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훈련단 신병 1189기 1,2중대 - 4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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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0.31 14:53

    더욱 사리 깉은 사람으로 거듭나게 한다.~

  3. 2014.10.31 14:53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 ~

  4. 2014.10.31 14:54

    깊이 생각하는 습관이 ~

  5. 2014.10.31 14:54

    그 같은 변화를 이끌어 내는것이다.~

  6. 2014.10.31 14:55

    -데보라 노빌의 (감사의힘)중에서~

  7. 2014.10.31 14:59

    누나가 사준책 엄마 마음안정하기 좋구나~

  8. 2014.10.31 15:00

    또다른 훈련받는 사진이 올라왔구나~

  9. 2014.10.31 18:06

    모든 훈련병 오늘도 수고했습니다~화이팅~^^

  10. 2014.10.31 18:06

    저녁맛있게 먹고 더욱 힘내서 화이팅 하자~ ^^

  11. 2014.10.31 20:39

    늘 이렇게 훈련병 모습을 볼 수 있게 사진을 열심히 올려주시는 분, 감사합니다!!!

  12. 2014.11.01 00:29

    아들훈련모습이 참으로 힘들겠군아 빨리보고싶군아 항상엄마는 우리아들믿는다 사랑해

  13. 2014.11.02 12: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목봉을 곧 들겟지 너가ㅣ ㅋㅋㅋㅋㅋ 개웃기네 ㅋㅋㅋ 저거 들어봐라 ㅋㅋㅋ내가 자랑스러울것이다 ㅋㅋ 힘내라 짜샤 ㅋㅋㅋㅋㅋ

  14. 1190 남건우 아들에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1.03 22:25

    아들 건우!
    며칠 동안 비가 내리고 그루미한 날씨가 아들 생각을 더욱 간절하게 하는구나
    오늘은 아들이 해병대 1190기 정식 입소했다는 훈련단 문자를 받았어
    잘하고 있구나, 기특하구나 하고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이제 시작되어질 너의 힘든 훈련을 생각하니 엄마의 마음이 편치 않구나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바람부는 날이 계속 될텐데 얼마나 힘들까.
    군에서 따뜻한 옷은 입고 있는지, 곁에 있으면 따뜻한 밥이라도 해줄텐데.......
    그래도 아들을 군에 보낸 부모들과 군에서 서로 의지하며 견뎌낼 건아들을 생각하며
    엄마 스스로 위안을 받는구나

    오늘은 자식이 부모로부터 오는 인연이라는 말이 가슴 깊이 새겨지는 그런 날이구나
    우주에서 수 많은 별들중에 네가 내 아들로 온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어
    대단히 놀라운 소중한 인연이 닿았는데 그동안 더 잘해주지 못해 많이 아쉽고 미안하구나
    내 아들로 와줘서 정말 고맙고 행복하단다

    인생에서 고난은 그 자체로 엄청난 의미가 있다는 선지식인의 말씀처럼
    잘 견뎌내고 너에게 주어진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랄게
    건우야 ! 추운데 따뜻하게 밥 잘먹고 건강하기만 하였으면 좋겠다~~ 아들, 화이팅!!!

  15. 2014.11.07 20:15

    아들 보고싶다.... 서랑한다 .날씨가 흐리네 거기는 춥지않은지 추우니 아들생각이 더욱더 나는구나...
    아들 옷을 받고 엄마는 울었다..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아들이 되거라
    밥 잘 먹고 건강히게 잘 지내고 만날때까지 건강만해라...
    아들 마니마니 사랑한다.. 아들 화이팅';;,

  16. 1190 박수용 베드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1.07 20:24

    아들이 보내준 옷 오늘 받았다
    집에 아무도 없으니 연락이 안되서 관리사무실에 있었나 보다
    퇴근길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들렸는데 거기 있어 찿아 왔단다
    우리 아들이 입었던 옷 당분간 빨지 않고 그대로 놓아 두어야 겠다
    조금시간이 흐르면 볼 수 있을텐데 엄마는 또 아들 옷을 보고 또 울고 있다
    요즘 엄마가 울보가 되었나 보다 울지 않으려 해도 자꾸 눈물이 나네
    보고싶은 내아들 ~~
    없는 시간 짬짬이 편지를써 동봉한 따뜻한 너의 맘이 느껴 지는구나
    힘든 훈련기간 인데도 우리를 먼저 생각해 주고 염려해 주는 너의 맘이 고맙구나
    지훈이 에게는 학원에서 돌아오면 편지 전해 주마~~
    엄마도 이제 울 아들 군번 외워야 겠당~~♥



  17.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1.27 05:14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8.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2.18 21:20

    힘들어도 화이팅♡!!

  19.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2.18 21:20

    모두들 저렇게 힘들게 훈련받고 진정한 해병이되어서 가족친구애인의곁으로 돌아가는거겠죠??ㅎㅎ

  20.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2.18 21:20

    그날이 어서 오기를 바라며~~♡

  2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2.18 21:21

    정수야 화이팅!1193기 화이팅!모든해병여러분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