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훈련단 신병 1189기 1,2중대 - 3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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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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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4.10.30 11:30 신고

    네안에 있는 해병이를 발산하라

  3. 2014.10.30 11:32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아 넌 멋진놈이다

  4. 2014.10.30 11:32 신고

    나약한 줄만 알았는데

  5. 2014.10.30 11:33 신고

    너는 강한 남자 였었구나

  6. 2014.10.30 11:33 신고

    고맙다 아들아 사랑한다

  7. 2014.10.30 11:34 신고

    엄마는 네게 항상 감사한다

  8. 2014.10.30 11:35 신고

    엄마 아들로 태어나서 고맙구나

  9. 2014.10.30 11:35 신고

    넌 나에게 소중한 선물이다

  10. 2014.10.30 11:36 신고

    엄마는 너에게 해준게 없는데

  11. 2014.10.30 11:36 신고

    너무 너무 잘 자라줘서 고맙다

  12. 2014.11.02 20:43 신고

    에효 ~~ 이제야 글을 길게 쓸수 있겠구만 ~갯수로만 하는줄 알고
    괜히 짧게쓰는라고 애썼네 ㅎㅎ 엄마 미련하지 ?
    댓글 길게 하는게 더 유리햇구만~ 엄마는 갯구로만 치는줄알고 ㅎㅎ
    아들 오늘 하루도 다갔네 ~ 이제 12일 남았다.
    남은 훈련 멋지게 마무리 잘하렴 ~다치지 않게 안전하게 건강하게 ~`
    며칠있다 천자봉 다녀오면 빨간명찰 가슴에 붙이겠구나 .
    우리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자 .
    아들아 사랑한다 ~~보고싶다 ~~쪽~쪽~쪼오오옥 ..

  13. 2014.11.05 01:33 신고

    아들 ~ 인편이 3일째 전달중으로 뜬다 .. 괜히 불안한 기분이들어 . 물론 훈련중이라서 못받는건데 ...
    많이 힘들겠구나...오늘도 추운데서 자는거니 ? 침낭 꼭 잘덥고 자 . 감기 걸릴라.
    아마 감기걸려있겠다 . 워낙 기온차가 심해서 아침 저녁으로 많이 춥던데 ...
    에효~~ 너무 안스럽다 .. 그래도 울아들 잘 이겨낼수있지 ? 넌 잘할거라 믿는다 .
    이제 극기주 막바지야 ~ 네자신과의 싸움에서 반듯이 이기고 오너라 ~ 사랑해 아들아 ~

  14. 2014.11.06 00:52 신고

    이제야 인편이 전달완료구나 ~ 낯에 전달했나본데 .. 오늘건 또다시 전달중이다 ㅜㅜ
    오늘은 또 어디로 간거니? 노숙도 있다던데 오늘은 노숙하니 ?
    며칠 야외훈련에 야외취침 게다가 오늘은 노숙이라 ....많이 힘들겠다 .천자봉도 가야하는데 .....
    내일이면 천자봉 가는날인가 ? 어차피하는훈련 후딱 끝내라 . 그래야 수료식도 빨리오지 ..
    오늘은 이모랑 경화누나가 네편지왔다고 엄청 좋아하더라 ㅎㅎ 애들같애 그치? ㅋㅋ
    뭐라고 왔냐니까 안가르쳐 준다면서 튕긴다 ㅎㅎ 그리도 좋은가 ?
    아들 이제 마무리 단계 천자봉 ~ 네 인내심으로 잘 정복하고 오너라 . 사랑한다 아들아 ~~~

  15. 2014.11.07 02:00 신고

    아들 지금쯤 곤히 자고있겠구나~ 두다리 쭈욱 뻗고 자려무나~
    인편이 다들어간것 보니 천자봉 갔다왔구나~ 다친데없이 잘다녀온거니 ?
    많이 힘들었지 ? 울아들 대견하고 기특하다 ~엄마도 이제 한시름 놓는다 ~
    행군할땐 힘들었어도 다녀오니 뿌듯하지? 너도 해냈다는 기쁨과 환희가 느껴질꺼야~
    이제 훈련소 마무리 단계만 남았구나 ~ 그동안 동고 동락했던 동기들과도 헤어지니 아쉬움도 있겠구나
    며칠 안남은 훈련소 생활 ..동기들과 더욱더 돈득하게 보내고 마무리 잘하렴~
    빨간명찰 네가슴에 붙이는동시에 너는 해병이다 . 멋지다 내아들 ~~

  16. 2015.01.27 05:12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7. 2015.02.18 21:05 신고

    3주차, 4주차.... 어느덧 입대한지 5주가 흘러갔다

  18. 2015.02.18 21:06 신고

    얼마 남지않은 훈련소생활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다 정수야ㅎㅎ

  19. 2015.02.18 21:06 신고

    1193기도 얼마안남았당 ㅎㅎ 보고싶어!

  20. 2015.02.18 21:06 신고

    대한민국 해병여러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

  21. 2015.04.29 23:42 신고

    지금 봐도 아들의 이함 사진 정말 멋있구나. 언제나 저 자세처럼 생활도 반듯하게 해 주길 바라노니.
    지금쯤 잠자리에 들었겠지.
    고맙구나.나의 아들을 비롯한 이 나라의 장병들의 강건함을 기원하며.
    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