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3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5주차 훈련으로 유격 기초훈련을 하였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훈련이지만, 잘 이겨내면서 훈련 받았을 것입니다.

어떻게 훈련 받았는지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유격교육대 교관님께서 1193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안전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유격훈련시 정신력을 집중해야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교관님께서 이야기 하고 있는 내용을 경청하고 있는

1193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이 되기 위한 길이 쉽지만은 않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는 대단합니다.

 

 

 

교관님께서 안전수칙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개인행동 금지와 교관님과 조교님들께서 지시한 것 외에는 행동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질서있는 훈련, 해병답게 훈련하라는 것입니다.

 

 

1193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집중하고 있습니다.

유격훈련, 공수기초, 화생방, 각개전투, 천자봉행군 등 많은 훈련들이 계획되어 있지만,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유격훈련을 잘 받아야 다음 훈련도 잘 받을 수 있습니다.

 

 

교관님께서 안전장비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장비착용과 휴대품(로프, 하네스, 장갑...,)을 확인은 물론

안전장비를 잘 착용하지 못한 훈병들에게는

정확하게 착용할 수 있게 지도해줘야 합니다.

 

 

조교님께서 안전장비 착용상태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조교님 잘 알려주세요~!!

 

 

훈병님들 과도한 긴장은 유격훈련 하는데 지장을 초래할 수 있으니

적당한 긴장감만 유지하시면 된답니다.

 

 

힘든훈련~!! 5주차 훈련시 부터는 인내력 지구력 그리고 단결력이 필요합니다.

어렵고 힘들때는 동기생들과 함께 힘을 합쳐 훈련한다면 조금 더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소댜장님께서 훈련장 질서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순간의 방심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정신을 집중시켜주고 있습니다.

교관님께서 지시해도 잘 듣지 않지만, 소대장님께서 지시한 내용은 절대적 복종을 하기때문입니다.

 

 

군기가 바짝 서있는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훈련소 시절에는 소대장님 그림자와 발자국 소리만 들어도 군기가 바짝서게 되어 있습니다.

무서워서 일까요?........n?

 

 

1193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체력단을 하고 있습니다.

긴장된 근육을 풀어야 유격훈련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외줄타기를 하고 있습니다.

유격훈련장 가장힘든 훈련이 외줄타기입니다.

왜냐하면, 현재 보이고 있는 자세로 50미터 가량 팔 힘으로 끌고 간다고 상상해보십시오

괭장히 힘들고 어렵습니다.

 

 

팔 힘이 없으면 시작지점에서 부터 끝나는 지점까지 올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인내력과 지구력은 확실하게 키워주는 훈련입니다. ㅎㅎㅎ

끙끙대면서 목표지점을 향해서...,

 

 

 

유격기초 훈련장, 막타워에 오르기 위해 정렬되어 있는 훈병님들의 모습입니다.

해병공수 외치면서 막타워에 오를 것입니다.

 

 

 

장비착용을 확인하고 있는 조교님~!!

안전장갑 상태도 확인하고 있네요~!!

긴장하지 마시고 자신감을 가지고 레펠을 하시면 된답니다.

 

 

조교님이 무서운건가요?

1193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긴장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조교님 아주 좋은분이니 잘 따라 하시면 됩니다.

 

 

막타워에 오르기 위해 대기하고 있습니다.

유격훈련은 힘든 훈련임에는 틀림 없지만 해 낼 수 있는 훈련입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

 

 

외줄타기를 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훈병님들~!!

이 훈련을 해봄으로써 본인의 인내력과 지구력 그리고 체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체력이 약하면 하강 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안전요원들이 막타워에 있는 동기생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위를 볼때는 높게 느껴지지 않지만

위에서 아래를 볼때는 높게 느껴지는 높이랍니다.

 

 

안전요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레펠을 잘하고 하강하는데 잡아버리면 내려오는데 방해가 될 수있고,

또한 안전요원들이 없다면 레펠 하는데 있어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답니다.

안전요원들의 임무 매무 중요하니 정신 바짝 차려서 수행하시기 바랍니다.

 

 

레펠을  준비하고 있는 훈병님~!!

겁먹지 마시고 자신감을 가지고 훈련 한다면 잘 해낼 수 있습니다.

 

 

자세 아주 좋습니다.

교관님의 지시에 따라 행동 한다면 좋은 결과 있을 것입니다.

오른쪽 손으로 속도를 조정하니 잘 하십시오.

 

 

자세 좋습니다.

속도조절 잘 하면서 레펠하시면 됩니다.

 

 

훌륭합니다.

타워 아래에서는 체력단련을 열심히 하고 있는

1193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도 보입니다.

 

 

모든훈련은 자신감이 최고의 답입니다.

자신있게 한다면 큰 어려움없이 해낼 수 있습니다.

 

 

잘 하고 있는 모습속에 긴장감이 흐름니다.

나는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겠지만, 충분히 해낼 수 있습니다.

 

 

유격훈련은 자신과의 싸음도 있겠지만, 자신감과 체력만 있으면 충분히 해 낼 수 있는 훈련입니다.

아울러 지난 4주간의 체력단련으로 체력을 키워 왔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합니다.

 

 

막타워에 오르고 있는 훈병님들~!!

소수정예 강한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훈련도 이겨내야 합니다.

 

 

오른손으로 속도와 거리를 조절하면서 레펠을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이렇게 5주차 유격훈련도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제 2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다음주 빨간 명찰을 오른쪽 가슴에 다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고

건강유지 잘 하시기 바랍니다. 필승~!!

<사진 - 하사 이봉형,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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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2.23 13:11 신고

    사랑해 갼 ~~

  3. 2015.02.24 00:04

    아들 마지막 한주 강건히 마쳐라. 사랑한다.

  4. 2015.02.25 10:14

    황사가 심했는데 오늘은 햇살도 따뜻하고 맑다. 포항도 황사가 심했을텐데 훈련하는데는 지장이 없었는지... 이제는 서울 날씨도 궁금하지만 포항날씨도 궁금하게되었네 우리 준형이 때문에 아들 잘지내고 있지 우리아들 화이팅 사랑한다

  5. 2015.02.25 13:27

    사랑한다

  6. 2015.02.25 13:27

    사랑한다

  7. 2015.02.25 13:27

    사랑한다

  8. 2015.02.25 19:13

    강민아~~이것또한 너와 강백이가 어릴적부터 해오던 놀이중에 하나 였지만 고생했지 난이도가 높아서...힘도 많이 들었겠구나!잘하고 있지...강민이 파이팅~~~

  9. 2015.02.27 11:23

    모두모두 마지막 훈련까지 퐈이~팅~

  10. 2015.03.01 20:26

    3일 남았네~ㅎㅎ

  11. 천하무적 전재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04 11:35

    재밌겠다. 저정도야 뭐....1194 전재한! 울아들... 잘할수 있지?^^;

  12. 천하무적 전재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04 11:35

    재밌겠다. 저정도야 뭐....1194 전재한! 울아들... 잘할수 있지?^^;

  13. 2015.03.05 10:52 신고

    이게그유격이구낭ㅜ

  14. 2015.03.05 10:53 신고

    힘들게짜나ㅠ
    힝힝. . . . 힘내자♥
    ㅠ.ㅠ

  15. 2015.03.06 17:50 신고

    보기만 해도 무섭고 힘들어 보인다

  16. 2015.03.06 17:50 신고

    근데 우리 아들은 걱정 안할께

  17. 2015.03.06 17:51 신고

    앞으로 체육교사가 될건데
    이런것쯤은 거뜬하게 할거야

  18. 2015.03.08 09:28

    고소공포증있는 울 아들
    잘 해낼수 있을거야
    왜?
    해병이니까

  19. 2015.03.08 09:29

    늠늠한 아들
    잘 해낼수 있을거야..

  20. 1194 송상현 누나(거제) 306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15 12:22

    벌써부터 유격 기초훈련을 하는군요 ㅠㅠ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21. 2015.03.16 22:29

    1193기 훈련병들은 추위와도 싸워야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