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훈련단 신병 1189기 1,2중대 - 6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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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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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1.10 09:44 신고

    달라진 눈빛들. 달라진 분위기. 우리1189기 훈병님들..의젖합니다^^
    아들도 저 안에 있었겠죠? 대리만족하고 오늘도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제 정말 며칠안남았다~아들들 화이팅!!

  3. 2014.11.10 11:38

    오빠 훈련받느라 너무 수고많았어 오빠도 저 훈련하는 사람들 속에 있었겠지? 상상하면 너무 듬직하고 멋있었을것같아 정말 수료가 얼마 안남았어 난 비록 직접 얼굴은 못보지만 잘 기다린것처럼 사진도 받아볼거고 가능하면..영상통화도 할거야! 오빠도 수료생각하면 설레겠지? 남은 마무리 잘하고~ 언제나 응원하고있어~!

  4. 2014.11.10 11:47 신고

    소중한 내동생♡ 수료까지 이제 3일 남았어^^ 잘지내고있는거지? 많이 보고싶어~내동생♡ 맛있는거사서 가께욤! 얼른보자~ 듬직하고 늠름하게 변한 너의 모습 정말 빨리 보고싶다♡ 언제나 사랑해♡

  5. 2014.11.10 12:04

    맘 졸이며 아들을 포항에 두고 온 시간도 이제 7주로 들어갑니다.
    견디기 힘든 훈련도 많았을텐데 낙오자 없이 모두 수료식을 할 수
    있어 너무나 대견합니다.
    엄마 품에서만 지내던 저희 아이들이 이제는 강한 해병이 되어
    가족들 앞에 모습을 보일 날이 3일밖에 남지 않았네요.
    자랑스런 아들들~~~
    너무나 고맙습니다!!
    이제 수료식 연습 들어가겠죠?
    빨간명찰 달때 얼마나 눈물이 복받칠까요?
    드디어 해냈습니다.
    감사하고, 고맙고, 기특하고 자랑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1189기 아들들, 그리고 가족분들 모두 수고하셨어요.
    맘 고생 많이 하셨구요.
    이제 실무로 들어가면 모두들 헤어지겠지만
    포항에서의 훈단시절은 영원히 간직할 겁니다.
    가족분들!!
    앞으로도 이곳에 가끔 들어와 1189기 가족들 모임으로
    서로 안부 물으며 뵙기를 바랍니다.
    수료식 앞두고 눈물이 나네요.
    벅찬 마음입니다.
    이제는 해병이가 될 울 아들들 훈병이들과
    이곳에서 마음 애태우며 응원하던 1189기 가족분들~
    모두 사랑합니다.
    수료식 날 서로서로 인사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6. 2014.11.10 12:50

    자랑스런 울대한의 아들들 이제 3일만있음~
    그대들은 진정한 해병대이다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온갖고통과 시련을 모두 이겨내고 수료식을 앞두고 있구나~
    빨간명찰을 그토록 달고싶어 7주동안의 긴여정을 보내고 이제야 종착역에 닿았구나`
    "한번해병은 영원한해병""한번동기는 영원한동기"
    부디잊지말고 각부대 배치받고 가도 동기와의 우애은 잊지말기를~
    모두 건강하게 각자부대에서 해병정신을 항샹 명심하며 생활하길 바란다~
    해병498기 현우아빠~

  7. 2014.11.10 12:54

    대한민국 아빠! 엄마! 모두들 위대하십니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모두가 치열한 삶을 살아가기도 바쁠건데 그보다 자식이란 두글자때문에 그 어느것보다 우선하여 해병대 홈페이지며, 블러그를 하루에도 수십번씩 들여다보고 댓글쓰고 인터넷 편지쓰고 것도 모자라 손글씨 편지 쓰시고~~ 정말 고생들 하셨습니다! 입대한 자식들보다 오히려 맘졸이며, 애태운건 아마 가족들일것입니다.. 저도 제자식 군에 보내고 나니 우리 부모님도 날 군에 보내시고 이러셨겠구나 싶어 지난 일요일 부모님 찾아뵙고 가리 늦가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때늦은 인사올리고 왔습니다.. 군애간 아들도 아들이지만 우리네 부모님들께도 감사인사 올리자구요~~ 모두들 건강하게 수료식날 보자구요,,,1189기 울 해병대 부모님들 화이팅~~

  8. 2014.11.10 16:25

    고된훈련들을하나씩견디며강해지는해병아들준기야사랑한다 수료식날꼭품어줄께 사랑해

  9. 2014.11.10 18:40

    마지막 극기훈련 무사히 마친 1189기 아들들아 장하다... 배고프고 힘들고 정말 힘든 한 주였네...
    이제 새로운 출발점에 서서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기를 응원한다...
    1189기 모두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게 됨을 축하해~~

  10. 2014.11.10 18:43

    건강하게 훈련받고 잇는 모습을보니 넘기쁘구나~ 사진들 클릭하다가 울아들 독사진 나와서 아빠랑 넘 좋앗단다 그동안 고생마니햇고 수료식날보자꾸나~^^

  11. 1189기 김성균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1.10 23:21

    가입소포함 7주동안 체력단련 군사기초훈련 화생방훈련 상륙기초작전훈련 천자봉고지정복까지
    그모든 훈련들을 무사히 잘 견디어 주어서 고맙고 기특하고 대견스럽다. 장한 우리 아들~
    그리고 1189기 훈병들~
    오늘 빨간명찰 수여식을 하고 얼마나 뿌듯하고 자랑스러웠을까!!!
    내아들이 밤잠 제대로 못자고 배고픔 또한 견디어 가며 고된 훈련을 받고 있을때
    따뜻한 집에서 편하게 잠자고 맛난거 먹는 것이 미안하고 미안했었지~
    이제 곧 수료식이 끝나고 나면 또 다른 세계,
    어쩌면 훈련소생활 보다도 더 힘든 ,육체가 아닌 또다른 경험으로 더 힘든
    날이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해병은 괜히 해병이 아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맡은바 책임을 다하며 군생활 해병인으로써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생활 한다면
    그 어떤 난관도 뚫고 헤쳐갈수 있을거라 믿어
    진정한 해병,~강인한 해병으로 거듭난걸 축하해~~
    1189기들 모두 수고많았습니다~~

  12. 2014.11.11 00:32

    해병에 아들들아!!! 7주동안넘 고생 많았다 ‥니드른 진정 대한의 아들이고 해병구나‥해병은 아무나 갈수없지‥니희들만이 할수있고 해낼수 있었기에 정말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배고픔도 잠못자는것도 육체ㆍ정신 모든걸 잘 견디고 이겨내줘서 부모한사람로 자랑스럽다 해병에 아들들은 어떠한 고난이 와도 다 이겨낼거라 믿는다‥이제 빨간 명찰 달고 수료식 마치고 나면 또 다른 세계서 적응해야 할건데 각오는 되어 있을거라 믿는다‥부모들은 자식들 걱정뿐이란다‥잘하고 있는데도 걱정하는게 부모입장란다 어떤일든 시작 있으면 끝이 있는것‥이제 시작이기에 보람되고 미래의꿈설계하면서 어디가든 잘 이겨내ㆍ길 바란단다‥수료식때 멋진 모습로 보자‥대한에해병아들!!!고맙다‥사랑한다‥자랑스럽다‥

  13. 2014.11.11 09:34

    멋진 1189신병 아드님들 7주간 고된 훈련 받느라고 고생많았네요...
    소수정예 해병의 아들로 거듭 태어 난 우리 아들 장하다..잘 이겨내고 멋진 빨간명찰을 단 너의 수료식을 기대하며...
    오늘도 파이팅하자..사랑한단!!

  14. 2014.11.11 10:04

    1189기 멋진 아들~ 사랑한다. 장하다 수료식을 기대하며..

  15. 2014.11.12 10:55 신고

    최선을 다하는 1189기 아드님들 그동안 강한 해병으로 태어나기위하여 수고 많았어요 1189기 화~팅

  16. 2014.11.12 14:41

    드디어 내일이 수료식이구나~진짜 진짜 고생했고 수고했어!!1189기 아들들 다들 축하하고 멋진 수료식도 기대합니다

  17. 2014.11.12 21:04

    사진작가님! 너무 멋진 사진 덕에 조금이나마 마음 고생 덜어낼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작가님 수고하셨습니다.

  18. 2014.11.20 13:58

    앞으로 1190기도 수료때까지 받게될 훈련이란걸 알 수 있는 사진이라 좋습니다.1189기분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수료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1190기 분들 힘내세요!! ^×^

  19. 2015.01.27 05:17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2.18 21:32 신고

    하....너무 고통스러워보이네요ㅜㅜㅜ정수야너도걱정이다 그치만 힘내...힘내라는말밖에, 응원밖에해줄수없어 미안해

  21. 2015.02.18 21:32 신고

    대한민국 해병여러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