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2기 5중대 10소대 가족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림니다.

해병대홈페이지 서버장애로 인해 블로그에 게재하게 되어

불편을 드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서버장애 복구 후 해병대 홈페이지에 다시 게재하겠습니다.

영상 가운데 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필승!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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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1.11 23:31

    주형이 멋지다~ 보고싶구나 .몸건강하게 훈련잘 받고 .목소리들으니 좋구낭~수료식때 멋진모습으로보자잉^^싸랑해~~

  3. 2015.01.12 01:36

    조석영 1192기^^

  4. 2015.01.12 01:37

    석영 보기좋다^^ 멋진경험으로 어른으로 변신!!

  5. 2015.01.12 01:41

    역시 쵝오 멋진 모습~

  6. 2015.01.12 13:46

    장현아!!! 동영상 보았슴!!!! 장현아 왜케 멋진거야!!!! 울장현이 며칠 안된거 같은데 벌써 해병대 느김!!! 감동이다!!!! 사랑하는 장현아~~~ 큰고모임

  7. 2015.01.15 21:52

    멋있다. 아들

  8. 2015.01.15 21:53

    1192기 화이팅

  9. 2015.01.15 21:53

    수료식에 멋진 모습으로 보자

  10. 2015.01.15 22:16

    셉아 너무 멋있다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보자

  1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1.17 01:47

    힘내십시오!! 너무 멋있으십니다!!♥

  12.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1.17 01:48

    항상응원하겠습니다!!

  13.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1.17 01:48

    1192기 파이팅 입니다!!

  14. 1192기 5중대 조재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1.19 10:58

    울 아들 어쩜 저리 늠름하누?
    동료들과 함께 하는 네 모습이 더 든든해 보인다~
    엄마 아빠 사랑하는 마음 가득담아
    동료들과 훈련 잘 받을 수 있게 보낸다~~
    네 얼굴 보니 엄마 행복하단다!
    사랑한다~~자랑스런 울 아들!재엽아~~

  15. 1192기 5중대 조재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1.19 11:00

    혼자가 아니라 함께 해서 좋았느니라!
    동료들과 함께 힘이 되어주며 훈련 잘 받으리라 엄마 믿어 의심치 않는다!
    자랑스런 내 아들 재엽아!!

  16. 2015.01.21 11:20

    비밀댓글입니다

  17. 2015.01.21 11:44

    올라온 사진에서 찾을수없어서 아쉬웠는데 보니 너무좋다~
    늠름한 우리아들 자랑스런 해병대 군인같다~
    보고싶었는데 목소리랑 얼굴이랑 봐서 다행이다~
    멋진 울아들 사랑한다~~

  18. 2015.01.24 17:25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잘부탁드려요*^^*

  19.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1.27 05:42

    저도 빨리 올라왔으면좋겟네요ㅠㅠㅠ그게 얼굴이라도 볼수있는기회니깐요ㅠㅠㅠㅠ

  20. 2015.01.27 12:39

    도전주 이틀째...
    날아라 마린보이 덕분에 지난 4주차 훈련 사진 보고 또 보고 위로를
    받긴 하지만...네 생각에 마음 무거운 시간들을 보내는 요즘이란다.

    힘들고 고된 훈련의 반복
    고함치는 동기들의 일그러진 표정이 많은걸 말해주네.
    당연히 많이 힘들테지...

    마음 짠 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당당하고 부러운 청춘이다.

    너희들의 한계를 시험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의 무한함을 일깨워 주는 고마운 훈련인것 같네.
    어느덧 수많은 선배들이 걸어왔던 그 길을 너도 걷는 구나.

    힘내렴.
    너는 빨간 명찰을 받게 될거고 반드시 해낼 거니까...

    그렇게 맛있는 줄 몰랐다던 쵸코파이
    목에 턱턱 걸리고 가슴이 메여도 엄마가 대신 먹어주마
    넌 열심히 훈련에 집중 하도록!!

    엄마와 가족모두의
    무한신뢰와 무한 사랑의 기를 받고
    믿으렴.. 고난속에 빛나는 너 자신을... ^*^~

  2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1.29 08:53

    다들 힘내십시요~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빠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