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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마~린 생생 리포트!/조성수의 인사이드 마린

신병 1193기 2중대 3주차 - 순환식 체력단련?

by dayscorea 2015. 2. 6.

순환식 체력단련?은

06시15분 기상해서 매일 아침 3키로 구보를 비롯하여

윗몸일의키기, 팔굽혀피기, 밧줄타기, 턱거리, 고무줄당기기, PT체조 등을 순차적으로 체력단련하는 것을

순환식 체력단련이라고 합니다.

매일 한 가지 종목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해야 합니다.

매일 매일 개인체력단련을 향상시켜 훈련 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소대별 정확한 인원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06:00에 기상하는 것이 귀찮겠지만, 적응이 되면 이보다 더 빨리 기상할 수 있습니다.

읽찍 일어나는 새가 좋은 먹이를 얻는다는 속담도 있듯이

일찍 일어나 순환식 체력단련을 해야 건강한 체력을 키울 수 있답니다. ㅎㅎㅎ


3키로 구보를 하기 위해 소대별로 대기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구보가 끝나면 윗몸일의키기, 팔굽혀피기, 밧줄타기, 턱거리, 고무줄당기기, PT체조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세면을 하고 전투복으로 환복한 후 아침식사 정렬를 떠나게 됩니다.

 

조금 춥게 보이지만, 3키로 구보를 마치면 기분은 최고로 상쾌할 것입니다.

그다음 윗몸일의키기, 팔굽혀피기, 밧줄타기, 턱거리, 고무줄당기기, PT체조를 하면

체력은 향상되어 갑니다.

 

구보하는 모습입니다.

처음 구보시 괭장히 힘들었을 것입니다.

이젠 가볍게 구보(진심), 이렇게 해야 체력이 향상되어 훈련도 잘 받을 수 있습니다. ㅎㅎㅎ


 

그런데 작가님 이른 아침에 촬영하시느랴 고생 많이 했겠습니다.

훈병님들과 똑 같이 뛰어 다니면서, (헉~헉~헉)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합니다. ㅎㅎㅎ

아무튼, 작가님 고생 많습니다.

 

국군도수체조를 하기 위해서 정렬한 모습입니다.

국민체조와 비숫합니다.

다리운동 부터 숨쉬기 운동까지 하면 끝입니다.


 

신속하게 오와 열을 맞추고 있는 1193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 모습입니다.

3주차 훈련~!! 이른 아침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하루가 길게 느껴지겠습니다.)


 

3Km구보 후 숨쉬기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심호흡을 길게 하시면서 맑은공기 마십시오. 상쾌 할것입니다. ㅎㅎㅎ

 

아침구보지만, 3키로 미터 구보 후 땀방울이 송글 송글 맺혀 있습니다.

체력이 보강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체력이 강해야 해병대의 강한 훈련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고무줄 당기기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팔근육량을 보강하고 하체 힘을 발달시키기 위한 체조입니다.

당길때도 힘있게 당겨야 운동됩니다. ㅠㅠㅠ


 

당기는 힘 좋습니다.

한번을 당기더라도 힘차게 당기시기 바랍니다.

당기지 않은 훈병님들께서는 PT체조를 하고 있습니다.

 

 

턱걸이 기본 10개는 해야 합니다.

처음엔 2개정도 시간이 지나면 4개~6개는 배치기 안해도 거뜬하게 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단, 순환식 체력단련을 요령피우지 말아야 합니다.

개인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정성을 다해서 하세요~!!ㅎㅎㅎ


 

턱걸이는 팔의 힘과 지구력을 키워주는 운동입니다.

지구력이 약하면 힘들다고 내려와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지구력이 강하면 1개 정도 더 할 수 있습니다.

해병대 정신으로 하면 됩니다. ^^^


 

이젠 체력단련, 상체근육과 다리, 허리근육을 키워주는 체력단련입니다.

아침 부터 이렇게 하면 힘들겠지만, 이렇게 해야 체력을 보강 할 수 있답니다.

아침, 저녁시간으로 하다보면 생각했던 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벌이 아니라 체력단련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체력없인 해병대 훈련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해병대 정신은 무적해병의 상승불패 정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정신, 정의와 자유를 수호하는 정신을

만들기 위해서는 체력이 강해야 합니다.


 

할 수 있다는 정신력과 지구력 그리고 인낸력이 필요합니다.

체력단련을 마치고 나서 아침 샤워 상쾌합니다.

그리고 아침밥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먹는것에 답이 있습니다. 먹지 않으면 훈련 받을 수 없으니까요?


 

지금은 짜증나고 하기 싫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몸도 가벼워지고

건강하기 보다는 강건한 체력으로 변해있을 것입니다.

포항의 바람은 쐬 하게 불어 생각보다는 많이 춥지만, 햇빛이 내리 빛칠때는 따뜻합니다.ㅠㅠㅠ

 

동기생들과 어깨동무 하면서 포항의 아침을 열고 있는 1193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2월의 추운 날씨 지만, 강한 체력을 키우기 위해 몸부림쳐야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만들어 질 수 있듯이

지금 땅 밑에서는 새로운 새싹을 띄우기 위해 보이지 않은 곳에서 부단히 노력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렇듯 소수정예 강한해병들도 7주간의 힘든 훈련을 통해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입니다.

 

충성, 명예, 도전이라는 정신속에 해병대 정신이 머리속에 새겨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교육단의 아침, 포항의 아침을 여는 1193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허공을 향해 함성을 지르고 있습니다.


 

힘든표정이지만, 하고나면 개운할 것입니다.

이렇게 해야 강한 정신력을 배양할 수 있습니다.

 

이른 아침(새벽)에 새벽을 깨우는 우렁찬 함성소리와 함께 동해 하늘을 열고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울때 익내야 인내력과 지구력, 그리고 동기애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나에겐 포기란 있을 수 없습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이 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고난과 역경을 헤처 나가야 합니다.

누가 도움줄 수 없는 시간의 연속이지만, 인내력으로 이겨내야 합니다.


 

새벽부터 순환식 체력단련은 심신과 정신을 맑게 해주는 훈련입니다.

하루 훈련을 시작하기 위해 컨디션 조절 시간 이기도 합니다. ㅎㅎㅎ


 

어느덧 시간이 흘러 동이트기 시작하고 있네요~!!

체력을 키워야 합니다.

이 시간에 체력을 키우지 못하면 매 끼니때마다 체력을 키워 나가야 합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이겨내야합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기에 더 힘있게 더 강하게 키워야 합니다.ㅠㅠㅠ


 

이른새벽 길 우렁찬 함성소리와 함께 포항의 아침을 깨웠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계속된 순환식 체력단련을 하고 있습니다.

 

군기 서 있는 1193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누가 누구인지 찾을 수 없겠지만, 1193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알고 계신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잘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혹시 사진에 보이지 않지만 열심히, 최선을 다해 순환식 체력단련을 하고 있습니다.


 

낮아 뛰며돌기를 하고 있는 1193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인내력으로 이겨내야 체력이 보강될 수 있습니다.


 

굳굳하게 버치고 있는 훈병님들의 모습입니다.

분명! 강한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입니다.


 

3주차, 아직은 군대라는 곳에서의 적응이 부족하지만,

소대장님 지시만 잘 따라 한다면 문제 없이 강한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이라 확신합니다.


 

윗몸 일으키기 부터 체력단련 최선을 다하고 있는

1193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체련단련은 본인스스로 정확하게 해야 합니다.


 

열심히 하는 것 보니 근육량이 많이 증가 할것 같습니다.

계획된 훈련도 착착 해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ㅎㅎㅎ


 

팔굽혀펴기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군 입대전 30~40개 정 했지만, 5~6주차가 되면

2분만에 90~100개는 거뜬하게 할 수 있답니다.(진심임.)

근육량을 키우고 단련시키면 할 수 있습니다.

 

계속된 체력단련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매일 매일 06:00에 기상해서 순환식 체력단련 하는데 어느정도 숙달과 적응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윗몸일으키기도 군 입대 전 체력검정 시 40~60개 밖에 못했지만,

6주 후에는 2분내에 80~100개는 거뜬하게 할 수 있습니다.

해병대 체력단련은 오장육보와 전신근육을 단련하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한 숫자입니다.


 

하루 하나 하나 추가하다보면 체력은 향상되고 갯수도 쭈욱 올라 갈것입니다.


 

힘들어도 참고 이겨내야 합니다.

참고 이겨낸 만큼 체력은 단련되고 정신력과 인내력,

지구력도 향상되어 훈련 받을 때 더 잘 받을 수 있답니다. ㅎㅎㅎ


 

최선을 다하고 있는 1193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일반인들께서 이렇게 한다면 시간이 없어 할 수 없을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가중될 것입니다.

하지만, 해병대에선 이렇게 단련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밧줄타기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밧줉타기는 팔의 힘과 지구력을 키워주는 운동입니다.

아침부터 과도하게는 하지 마세요~!!

과도한 체력이 손실되면 훈련 받을 때 힘들어 질 수 있답니다.


 

1193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포기 하지 않고 끝까지 오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팔 근육과 정신력 그리고 지구력 짱!입니다.

 

새벽을 깨운 1193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이젠 동이 터서 훤하게 밝아졌습니다.

샤워 후 아침식사 맛있게 드시기 바랍니다.


 

간밤의 꿈자리에서 깨어난듯한 표정입니다.

정신이 뻔쩍 들지요~!!ㅎㅎㅎ

 

해병의 눈빛으로 조금씩 변해가고 있는 1193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강한정신력을 바탕으로 모든 훈련 잘 받기 바랍니다.

아울러, 오늘 당장 계획된 훈련 잘 받아야 합니다.


 

7주간의 힘든 훈련, 전 과정을 받기 위해서는 동기생들과 함께 가야 합니다.

강력한 눈빛으로 변해갈 것입니다.

 

순환식 체력단련을 마친 1193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샤워 후 소대별 아침식사를 하게됩니다.

맛있게 드시고 오늘 계획된 훈련 멋지게 받기 바랍니다.

하루 하루가 다르게 해병으로 변모해가는 훈병님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음주 힘들고 강한 훈련이 계획되 있는 만큼 건강관리 잘 하시고 더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끝으로 조성수 작가님 생생한 정보 감사합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댓글2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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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3 임희재 2015.02.23 08:26

    새해 인사를 한참 돌고 오니 친척들 모두 너의 안부를 묻더라~

    사실 음식 준비를 하면서 있었더라면 맛있게 잘 먹었겠지 하며 절로 너의 생각이 나는 어제와 오늘...

    모여온 가족들과 함께 웃고 떠들다가도 문득 보고 싶어 동영상을 열어 보고 몇 안되는 사진 속에 혹여나 얼굴이 있을까 하며 들여다 보았다..

    마치 네가 유치원에 입학을 한 것처럼 너의 일상 하나 하나가 그리고 너의 손편지 하나 하나가 사랑 하는 가족들을 웃고 울리는 요즘...그리우면서도 기쁘다^^

    내 사람아
    그대가 꿈을 가진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힘겨워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절망 하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일어서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맑은 웃음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의 '살아 있음'이
    나는 더없이 좋구나



    내 사람아
    그대가 아침을 기다리는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슬퍼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무너지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깨어나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착한 눈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 가슴에 흐르는 도랑물 소리가
    나는 더없이 좋구나


    벌써 훈련 6주차..

    안 갈것 같던 입영 날짜가 다가와 입대를 하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극기주 훈련을 이겨내고 천자봉 행군 까지 마치면 정말로 대견한 해병이가 되어 있을 너의 모습에

    걱정되는 마음도 기대로 설레이는 요즘 인것 같다..

    네가 군대에 가 있는 이 시간들이 가족들에겐 지금 이순간의 추억 인것처럼...

    지금 받는 훈련이 너의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하게 될 소중한 내사람이 될것을 믿으며...
    답글

  • 1193 임희재 2015.02.23 08:26

    새해 인사를 한참 돌고 오니 친척들 모두 너의 안부를 묻더라~

    사실 음식 준비를 하면서 있었더라면 맛있게 잘 먹었겠지 하며 절로 너의 생각이 나는 어제와 오늘...

    모여온 가족들과 함께 웃고 떠들다가도 문득 보고 싶어 동영상을 열어 보고 몇 안되는 사진 속에 혹여나 얼굴이 있을까 하며 들여다 보았다..

    마치 네가 유치원에 입학을 한 것처럼 너의 일상 하나 하나가 그리고 너의 손편지 하나 하나가 사랑 하는 가족들을 웃고 울리는 요즘...그리우면서도 기쁘다^^

    내 사람아
    그대가 꿈을 가진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힘겨워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절망 하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일어서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맑은 웃음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의 '살아 있음'이
    나는 더없이 좋구나



    내 사람아
    그대가 아침을 기다리는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슬퍼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무너지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깨어나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착한 눈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 가슴에 흐르는 도랑물 소리가
    나는 더없이 좋구나


    벌써 훈련 6주차..

    안 갈것 같던 입영 날짜가 다가와 입대를 하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극기주 훈련을 이겨내고 천자봉 행군 까지 마치면 정말로 대견한 해병이가 되어 있을 너의 모습에

    걱정되는 마음도 기대로 설레이는 요즘 인것 같다..

    네가 군대에 가 있는 이 시간들이 가족들에겐 지금 이순간의 추억 인것처럼...

    지금 받는 훈련이 너의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하게 될 소중한 내사람이 될것을 믿으며...
    답글

  • 1193 임희재 2015.02.23 08:26

    새해 인사를 한참 돌고 오니 친척들 모두 너의 안부를 묻더라~

    사실 음식 준비를 하면서 있었더라면 맛있게 잘 먹었겠지 하며 절로 너의 생각이 나는 어제와 오늘...

    모여온 가족들과 함께 웃고 떠들다가도 문득 보고 싶어 동영상을 열어 보고 몇 안되는 사진 속에 혹여나 얼굴이 있을까 하며 들여다 보았다..

    마치 네가 유치원에 입학을 한 것처럼 너의 일상 하나 하나가 그리고 너의 손편지 하나 하나가 사랑 하는 가족들을 웃고 울리는 요즘...그리우면서도 기쁘다^^

    내 사람아
    그대가 꿈을 가진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힘겨워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절망 하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일어서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맑은 웃음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의 '살아 있음'이
    나는 더없이 좋구나



    내 사람아
    그대가 아침을 기다리는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슬퍼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무너지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깨어나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착한 눈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 가슴에 흐르는 도랑물 소리가
    나는 더없이 좋구나


    벌써 훈련 6주차..

    안 갈것 같던 입영 날짜가 다가와 입대를 하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극기주 훈련을 이겨내고 천자봉 행군 까지 마치면 정말로 대견한 해병이가 되어 있을 너의 모습에

    걱정되는 마음도 기대로 설레이는 요즘 인것 같다..

    네가 군대에 가 있는 이 시간들이 가족들에겐 지금 이순간의 추억 인것처럼...

    지금 받는 훈련이 너의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하게 될 소중한 내사람이 될것을 믿으며...
    답글

  • 1193 임희재 2015.02.23 08:26

    새해 인사를 한참 돌고 오니 친척들 모두 너의 안부를 묻더라~

    사실 음식 준비를 하면서 있었더라면 맛있게 잘 먹었겠지 하며 절로 너의 생각이 나는 어제와 오늘...

    모여온 가족들과 함께 웃고 떠들다가도 문득 보고 싶어 동영상을 열어 보고 몇 안되는 사진 속에 혹여나 얼굴이 있을까 하며 들여다 보았다..

    마치 네가 유치원에 입학을 한 것처럼 너의 일상 하나 하나가 그리고 너의 손편지 하나 하나가 사랑 하는 가족들을 웃고 울리는 요즘...그리우면서도 기쁘다^^

    내 사람아
    그대가 꿈을 가진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힘겨워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절망 하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일어서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맑은 웃음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의 '살아 있음'이
    나는 더없이 좋구나



    내 사람아
    그대가 아침을 기다리는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슬퍼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무너지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깨어나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착한 눈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 가슴에 흐르는 도랑물 소리가
    나는 더없이 좋구나


    벌써 훈련 6주차..

    안 갈것 같던 입영 날짜가 다가와 입대를 하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극기주 훈련을 이겨내고 천자봉 행군 까지 마치면 정말로 대견한 해병이가 되어 있을 너의 모습에

    걱정되는 마음도 기대로 설레이는 요즘 인것 같다..

    네가 군대에 가 있는 이 시간들이 가족들에겐 지금 이순간의 추억 인것처럼...

    지금 받는 훈련이 너의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하게 될 소중한 내사람이 될것을 믿으며...
    답글

  • 1193 임희재 2015.02.23 08:26

    새해 인사를 한참 돌고 오니 친척들 모두 너의 안부를 묻더라~

    사실 음식 준비를 하면서 있었더라면 맛있게 잘 먹었겠지 하며 절로 너의 생각이 나는 어제와 오늘...

    모여온 가족들과 함께 웃고 떠들다가도 문득 보고 싶어 동영상을 열어 보고 몇 안되는 사진 속에 혹여나 얼굴이 있을까 하며 들여다 보았다..

    마치 네가 유치원에 입학을 한 것처럼 너의 일상 하나 하나가 그리고 너의 손편지 하나 하나가 사랑 하는 가족들을 웃고 울리는 요즘...그리우면서도 기쁘다^^

    내 사람아
    그대가 꿈을 가진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힘겨워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절망 하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일어서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맑은 웃음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의 '살아 있음'이
    나는 더없이 좋구나



    내 사람아
    그대가 아침을 기다리는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슬퍼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무너지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깨어나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착한 눈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 가슴에 흐르는 도랑물 소리가
    나는 더없이 좋구나


    벌써 훈련 6주차..

    안 갈것 같던 입영 날짜가 다가와 입대를 하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극기주 훈련을 이겨내고 천자봉 행군 까지 마치면 정말로 대견한 해병이가 되어 있을 너의 모습에

    걱정되는 마음도 기대로 설레이는 요즘 인것 같다..

    네가 군대에 가 있는 이 시간들이 가족들에겐 지금 이순간의 추억 인것처럼...

    지금 받는 훈련이 너의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하게 될 소중한 내사람이 될것을 믿으며...
    답글

  • 1193 임희재 2015.02.23 08:26

    새해 인사를 한참 돌고 오니 친척들 모두 너의 안부를 묻더라~

    사실 음식 준비를 하면서 있었더라면 맛있게 잘 먹었겠지 하며 절로 너의 생각이 나는 어제와 오늘...

    모여온 가족들과 함께 웃고 떠들다가도 문득 보고 싶어 동영상을 열어 보고 몇 안되는 사진 속에 혹여나 얼굴이 있을까 하며 들여다 보았다..

    마치 네가 유치원에 입학을 한 것처럼 너의 일상 하나 하나가 그리고 너의 손편지 하나 하나가 사랑 하는 가족들을 웃고 울리는 요즘...그리우면서도 기쁘다^^

    내 사람아
    그대가 꿈을 가진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힘겨워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절망 하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일어서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맑은 웃음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의 '살아 있음'이
    나는 더없이 좋구나



    내 사람아
    그대가 아침을 기다리는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슬퍼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무너지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깨어나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착한 눈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 가슴에 흐르는 도랑물 소리가
    나는 더없이 좋구나


    벌써 훈련 6주차..

    안 갈것 같던 입영 날짜가 다가와 입대를 하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극기주 훈련을 이겨내고 천자봉 행군 까지 마치면 정말로 대견한 해병이가 되어 있을 너의 모습에

    걱정되는 마음도 기대로 설레이는 요즘 인것 같다..

    네가 군대에 가 있는 이 시간들이 가족들에겐 지금 이순간의 추억 인것처럼...

    지금 받는 훈련이 너의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하게 될 소중한 내사람이 될것을 믿으며...
    답글

  • 1193 임희재 2015.02.23 08:26

    새해 인사를 한참 돌고 오니 친척들 모두 너의 안부를 묻더라~

    사실 음식 준비를 하면서 있었더라면 맛있게 잘 먹었겠지 하며 절로 너의 생각이 나는 어제와 오늘...

    모여온 가족들과 함께 웃고 떠들다가도 문득 보고 싶어 동영상을 열어 보고 몇 안되는 사진 속에 혹여나 얼굴이 있을까 하며 들여다 보았다..

    마치 네가 유치원에 입학을 한 것처럼 너의 일상 하나 하나가 그리고 너의 손편지 하나 하나가 사랑 하는 가족들을 웃고 울리는 요즘...그리우면서도 기쁘다^^

    내 사람아
    그대가 꿈을 가진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힘겨워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절망 하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일어서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맑은 웃음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의 '살아 있음'이
    나는 더없이 좋구나



    내 사람아
    그대가 아침을 기다리는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슬퍼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무너지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깨어나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착한 눈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 가슴에 흐르는 도랑물 소리가
    나는 더없이 좋구나


    벌써 훈련 6주차..

    안 갈것 같던 입영 날짜가 다가와 입대를 하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극기주 훈련을 이겨내고 천자봉 행군 까지 마치면 정말로 대견한 해병이가 되어 있을 너의 모습에

    걱정되는 마음도 기대로 설레이는 요즘 인것 같다..

    네가 군대에 가 있는 이 시간들이 가족들에겐 지금 이순간의 추억 인것처럼...

    지금 받는 훈련이 너의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하게 될 소중한 내사람이 될것을 믿으며...
    답글

  • 1193 임희재 2015.02.23 08:26

    새해 인사를 한참 돌고 오니 친척들 모두 너의 안부를 묻더라~

    사실 음식 준비를 하면서 있었더라면 맛있게 잘 먹었겠지 하며 절로 너의 생각이 나는 어제와 오늘...

    모여온 가족들과 함께 웃고 떠들다가도 문득 보고 싶어 동영상을 열어 보고 몇 안되는 사진 속에 혹여나 얼굴이 있을까 하며 들여다 보았다..

    마치 네가 유치원에 입학을 한 것처럼 너의 일상 하나 하나가 그리고 너의 손편지 하나 하나가 사랑 하는 가족들을 웃고 울리는 요즘...그리우면서도 기쁘다^^

    내 사람아
    그대가 꿈을 가진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힘겨워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절망 하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일어서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맑은 웃음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의 '살아 있음'이
    나는 더없이 좋구나



    내 사람아
    그대가 아침을 기다리는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슬퍼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무너지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깨어나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착한 눈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 가슴에 흐르는 도랑물 소리가
    나는 더없이 좋구나


    벌써 훈련 6주차..

    안 갈것 같던 입영 날짜가 다가와 입대를 하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극기주 훈련을 이겨내고 천자봉 행군 까지 마치면 정말로 대견한 해병이가 되어 있을 너의 모습에

    걱정되는 마음도 기대로 설레이는 요즘 인것 같다..

    네가 군대에 가 있는 이 시간들이 가족들에겐 지금 이순간의 추억 인것처럼...

    지금 받는 훈련이 너의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하게 될 소중한 내사람이 될것을 믿으며...
    답글

  • 1193 임희재 2015.02.23 08:26

    새해 인사를 한참 돌고 오니 친척들 모두 너의 안부를 묻더라~

    사실 음식 준비를 하면서 있었더라면 맛있게 잘 먹었겠지 하며 절로 너의 생각이 나는 어제와 오늘...

    모여온 가족들과 함께 웃고 떠들다가도 문득 보고 싶어 동영상을 열어 보고 몇 안되는 사진 속에 혹여나 얼굴이 있을까 하며 들여다 보았다..

    마치 네가 유치원에 입학을 한 것처럼 너의 일상 하나 하나가 그리고 너의 손편지 하나 하나가 사랑 하는 가족들을 웃고 울리는 요즘...그리우면서도 기쁘다^^

    내 사람아
    그대가 꿈을 가진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힘겨워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절망 하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일어서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맑은 웃음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의 '살아 있음'이
    나는 더없이 좋구나



    내 사람아
    그대가 아침을 기다리는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슬퍼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무너지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깨어나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착한 눈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 가슴에 흐르는 도랑물 소리가
    나는 더없이 좋구나


    벌써 훈련 6주차..

    안 갈것 같던 입영 날짜가 다가와 입대를 하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극기주 훈련을 이겨내고 천자봉 행군 까지 마치면 정말로 대견한 해병이가 되어 있을 너의 모습에

    걱정되는 마음도 기대로 설레이는 요즘 인것 같다..

    네가 군대에 가 있는 이 시간들이 가족들에겐 지금 이순간의 추억 인것처럼...

    지금 받는 훈련이 너의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하게 될 소중한 내사람이 될것을 믿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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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3 임희재 2015.02.23 08:26

    새해 인사를 한참 돌고 오니 친척들 모두 너의 안부를 묻더라~

    사실 음식 준비를 하면서 있었더라면 맛있게 잘 먹었겠지 하며 절로 너의 생각이 나는 어제와 오늘...

    모여온 가족들과 함께 웃고 떠들다가도 문득 보고 싶어 동영상을 열어 보고 몇 안되는 사진 속에 혹여나 얼굴이 있을까 하며 들여다 보았다..

    마치 네가 유치원에 입학을 한 것처럼 너의 일상 하나 하나가 그리고 너의 손편지 하나 하나가 사랑 하는 가족들을 웃고 울리는 요즘...그리우면서도 기쁘다^^

    내 사람아
    그대가 꿈을 가진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힘겨워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절망 하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일어서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맑은 웃음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의 '살아 있음'이
    나는 더없이 좋구나



    내 사람아
    그대가 아침을 기다리는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슬퍼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무너지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깨어나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착한 눈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 가슴에 흐르는 도랑물 소리가
    나는 더없이 좋구나


    벌써 훈련 6주차..

    안 갈것 같던 입영 날짜가 다가와 입대를 하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극기주 훈련을 이겨내고 천자봉 행군 까지 마치면 정말로 대견한 해병이가 되어 있을 너의 모습에

    걱정되는 마음도 기대로 설레이는 요즘 인것 같다..

    네가 군대에 가 있는 이 시간들이 가족들에겐 지금 이순간의 추억 인것처럼...

    지금 받는 훈련이 너의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하게 될 소중한 내사람이 될것을 믿으며...
    답글

  • 1193 임희재 2015.02.23 08:26

    새해 인사를 한참 돌고 오니 친척들 모두 너의 안부를 묻더라~

    사실 음식 준비를 하면서 있었더라면 맛있게 잘 먹었겠지 하며 절로 너의 생각이 나는 어제와 오늘...

    모여온 가족들과 함께 웃고 떠들다가도 문득 보고 싶어 동영상을 열어 보고 몇 안되는 사진 속에 혹여나 얼굴이 있을까 하며 들여다 보았다..

    마치 네가 유치원에 입학을 한 것처럼 너의 일상 하나 하나가 그리고 너의 손편지 하나 하나가 사랑 하는 가족들을 웃고 울리는 요즘...그리우면서도 기쁘다^^

    내 사람아
    그대가 꿈을 가진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힘겨워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절망 하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일어서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맑은 웃음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의 '살아 있음'이
    나는 더없이 좋구나



    내 사람아
    그대가 아침을 기다리는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슬퍼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무너지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깨어나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착한 눈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 가슴에 흐르는 도랑물 소리가
    나는 더없이 좋구나


    벌써 훈련 6주차..

    안 갈것 같던 입영 날짜가 다가와 입대를 하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극기주 훈련을 이겨내고 천자봉 행군 까지 마치면 정말로 대견한 해병이가 되어 있을 너의 모습에

    걱정되는 마음도 기대로 설레이는 요즘 인것 같다..

    네가 군대에 가 있는 이 시간들이 가족들에겐 지금 이순간의 추억 인것처럼...

    지금 받는 훈련이 너의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하게 될 소중한 내사람이 될것을 믿으며...
    답글

  • 1193 임희재 2015.02.23 08:26

    새해 인사를 한참 돌고 오니 친척들 모두 너의 안부를 묻더라~

    사실 음식 준비를 하면서 있었더라면 맛있게 잘 먹었겠지 하며 절로 너의 생각이 나는 어제와 오늘...

    모여온 가족들과 함께 웃고 떠들다가도 문득 보고 싶어 동영상을 열어 보고 몇 안되는 사진 속에 혹여나 얼굴이 있을까 하며 들여다 보았다..

    마치 네가 유치원에 입학을 한 것처럼 너의 일상 하나 하나가 그리고 너의 손편지 하나 하나가 사랑 하는 가족들을 웃고 울리는 요즘...그리우면서도 기쁘다^^

    내 사람아
    그대가 꿈을 가진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힘겨워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절망 하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일어서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맑은 웃음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의 '살아 있음'이
    나는 더없이 좋구나



    내 사람아
    그대가 아침을 기다리는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슬퍼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무너지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깨어나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착한 눈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 가슴에 흐르는 도랑물 소리가
    나는 더없이 좋구나


    벌써 훈련 6주차..

    안 갈것 같던 입영 날짜가 다가와 입대를 하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극기주 훈련을 이겨내고 천자봉 행군 까지 마치면 정말로 대견한 해병이가 되어 있을 너의 모습에

    걱정되는 마음도 기대로 설레이는 요즘 인것 같다..

    네가 군대에 가 있는 이 시간들이 가족들에겐 지금 이순간의 추억 인것처럼...

    지금 받는 훈련이 너의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하게 될 소중한 내사람이 될것을 믿으며...
    답글

  • 1193 임희재 2015.02.23 08:26

    새해 인사를 한참 돌고 오니 친척들 모두 너의 안부를 묻더라~

    사실 음식 준비를 하면서 있었더라면 맛있게 잘 먹었겠지 하며 절로 너의 생각이 나는 어제와 오늘...

    모여온 가족들과 함께 웃고 떠들다가도 문득 보고 싶어 동영상을 열어 보고 몇 안되는 사진 속에 혹여나 얼굴이 있을까 하며 들여다 보았다..

    마치 네가 유치원에 입학을 한 것처럼 너의 일상 하나 하나가 그리고 너의 손편지 하나 하나가 사랑 하는 가족들을 웃고 울리는 요즘...그리우면서도 기쁘다^^

    내 사람아
    그대가 꿈을 가진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힘겨워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절망 하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일어서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맑은 웃음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의 '살아 있음'이
    나는 더없이 좋구나



    내 사람아
    그대가 아침을 기다리는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슬퍼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무너지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깨어나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착한 눈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 가슴에 흐르는 도랑물 소리가
    나는 더없이 좋구나


    벌써 훈련 6주차..

    안 갈것 같던 입영 날짜가 다가와 입대를 하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극기주 훈련을 이겨내고 천자봉 행군 까지 마치면 정말로 대견한 해병이가 되어 있을 너의 모습에

    걱정되는 마음도 기대로 설레이는 요즘 인것 같다..

    네가 군대에 가 있는 이 시간들이 가족들에겐 지금 이순간의 추억 인것처럼...

    지금 받는 훈련이 너의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하게 될 소중한 내사람이 될것을 믿으며...
    답글

  • 1193 임희재 2015.02.23 08:26

    새해 인사를 한참 돌고 오니 친척들 모두 너의 안부를 묻더라~

    사실 음식 준비를 하면서 있었더라면 맛있게 잘 먹었겠지 하며 절로 너의 생각이 나는 어제와 오늘...

    모여온 가족들과 함께 웃고 떠들다가도 문득 보고 싶어 동영상을 열어 보고 몇 안되는 사진 속에 혹여나 얼굴이 있을까 하며 들여다 보았다..

    마치 네가 유치원에 입학을 한 것처럼 너의 일상 하나 하나가 그리고 너의 손편지 하나 하나가 사랑 하는 가족들을 웃고 울리는 요즘...그리우면서도 기쁘다^^

    내 사람아
    그대가 꿈을 가진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힘겨워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절망 하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일어서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맑은 웃음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의 '살아 있음'이
    나는 더없이 좋구나



    내 사람아
    그대가 아침을 기다리는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슬퍼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무너지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깨어나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착한 눈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 가슴에 흐르는 도랑물 소리가
    나는 더없이 좋구나


    벌써 훈련 6주차..

    안 갈것 같던 입영 날짜가 다가와 입대를 하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극기주 훈련을 이겨내고 천자봉 행군 까지 마치면 정말로 대견한 해병이가 되어 있을 너의 모습에

    걱정되는 마음도 기대로 설레이는 요즘 인것 같다..

    네가 군대에 가 있는 이 시간들이 가족들에겐 지금 이순간의 추억 인것처럼...

    지금 받는 훈련이 너의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하게 될 소중한 내사람이 될것을 믿으며...
    답글

  • 1193 임희재 2015.02.23 08:26

    새해 인사를 한참 돌고 오니 친척들 모두 너의 안부를 묻더라~

    사실 음식 준비를 하면서 있었더라면 맛있게 잘 먹었겠지 하며 절로 너의 생각이 나는 어제와 오늘...

    모여온 가족들과 함께 웃고 떠들다가도 문득 보고 싶어 동영상을 열어 보고 몇 안되는 사진 속에 혹여나 얼굴이 있을까 하며 들여다 보았다..

    마치 네가 유치원에 입학을 한 것처럼 너의 일상 하나 하나가 그리고 너의 손편지 하나 하나가 사랑 하는 가족들을 웃고 울리는 요즘...그리우면서도 기쁘다^^

    내 사람아
    그대가 꿈을 가진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힘겨워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절망 하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일어서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맑은 웃음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의 '살아 있음'이
    나는 더없이 좋구나



    내 사람아
    그대가 아침을 기다리는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슬퍼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무너지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깨어나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착한 눈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 가슴에 흐르는 도랑물 소리가
    나는 더없이 좋구나


    벌써 훈련 6주차..

    안 갈것 같던 입영 날짜가 다가와 입대를 하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극기주 훈련을 이겨내고 천자봉 행군 까지 마치면 정말로 대견한 해병이가 되어 있을 너의 모습에

    걱정되는 마음도 기대로 설레이는 요즘 인것 같다..

    네가 군대에 가 있는 이 시간들이 가족들에겐 지금 이순간의 추억 인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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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 1193 임희재 2015.02.23 08:26

    새해 인사를 한참 돌고 오니 친척들 모두 너의 안부를 묻더라~

    사실 음식 준비를 하면서 있었더라면 맛있게 잘 먹었겠지 하며 절로 너의 생각이 나는 어제와 오늘...

    모여온 가족들과 함께 웃고 떠들다가도 문득 보고 싶어 동영상을 열어 보고 몇 안되는 사진 속에 혹여나 얼굴이 있을까 하며 들여다 보았다..

    마치 네가 유치원에 입학을 한 것처럼 너의 일상 하나 하나가 그리고 너의 손편지 하나 하나가 사랑 하는 가족들을 웃고 울리는 요즘...그리우면서도 기쁘다^^

    내 사람아
    그대가 꿈을 가진 사람인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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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가 몹시 힘겨워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절망 하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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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사람아
    그대의 맑은 웃음이
    나는 참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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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더없이 좋구나



    내 사람아
    그대가 아침을 기다리는 사람인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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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그대가 무너지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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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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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훈련 6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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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군대에 가 있는 이 시간들이 가족들에겐 지금 이순간의 추억 인것처럼...

    지금 받는 훈련이 너의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하게 될 소중한 내사람이 될것을 믿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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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3 임희재 2015.02.23 08:26

    새해 인사를 한참 돌고 오니 친척들 모두 너의 안부를 묻더라~

    사실 음식 준비를 하면서 있었더라면 맛있게 잘 먹었겠지 하며 절로 너의 생각이 나는 어제와 오늘...

    모여온 가족들과 함께 웃고 떠들다가도 문득 보고 싶어 동영상을 열어 보고 몇 안되는 사진 속에 혹여나 얼굴이 있을까 하며 들여다 보았다..

    마치 네가 유치원에 입학을 한 것처럼 너의 일상 하나 하나가 그리고 너의 손편지 하나 하나가 사랑 하는 가족들을 웃고 울리는 요즘...그리우면서도 기쁘다^^

    내 사람아
    그대가 꿈을 가진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힘겨워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절망 하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일어서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맑은 웃음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의 '살아 있음'이
    나는 더없이 좋구나



    내 사람아
    그대가 아침을 기다리는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슬퍼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무너지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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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사람아
    그대의 착한 눈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 가슴에 흐르는 도랑물 소리가
    나는 더없이 좋구나


    벌써 훈련 6주차..

    안 갈것 같던 입영 날짜가 다가와 입대를 하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극기주 훈련을 이겨내고 천자봉 행군 까지 마치면 정말로 대견한 해병이가 되어 있을 너의 모습에

    걱정되는 마음도 기대로 설레이는 요즘 인것 같다..

    네가 군대에 가 있는 이 시간들이 가족들에겐 지금 이순간의 추억 인것처럼...

    지금 받는 훈련이 너의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하게 될 소중한 내사람이 될것을 믿으며...
    답글

  • 1193 임희재 2015.02.23 08:26

    새해 인사를 한참 돌고 오니 친척들 모두 너의 안부를 묻더라~

    사실 음식 준비를 하면서 있었더라면 맛있게 잘 먹었겠지 하며 절로 너의 생각이 나는 어제와 오늘...

    모여온 가족들과 함께 웃고 떠들다가도 문득 보고 싶어 동영상을 열어 보고 몇 안되는 사진 속에 혹여나 얼굴이 있을까 하며 들여다 보았다..

    마치 네가 유치원에 입학을 한 것처럼 너의 일상 하나 하나가 그리고 너의 손편지 하나 하나가 사랑 하는 가족들을 웃고 울리는 요즘...그리우면서도 기쁘다^^

    내 사람아
    그대가 꿈을 가진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힘겨워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절망 하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일어서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맑은 웃음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의 '살아 있음'이
    나는 더없이 좋구나



    내 사람아
    그대가 아침을 기다리는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슬퍼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무너지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깨어나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착한 눈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 가슴에 흐르는 도랑물 소리가
    나는 더없이 좋구나


    벌써 훈련 6주차..

    안 갈것 같던 입영 날짜가 다가와 입대를 하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극기주 훈련을 이겨내고 천자봉 행군 까지 마치면 정말로 대견한 해병이가 되어 있을 너의 모습에

    걱정되는 마음도 기대로 설레이는 요즘 인것 같다..

    네가 군대에 가 있는 이 시간들이 가족들에겐 지금 이순간의 추억 인것처럼...

    지금 받는 훈련이 너의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하게 될 소중한 내사람이 될것을 믿으며...
    답글

  • 1193 임희재 2015.02.23 08:26

    새해 인사를 한참 돌고 오니 친척들 모두 너의 안부를 묻더라~

    사실 음식 준비를 하면서 있었더라면 맛있게 잘 먹었겠지 하며 절로 너의 생각이 나는 어제와 오늘...

    모여온 가족들과 함께 웃고 떠들다가도 문득 보고 싶어 동영상을 열어 보고 몇 안되는 사진 속에 혹여나 얼굴이 있을까 하며 들여다 보았다..

    마치 네가 유치원에 입학을 한 것처럼 너의 일상 하나 하나가 그리고 너의 손편지 하나 하나가 사랑 하는 가족들을 웃고 울리는 요즘...그리우면서도 기쁘다^^

    내 사람아
    그대가 꿈을 가진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힘겨워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절망 하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일어서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맑은 웃음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의 '살아 있음'이
    나는 더없이 좋구나



    내 사람아
    그대가 아침을 기다리는 사람인 것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가 몹시 슬퍼 보일 때도
    나는 그대가 무너지지 않으리란 걸 알지
    그대는 늘 그렇게 다시
    깨어나곤 하는걸


    내 사람아
    그대의 착한 눈이
    나는 참 좋구나
    그대 가슴에 흐르는 도랑물 소리가
    나는 더없이 좋구나


    벌써 훈련 6주차..

    안 갈것 같던 입영 날짜가 다가와 입대를 하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극기주 훈련을 이겨내고 천자봉 행군 까지 마치면 정말로 대견한 해병이가 되어 있을 너의 모습에

    걱정되는 마음도 기대로 설레이는 요즘 인것 같다..

    네가 군대에 가 있는 이 시간들이 가족들에겐 지금 이순간의 추억 인것처럼...

    지금 받는 훈련이 너의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하게 될 소중한 내사람이 될것을 믿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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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1193조대현 2015.02.23 09:12

    36일차아들ᆢ.힘든훈련의시작이네 어제는아빠랑산에다녀오느라 인편을못썼네ㅎㅎ그래도 혜진이 한테SOS쳤지ᆢ칭구섭외하라고ㅋㅋ제일힘든주라고하던데 잘할수있지(굿)하루하루지나가고있다ᆢ힘내라아들ᆢ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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