게 그리고 걸으면서 화합하세요~!!

 

손에 손잡고, 한손에는 고무풍선, 사진속 해병대장병들의 밝은 표정 보기 좋습니다.

 

가을 향기 맏으면서 소나무 길을 걷고 계시는 노·사·민·정에 참가한 분들이

아주 재미있게 신나게 건강을 챙기시면서 걷고 있는 모습입니다.

 

 

해병대 제1사단 숲속 길 걸으니 해병대 정신이 나나요~!!

젊은 해병대의 기를 듬뿍담아가시기 바랍니다.

 

필승~!!

경례동작 아주 정확합니다.

 

해병대 제1사단은 지역주민들과의 화합차원에서 많은 행사를 진행하면서

국민의 군대, 국민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아울러, 훈련시에는 강한 훈련을 하고 있어 지역 안보의 최 선봉부대로서의 임무를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병대가 필요시 전투훈련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는 국민곁으로 다가가

대민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해병대 사랑할 수록 강해짐니다.

지속적인 사랑을 해주세요. 필승~!1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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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89기 정민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0.22 18:22

    해병1사단 의장대 지역민과 화합의 장 정말 자랑스럽고 좋아요 의장대 공연은 정말 가슴을 떨리게 해요 우리의 자랑스러운 해병대 의장대 세계 최고예요

  3. 1189기 정민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0.22 18:22

    해병1사단 의장대 지역민과 화합의 장 정말 자랑스럽고 좋아요 의장대 공연은 정말 가슴을 떨리게 해요 우리의 자랑스러운 해병대 의장대 세계 최고예요

  4. 1189기 정민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0.22 18:23

    의장대 공연은 정말 가슴을 떨리게 해요 우리의 자랑스러운 해병대 의장대 세계 최고예요

  5. 1189기 정민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0.22 18:23

    해병대 의장대 세계 최고예요

  6. 1189기 정민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0.22 18:24

    해병대 의장대 우리의 자부심...

  7. 1189기 정민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0.22 18:25

    지역민들이 해병대를 좋아할것 같네요 많이 사랑해주세요

  8. 1189기 정민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0.22 18:26

    해병대 울 아들 장하다 의장대 자랑스럽다

  9. 1189기 정민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0.22 18:27

    아들아 사랑한다. 해병대 사랑한다

  10. 1189 정민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0.23 15:34

    맥아더 장군의 자녀를 위한 기도(1952년 5월)

    내게 이런 자녀를 주시옵소서

    약할 때에 자기를 돌아볼 줄 아는 여유와
    두려울 때 자신을 잃지 않는 대담성을 가지고
    정직한 패배에 부끄러워 하지 않고 태연하며
    승리에 겸손하고 온유한 자녀를 내게 주시옵소서

    생각해야 할 때에 고집하지 말게 하시고
    주를 알고 자신을 아는 것이 지식의 기초임을 아는
    자녀를 내게 허락 하옵소서

    원하옵나니 그를 평탄하고 안이한길로 인도하지 마시고
    고난과 도전에 직면하여 분투 항거할 줄 알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폭풍우 속에서 용감히 싸울 줄 알고
    패자를 관용할 줄 알도록 가르쳐 주시옵소서

    그 마음이 깨끗하고 그 목표가 높은 자녀를
    남을 정복하려고 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다스릴 줄 아는 자녀를
    장래를 바라봄과 동시에 지난 날을 잊지않는 자녀를 내게 주시옵소서

    이런 것들을 허락하신 다음 이에 더하여
    내 아들에게 유머를 알게 하시고
    생을 엄숙하게 살아감과 동시에 생을 즐길 줄 알게 하옵소서

    자기 자신에 지나치게 집착하지 말게 하시고
    겸허한 마음을 갖게 하시사
    참된 위대성은 소박함에 있음을 알게 하시고
    참된 지혜는 열린 마음에 있으며
    참된 힘은 온유함에 있음을 명심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나 아버지는 어느날
    내 인생을 헛되이 살지 않았노라고
    고백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맥아더장군의 기도문 에서>

  11. 1189 정민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0.23 15:35

    자기 자신에 지나치게 집착하지 말게 하시고
    겸허한 마음을 갖게 하시사
    참된 위대성은 소박함에 있음을 알게 하시고
    참된 지혜는 열린 마음에 있으며
    참된 힘은 온유함에 있음을 명심하게 하옵소서

  12. 1189 정민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0.23 15:35

    원하옵나니 그를 평탄하고 안이한길로 인도하지 마시고
    고난과 도전에 직면하여 분투 항거할 줄 알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폭풍우 속에서 용감히 싸울 줄 알고
    패자를 관용할 줄 알도록 가르쳐 주시옵소서

  13. 1189 정민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0.23 15:35

    그 마음이 깨끗하고 그 목표가 높은 자녀를
    남을 정복하려고 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다스릴 줄 아는 자녀를
    장래를 바라봄과 동시에 지난 날을 잊지않는 자녀를 내게 주시옵소서

  14. 1189 정민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0.23 15:36

    약할 때에 자기를 돌아볼 줄 아는 여유와
    두려울 때 자신을 잃지 않는 대담성을 가지고
    정직한 패배에 부끄러워 하지 않고 태연하며
    승리에 겸손하고 온유한 자녀를 내게 주시옵소서

  15. 2014.10.26 23:10

    풍선을 들고서 시민들과 모두하나가 되어 행사를하는모습이 너무나 멋지고 감동스럽습니다^^ 무거운 총을 던졋다가 받고 고된훈련이 빛을 발하는 날인것같네요 ^^

  16. 2014.10.26 23:13

    아직은 훈련병인 광우지만 나중에 너도 이런기회를 가져서 나랑 5키로나 같이 걷자^^ 그럼 정말 좋겠다~~

  17. 2014.10.29 05:26

    해병대가 생각보다다양한행사를 참여하네요
    동생이해병대를가니 해병대에 해자만들어도솔깃한가봐요요즘

    이런활동들도하는것을알게되니
    더욱친근하게느껴지네요

  18. 2015.01.27 05:12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9. 2015.02.18 21:07 신고

    ㅎㅎ의장대 너무멋있어요볼때마다!!

  20. 2015.02.18 21:07 신고

    대한민국 해병여러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

  21. 2019.02.13 18:35 신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