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소마린입니다.

바이위클리 이벤트 104번째 당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당첨되신분들께서는 최대한 빠른 시간에

비밀댓글로 인적사항 (받는분 이름, 주소, 연락처, 훈병 중대, 소대, 교번, 이름)을

알려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미 당첨되신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가족입니다.

4주차 월요일에 추가 발표 하겠습니다 (변동 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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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2.18 10:08

    오늘도 여전히 바깥은 춥네!!
    울아들은 잘견디고 있는지 너무나도 보고 싶구나!!

  3. 2014.12.18 10:10

    엄마는 눈만 뜨면 울아들이 보고 싶네
    사진속에 있는 울아들 보고보고하네

  4. 2014.12.18 10:12

    하루하루가 너무나도 늦게가는것 같어
    빨리 지나가 용이 얼굴 볼수 있는날이 오면 좋겟다

  5. 2014.12.18 10:16

    준용아 지금은 뭐하노?
    일정에보니 오늘도 사격한다고 되어 있더니만 최선을 다해서 하자

  6. 2014.12.18 10:17

    안경보다는 렌즈가 낳은것 같은데
    한번에 통과되면 얼마나 좋을까 그쟈?

  7. 2014.12.18 10:19

    사진보고 있으니 더더욱 보고 싶네 울아들!!
    엄마가 항상 용이 응원하고 있으니 잘해보자

  8. 2014.12.18 10:30

    연말이라 여기엔 다들 바뿌네
    울아들은 군대에 있는데 엄마 아빠는 이렇게 편하게 웃으도 되는지..

  9. 2014.12.18 10:32

    어딜가나 엄마 아빠한테 우리아들 소식을 먼저 물어보네
    어제도 모임에 가니 물어 보더라 준용이 안부부터

  10. 2014.12.18 10:34

    힘들고 힘들겠지만 잘견뎌 보자 아들
    엄마는 우리아들 응원한다

  11. 2014.12.18 10:35

    하나하나 배운다는 맘으로 최선을 다혀!!!
    기도할께 울아들

  12. 2014.12.18 10:36

    날씨가 춥다
    옷 여러개로 끼입고 할수 있음 좋겠는데

  13. 2014.12.18 10:37

    편지 받아 봣나
    엄마 꿈에 울아들 나왓더라
    꿈에 잘지내고 있더니만

  14. 2014.12.18 10:39

    방긋 웃는 울아들이 꿈에서 보이더라
    엄마는 그렇게 믿고 있을래!!

  15. 2014.12.18 10:40

    점점 훈련이 힘들어 질거야 그쟈?
    하지만 울아들은 잘하리라 믿는다 울아들 화이팅!!

  16. 2014.12.18 10:41

    보고 싶구나 울아들
    용이도 엄마가 보고 싶제!!!
    이렇게 글로라도 쓸수 있어 참 좋네

  17. 2014.12.18 10:43

    이제 반정도 지나갓네
    남은 시간들도 최선을 다해보자
    울아들 잘할수 있다고 엄마는 믿는다

  18. 2014.12.18 10:47

    아들 정준용
    함불려 보고 싶어서리 ..

  19. 2014.12.18 10:57

    힘내고 잘이겨내자 아들
    진짜로 춥긴춥다

  20. 2014.12.18 11:02

    항상 엄마가 응원하고 있다
    알고 있제 아들아!!!

  21. 2015.01.27 05:30 신고

    진짜...부럽다는말밖에 나오지않습니다.. 이제 곧 저도 결과가 나올텐데 제이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의 훈병들은 아들이자 형제이자 동생이자 또 저와 같은 꾸나들일텐데 그중에서도보고싶은 마음은 같을텐데
    어째서 이렇게 경쟁ㅇ을 하고있는지 ..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이렇게 욕심을 내는게 부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