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9기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7주 전을 상상해 보셨나요~!!

사랑하는 아들, 애인을 홀로 두고 보내야 했던 그 순간을...,

그러나 7주간 흐른 뒤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다시 기쁨의 만남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 모든분들이 항상 오늘만 같았으면 합니다.

1189기 신병들이 펼치는 수료식 현장으로 찾아가 보겠습니다.

이미지 중앙에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4.12.10 22:29

    내일이면 이제 1190기 훈병과 가족들도 가슴 벅찬 감동으로 뜨거워진 가슴을 느끼게 될것입니다.
    그 동안 애 많이 썼습니다.
    축하합니다.필승!
    실무지에서도 강건하고 멋지게 군복무 잘 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3. 2014.12.12 11:03

    1190기 훈병. 가족.소대장님. 모두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어제 수료식 대견하고.아릅다고.갑사합니다.
    어제가 끝이아니라 이제 시작입니다.
    아들을 두고 뒤돌아 올때 먹먹한 가슴
    지금도 무겁기만 합니다.
    사랑하는 아들들 잘 지켜주십시요.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4. 2014.12.25 12:52

    고생하셨습니다
    1190기 여러분

    • 2015.01.11 00:15 신고

      1 월 8 일 1191기도 무탈히 수료하고 후반기교육 받거나 실무지 배치되어 해병으로서의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네요.
      강건히.. 무탈히, 전역하는 그 날까지
      필승!

  5. 2014.12.31 05:22

    잘 견뎌내고 훈련기 반납하는 모습보니 모두 자랑스럽네요.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이제 또 한발 내딛는거예요

    • 1189기도중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5.02.13 13:19

      규현훈병이 이제 진정 해병이가 되었네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모두모두 고생 많았습니다.
      이제 갓 태어난 해병이들 실무에서도 무사무탈하기를 기원합니다.

  6. 2015.01.27 05:22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7. 2015.02.21 14:55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8. 2015.02.21 14:55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9. 2015.02.21 14:55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0. 2015.02.21 14:55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1. 2015.02.21 14:55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2. 2015.02.21 14:55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4:55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4:55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4:55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4:55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7. 2015.02.21 14:55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8. 2015.02.21 16:59 신고

    해병대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1193기도 수료식까지 2주도 남지 않았으니
    체력관리 잘하여 극기주도 무사히 보내고 수료식날 봅시당ㅎㅎ

  19. 2015.02.21 16:59 신고

    보고싶어ㅠㅠㅠ

  20. 2015.03.30 11:54 신고

    오늘부터 또 다른 훈련에 돌입한다더니 어젯밤의 피곤함으로 긴장감 놓치지는 말거라.
    집중하여 훈련 잘 받기를 응원하노니!

    필승!

  21. 2016.06.24 13:31 신고

    1189기 모든 아들들아~
    그간 참으로 노고가 컸구나. 이제 낼모레 28일이면 그동안의 실무명령을 마치고 부모,가족 품으로 돌아 오는구나.
    수고했다, 사랑한다.
    사회에 나와서도 해병대 정신을 발판 삼아 나날의 생활에 충실한 멋진 청년들이 되기를 바란단다.
    우리자랑스런 아들들!
    무한 강건하거라. 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