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0기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7주 전을 상상해 보셨나요~!!

사랑하는 아들, 애인을 홀로 두고 보내야 했던 그 순간을...,

그러나 7주간 흐른 뒤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다시 기쁨의 만남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 모든분들이 항상 오늘만 같았으면 합니다.

1190기 신병들이 펼치는 수료식 현장을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이미지 중앙에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 7주간 1190기 신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지속적인 사랑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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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2.21 14:35 신고

    이틀동안쉬고나와서 퇴근타령중이야ㅋㅋㅋㅋㅋ

  3. 2014.12.25 15:53

    아들아 메리 크리스마스~~~~~~~~~~~
    오늘 교회 갔었니?
    초코파이랑 맛난것 먹었어? 어젯밤 첨으로 꿈에서 봤다.
    요즘 이삼일 네가 더욱 보고 싶구나.
    다치비 말고, 아프지말고 조금만 더 힘내.
    아들아 많이 사랑해~~~~~~~~

  4. 2014.12.28 09:28

    오늘은 종교활동 가는 날이구나

  5. 2014.12.28 09:37

    오늘이 가면 천자봉이다!!!

  6. 2014.12.28 09:46

    ㅁㅣ안 이제 얼마 안 남았다 생각하니..

  7. 2014.12.28 10:00

    d우리 아들이 잘 먹지도 않던
    초코파이가 맛있다고 하던 말이
    생각이 나서

  8. 2014.12.28 10:01

    너무 기다리면 시간이 안 가는가 보다

  9. 2014.12.28 10:29

    그동안 매말랐던 눈물이 다시 샘 쏟는다

  10. 2014.12.28 10:32

    너를 볼 수 있는 날이 점점 다가와서 그런가봐

  11. 2014.12.28 11:04

    그래도 명색이 해병이 엄만데
    자꾸 눈물이 남 안되겟지

  12. 2014.12.28 11:06

    ㅎㅎㅎㅎㅎㅎㅎ
    웃을게

  13. 2014.12.28 11:07

    너도 웃어봐
    가슴이시원하도록

  14. 2014.12.28 11:07

    좀 있다가 아빠랑 산에 갈거야

  15. 2014.12.28 11:08

    자꾸 배가 나오네
    아빠도 ㅎㅎㅎㅎ

  16. 2014.12.28 11:09

    조심해서 다녀 올게

  17. 2014.12.28 11:10

    아들도 오늘은 푹 쉬었으면
    좋겠다

  18. 2014.12.28 11:11

    사랑한다 내아들

  19. 2014.12.30 13:46

    이 수료식을 보니깐 우리 종호가 생각이 많이 난다 내 남자친구가 아닌 다른 전우들을 봣는데도 정말 쀼듯하고 자랑스럽다! 우리종호도 언능 수료식해서 남자다운모습을 보여다오~

  20. 2014.12.31 17:56

    자랑스런 아들아~
    이재.한해도저물어가는구나 한해동안사고없이훈련잘마무리하고
    다가오는새해를맞으며 얼마남짓않는훈련잘받고강한해병의아들로되~어~서, 수료식날~만나자
    강한해병의아들.아버지가~~~~~~~~~~~~.

  21. 2015.01.27 05:32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