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가족이 된것을 축하합니다.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힘내서 아무런 탈 없이

교육훈련 잘 받을 수 있게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이 페이지 부터 댓글을 많이 올린 순서대로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발표시기는 3주차, 5주차 (월요일 또는 화요일)에 발표를 합니다.

당첨되신분들께는 소정의 기념품과 훈련병 사진 + 편지글을 공개해드립니다.

1198기 훈병을 아시는 모든분들께서 좋은 추억을 만드시기바랍니다. 

댓글 응원 성의있게 달아야 카운터 합니다.

 

해병대 공식페이스북 주소입니다. https://www.facebook.com/rokmc.mil

방문하셔서 해병대 흐름을 보시기바랍니다.

 

 

 

 

<글/그림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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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7.04 11:48

    호준아 진짜 여기서 버스 기다리는거 완전 오래걸려ㅠㅠ 한 이십분은 기다렷다가 버스 탄것 같아요 이거 정말 딱 맞쳐서 오기
    힘든것같아여 햇빛아래사 이십분 기다리는것도 힘든데 우리 호준이는 햇빛아래사 몇시간씩 훈련 받으면 얼마나 힘들까ㅠㅠ 진짜 이곳에서 우리 호준이가 얼마나 힘들지 생각은 해도 그 정도를 알면 너무 마음이 아플것같아요 우리 호준이는 지금 모하고 잇을까 조금이라도 여유가 잇으면 좋을텐데..

  3. 2015.07.04 15:35

    호준아 나는 고모네 도착해서 가지고 온 일도 하고 피아노도 치고 빵도 먹고 누워서 지금 호줌이한테 댓글써요 와이파이 되서 인터넷 마음대로 할 수 잇어요 고모가 잠깐 나왓다와서 나랑 주혁이랑 둘이 잇엇는데 되게 덥다는데 우리 호준이 바깥에서 몰 하는건 아닌지 되게 궁금하고 걱정되요 점신은 잘 먹엇어요? 어디 불펴한데는 없구요? 내가 기도햇으니깐 아무것도 걱정말아요 언니 일찍 끝나는 시간으로 바꿔가지고 여섯시에 끝난대서 같이 서울 올라가기로 해써요 우리 호준은 지금 모할지 너무 궁금하네요 호준이가 무얼 먹고 어떻게 잇는지 너무 궁금해 호준이의 모든게 궁금하고 잘 지내는지 늘 걱정되요

  4. 2015.07.04 15:35

    호준아 나는 고모네 도착해서 가지고 온 일도 하고 피아노도 치고 빵도 먹고 누워서 지금 호줌이한테 댓글써요 와이파이 되서 인터넷 마음대로 할 수 잇어요 고모가 잠깐 나왓다와서 나랑 주혁이랑 둘이 잇엇는데 되게 덥다는데 우리 호준이 바깥에서 몰 하는건 아닌지 되게 궁금하고 걱정되요 점신은 잘 먹엇어요? 어디 불펴한데는 없구요? 내가 기도햇으니깐 아무것도 걱정말아요 언니 일찍 끝나는 시간으로 바꿔가지고 여섯시에 끝난대서 같이 서울 올라가기로 해써요 우리 호준은 지금 모할지 너무 궁금하네요 호준이가 무얼 먹고 어떻게 잇는지 너무 궁금해 호준이의 모든게 궁금하고 잘 지내는지 늘 걱정되요

  5. 2015.07.04 17:50

    호준아 나는 고모네서 한시간 넘게 잠을 잔 것 같아요 주혁이 방에서 와이파이키고 핸드폰 하고 잇엇는데 갑자기 좀 졸려서 주혁이한테 베개 꺼내달라고 해서 누워잇다 자가지고 좀 전에 일어낫어요 언니오면 고모네서 그냥 밥 먹고 출발하기로 해써요 할머니가 밥 준비하시면 힘드니깐 여기서 그냥 먹고 기기로 해써요! 그리고 지금 이건 주혁이 집에 잇는 노트북으로 하는거에요 신기하죠? 우리 집 노트북보다 훨씬 빠른것 같아요 호준이는 지금 모하고 잇을까? 나는 호준이가 모하고 잇을지 너무 궁금해요 호준이의 모든 일상을 알고 서로의 일상을 아주 작은것부터 공유하고 싶어요 어디 아프거나 4주차 훈련 받으면서 다치거나 그런건 없죠? 너무 보고싶어요 서울 올라가서도 편지 쓸게요!

  6. 2015.07.04 18:10

    호준아 이번주에 수류탄 훈련이랑 전투수영 사진 올라와서 혹시 호준이 잇나 하나하나 다 확인햇는데 아쉽게도 사진에는 안나왓지만 우리 호준이가 어떤 훈련을 받앗는지 알 수 있고 대단한것 같아요 수류탄훈련 걱정 많이 하고 호준이도 어려움도 잇엇을텐데 잘 해냇을꺼라고 생각하니깐 자랑스럽고 대견하기도해요 우리 호준이가 스스로의 한계를 넘어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전투수영해서 다이빙도 하고 수영도 하고 그러던데 우리 호준이가 그걸 다 햇다고 생각하니깐 너무 신기하고 멋져요 이럲게 멋진 훈련을 해내고 잇는 호준이가 나의 남자친구라는게 정말 흐믓하고 뿌듯하고 너무 좋아요 호준이 정말 너무 너무 멋지고 어쩜 이렇게 잘 해나가고 잇는지 너무 고맙고 최고로 흐믓하고 대견해요 이렇게 멋진 호준이가 내 남자친구라는게 너무 고맙고 고마워요!!! 호준이는 너무 멋지고 최고 그 자체에요

  7. 2015.07.04 18:12

    호준아 나는 이제 곧 언니 올꺼라서 밥 먹고 서울로 올라갈게요! 올라가서 편지도 쓰고 어떤 훈련 받앗는지 사진 봤으니깐 더 자세하게 편지쓸게요 호준도 저녁먹고 토요일 오후를 조금은 몸과 마음이 편한 시간으로 보낼 수 잇으면 좋겟어요

  8. 2015.07.05 01:29

    성일아 잘자고있겠지ㆍ좀전 네가어떤교육을받았는지보았단다ㆍ수류탄ㆍ수영ㆍ엄마다ㅡ걱정이되던데‥‥수영도잘못하는것도걱정ㆍ근데아빤초긍정적이시다ㆍ와ㅡ성일이요못하는수영도다ㅡ배우고하시더라ㆍ아빠도받았던교육이라그러시겠지엄만통모르고그냥안스럽기만해서리‥‥ 하지만 어느새또멋진해병으로한걸음더ㅡ나아갔겠군아ㆍ하고생각한다ㆍ아들 잘받고멋진해병이되어서보자ㆍ 아자아자홧ㄸㅣㅇㆍ 잘들주무시게 우리아들들 필씅!!!

  9. 2015.07.05 10:19

    호준아 오늘은 일요일 아침 10:16분이에요! 우리 호준이는 아까전에 일어나서 밥도 먹고 운동도 하고 그랫겟지요? 어제 주혁이랑 고모 언니랑 다 같이 올라와서 다들 나가고 나랑 주혁이만 잇어요! 일지 미리 써둘려고 노트북 키고 호준이한테 인터넷 편지도 쓰고! 보통 토요일날은 전달을 안해주는 줄 알앗는데 어제 쓴 토요일 인터넷 편지는 전달 완료라고 떠서 신기햇어요! 나는 오늘 주혁이가 영화 또 보여달라고 해서 고민하고 잇어요 근데 어차피 두시영화라 일지 미리 쓰면서 생각 좀 해보려구요! 주혁이는 만화보고 잇어요 우리 호준이는 5주차 훈련 앞두고 좀 여유가 잇으려나? 난 계속 극기 주 훈련에 대한 걱정이에요 우리 호준이가 잘 해낼꺼라는걸 알지만 걱정이 너무 되네요 우리 호준이를 위해 더 열심히 기도할게요 호준아 오늘 일요일도 서로 생각하면서 힘을내고 월요일을 지낼 수 있도록 내가 긍정의 힘 많이 보낼게요 우리 호준이가 마음이 많이 편해지고 따뜻해질 수 있도록!!!

  10. 2015.07.05 11:06

    호준아 나 일지 하나 쓰고 또 하나는 거의 다 쓰긴 햇는데 밥 먹고 하려구요! 아직까지 나도 주혁이도 밥 안먹어서 같이 밥 먹으려구요! 얼른 밥 먹고 또 올게요! 우리 호준이는 요즘 위가 많이 줄엇다고 하던데.. 휴가 나오면 내가 질좋은걸로 맛잇는걸로 사줄게요! 많이 말고 적당히 먹으면서 영양보충 할 수 있는걸로 내가 맛잇는거 사줄게요 우리 호준이 체력보충할 수 잇도록!

  11. 2015.07.05 12:14

    호준아 나는 밥 다 먹고 설거지도 하고 다시 방으로 와써요! 주혁이는 자꾸 영화 보러가자고 포순이(우리강아지)데려가자고 난리에요 무슨 쇼핑백을 찾고 포순이 위해 만들어준 방석까지 챙겨가자고 난리나써요 아무래도 주혁이는 포순이가 되게 좋은가봐요 지금 열두시 구분인데 두시 영화라서 한시쯤 나가면 여유로울것 같아요! 이도 닦고 일지 조금만 마무리하고 나갓다 오면 될 것 같아요 밥을 먹엇더니 몬가 눕고 싶어요ㅠㅠ 나는 밥을 먹으면 갑자기 막 졸린것 같아ㅠㅠ 호준이는 지금 모하고 잇으려나? 점심은 먹엇겟지요? 우리 호준이가 모 하는지 하나 하나 다 알고 싶어요

  12. 2015.07.05 12:38

    호준아 나 일지 하나 더 마무리햇어요! 이제 이 닦고 슬슬 준비하려구요! 좀 여유롭게 나가서 표 끊으려고요 저번에는 너무 급하게 가서 정신이 없엇는데 오늘은 좀 여유롭게 다녀오려구요! 우리 호준이 너무 너무 보고싶어요 주혁이랑 영화 보러 나가면 호준 생각 더 많이 나고 더 보고싶어져서 나가려면 용기를 가져야해요 호준아 내가 항상 호준이 생각하고 보고싶고 호준이를 향한 마음을 늘 보내고 잇어요 우리 호준이 마음 편하고 따뜻하게 내가 지켜주니깐 그 안에서 아늑하고 포근하게 마음을 가지면 되요 주혁이랑 영화 보고 와서 또 올게요!

  13. 2015.07.05 16:49

    호준아 나는 주혁이랑 영화보고 지금 도착해서 바로 댓글쓰러왓어요! 오늘 본 영화가 리틀드래곤 코코넛인가 그거인제 진짜 재미가 없어서 나는 졸앗어요ㅠㅠ 주혁이만 열심히 보고 차라리 저번에 본 정글번치라는게 더 나앗던것 같아요 주혁이는 만화 보고 와서 또 집에와서 만화를 보는게.. 아주 만화밖에 모르는것 같아요 영화보고 금천 홈플러스 유니클로가서 반팔티 세일해서 12900원이길래 주혁이랑 같이 간 김에 하나 사가지고 집 와서 호준이한테 댓글 남겨요! 나는 날이 엄청 더운것 같지 않은데 우리 호준이는 모 하고 잇을지 많이 궁금하네요 더 자세한 내용은 편지로 남길게요! 이곳은 공개적이니깐 간단하게 남길게요!

  14. 2015.07.05 18:00

    호준아 할머니도 오셧어요 근데 진짜 짜증나게 하루종일 주혁이 챙겻구만 무슨 주혁이 밥 안챙겻다고 애 밥을 굶겻다는데 진짜 기가 차네요 아점머고 나가서 영화보면서 과자도 먹구 내가 배고프냐니깐 지가 괜찮다고 해서 그런건데 진짜 서운하게 왜 말을 그렇게 하는지 진짜 모르겟어요

  15. 2015.07.05 18:32

    나는 그냥 내 방에서 혼자 잇어요 그냥 거실로 나가고 싶지 앟아서 혼자 방에 잇어요 주혁이라도 가면 운동이라도 할텐데 아직 주혁이 집에 안가서 못 가고 이러고 잇어요

  16. 2015.07.05 19:37

    호준아 고모 와서 이제 주혁이랑 고모 갈 것 같아요 고모 와서 신대방역 가는 길로 주혁이랑 나랑 같이 나가서 고모 마중 나가고 같이 왓어요 고모랑 주혁이 가고 나면 대충 밥 먹구 보라매로 나가서 운동 나가려구요! 내일 일 나가기전에 정신 튼튼하게 하구ㅠㅠ 우리 호준이는 내일부터 이제 극기5주 시작하는데 벌써 너무 걱정되요 벌써 너무 마음이 걱정되고 우리 호준이가 잘 해나가야 하니깐 늘 마음이 걱정되는 마음으로 가득해요 우리 호준이는 잘해낼꺼라고 믿지만 힘든 훈련이기에 걱정이 되네요ㅠㅠ 우리 호준.. 너무 보고싶어요 운동하면서 계속 기도할게요 호준 아무 걱정말고 오늘 편하게 저녁을 보내고 내가 잇고 기도하고 응원하니깐 우리 호준이 마음 편하게 가져요

  17. 2015.07.05 21:24

    오늘 마당 깨끗히다ㅡㅡ치웠다ㆍ흙도치워서텃밭에갖다붓고‥휴ㅡ엄마오늘힘좀썻다ㆍ근육이울퉁불퉁이다ㆍ오늘은 일욜이라좀 쉬었을라나?? 이졘잘준비하겠군아ㆍ잘자ㆍ잘생긴울아들

  18. 2015.07.06 08:31

    호준아 나 출근햇어요 이번주에도 진짜 댓글 열심히 한다고 햇는데 당첨이 안되서 너무 속사해요.. 진짜 여기 댓글 단곳에도 거의 다 호준이 이름으로 되어잇는데 왜 안되는걸까요 진짜 너무 너무 속상해요ㅠㅠ 호준아 5주차 훈련 시작됏는데 얼마나 힘들지 걱정이되요 그래도 우리 호준이를 위해 내가 더 많이 응원하고 기도하니깐 마음 편하게갖고 하나씩 하나씩 훈련 해나가면 5주차 훈련도 잘 할 수 잇을꺼에요 우리 호준 정말 너무 멋져요

  19. 2015.07.06 10:25

    비밀댓글입니다

  20. 2015.07.06 14:32

    호준아 나는 지금 애들 차 태워 보내고 교실 올라와써요 사진도 옮기고 청소도 하려구요! 오늘도 날씨가 많이 더운데 이 날씨에서 훈련 받고 잇을 호준이 생각하니깐 마음이 먹먹하고 그러네요.. 호준아 너무 보고싶어요 더 많이 생각하고 힘내도록 응원할게요 우리 호준이 잘 할꺼라 믿어요 호준이 내가 지켜줄게요

  21. 2015.07.06 15:51

    호준 나 청소 다햇고 사진도 옮기고 개인 일 좀 하다가 이제 내려가보려구요! 내려가서 또 일하고 개인 일 할 수 잇을때 올라와서 댓글 달게요! 근데 이거 더이상 당첨 끝난것 같아요.. 당첨 끝낫으면 여기다가 굳이 안남기고 내가 정리하는곳에다 정리하려구요ㅠㅠ 열심히 한다고 햇는데 안되니깐 속상해요.. 그냥 아무래도 내가 개인적으로 호준이한테 보내는데다가 앞으로 적는게 나을것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