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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마~린 생생 리포트!/해병대 이모저모

귀신잡는 해병대 사나이들 전역하는 날까지 1250을 잡아라 특명?

by 운영자 2014. 12. 2.

Reading 1250이란? 장병들이 한 달에 2권씩 군복무 기간동안 50권 이상 책읽기 운동입니다.

독서를 통해 '소수정예 강한해병' 전사들의 인성과 정서함양으로 병영문화를 바꾸고,

사색하는 스마트한 해병 육성으로 강한 무형 전투력을 창출하고자 실시하였습니다.

학교와 사회에서 입시경쟁과 취업준비로 좋은 책 한권 읽을 시간 조차 갖기 힘들었던

소수정예 강한해병 전사들에게 책읽는 습관을 심어주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귀신잡는 해병대 사나이들이 리딩 1250에 빠져있는 모습을 각 부대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해병대 장병들의 대부분이 Reading 1250운동이 개인의 정서함양은 물론, 

 병영문화 혁신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해병대 전사가 되기 위해서는 풍부한 지식도 겸비해야 가능하기에 소수정예 강한해병전사들은

자유시간 또는 동아리 활동을 통해

뜨거운 독서열풍으로 추운 겨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모습입니다.

 

 

책속에 길이 있다.

책과 함께하는 전우들과 함께라면 뭔가 통하는 마음이 있고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좋은 시간입니다.

 

 

도서검색 기능을 통해 읽고 싶은 도서를 쉽고 빠르게 검색하여 대여하고 있습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전사가 되기 위해서는 탄탄한 체력과 전술을 연마해야 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최강의 전투력 유지를 위해 빠질 수 없는 것이

지식을 풍부하게 쌓는 것입니다.

멋쟁이 해병들입니다. ㅎㅎㅎ 


 

 

생활실까지 도서를 가져와 전우들과 함께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입니다.

내 곁엔 언제나 책과 전우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ㅎㅎㅎ

 

 

각 부대별 병영도서관에서 취향에 맞는 도서를 대여하기 위해 서가 구석구석 뒤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해병대사령관님께서는 전·후방 작전지도 시 부대를 방문해 우수도서를

소수정예 강한해병전사들에게 직접 선물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령관님께서 반기별로 책읽기 우수 부대 지휘관과 다독왕으로 선정된 병사를 초청해 직접 포상하는 등 

강한 동기부여를 통해 전 부대에 독서 붐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해병대 전부대는 작전에 지장을 주지 않은 범위 내에서는 책을 읽을 수 있는 자유시간을 보장하고,

독서 동아리와 독서 멘토제를 운영해 혼자서 책읽기 어려운 병사들에게 서로 도움을 주면서 독서를 하고 있습니다.

 

 

전반기 다독왕을 차지한 김진웅 상병은 경계부대라 책읽는 시간을 마련하기 힘들었지만

틈새시간을 활용해 하루에 단 1장이라고 읽으려고

노력하여 전반기 다독왕에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전반기에 읽은 권수는 82권이라고 합니다. 와~!!

 

 

단순히 책 읽는것에 의존하지 않고 읽은 책에 대해서 독후감을 작성하게 하여 장병들의 심리적 안정

그리고 지식을 표현할 수 있는 계기로 독후감을 작성하게 하여 

우수자에게는 포상 휴가를 주어 장병들에게 동기 부여를 하고 있습니다. 

 

 

각 부대에서는 50권을 읽은 소수정예 강한해병전사들에게는

4박 5일간의 포상휴가를 실시하고 있다고합니다. 와~!!

 

 

 

독서열풍입니다.

차가운 날씨지만, 이곳 병영도서관은 열기로 달아 오르고 있습니다.

누가 책을 많이 읽느냐에 따라서 포상휴가를 먼저 나가느냐? 서로 경쟁하고 있습니다.

 

 

책도 많이 읽는것도 중요하지만, 책속에 무엇이 담겨져 있는가를 정확하게 인지하면서 읽어 주세요~!!

검증은 부대별 독후감으로 검증합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전사들은 지식이 풍부하겠습니다.

 

 

병영도서관에 소수정예 강한해병전사들이 가득 메웠습니다.

휴가도 좋지만, 내가 필요한 도서를 찾아서 정확하게 정독하셔야 합니다. ㅎㅎㅎ

 

 

책 읽는 귀신잡는 해병, 막강 전투력을 자랑하는 해병대와 책을 연결하면

언뜻 어울리지 않는 조합처럼 보이지만

전투도 똑똑해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손자병법에 도천지장법이라는 5가지 전략이 있습니다.

싸움에 대한 명분이 있어야하고, 하늘이 내린 싸움의 시기가 좋아야 하고, 싸우는 장소가 유리해야 하며,

좋은 리더쉽과, 잘 갖추어진 군율이 있어야, 전쟁에서 승리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군인은 전쟁에서 이겨하는 의무를 부여받았습니다.

이기기 위한 지식이 없으면 승리할 수 없습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전사들은 책속에 진리를 깨닫고 있습니다.

멀리 가려면 같이 가야 하고, 깊게 파려면 넓게 파야 한다는 진리를 깨달았습니다.

책 속에는 수많은 지식과 삶의 지혜의 정보를 획득하고 있어

먼 훗날 꿈을 향해 나아가는 디딤돌이 될것입니다.

 

전우들과 함께 즐거워 하는 모습 정말 보기에 너무 좋습니다.

 

 

서가에 꽂혀 있는 도서들이 세상으로 나오는 순간입니다.

밝은 빛을 볼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는 소수정예 강한해병전사들입니다.

 

 

 

선·후임간 도서를 바르게 읽는 방법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흥미 위주 독서를 넘어 정보와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서로 도와주고 있습니다.

 

 

요즘 젊은이들 책읽는 도서가 1년에 몇권이나 될까요?

시간이 나면 게임과 오락 시청 등 눈으로 보는것에 길드려져 있어 책과는 거리가 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하지만, 소수정예 강한해병전사들은 책을 가까이 하면서 생활하는 습관을 키우고 있습니다.

 

 

습관을 키우게 되면 키운만큼 지식과 지혜를 얻을 수 있고 군 생활하면서 포상휴가도 획득하여

가족과, 친구, 애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습니다. ㅎㅎㅎ

 

 

학교 다닐때 책읽고 독후감 작성해서 제출하라고 하면 기피하거나

처음부터 포기해버리는 학생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 시간에 재미있는 오락, 쇼, 영화를 보는것으로 대체 해버리는 경향이 있었습니다.ㅠㅠㅠ

 

 

하지만, 해병대에서는 혼자 책읽기 어려운 전우들에게는 멘토링 역할까지 해주면서

즐겁게 독서를 하고 있습니다.

가을만 책읽는 시기가 아니라 전역할때 까지 책과 함께 하는 해병대입니다.

 

 

동아리활동 하는 모습입니다.

정말 좋은 친구들입니다.

전역후에도 지속적으로 만나서 좋은 이야기 해주세요~!!

 

 

행복한 시간, 즐거운 시간, 독서에 대한 뜨거운 열풍~!!

이 열풍 전역후에도 쭈욱 계속되기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마음의 양식을 풍부하게 쌓으십시오~! ㅎㅎㅎ

 

 

Reading 1250을 통해 소수정예 강한해병전사들이 지식과 지혜를 얻어

밝은 병영문화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병영생황이 즐겁고, 재미있고, 신나야 전투력도 증대되는 것입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전사들의 밝은 모습처럼

귀신잡는 해병대 사나이들 리딩 1250 전역하는 그 날까지 꼭 잡아야합니다.

ㅎㅎㅎ,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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