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훈련단 신병 1191기 1,2중대 - 6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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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바랍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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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1.01 11:45

    재용아 오늘눈이너뮤많이와서 난 방콕이다~~거긴훈련받겟지...이렇게추운데ㅠㅜㅜ많이걱정되 ㅠㅠ

  3. 2015.01.01 12:01

    점심때구나 ? 밥먹고 있으려나?
    여전히 빨간 산타복 사진의 너 얼굴은 못보지만, 그래도 훈련 사진 봤으니 다행이야
    밥 맛있게 먹어 반찬 투정할 양을 안줄테니 다 먹겠구나 ㅎㅎ
    힘내!

  4. 2015.01.01 12:02

    모둔 군인분들 힘내세요 새해복 마니마니 받으시구요 ^^

  5. 2015.01.01 13:27

    호중아~~~ 누난 밥먹고 왔어 ,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ㅋㅋ
    열혈 댓글이당 흐흐 너 보고싶어서 ㅋㅋ 힘내 내동생

  6. 2015.01.01 17:19

    비밀댓글입니다

  7. 2015.01.01 17:36

    항상 수고많으신 교육대대 중대장님,소대장님,
    호랑이같지만 때로는 형처럼 삼촌처럼 훈련시키시는
    교관님들~ 감사드리고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늘 즐거움이 가득하세요 ^&^

  8. 2015.01.02 07:01

    야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편지냐???나도 발편지 보낸다???? 근데 나는 진짜 손으로썻는데 발편지야,왜지?
    8일 얼마안남음. 곧 봄. 울준비하시고요.
    수건가져갈게.
    야 보병됫다며. 난 이미 환자야; 야 한파다. 몸조심하고. 귀신몇마리잡앗냐

  9. 2015.01.02 15:46

    첫 입소날부터 6주가 지난 지금까지
    우리 병아리 마린이들이
    생활하는 모습을 찍어주시느라
    작가님께서 고생 하셨습니다
    한해의 첫해를 마징하러 갔다가
    완전 동태가 되어 엄청 힘들었는데
    훈련하는 마린이들과
    사진 찍느라 고생하신 작가님의
    고생을 생각하게 되엇습니다
    올한해도 건강하시고
    모든 분들의 행운을 빕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10. 1191민경환(209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1.02 15:55

    실내복(운동복인가(?)) 입고 찍은 사진에 울 아들 없는 줄 알았는데, 어렵게 어렵게 찾았습니다.

  11. 1191민경환(209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1.02 15:58

    처음 훈련할 때 1중대, 2중대 구별하는 법을 몰라 한참 헤매던 것이 생각납니다. 1,2 중대 같이 올라온 훈련사진을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 하나 찾았었는데, 이제는 같이 찍힌 사진이래도 구별을 할 수가 있어서 쉽게 찾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쉬운건 너무 늦게 터득했다는 거ㅠㅠ

  12. 1191민경환(209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1.02 16:01

    극기주도 다 끝나 가고 이제는 수료식을 위한 준비를 해야되는 1191기 해병이들 모두, 마지막까지 건강하게 수료식 잘 할 수 있도록 힘내세요!!!

  13. 2015.01.04 09:24

    진호야 극기훈련도 무사히 잘끝내고 정말 수고했다, 편안한 휴일 보내고, 종교활동도 잘하고 다음주 영광스러운 해병대 명찰 달고 수료식날 멋지고 늠늠한 진호 모습보자, 1191기 훈련병 모두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1중대 12소대 훈련병들 필승 ,,,,,,,,,,

  14. 2015.01.05 15:19

    내아들 하회탈처럼 발게 웃는모습이 엄마를 행복하게해준다 첨엔 못찾다가 잘보니 내아들이 보이네 글자가얼굴을 넘가려서 못알아봤잖아 옆에 동기들 모습들도 다들 해맑은 웃음과 장난기가득한 모습들을보니그동안 힘든훈련을 같이보낸 해병대의 끈끈한 동기애가보이는듯도하고 ..사진을보니 그동안의 걱정이 싹 가시는듯하네. 훈련받는 다른아들들사진들을보면서 내아들얼굴은 아무리찾아도보이지않지만 저속어딘가에서 저렇게 힘들게 잘견뎌내고있겠구나싶다 이제 몇일이다 조금만 기다려 맛난거 다먹여줄게

  15. 2015.01.07 10:53

    훈련받는 모습이 정말 힘들어보여요ㅠㅠ
    고생 많으셨습니다 마지막 merry x-mas 단체사진이 훈훈해서 보기좋네용^_^수료식까지 하루 남았어요 화이팅!

  16. 2015.01.07 22:30

    제가 예전에 국군장병 아저씨들께 위문편지를 쓸땐,
    국군아저씨들이 엄청 나이가 많은 줄 알았답니다.
    이제 갓 스물 즈음의 어린 아들들인데....
    그래도 처음 입영행사장에 두고 올때의 애리애리한 모습과는 차이가 많이 나네요.
    제 아들도 6주가 지나고 나면 이렇게 멋진 남자가 되어있겠지요...
    빨간 체육복이 눈이 부십니다. 당신들은 대한민국의 꽃입니다.

  17. 2015.01.18 21:56

    힘든 훈련 중에도 이런 잼나는 사진까지.... 많이 단련되어 보이네요. 울 아들의 변화를 기대하며 1191기 멋집니다.
    빨간 체육복. 뜨거운 열정의 해병에 딱이네요~~~ㅋㅋㅋ

  18. 2015.01.18 21:57

    해병 멋져요~
    힘든 훈련 잘 마무리 하고 만나자!

  19.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1.27 05:37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2.19 11:36

    해병대여러분들 화이팅!!:) 힘내세요~~ 여러분들은 자랑스러운 해병입니다ㅎㅎ

  2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2.19 11:36

    힘들어도 꿋꿋이 해내는 모습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