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중대별·소대별 영상편지

오늘 오후에 게재하겠습니다.

많은 이용바랍니다.

참고로, 1190기를 응원해주신 가족, 친구, 애인분들의 댓글 응원이

선임기수들 보다는 저조합니다.

훈병들은 마음도, 몸도 춥습니다.

많은 응원으로 119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따뜻하게 응원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4.11.12 12:37

    우창.우창.우창.우창.우창아~~~~~~~넌 어디있길레 안보이니?
    널 찾을 수 가 없구나..
    아들 보고싶다
    아들 사랑한다
    아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3. 2014.11.12 12:43

    아들아 아직영상편지는 안떳어 오후에볼수잇다햇는데 아직이네 어서빨리 멋진모습으로변해가는 아들모습보고싶다

  4. 2014.11.12 12:48

    드디어 조금있으면 영상편지를 볼 수 있구나..ㅎㅎ
    빨리 보고싶다 내동생 지훈이
    너는 잘 하고 있을거라고 믿어 ㅎㅎ
    영상편지에서는 너의 웃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항상 웃음이 많던 내동생
    단체사진에서는 군기가 확 들어서
    무표정인 너의 모습을 보니까 너가 활짝 웃는 모습이 더 보고싶다
    백만불짜리 미소를 가진 멋진 내동생
    조금있다가 영상편지로 만나자~
    많은 훈병들을 담으려면 짧은 인사말 밖에 못하겠지만
    그래도 너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생각에 기대가 많이 된다..
    보고싶은 내동생아 빨리 만나자 사랑해~~

  5. 2014.11.12 12:53

    엄마 밥 먹 고 왔는데 윤우성이는 밥 맛있게 먹었지. 그냥 .......

  6. 2014.11.12 13:00

    많이 보고 싶은 울 아들~
    영상편지 기대되네.
    어떤 모습일까? 짦은 시간 동안 어떻게 변했을까?
    훈련으로 넘 힘들게 보내진 않을까? 늘 걱정이다.
    훈련받는동안 첫째도 둘째도 몸 다치지 않게 늘 조심해. 울 아들 화이팅 !!

  7. 2014.11.12 13:11

    아들 얼굴 보고 싶은 데 언제 동영상이 되나요???정 ~~~~~~~말 보고 싶다

  8. 2014.11.12 13:22

    너무 보고싶다 내 동생 준혁아 하루도 빠짐없이 인터넷편지도 쓰고 너생각 뿐이야 사랑한다 내동생

  9. 1190 김나형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1.12 14:05

    드디어 그리운 아들!! 동영상 봤어~
    마음으론 수십년도 지난것 같지만
    길지안은 시간..
    눈빛이 살아 있더구나~~
    너를 안을 수료식날은 조금씩 좁혀져 오고 있으니
    남은훈병기간 안전하게 잘 마무리해서
    멋진 해병인으로 거듭나길~~
    기다릴게~~

  10. 2014.11.12 15:51

    드디어 영상도 올라왔네
    보고싶다 내동생

  11. 2014.11.12 19:13

    드디어 영상편지 올라왔구나! 걱정했던 것보다 잘 지내는 것 같아 다행이다. 날씨도 추운데 고생이 많지? 너무나 절도있고 질서있는 모습들이 이면서 ~~~안쓰럽네요. 영상편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에 있는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12. 2014.11.12 21:50

    내사랑 우리 아들 영상편지 속에 있는 너의 씩씩한 모습에 엄마는 힘이난다. 우리 아들 멋진 해병대의 일원이 되는 그날까지
    힘차게 훈련에 임하길 사랑한다.

  13. 1190 이재민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1.12 23:22

    사랑하는 재민아 영상편지랑 사진 잘 봤다. 늠름하고 씩씩해보이고 귀엽더라ㅋㅋㅋ 날도 추운데 훈련받느라고 고생이 많다. 항상 밝고 건강하게 지내길 바랄게. 수료식 때 보자. 맛있는거 많이 사갈게. 사랑해~

  14. 2014.11.13 13:08

    추운데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을 승수야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했다 훈련 열심히 받고 노력해서 멋있는 해병대원이 되어라 아버지도 해병대 지원하러갔다가 그당시에는 안경쓰면 지원안됐었다 그래서 간김에 해군 지원해서 군함탔지.
    날씨가 바람이 많이 불고 추워서 바다에서 훈련할때 엄청춥겠구나 잘참고 이겨내기 바란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씩 올라오는 사진에 네사진은 찾아보기 힘들다 사진찍을때 눈에 잘띄게 해서 다음주에 사진 올라오면 보일수
    있도록 해라^^ 그럼 얼마 남지 않은 수료식을 손꼽아 기다리며 ..

  15. 2014.11.13 22:50

    영상편지봤어 너무보고싶어 하염없이울었지만 차마영상에전하지못한말이가슴에와닿아서 더보고파힘내♡늘 여보얀걱정뿐이야
    응원할게 변함없이 사랑할게♡

  16. 2014.11.14 17:12

    최근 사진 확인하니 활짝 웃는 모습이 이제 마음이 놓이네.. 영상편지도 1차 사진도 침울해 있고 기가 죽은것 같아 걱정 많이했다! 엄마아빠는 항상 너를 사랑하고 늘 생각하고 있슴을 알고 있서라! 편지를 쓰기만 했지 받았는지 반응이 없스니 여기에도 글을 올려본다! 여기게 글쓰면 이 내용도 너에게 전달되는가? 많은 부모님들이 글을 남기시는것 같아 아빠도 남겨본다^^ 다시 한번 강조하는데 수료식에 큰외삼촌내외분과 함께 갈 거니까 패기있게 웃으며 생활하렴^^

  17. 2014.11.21 05:24

    영상편지 엄청 안좋아 보여서 걱정 많이했는데ㅠㅠ.....편지도 그렇고 잘지내고 있다니 마음이놓여ㅜㅜ

  18. 2014.11.21 05:25

    무엇보다 최근에 올라온 생활실별 사진에서 저번 첫번쨰 사진에비해서 표정도 훨씬 부드럽고 웃고있고ㅎㅎㅎ
    얼굴도 밝은 것 같아서 너무 다행이댜♥

  19. 2014.11.21 05:26

    동기들이랑 사이좋게 서로 의지하면서 조금만 더 힘내쟈!!! 우리 만나는날까디!!!

  20. 2014.11.21 05:26

    사랑해♥ 임동환 화이팅!!!!!

  21. 2015.01.27 05:17 신고

    저도 빨리 올라왔으면좋겟네요ㅠㅠㅠ그게 얼굴이라도 볼수있는기회니깐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