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9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마지막 주 훈련을하고 있습니다.

소수정예 강환해병으로 태어 날 수 있게 많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마지막 극기주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해병이 되기 위한 마지막 열정을 다하고 있는 1189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현재 각개전투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각개전투훈련 시 목표의식과 내가 왜 해야되는지를 인지하면서

훈련에 임해야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소수정예 강한병이 된다는 것이 이렇게 힘이 듭니다.

왜냐하면 극한의 상황에서도 이겨내야 하기때문에 훈병시절 부터 강한 훈련을 하고 있답니다.

 

많이 힘든 표정입니다.

이 표정은 이제 해병이 다 되었다는 것입니다.

 

고지를 향해 분대별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동기생과 전우가 함께한다면 두려울것이 없습니다.

 

목표지점을 향해 전방을 주시하면서 은밀하게 침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각개전투훈련은 팀 단위 훈련으로서 개인의 임무수행을 100% 이상 수행해야 하는 훈련입니다.

나 혼자쯤이야 요령피워도 되고 임무수행 대충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하게 된다면

팀은 목표를 탈취할 수 없습니다.

 

개인행동은 절대 하지 말아야합니다.

분대장이 분대원들에게 명령을 하달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사진을 보니 전쟁영화를 보는것 같네요~!!

1189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두려움 없이 적을 향해 전진하고 있습니다.

 

무형지물을 최대한 이용하여 훈련을 하고 있네요~!!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이론교육을 아주 잘 배운 훈병입니다.

 

여기서 자세가 조금 더 낮은 자세로 목표를 향해 전진한다면 더 좋았을것인데...,

아쉽지만, 1189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이 더 아름답습니다.

 

적을 향한 짐념~!!

그리고 목표를 꼭 달성하겠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1189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 각개전투 훈련을 아주 잘 하고 있네요~!!

이젠 걸음마를 빼도 되겠습니다.

오늘 이 시간부터 1189기 2중대 마린보이 훈병으로 호칭하겠습니다.

 

1189기 2중대 마린보이 훈병들이 펼치고 있는 각개전투 훈련입니다.

이젠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서의 자격에 손색이 없네요~!!

 

최선를 다하는 모습과 내가 아니면 적을 제압할 수 없다는 자세입니다.

마음의 자세와 생각, 그리고 행동과 책임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적이 근접해 있다는 것입니다.

높은 포복으로 적진을 향해 은밀하게 침투하고 있는 모습을~!!

그리고 나는 이제 해병이다는 느낌도 듭니다.

 

지난 6주전 그 때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

그리고 대한민국 군인으로서의 실력을 갖췄습니다.

이제 수료만 하면 그대 이름도 소수정예 강한해병입니다.

 

정말 대단한 열정입니다.

하고자 하는 의지 그리고 해 냈다는 강한 의지가 얼굴에서도 보입니다.

 

이젠 해병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이 보입니다.

적을 향한 진념~!!

 

신속하게 이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1189기 2중대 마린보이 훈병들이 목표를 탈취할 수 있을까요?

 

지형지물을 확실하게 이용하여 적을 향해 전진하는 모습입니다.

눈동자 보이시나요?

아주 강한 눈빛으로 적을 향해 조준하고 있습니다.

 

1189기 2중대 마린보이 훈병들이 있기에 해병대의 찬란한 역사는 더욱 빛 날 것입니다.

빨간 명찰과 팔각모 착용은 자격이 주어진 자에게만 달 수 있고 착용할 수 있습니다.

 

병기(총) 파지법 대단합니다.

즉각 사격할 수 있는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목표지점을 향해 열심히 뛰고 있는 모습입니다.

내가 아니면 적을 제압할 수 없다는 마음으로 훈련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좋습니다.

 

각개전투 훈련의 목표는 기본전술을 숙달하고, 다양한 전투상황하에서 개인의 생존성과 전투력을

유지하여 공격정신을 함양하는데 목표를 두고 훈련하고 있습니다.

 

1189기 2중대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훈련에 대한 목표를 인지하면서

훈련하는걸 보니 이젠 진정한 해병입니다.

 

지형에 따라 신속하게 그리고 은밀하게 이동하는 요령에 대해 숙달하고

몸으로 익힐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아울러, 장애물통과 요령에 대해서도 숙달해야 각개전투훈련은 종료됩니다.

 

적과 근접했나요~!!

더욱 긴밀하고 은밀하게 침투를 해야합니다.

나의 위치를 지형지물을 이용하여 은폐시키면서 이동하세요~!!

 

각개전투뿐만 아니라, 적을 먼저 발견하여 번저 제압을 해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적을 발견했는데도 불구하고 사격을 즉시 할 수 없다거나 적을 제압할 수 있는

전투기술을 사용하지 못하면

승리할 수 없답니다.

 

1189기 2중대 마린보이 훈병들은 이 모든것을 숙달하기 위해 반복적으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빠르게 신속하게, 민첩한 행동을 해야 승리가 보장됩니다.

 

적을향한 공격적인 행동은 강인한 정신력과 강인한 훈련속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해병대는 강한 훈련을 실시하고 있답니다.

 

먼저 도착한 훈병은 전방을 향한 사주경계를 후에 도착한 훈병은 신속하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지형지물 이용시 요령은 최대한 낮은자세로 접근해야 하고 지형지물 직전에 동작을 전환하여 접근해야합니다.

이런 훈련이 반복 시키는 것은 적의 조준사격에 피해를 최소하기 위한것입니다.

 

아주 잘하고 있는 행동입니다.

 

은폐와 엄폐 확실한 행동을 하고 있는 1189기 2중대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벌을 받고 있는것이 아님니다.

그 전 행동 후 제2의 동작을 취하기 위한 행동입니다.

 

적을향한 기동시 적을 먼저 발견했을시에는 은폐된 지역을 이용하여 정지한 후

적의 통과 한 후 이동하면 되는것입니다.

왜냐하면, 적이 아군보다 훨씬 많거나 화력이 막강시에는 이렇게 한 후 아군을 보강하여

일망타진해야 승리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각개전투를 마친 후 시원한 물 한모금으로 목을 축여봅니다.

이 맛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맛이 숨겨져 있습니다.

설탕, 꿀맛, 단맛, 짠맛, 쓴맛, 신맛 이것아님니다.

 

행복한 시간입니다.

 

정말 대단한 훈병입니다.

10분간 쉬는 시간을 얼마나 기다렸을까요?

다른 동기생들은 목표를 성공적으로 탈취 후 

집결지로 내려가고 있는데 편안하게 앉아서 물 한 모금~!!

 

쉬는 시간에는 아주 편안하게

훈련시에는 아주 강하게...,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탄생을 위한 마지막 까지 최선을 다하시기바랍니다. 

 

강렬한 눈빛~!

그대는 진정한 소수정예 강한해병입니다.

이제 부터 시작이다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 한다면 훌륭한 해병으로 태어날것입니다.

 

지난 6주전 생각하면 끔직하겠죠~!!

하지만, 시간이 이렇게 변하게 합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어느분에게 하트를 날려 보내고 있을까요?

부모님, 친구 아님니다.

애인에게 하트를 보내고 있답니다.ㅎㅎㅎ

 

이건 애정표현인가요?

멋쟁이 해병입니다.

 

우리는 영원한 동기이자 대한민국의 해병대일원입니다.

영원히 좋은 추억으로 기억 하시기바랍니다.

 

그 힘든 훈련을 하고 난 후 아름다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더 아름답습니다.

그 만큼 체력이 보강되어 있고 모든 훈련에 자신감이 있다는 표정입니다.

 

1189기 2중대 6주차 훈련 이렇게 마무리 되어갑니다.

이젠 진정한 소수정예 강한해병입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것이다.

지난 6주간의 해병대의 강한훈련을 도전하여 도전의 결실을 맺게 된

1189기 2중대 마린보이 훈병들도 목표를 성공적으로 탈취 확하였습니다.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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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1.10 19:03 신고

    영화속의 한장면같은 훈련사진입니다ㅎㅎ

  3. 2014.11.10 19:28

    <각개전투>
    정말 멋있는 모습
    전투복입은 사병들 사이로
    쏟아지는 빛줄기
    목을 축이는 사병
    하트를 그린 사병
    모두모두 최고!
    홧팅해요,
    화이팅!!

  4. 2014.11.10 19:59

    머찌니들 정말 영화의 한 장면을 그려 놓았네요.
    몸 건강히 훈련 마치고 만납시다.
    아들들, 사랑한다.

  5. 2014.11.10 19:59

    오늘하루도 고생했다 아들. ~~

  6. 2014.11.10 20:00

    극기훈련 힘든훈련 모습일까봐 걱정했는데..다행히 활짝 웃는 아들모습 찾았어요.쌔깜둥이래도 아들은 눈에 띄네요..감사합니다~~

  7. 2014.11.10 20:06

    훈련모습 정말 멋집니다...1189기 울 아들들은 힘들었을텐데 사진으로 보는 모습은 영화속 한 장면입니다.^^자랑스럽다.멋진 울 아들들^^

  8. 1189기 최정민파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1.10 20:33

    녀석들!! 점점 전사의 모습을 갖춰가고있네요..
    각개전투 훈련으로.. 비록 팔굼치 무릎은 다들 까졋겟지만..
    눈빛들이 매서워져가는게..한달반전의 어리광??띠었던 앳된모습들은 이제 많이 벗은것같네요..

    훈련소 훈련이란게..
    자대가서 받아야할 훈련들에비하면 조족지혈들이겟지만..
    참아내어야함을 배워 실무로가서.. 남은 군생활을하는데 많은 보탬들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걸음마를 떼고.. 강한사내들로 바껴가고있는 아들들..
    참으로 든든하고.. 많이도 자랑스러운 밤이네요..

  9. 1190 김기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1.10 20:44

    1189기 훈병 여러분 너무 멋집니다. 힘든 훈련뒤 오는 쾌감 을 만끽하시는것 같네요
    눈 빛이 살아 있습니다.. 영화의 한 장면
    너무 너무 멋져요. 이제 몇일 아니면 수료식이네요
    축하 합니다

  10. 2014.11.10 23:06

    정말 감탄사가 절로나옵니다~~사진하나하나가 작품입니다.~마치 잘 연출된 영화의 한장면갔습니다~~ 정말 멋집니다~~우리아들도 3주후면 저렇게 멋있는 군인이 된다고 생각하니 너무 가슴이 북차오릅니다~~1188기 훈병들 정말 멋집니다~~^^ 필~~승!!!

  11. 1190 김나형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1.11 00:11

    조그맣게 올라온 아들 훈련 사진 봤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훈련 적응도 되겠지만
    조금씩 훈련도
    더 힘들어 질텐데.
    날씨는 추워지고 걱정입니다만
    옆에 있는 동기들끼리 의지하며.. 위로하며 ..
    잘 이겨내기를 바랍니다.
    훌륭합니다. ~~우리 아들들!!!



    • 2014.11.11 23:41

      1189기 천만승 엄마입니다 ‥나형엄마 가족들께 나영한테 인터넷편지 올려주세요ㆍ훈련받고 오면 많은 위로가 되나봅니다‥나영 엄마도 힘되는 가족사랑느낄수있는 편지를 인테넷로 보내셔요‥잘ㆍ이겨낼겁니다‥힘내세요ㆍ

  12. 2014.11.11 01:35 신고

    정말 눈빛들이 살아있네요! 다들 그동안 수고많으셨어요^^ 사진작가님도 감사드려요! 내사랑 이틀뒤면 보네 힘든 훈련 무사히 잘 해내줘서 고마워 얼른 보고싶다!❤

  13. 2014.11.11 07:36

    2주째 정신교육 기간이겠다. 좀 강도가 높아져 좀 힘들겠지? ,하지만 입장이 같은 동기들하고 같이하는 고생은 뭐든지 견딜만한거야.
    생전에 경험해보지 않은 과정이라 좀 힘들겠지만 , 항시 긍정적인 생각으로 수료식때까지 잘 훈련을 잘 마무리하길 바란다
    지금, 같이 힘들고 억세게 고생하는 동기들이 나중에 자대배치후 서로 의지할수있는 소중한 사람이니까,
    거기에서 훈련받고 있는동안 동기들간의 좋은 인상으로 잘 보내기 바란다.
    이만, 수료식때 멎진모습으로 보자구나.

  14. 2014.11.11 08:09 신고

    필승 경원
    몇일 남지 않은 아들 수료식에 갈 준비도 차곡차곡 하고 있다
    혜은이누나 찰떡도 만들어 준다고 하고 ^^ 집에 만두도 대기
    엄마 바쁜 와중에도 하나 하나 챙기고 있고 물론 아빠도 ^^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지 궁금 하다 그동안
    사진에도 한번 오르지 않고 ㅎㅎ 그러니 더 궁금하네

    각개전투 얼마 만에 생각 나는 것인지 하기야 아빠는 논산 훈련소에서 한번 한 것이 전부였으니까 ㅎㅎ
    자대에서는 그런것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지,
    많이 힘들었을 거야 그래도 끝나면 성취감이 있지 않나
    이제 모두 끝나고 사열준비에 한창이겠지 빨간명찰은 받았는지도 궁금하고
    아마도 아빠 너보면 눈물이 핑 ~~~~~~~~ 할것 같다 보고싶다 아들 내일모래 보자^^

    2중대 9소대 훈련병 여러분 고생 많았어요 우리 아들 챙기느라고 ㅎㅎ 나이가 좀 많죠 ^^
    그리고 1189기 해병대 모든 훈련병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이제 진정한 귀신 잡는 해병이 되었습니다
    자랑스럽고 대단 합니다.

    ^^ 혹시 제대 하면 "고스트버스터" 하는 것은 아니지요 ㅎㅎㅎ <-- 죠크 ㅋ

  15. 2014.11.11 09:46 신고

    아침에 둘러보러 또 ~입장!! 앗~정말 영화의 한장면 같네요^^
    아들들의 듬직한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며칠안남았네요^^
    모두모두 건강하게 수료식때 만나요~

  16. 2014.11.11 12:02

    정말정말 멋지고 자랑스럽다 1189기 끝까지 화이팅이다~~

  17. 2014.11.11 13:17 신고

    우아! 각개전투는 이렇게 하는구나ㅎ 우리 오빠도 저렇게 각개전투를 햇겟지? 대단하네~ 진짜 남자다잉ㅎ 우리 오빠 각개전투 하느라 고생많앗당ㅎㅎ 저 사진은 2중대이고 오빠는 1중대지만 저렇게 훈련햇다는 사실을 알게 되서 좋다 ㅎ
    천자봉 훈련은 어떻게 햇는지두 궁금하네ㅎ 그 사진 안올라오면 수료식날에 물어볼게 상세히 대답해 주라~ 이제 수료식도 얼마 안남앗어
    수료식이 다가올수록 내 마음이 두근거리고 긴장되고 처음 사겻을 때 그 기분인거 같아
    얼마나 달라졋을까? 궁금하다 오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고 동기들이랑 좋은 추억 더 많이 만들구 수료식날 기다려 내가 후다닥 달려갈게! 보고싶다

    1189기 지금까지 수고 많으셨어요ㅎ 힘든훈련도 무사히 받아주시고 고생하셨어요 ㅎ 마지막까지 동기들이랑 좋은 추억 만드시고 실무 가서도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실무 가서도 적응잘하고 훈련 잘받고 선임들과도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1189기 이제 진정한 해병인 입니다!
    수료식날에 멋진 모습으로 만나뵙고 싶습니다 ㅎ 마지막까지 아자아자 화이팅!!ㅎ

  18. 1189 이건휘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1.11 22:04

    출장이 보람되시길 기원합니다.
    그런데 목요일 포스팅 하겟다면,
    1189기 훈련주차별 빠진 사진들은 생략되는겁니까?
    목요일 수료식.
    지나고 챙겨보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확인해봅니다.
    여기 "날마"는 분명히 해병대 공식 블로그 맞지요?

    !

  19. 1189 이재희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1.12 10:35

    1189기 훈병 이재희 그리고 동기생들..
    포항 오천 해병대 훈련소 입소식.. 그리고 첫 훈련..
    힘들고 지친 나날들...마침내 내일이면 그토록 기다렸던 수료식이라~...
    해병대 훈련소의 멋진 추억을 간직할 시간이 왔군!..
    자네들.. 장 하이~..
    낼 수료식 날!..
    훈련기간 그토록 부르고 싶었던 "엄마"를 비롯해 가족,친구,기타 등등...
    너희들을 걱정하는 모든 이 들의 사랑과 응원의 원기를 가득 받는 행복한 시간들 나누길 바래...
    남은 군 생활을 위해서...

  20. 2015.01.27 05:1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1. 2015.02.18 21:35 신고

    대한민국 해병여러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