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1기 2중대 11소대 가족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림니다.

해병대홈페이지 서버장애로 인해 블로그에 게재하게 되어

불편을 드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서버장애 복구 후 해병대 홈페이지에 다시 게재하겠습니다.

영상 가운데 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필승!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2.08 11:20

    김광진 씩씩한너의모습 보니까 너무너무 멋잇고 눈물난다ㅠㅠ아프지말고 건강한모습으로 씩씩하게 수료식에 보자 ! 진짜 너무멋잇다 내남자친구

  2. 2014.12.08 11:50

    씩씩하게 변해가는 모습보니 대견하다
    열심히 훈련 잘 받고
    오호 살이좀 빠졌는데?
    아들아 사랑한다 많이 보고싶다

  3. 2014.12.08 11:51

    동기들도 보니 모두 씩씩하구나
    다들 힘들지만 열심히 훈련 잘 받길 바래

  4. 2014.12.08 14:10 신고

    지난 2주간의 응원해주신 보답을 하기 위해 조만간 블로그 당첨자 발표를 합니다.
    그런데 댓글 쓰실때 왠만하면 성의있게 달아주시기 바라랍니다.

  5. 2014.12.08 14:40

    보고싶은 아들아~~~~
    아침에 눈과 전쟁같은 오전을 보냈단다
    거기는 어때??? 눈 많이 왔니?
    편지에 오천읍을 잘 설명해 주었더구나 하루에도 다섯번이나 날씨가 바뀐다고
    우리 아들이 있기에 엄마가 아니 우리 아들들이 있기에 이 세상 부모님들이 다리를 쭉 뻣고 주무시는거 아니겠니??
    그렇게 생각하면 너무 우리 아들이 자랑스럽단다
    엄마는 항상 아들을 응원한단다
    소수정예 강한 해병 ^^
    엄마 친구들은 와우 아들이 해병대 갔어?? 하면서 부러워 한단다 그만큼 해병대라 함은 그 강인함이 사람들 머리속에 남아 있나봐
    엄마는 한번더 어깨를 으쓱이면서 목에 힘이 빡 들어가구 ㅎㅎㅎ
    그만큼 우리아들 엄마한텐 둘도 없는 자랑스러운 아들이란다 ^^
    힘든 훈련 잘 마치고 빨리 볼수 있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다
    우리 아들 화이팅 아자 아자
    2중대 11소대 모든 훈병들 화이팅 ^^

  6.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2.08 15:30

    아..눈물난다 목소리다쉬엇노 감기아직 덜나앗는갑네자기야..맘아프다 4주남았다 조금만 더 힘내자^^

  7.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2.08 23:49

    씩씩한 모습보여줘서 정말 내가 너무 고맙고 보고싶다!난 니가 잘이겨낼거라고 믿는다 정말 자랑스러워 ! 우리 훈병들 모두 건강히 무사히 훈련마치고 씩씩한모습으로 빨리 보고싶네요 !!김광진 사랑한다

  8. 2014.12.09 18:08

    방밤톨이!!ㅎㅎ그래동내이름도불러주고..♡여보다군기들어서 말하니까어색하기도한데그래도 멋졍부러><이거블로그에도뭐쓰면 뭐가있떠라고 해볼라고ㅋㅋㅋㅋ이런거 안한다고해놓고 열심히하기^.^
    추운날씨에도 힘내고 앞으로도 그렇게 건강한모습으로 훈련받고 다치지말고 아푸지말고!!!!!사룽해

  9. 2014.12.11 11:23

    사랑하는 내동생 호준아 듬직하고 멋진모습에 누나가 정말자랑스럽다^^ 잘버텨줘서고맙고 대견스러워^^ 항상 누나가 응원하고 기도하고있는거알지? 밥잘먹구 아프지말고 항상건강하게 조금만더힘내줘^^ 빨리보고싶다 사랑해내동생^.^

  10. 2014.12.11 11:33

    아들 엄마다~~
    목소리들으니 반갑고 기쁘고
    자신감넘치는 모습이 든든하고 믿음직스럽구나 우리아들 사랑한다^.^

  11. 2014.12.11 11:35

    해병의 아들믿음직하네 추운날씨에 건강하게 훈련잘받거라 해병훈병1191기 박호준해병 홧~~팅
    아빠가^.^

  12. 2014.12.11 12:41

    아들아~~목소리 들으니 더 보고 싶다. 부대는 추운지 궁금하다. 목소리가 많이 안좋아보이는구나!.. 아직까지 코밑의 상처가 남아 있어 엄마 마음이 찡하다. 아들 얼굴보고 목소리도 듣고 너무 기분이 좋다. 자랑스럽게 울아들 잘 견디고 사나이답게 잘 이겨내서~ 수료식때 찐~하게 포옹하자구나!!^^
    엄마가 울아들 사랑한다. ~~♡♡♡

  13. 2014.12.12 14:28

    아오빠 왜나없는척이야ㅜㅠ! 생각않낫어ㅋㅋㅋ? 엄마아빠 안기고시퍼? 수료식때바ㅎㅎ

  14. 2014.12.15 19:57

    사랑하는 멋진아들 오늘으여기는 아침부터눈이왓단다 그래도3주차가 지나니 재법어엿한 해병의모습이보이는구나 할머니는 매일매일 우리손주추울대입대해서 기도또기도하신다 몸건강히 남은훈련잘받고 퇴소식때보자구나 아참 채린이가 뿔낫다 영상편지때 자기안불럿다고 그리고 동기생들과잘지내고11소대화이팅

  15.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1.27 05:30

    저도 빨리 올라왔으면좋겟네요ㅠㅠㅠ그게 얼굴이라도 볼수있는기회니깐요ㅠㅠㅠㅠ

  16.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2.21 17:09

    영상편지로 얼굴 목소리 확인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 ㅎㅎㅎ 또보고싶네용

  17.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2.21 17:09

    영상편지로 얼굴 목소리 확인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 ㅎㅎㅎ 또보고싶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