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9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6주차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6주차 훈련은 화생방 기초훈련으로서 경험 해보지 못한 가스실습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생각만 해도 끔직한 가스실습~!! 

1189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어떻게 훈련하는지 지금 공개합니다.

 

가스실습장에서 나갈려고 하는 자!

실습장으로 끌어 당기는 자! 

치열한 몸싸움을 하고 있네요~!! 문턱을 잡고서 안간힘을 써보지만 결굴 가스실습~!!

가스 실습에 끌러오는 자에게는 안스럽지만, 가스체험을 해야 화생방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방독면을 정확하게 착용했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방독면 착용 후 정화통을 왼손바닦으로 틀어막은 후 심호흡을 해보세요

외부공기가 흡입되지 않으면 정확하게 착용한것입니다.

 

답답하다고 해서 느슨하게 방복면을 착용하게 되면 실습장 안에서 콧물, 눈물 다 나오게 됩니다.

방독면을 착용하고 가스 실습장으로 들어 오고 있는 1189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이들은 어떻게 될까요? 궁금합니다.

 

실습장 내부의 모습입니다.

질서있게 서 있는 1189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방독면을 잘 착용했을까요? 지켜보겠습니다.

 

아직까지는 완벽한 모습입니다.

아주 훌륭하게 방독면 이론교육을 잘 받았고, 방독면까지 완벽하게 착용한것으로 여겨짐니다.

가스가 방독면 내부로 들어오는데 일부러 참고 견디지는 않겠죠?

 

평온한 모습속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네요~!!

교관님께서 정화통 해제 명령을 하게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답답하겠지만, 아주 잘 착용했습니다.

최근 화생방 훈련하는 선배기수들 보다 훨씬 방독면 착용을 잘했습니다.

 

교관님께서 정화통 분리 하라는 명령이 이제 떨어지게됩니다.

잘 보십시오. 현재는 오와열이 잘 맞아 있잖아요~!!

 

화생방훈련중 여기까지 두려움 속의 행복이였습니다.

이제부터 불행(?)의 시간이 다가옵니다.

 

모두 정화통을 분리했습니다.

10초~ 25초 후에는 어떻게 될까요?

 

이 모습은 호흡을 멈춘상태입니다.

현재까지는 호흡을 멈출 수 있습니다.

고통이 따르겠지만...,

그런데 군가를 하게된다면 호흡을 해야합니다.

 

조금씩 자리를 이탈하고 있습니다.

힘것 주먹을 쥔들 교관님께서는 반응조차 하지 않습니다.

 

가스를 마신 훈병들도 이제 하나 둘 나오기 시작합니다.

고통이 점점 심해져 벽을 잡아보지만, 소용없습니다.

가스 조금 들이마셔도 인체에 큰 문제가 없지만 고통은 그 자체로 고통입니다.

상상에 맞기겠습니다.

 

1189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대단합니다.

인내심이 엄청 높아졌네요~!!

 

방독면 안에는 눈물이 주루륵, 콧물도 주르륵 흘러내리고 있을것입니다.

조금만 더 참으세요~!!

 

조금씩 고통이 오고 있습니다.

이제 하나 둘 일어서서 몸부림 쳐보지만 어쩔 수 없는 공간입니다.

시간이 해결해줄것이니 무조건 참고 이겨내야합니다.

 

눈동자들이 많이 풀렸습니다.

가스체험 어떻습니까?

 

여기저기서 일어섰습니다.

고통이 밀려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벽을 잡고 하소연(?) 해보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주어진 가스체험 시간을 보내야합니다.

여러분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교관님께서 10초라도 빨리 밖으로 보낼것입니다.

반대로 질서를 지키지 않고 교관님의 지시에 불응하게 된다면 그만큼 시간은 길어진답니다.

 

너무 답답해서 결국 방독면을 벗어 버렸네요~!!

이렇게 된다면 엄청 힘들고 고통의 시간이 길어질것인데...,

교관님은 아무런 반응도 하지 않습니다.

 

호흡이 곤란하여 신호를 보내고 있네요~!!

교관님!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고통이 밀려옵니다.

내보내주십시오.

그래도 교관님께서는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두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가스실습을 확실하게(?) 체험하고 있는 훈병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가스실습을 마치고 철모, 방독면 정확하게 챙겨서 밖으로 나가야합니다.

그냥 놔두고 가면 한 번 가스 체험을 하게된답니다.

 

참을 수 없는 고통의 연속입니다.

참고 견디는자만이 이길 수 있습니다.

가스체험을 해봐야 화생방에 대한 공포심을 알 수 있습니다.

 

동기생들은 정화통을 착용하고 실습을 하는데 왜 방독면을 착용하지 않고 이렇게 울고 있나요~!!

안스럽지만, 어쩔 수 없는 시간입니다.

교관님 보내주십시오.....?

 

사진 자세히 보세요~!!

눈물이 흐르고 있네요 당연하게 콧물까지 흐르겠지요~!!

방독면을 정확하게 착용하지 않아서 인런 현상이 생긴답니다.

 

완전히 벌러덩 바닦에 누워서..., 교관님~!  살려주십시오.

밖으로 나가서 뭐든지 시키는데로 하겠습니다.

이 시간 만큼의 고통 정말 괴로울것입니다.

 

참을 수 없을 정도의 고통입니다.

그렇다고 심호흡을 안 할 수 없고 계속 가스를 들이마시고 있어 고통의 강도는 점점 높아만가고...,

누워 있는 훈병임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궁금합니다.

 

교관님께서 누워 있는 훈병의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이상없습니다.

참을 수 있는 상태랍니다.

 

보십시오.

정말 심한 고통의 연속의 흔적을

콧물과 눈물이 비가오듯 흘러 내리고 있습니다.

방독면을 착용하고 있는 훈병님들도 가스가 흡입되는것 같네요~!!

 

참을 수 없는 고통~!!

처음부터 방독면을 착용하지 않았나요~!!

 

지난 6주 전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질때도 이렇게 눈물흐르지 않았는데

오늘따라 왜 이리 눈물, 콧물이 흘러내리고 있을까요?

그건 소수정예 강한해병이 다 되었다는 것입니다.

 

눈물이 흐른다고 해서 눈물을 손으로 닦으면 더 따갑습니다.

절대 손으로 닦아내지 마세요~!!

방독면을 착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동기생의 두손을 꼬옥 잡고서 눈물을..., 안스럽습니다.

 

가스실습에 대한 훈련 만만하게 생각하시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가스실습 짧은 시간이지만, 가스에 대한 공포를 확실하게 느겼을것입니다.

 

다른 훈병님들은 방독면을 착용하고 있는데...,

벽에 이마를 대고서 뭘 하고 계시나요~!!

조금 전 가스실습을 마쳤으나,

빨리 나가겠다고 질서를 지키지 않았거나, 철모를 바닦에 놓고 나간 훈병일것입니다.

 

정화통 분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고통의 시간이 옵니다.

 

교관님! 어떻게 해야합니까?

콧물과 눈물이 앞을 가려 도저히 눈을 뜰 수가 없습니다.

 

한 없는 눈물~!!

강한해병의 눈물입니다.

입소부터 수료식까지 고 강도의 훈련을 받을때도 눈물을 흐르지 않았습니다.

딱 한번 눈물을 흐르는데 그 날이 바로 오늘입니다.

 

훈련 받을때 딱 한번 눈물을 흘려야

진정한 소수정예 강한해병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훈병님께서 교관님께 뭔가를 확인하고 있네요~!!

 

지금 고통의 시간~!

교관님도 조교님도 보이지 않습니다.

교관님! 제발 살려주십시오. 살려주시면 더 열심히 훈련 받겠습니다.

 

드디어 밖으로 나가고 있네요~!!

많이 힘들었죠~!! 이게 바로 해병대 화생방 가스실습입니다.

 

화생방훈련은 생명과 밀접한 관계에 있기때문에

이론교육 부터 실습까지 완벽해야합니다.

 

실무부대에서도 이렇게 똑같은 훈련을 하고 있답니다.

이제 6주차 훈련도 마무리 되어가는 시간입니다.

다음주면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태어날것입니다.

 

가족, 친구, 애인에게 멋진해병으로 태어난것을 자랑스럽게 여기십시오.

소수정예 강한해병은 누구나 될 수 없습니다.

 

오늘 적극적으로 촬영에 도움주신 조성수 작가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방목면을 완벽하게 착용하고 촬영을 한다고 해도 많이 힘드셨을겁니다.

또한 촬영을 마치고 난 후 옷에 미세하게 스며들여 있어 고통이 따를것입니다. 

 

1189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훌륭하게 화생방훈련 실습을 무사히 마치는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그동안 많은걱정을 해왔을텐데 마치고 나면 홀가분할것입니다.

 

가스실습장 외부로 나와서 큰 심호흡을 하고 있습니다.

바람이 부는 반대 방향으로 서서 깨끗한 공기를 마음것 들이마십시오. (무료입니다.)

 

얼굴이 따갑지요? 수통에 들어 있는 물로 얼굴을 씻어내고 있네요~!!

물은 적당히 아껴서 사용하세요~!!

다음 훈련지로 이동 시 물이 필요합니다.

 

동기애를 여기서도 볼 수 있네요~!!

아주 좋은 현상이자 바람직한 모습입니다.

동기생 얼굴에 정확하게 물을 따라주고 있네요~!!

조금전까지 힘든 표정이었는데 맑은 공기를 마신 후 표정이 이렇게 밝아졌네요~!!ㅋㅋㅋ

  

눈을 비비면 더 따갑습니다.

전투복에 잔량의 가스에 묻어 있으니 이런 행동은 하지 마십시오.

 

가스실습 해냈다는 표정입니다.

힘든것 보다는 고통의 시간이였지만 하고난 후 마음이 시원해졌고 기분도 상쾌합니다.

이제,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태어나기 위한 마지막 한 주가 남아있습니다.

지난 6주간에 받아 온 훈련을 종합적으로 테스트하는 시간과 수료식 연습만이 남아있습니다.

1189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참고로, 1189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수료식이 다음주에 실시됩니다.

교통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조금 서두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다음주 멋진 모습 현장에서 보시면 됩니다.

해병대 사랑할 수록 강해집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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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1.07 16:56

    수료식날에 따뜻한 햇살이 가득한 날이었으면 좋겠다.

  3. 2014.11.07 18:59

    힘든훈련은 다 끝났는거야?그동안 힘든과정들 살면서 힘들때 떠올리면 다 이겨낼수 있지않을까?저녁은 맛있게 먹었나?이제 막바지에 왔으니 마무리잘하고 만날때까지 잘지내라~아들 보고싶구나

  4. 2014.11.07 20:20

    오늘도 너의 모습을 찾을수 없네
    잘 지내고 있지?

  5. 1189기 권혁인 부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1.08 00:00

    오늘도 2소대는 콧뻬기도 안비춰주네. ㄷㅌㄷㅌ....ㅎㅎㅎ
    막내아들놈 콧빼기라도 볼수 있으려나해서 열심히 눈을 돌려봤지만 역시나 오늘도 헛탕질이네여.
    안타깝지만 할수 없지여.
    오늘도 훈련 잘 받고 용감무쌍한 해병으로 대변신하고 있겠지여.
    수료식때 멋진 모습을 기대하면서....

  6. 2014.11.08 00:00

    금요일이라 그런지 아님 아들 사진을 봐서 그런지
    잠이 안 오는구나!! 아들은 지금 자고 있겠지
    설마 지금도 못 자는건 아니겠지
    멋진 아들 모습을 생각하며 ...파이티잉~~

  7. 2014.11.08 00:00

    오늘 하루도 마무리를 잘하고 지금 은 잠을 자는시간이겠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우리아들이 무척이나 보고싶구나,,,
    너도 그러 하겠지.....
    날씨가 추워지니 너에 대한걱정이 앞서는구나...
    그래도 우리 건은 추위를 잘 이겨내는 체질 이라서 조금이나마 아빠가 위안을 삼는구나
    오늘 인편은 누가 하나를 사용했는지 엄마 아빠가 쓰지를 못했네.
    하나는 누가 썼는지를 아는데,,,^~^
    내일은 꼭 아빠가 먼저 써야지...ㅎㅎㅎㅎ
    건 !
    오늘도 푹 잘자는밤이되구,,
    낼은 또 하루를 열심히 과업에 충실한 우리 아들이 되거라!
    보고싶구 사랑하고 또 사랑 한단다!!!
    널 보고싶어 하는 아빠가____

  8. 2014.11.08 09:02

    어제 아들사진보다가 잠이들었는데 아들이 꿈에 나타났어..ㅎ 너무좋았어~ 씩씩하고 늠름한 모습 멋지더라~

  9. 2014.11.08 09:06

    간만에 아들 꿈에서 만나서 잠을 푹 잘잤어~아들 오늘도 자신감과 용기 가지고 힘내~아프지말고~사랑한다.아들

  10. 1189 조재왕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1.08 10:08

    에효..넘넘 안쓰러워요..
    그런데 2중대는 언제 사진 올라오나..
    차라리 울아들 얼굴 안보이는게 좋을듯!!

  11. 2014.11.08 11:15

    화생방훈련도 잘견뎌내고 진짜 마음이 쨘하네
    아빠는 교관들이 방안에서 백색가루로된 원액을
    얼굴에 묻혀라해서 했는데 그때 고통은 안해본 사람은 모르지 어째든 이제 훈련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니
    끝까지 진장 풀지말고 건강하게 수료식때 보자 화이팅

  12. 2014.11.08 11:21

    훈련중에 젤루 걱정됐던게 저 화생방훈련이었는데 정말 보기만해도 나까지 눈물 콧물이 나올것만 같네요
    훈병모두들 넘넘 고생많았고
    울 아들~~ 장하다 사랑한다~!!

  13. 2014.11.08 14:40

    사랑하는 울 아들 힘들겠다ㅠㅠㅠ...
    고통을 참으며 반듯한 자세로 훈련에 임하고 있네...자랑스런 울 아들 장하다..화이팅!!!

  14. 2014.11.08 16:13

    하루종일 날씨가 흐리다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것만 같아-토요일오후 오늘도 훈련하는겨?훈병들에겐 주말도 없대지?오늘도 이제 곧 이니 끝까지 잘하자~시영아 군대보내놓고 어제 처음으로 널 꿈에서 보았다 좋아서 웃고 있는널 봤단다 잘있다는걸로 알고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꾸나~사랑한다 내 아들~♥♥♥

  15. 2014.11.08 17:30

    현준아! 네 편지 속에 화생방 훈련한다고 보냈더니...이렇게 받았구나...
    남자자 세상에 태어나서 세번 눈물을 흘러야 한다고 하더니...
    어쩌면 오늘 화생방 훈련도 포함되지 않나 싶구나..
    고생많았겠구나..
    그 힘든 순간 잘 견디어 줘서 고맙다.

    현준아! 장하다..
    이런순간들을 다 이겨내고 버티어내는 엄마도 모를 깡을 비닌 너를 사랑한단다.
    아들아! 이제 더 늠름하고 멋진 우리 막내아들로 변해있겠구나.
    수료식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조성수사진작가님 모든 아들들 장한 모습 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16. 2014.11.09 17:47

    훈련소에서 마지막 종교활동했겠구나 오늘교회가서 무슨기도 드렸는지? 자대에가서도 교회 잘나가길 바래 무사히 훈련잘받게 해주심에 감사하고 앞으로 남은 군생활 잘하게해달라고 기도했겠지? 이젠내일부터 숨좀돌리고 여유도 있겠다 오늘하루도 무사히 잘보내고 끝까지 화이팅!!!!

  17. 2014.11.10 06:22

    이제 날이 밝아오는구나.드디어 시작된 훈병으로선 마지막 월요일이다. 엄마도 덩달아 가슴이 벅차 오르는구나. 중현아, 같이 잘 극복해 준 동기들과도 이제 이별을 준비해야되네. 그 동기들과 함께 했기에 가능했을 시간들. 마음따라 덤벙대지 않고 차분하게 준비하자꾸나.
    1189기 함께 했던 동기들~~
    며칠 남지 않은 날 더욱 강건하고 무탈히 멋지게
    마무리 잘 하길 바라며 서로 각기 다른 자대로 배치 되어 가겠지만 어딜 가서도 지금과 같이 충실히 잘 생활하길 바라노니.
    우리 장한 아들들아!

    이 아침 기합 한번 넣어보까?

    아자아자! 아자아자!

  18. 2015.01.27 05:1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9. 2015.02.18 21:31 신고

    정화통을 분리한 순간 밀려오는 고통은 말로 다할수없겠지만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모두 이겨냈을 여러분들이 세상에서 가장 멋집니다!!

  20. 2015.02.18 21:31 신고

    화생방은 순전히 자신과의 싸움이었겠죠...? 대한민국 해병여러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

  21. 2017.12.03 20:49 신고

    고생하십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