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1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7주차 훈련으로 각개전투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태어나기 위한 마지막 훈련입니다.

추운 날 어떻게 훈련 받고 있는지 궁금증을 해소 해 드리겠습니다. 

 

각개전투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전투의 근본은 각개전투훈련을 잘 해야 합니다.

각개전투는 주, 야간 각종 전투상황하에서 적의 관측과 사격으로부터 자신의 생존성을 유지하며

부여된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훈련입니다.

 

각개전투의 중요성을 인식하면서 훈련에 임해야 전우의 생명과 개인의 생존성을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모습은 적이 집결되어 있거나 적이 은폐, 엄폐되어 있는 곳에 수류탄을 투척하는 모습입니다.

추운 날 훈련 아주 잘 받고 있는 1191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지형지물을 이용하여 적 상황을 살피면서 사격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정확한 자세로 수류탄 투척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전사가 되었습니다.

 

목표를 신속하게 탈취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입니다.

병기(총) 파지법도 즉각 사격을 할 수 있는 자세입니다.

 

지형지물을 정확하게 그리고 완벽하게 이용한 모습입니다.

대단합니다.

생존성 보장은 물론, 주어진 임무수행 100% 이상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웠네요~!! ㅎㅎㅎ

 

각개전투의 중요성을 간략히 설명드리면 이렇습니다.

자신감과 전술보안 그리고 전투 첩보의 수집과 활용 능력을 가져야 합니다.

이 능력을 보유하기 위해서는 사격과, 기동, 위장, 지형지물 이용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하고 악조건 하에서도 이를 극복해야 합니다.

 

또한, 각개전투의 특성중 하나는 투철한 감투정신을 함양과 전투에서 자기의 희생없이는

최대의 적을 살상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적을 먼저 발견하여 제압하는 것이 승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각개전투를 잘 해야 개인의 생존성과 부대의 승리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추운 날씨지만, 1191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보니 훈련장 분위기가 뜨겁습니다.

신속하게 이동 하다 보면 몸에 땀도 나고 훈련 받고자 하는 의지도 높아진답니다.

 

눈빛 애사롭지 않습니다.

실전과 같은 훈련을 하고 있네요~!!

 

자세 좋습니다.

전장에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있지만, 오늘 이렇게 보니 배양은 다 되었네요~!! ㅎㅎㅎ

 

지형지물을 확실하게 이용하고 있는 1191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의 모습입니다.

 

각개전투 훈련 군 생활하는 동안 정말 중요한 훈련입니다.

사격과 기동으로 적에게 은밀하게 접근하여 근접전으로 적을 살상하거나 포획할 수 있는

전투기술과 공격정신을 함양해야

적을 제압할 수 있답니다.

 

한편의 전쟁영화를 보는 장면같습니다.

신속하게 이동하고 있는 1191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철조망 통과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통과시 요령은 현재상태에서 양발 외측끝과 양어깨를 이용하여 머리부터 밀고나가야 합니다.

이때 주의사항은 한손으로 소총의 상단 덮개부분을 잡고,

다른 한손으로는 철조망을 밀어 올리면서 전진하면 되는것입니다.

 

철조망을 통과 했다면, 적 상황을 살핀 후 최대한 낮은 자세를 유지 하면서 신속하게 이동해야 합니다.

1191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 열심히 잘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목표를 탈취 확보하여 사주 경계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1191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서의 자격이 충분합니다.

지난 6주 전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고 했습니다.

훌륭한 해병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목표를 탈취한 1191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집결지를 향해 내려 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추운 날임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한 모습~!!

빨간 명찰과 팔각모를 착용 할 능력이 있습니다.

이제 2일 후면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서의 멋진 수료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1191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알고 계신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는 현장에서 직접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교육단에 방문하셔서 생생한 현장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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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1.06 18:08

    아들아 고생했다
    장하다
    낼모레면 보겠지만
    수고했다 사랑해!!

  3. 2015.01.06 18:33

    열심히하는모습 너무 멋있어요~얼마안남은 훈련기간동안도 힘내세요~!!

  4. 2015.01.06 18:47

    어궁^^ 완존 실전 같아요.~ 예사롭지 않는 모습에 대견도 하고 기특도 하고 훌륭하기도 하고..무섭기도 하고...
    1191 아들여러분 너무 장해보입니다. 잘이기고 버티고. 해했습니다. 박수 짝짝짝!!

  5. 2015.01.06 19:38

    1191 김선주
    처음엔 아들을 훈련소에다 빼앗긴 마음으로 눈물이나 주체할수가 없었습니다
    아마도 훈련소에보낸 부모들은 저와같은 마음이었을겁니다,
    옷이랑 편지가오니 마음이한결 편한하고 무탈하게 훈련을마치기를 기도했죠
    주마다훈련하는 훈병들에 모습을보며 우리아들이찍힌사진이나오면 너무반가워 눈물이나네요
    야생마같은 아이들을 진정한 대한민국에해병으로 만드시느라고 수고가많으셨 습니다
    중대장님 소대장님 특히교관님들 그리고작가님 감사합니다 훈련하는모습을보며 얼마나공유가되며 힘을얻을수가있었습니다
    오늘은 화생방모습을 보며또눈물을흘리고있었네요
    1191기 훈병들 대한에아들들 고생하고 수고들했습니다 자랑스럽다!!!
    퇴소식날이 다가오니 마음이설랜다 목요일에만나자 사랑하는울 아들 감사합니다.

  6. 2015.01.06 20:42

    가슴벽차게 뭉클해졌어요/ 대견하고 자랑스러운 진정한 해병에 아들입니다..
    중대장님 소대장님 교관님 작가님 진심으로 감사들리겠습니다.
    철부지아들보내고 걱정을 많이 했는데 멋지고 훌륭한 아들을보니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받게 전할수밖에 없네요.
    고생 많이 했다.아들아~수료식날 보자...

  7. 2015.01.06 23:19

    아들 둘을 해병대 보냈지만 정말 멋지고 훌륭한 대한의 아들 이네요~~
    추운 날씨에 무사히 훈련을 마친 1191훈병 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감동과 뭉클함이 밀려 옵니다.처음부터 훈련 마칠 때까지 곳곳을 따라 다니며
    촬영해서 소식을 전해준 조성수 작가님도 수고 많으쎴읍니다.
    모두모두 감사하고 울 아들 사랑한다.모래 만나자~~

  8. 2015.01.07 05:00

    추운 겨울에 훈련 받는 모습이 실전처럼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습니다ㅠㅠ1191훈병분들 모두 건강히 수료하셨으면 좋겠네요

  9. 2015.01.07 09:07

    마지막까지 훈련받느냐 고생이 많았구나 이제 낼이면 수료...7주동안 다른 환경과 힘든 훈련에도 잘 참고 이겨내줘서 수고했다. 이제 싸나이에서 빨간명찰 해병으로 다시 태어난 아들이 자랑스럽구나. 아들 정말 고생했고 낼 수료식때 보자꾸나.

  10. 2015.01.07 12:30

    힘들어 보이긴 해도 너무 늠름하네요
    고생많이 하는 1191기 화이팅하시구요
    내일 수료식으로 알고 있는데 멋진 해병으로 한걸음 나아섰으니
    건강하게 대한의 아들로 되었음을 축하합니다
    자랑스런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11. 2015.01.07 14:49

    짝 짝 짝 보냅니다 1191기 동기생 모두가 고생 했어요 다들 건강하고 멋진 모습 8일날 보여 주세요

  12. 2015.01.07 18:55

    날씨도 추울텐데 너무 멋지게 훈련 받는 모습이 정말 뭉클 하네요 ^^
    1191 훈병님들 모두 고생하셨어요

  13. 2015.01.07 20:14

    추운 날씨에 힘들텐데 늠름한 모습으로 훈련받는 모습이 정말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지금 제 심정은 1191기 훈병들과 가족들이 마냥 부럽기만 합니다...
    울 아들도 무사히 훈련 잘 받고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길... 화이팅~!!!

  14. 2015.01.07 20:43

    멋집니다.
    펜션에서 아들 보고픈 셀렘으로
    블로그 들어왔는데 궁금했던 사진을 보게되어 감사합니다

  15. 2015.01.07 22:47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장면들입니다.
    남의 일일땐 멋지기만 했는데...
    나의 일이 되고보니 안스럽기도 하고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모두들 훈련 잘 받고 건강하고 멋진 모습으로 만나시길 바랍니다.
    머지 않아 1192기 우리 아이들도 이런 날이 오겠지요.
    우리 아들도 빨리 보고싶습니다.

  16. 2015.01.08 22:49

    추운날씨에 저렇게 열심히 하는 모습이 자랑스럽네요ㅎㅎ우리종현이도7주차때 저런멋진모습보여주겟죠? 걱정도되면서 기대도되네요ㅎㅎ얼마나 더 듬직한남자가될지ㅎㅎ

  17. 2015.01.18 21:32

    이글을 쓰고 있을 때는 1191기는 수료를 하고 자대로 갔겠죠? 울 아들도 빨리 훈련을 마치고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저런 힘든 훈련을 잘 이기고 만날 생각을 하니 제 가슴이 더 쿵 쿵 뜁니다. 아들아 건강하고 다치지 말고 수료식때 만나자~~~

  18. 2015.01.18 21:33

    찬우야! 찬우야!
    사랑한다.
    잘 이겨내고 멋진 해병이 되어라.**********
    누나가 응원한다.

  19. 2015.01.18 21:35

    찬우야~~ 힘든 훈련이 아직 남았지만 그래도 잘 이길거라 믿는다.
    대한의 남아, 멋진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라니까 너도 모든 걸 잘 이기고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길 기도한다.

  20. 2015.01.27 05:3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1. 2015.02.19 11:42 신고

    수료식까지 화이팅이야 정수야 정말 많이 보고싶었어 지금도 보고싶고..
    너가 씩씩한 해병이 되기 위해 떠난 날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네 생각을
    안한 적이 없다! 보고싶을 때마다 핸드폰 화면에 우리 같이 찍은 사진부터
    갤러리에 그동안 찍어놓은 많은 사진들 보면서, 너와 했던 카톡들을 한 번 더
    보면서 그렇게 달랬어 사실 솔직히 말하면 덤덤하기도 해 너를 떠나보내기
    전 날에는 울고 싶지 않았는데 눈물이 나오는 걸 참을 수가 없었지만ㅠㅠ
    웃는 얼굴로 힘내라고 격려해줘도 모자란데 오히려 너는 날 달래기 바빴어 미안해..
    뭐하나 제대로 알아보고 챙겨준 것도 없어서 미안해... 너는 이것저것 챙겨줬는데..
    개강이다 학교일이다 스트레스 받지말라고 괜히 나만 힘들어진다고 힘내라고 해주던
    너였는데 나는 그저 몸조심히 군대 잘다녀오라는 말밖엔 해주지 못했어
    너가 가고나서야 깨닫고 또 내 마음도 확실히 알게됐고 이젠 내가 너한테 힘이 돼주고싶어
    너의 모든 순간순간을 응원해 7주동안 힘들겠지만 그 힘든 훈련들 꿋꿋하게 버텨내는 너가
    자랑스럽고 멋있어 빨간명찰을 달고서 우리 수료식날 웃는 얼굴로 만나자 얼른!
    오늘도 네가 너무 보고싶고 너를 너무 사랑해ㅎㅎ 설날인데 춥게 고생하느라 안쓰럽지만
    떡국 맛있게 먹구 힘내서 훈련 열심히 받아! 과실점같은 거 받지 않게 조심하구...ㅎㅎ
    넌 잘할 거라고 믿어 사랑해♥ 글이 길어졌다 우리 얼른 수료날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