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1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빨간 명찰을 오른쪽 가슴에 달기 위해 6주차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막바지 훈련~!! 이지만, 추운 날씨에 온갖 고생을 하고 있는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많은 격려의 응원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유격훈련장에 도착하여 소대별 정렬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인원이 많아 훈련장별로 구분하여 실시하기 위함입니다.

훈련장은 외두, 두줄, 세줄타기, 기본레펠훈련, 암벽레펠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소대별로 집결하여 소대장님과 교관님의 지시를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6주간 흐른뒤 자세 많이 나옵니다.

어느덧 해병이 다 되었네요~!!

 

이쯤 된다면, 군인정신이 무엇인지, 해병대 정신이 무엇인지,

그리고 명령에 대한 존엄성에 대해서도 알고 있을것입니다.

군인이 되고 해병이 된다는 것 쉽지 않습니다.

 

해병이 되겠다고 쉽지 않은 도전을 했을 때,

이미 여러분들께서는 도전에 성공한것입니다.

도전하는 자만이 성공이란 열매를 맺을 수 있는것입니다.

 

추운 날씨를 이겨내면서, 그리고 그리운 가족, 친구, 사랑하는 애인과 헤어져야 했던

6주전 모습과는 이젠 많이 달라져 있습니다.

 

이젠, 참고 견디면서 이결낼 수 있는 능력과 올바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능력이 더 한층 업 되어 있을것입니다.

하지 말아야 하는것과 해야되는 것을 분명하게 선택할수 있는 능력도 키웠습니다.

 

추운 날씨가 연일 계속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소수정예 강한해병이 되기 위한

기본 군사 소양을 갖추었습니다.

해병대의 왠만한 기본훈련은 한번쯤 경험과 숙달을 했을것이라 확신합니다.

 

순식간에 와와 열이 맞췄습니다.

정확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이젠 도사가 다 되었네요~!!ㅎㅎㅎ

 

날씨가 추워서 기다리는 시간에 체력단련을 하고 있습니다.

못해서 체력단련을 받는것이아니라 너무 추워서 몸의 근육을 풀어주고 있는 것입니다.

 

몸에 열이 있어야 유격훈련 하는데 안전사고 없이 잘할 수 있습니다.

체력도 키우고, 몸도 따뜻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춥겠느껴지는 이 순간~!!

1191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동기생들의 힘과 능력 그리고 단결력으로 이겨내야 합니다.

 

해병이 된다는 것 어렵지요~!!

그리고 강한 훈련을 받기에 더 힘들것입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의 모습으로 태어나기 직전의 모습입니다.

이제 마지막 한주만 훈련 받는다면 완전한 해병이 될것입니다.

 

듬직합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전사들의 후예입니다.

 

1주일 후 1191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는 전국 각짐에서 주어진 임무 수행을 다 할것입니다.

그리고 해병대라는 강한 긍지와 자부심으로 신명나게 근무할것입니다.

 

해병대 유격 기초훈련을 하기 위한 안전교육도 마무리 되어 실전 행동교육이 실시됩니다.

 

긴장하시면 않됩니다.

기장하지 마시고 자신감을 가지고 하십시오.

 

안전고리가 잘 정리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1191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생명을 지켜주는 링크와 손 보호를 해 줄는 장갑입니다.

 

안전장비를 갖추고 있는 1191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교관님께서 안정장비를 확인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저 멀리 보이는곳이 막타워 입니다.

막타워 높이가 두려움과 공포심이 가장 많이 나는 높이입니다.

 

타워 밑에서 체력단련을 하고 있습니다.

긴장도 풀어주고 움추려 있는 몸을 펴주기 위한 체력단련입니다.

 

많이 추운 날ㅆ지만, 체력단련을 하고 나면 어느정도 몸도 가벼워지고 마음도 상쾌할것입니다.

긴장된 근육을 풀어줘야 훈련 시 안전사고도 예방할 수 있답니다.

 

자세가 너무 좋아요~!!

이젠 여러분들 모두가 해병이 될 자격이 충분합니다.

 

벌을 받는것이 아니라 막타워에 오르기 위해 기본체력단련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적당하게 근뮥을 풀어주면서 긴장감도 해소 할 수 있답니다.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기본 체력은 있지만 추운 날 몸의 근육을 풀어줘야 안전하게 유격훈련을 받을 수 있답니다.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추운 날 마냥 서 있으면 더 춥습니다.

몸을 자꾸 움직이면서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야 안전사고도 예방할 수 있고

유격훈련 시에도 자신감을 가지고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기본으로 20~30개는 거뜬하게...,

그리고 유격훈련도 재미있게, 안전하게...,

 

이겨내야합니다.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인내력과 해낼 수 있다는 능력이 있습니다.

 

기본 체력단련을 마치면 해병대 유격 기초훈련을 받을것입니다.

 

추운 날씨와 함께 한 얼굴 색입니다.

어느정도 열을 발산해서 추위는 이겨낼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손이 시려워 안전줄을 확실하게 잡고 레펠을 해 낼 수 있을지 걱정이 드네요~!! ㅠㅠㅠ

 

타워에 올라와 대기하고 있는 1191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과도한 긴장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으니 적당한 긴장감을 가지고 레펠을 하셔야 합니다.

 

조교님께서 안전장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철저한 확인은로 안전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걱정반, 기대반 이지만, 잘 할 수 있을것이라 확신합니다.

 

레펠준비 끝이라 답을 하였습니다.

레펠로 하강할것입니다.

신속하게 그리고 안전하게...,

 

훈병님 다리를 펴고서 오른손으로 잡고 있는 로프를 조금씩 풀어 줘야 안전하게 레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오른손으로 잡고 있는 로프를 조금씩 풀어주세요~!!

 

아이구 어쩌나~!!

중심을 빨리 잡고서 오른쪽 손을 빨리 엉덩이 쪽으로 이동시켜야 합니다.

이렇게 레펠하면 많이 힘들고 팔도 많이 아프답니다.

 

안전로프를 잡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에서

걱정을 하고 있는 표정입니다.

 

동기야 자신감을 가지고 하강해야 된다.

 

앞쪽에 있는 훈병님은 자세가 좋은데 다른 훈병님들은 자세가 나오지 않네요~!!

자신감을 가지고 해야합니다.

 

아직은 서툴고 조금 부족하지만, 몇 번 하다보면 훨씬 좋은 자세가 나올것입니다.

 

자세는 좋지 않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소대장님 그리고 교관님께서 1191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가만히 두지 않고 있네요~!!

시간만 나면 체력단련을 하고 있네요~!! ㅠㅠㅠ

 

조금전 보다는 훨씬 좋은 자세로 레펠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할 수 있다는 자심감이 필요합니다.

 

자세가 많이 좋아 졌습니다.

더 힘내시고 해 낼 수 있다는 자신감 그리고 지난 6주간 갈고 닦은 해병대 정신으로 이겨내야 합니다.

 

아주빠르게 레펠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대단한 1191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이 자세에서 다리에 힘을 주어 점프를 하게된다면 정말 멋진 자세가 될것입니다.

단, 오른쪽 손으로 로프 조정을 잘 해야 합니다.

 

동기야 아주 잘 하고 있다.

자세 좋다.~!!

 

자세 좋습니다.

1191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해 냈습니다.

이제 자신감은 더 한층...,

 

로프를 이용하여 안전하게 레펠 하였습니다.

 

1191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오늘 주어진 해병대 유격기초훈련을 안전사고 없이 해 냈습니다.

주말이면 1191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원하는 빨간 명찰을 수여 받을 것입니다.

 지난 6주간의 힘든 훈련과정을 모두 마친 1191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이제 남은 1주일 건강하게 훈련 잘 받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2014년도 마무리 되어가는 시간이자 해병대 날아라 마린보이 블로그 마지막 글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리고 새해에도 해병대 사랑 기다립니다. 필승~!!

또한, 여기 들어오신 모든분들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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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1.03 03:16

    조금만 더 힘내자 울 아들 필승

  3. 2015.01.03 13:39

    1191 1중대 동기생 여러분과 울아들 민우~~정말 대단하고 멋지네요!!
    민우야~6주동안 훈련한다고 고생 많았다..8일 수료식때 멋진 모습 보여줘^^사랑해

  4. 2015.01.03 17:11

    헉 드디어 우리 아들 모습이 ...
    수료도 얼마안남고해서 훈련때 사진은 포기하고 있었는데
    유격 훈련장서 모습을 보게되는군요.넘 기쁨니다
    사진없으신분들 넘 실망하지 마세요
    우리 모두의아들이며
    멋지고 강한 대한민국 해병 의 아들 들입니다
    6주동안 정말 수고들했구요 자랑스런 대한의 해병들 입니다
    1월8일이면 멋진모습으로 나타날 우리 아들들을 생각하면 너무나 가슴이 뿌듯합니다
    나머지 훈련들 잘 받으시고 기쁘게 만납시다 1191기 모든 훈병들...
    추운 날씨에도 조성수 작가님 고생많으셨습니다 강하고 멋있게 변하는 우리아들들을 곳곳에서 멋있는 모습으로 잡아주시느라... 감사합니다
    저희 둘째 아들도 92기로 입소했습니다 91기 선배 기수들처럼 모두다 낙오자 없이 잘 해내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92기 모든 훈병들에게도 뜨거운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주십시요 한번 해병 은 영원한 해병입니다
    우리 모든 해병의 가족들도 영원한 해병 의 가족들입니다 항상 사랑과 우정으로 살아가는 모두의 가족들이 되십시다 ^^
    1192기 모든 훈병들 화이팅 입니다 필승 필승 필승


  5. 2015.01.03 17:35

    오 영권 부모님 대단하십니다, 아드님 두분 모두 해병대를 선택 했네요, 쉽지 안은 일일텐데 , 아드님 두분다 해병대 생활 몸 건강하게 잘하길 바랍니다,,,.

    • 1191 오영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5.01.03 17:57

      네 감사합니다
      모두다 멋진 청년들이구요
      강한 해병들입니다
      모두다 멋있는 해병들이구요
      싸움은 천하무적이구요
      사랑은 뜨겁게하는 아들들 이구요
      진정한 전우애로 형제애로 부모사랑으로 거듭나는 멋진 아들들 입니다
      자랑스럽고 대견하고 정말 멋진 우리의 아들들 입니다
      모두다 사랑합니다^^

  6. 2015.01.03 18:28

    우리식구 친척 모두 해병대 나온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막내 아들 진호가 유일한 해병대라 아빠로서 맘은 짠 하지만 한편으로는 대견 스럽고 자랑 스럽 습니다, 오 영권 부모님은 큰 자부심을 가지셔도 될듯합니다, 멋지십니다, 감사 합니다,,,,,

  7. 2015.01.05 12:24

    6주전이랑은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네..눈빛부터 달라졌어
    모두 잘 참고 견디며 열심히 훈련받고 있구나
    멋지다.

  8. 2015.01.06 17:09 신고

    추운대 훈련하니까 몸이다칠까걱정스럽지만 준비운동잘하고 조교님들이 잘해주시겠죠? 멋잇습니다

  9. 2015.01.07 03:54

    잠자는 곳은 따뜻한지

  10. 2015.01.07 11:17

    화이팅 아들

  11. 2015.01.07 11:56

    창현 점심먹겠네

  12. 2015.01.07 12:07

    점심 먹었니

  13. 2015.01.07 12:22

    하루 하루 잘가네

  14. 2015.01.07 20:44

    창현아 뭐하니

  15. 2015.01.07 23:29

    오늘 하루도 고생많았습니다.
    누구나 다 될 수 없는 그 길을 선택해서 간 우리 아들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더불어 우리 아들들 모습 담아주신 작가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1192기들의 모습도 멋지게 잘 담아주세요. 기대할께요.

  16. 2015.01.08 23:04

    이모든걸 잘 하겟죠?잘견디고 잘할꺼라고 믿고 있는거 말고는 할수있는게 없어서 속상하네요...

  17. 2015.01.18 21:49

    우리 아들도 앞으로 겪을 유격훈련... 많이 힘들다고 하지만 잘 할꺼라 믿는다.
    네가 지원해간 해병이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란 생각이 든다.
    너를 응원하며 잘 이겨라~~~
    꼭꼭 악으로 깡으로 버티고 멋진 해병이 되어 만나자!!!! ^%^

  18. 2015.01.18 21:50

    내 동생 찬우 쨩!
    잘 이기고 멋진 해병으로 만나자.
    고생 많다.
    보고 싶다.!!!!

  19. 2015.01.27 05:3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2.19 11:37 신고

    해병대여러분 화이팅!!:) 항상응원하겠습니다~

  21. 2015.02.19 11:37 신고

    해병대여러분 화이팅!!:) 항상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