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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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3.18 22:29

    봄비가 내리고 있구나. 거기도 비가 오고 있겠지!!

  3. 2015.03.18 22:30

    지금쯤 꿈나라에 빠져있을 아들을 생가하며 잘자라 ~~

  4. 2015.03.18 22:31

    내일도 건강하고 즐겁게 훈련 잘 받아라!!

  5. 2015.03.18 22:32

    사랑하는 아들 화이팅!!!!!!

  6. 2015.03.23 09:56

    왜 나는 해병대를 좋아할까? 아들 평소 아빠가 무언의 압력을 가해서 해병대 입대한것은 아니지?
    오늘은 왜내가해병대를 좋아하는지 그이유에대하여 몇자 적어본다, 가장큰이유: 무에서유를 창조한다는것 ,중간이유:한번해병은 영원한해병이라는것, 작은이유:남자로살아가는 세계에서 참 지혜를배웠다는것, 수많은 이유들중에서 아빠는 이세가지가 너무좋아, 아들 자신감,책임성 ,창조성을 해병대에서 배웠다, 지금도 항상 새로운것에 도전하려하고 조금 앞서가는 인생을 살아가는 비결이 해병대 생활에서 배운 철학이라고 생각한다, 사나이의 깊은가슴속에서 늘 키워야할 희망의 끈을 잘 만들어가는 시기가 지금 훈련소 생활이라 생각한다, 아들 힘내고 마지막 마무리 열심히 잘해주길 기도할께, 동기들모두 잘지내고 웃으면서 퇴교식때 만나자, 아들 사랑해 우리상현이 화이팅 50829

  7. 2015.05.15 12:39

    각개전투도 별거아니다 민호야 파이팅하자

  8. 2015.05.28 21:15

    누나야도 22년 살면서 못만져본 총을 호철이가 만져 보겠네ㅎㅎ 힘내고 화이팅이다 사격 잘해ㅎㅎㅎ

  9. 2015.05.28 21:17

    이제 갓 스무살된 너가 사회가 아닌 군대에서 보내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도 있지만 누구보다 빨리간만큼 전역이 빠르기 때문에 더 좋은 점이 많을 거라 믿는다 아직도 애기같은 호철아 보고싶다고 울지말고 힘들어도 꿋꿋히 훈련 받아 ㅎㅎ

  10. 2015.05.28 21:18

    이벤트 당첨됐으면 좋겠다 ㅠㅠ 단독사진이 너무 보고 싶네 호철이 덕에 우리가족 모두 열심히 쓰고 있는거 알지?ㅎㅎ 은섭이한테 편지 주소도 보내놨으니까 곧 있으면 손편지가 우수수 갈꺼야 ㅎㅎ 내덩생 화이팅!!

  11. 2015.05.28 21:21

    아참 나무드는 훈련은 쫌어때? 받을만해? 준섭이는 그거 받고 울었다드라ㅠㅠ ㅋㅋㅋ애같이 ㅜㅜ 거기서 빨래 하는 건 쫌어때? 집에서 빨래하는 모습기억이아나네 호빵아ㅎㅎㅋㅋㅋ 나름 드럼세탁기두 있떤데 난제 보면 얘기해줭ㅎㅎ

  12. 2015.05.28 21:21

    우리 호철이 현아 좋아하던 모습이 기억나넹 ㅎㅎ 사진보내주께 헤^0^

  13. 2015.05.28 21:23

    나름 2년정도 차이나는데 누나가 많이 못챙겨줫 미안하네 이제부터라도 챙겨주면 되징?!그치?! ㅎㅎㅎ 그래도 언제나 호빵이 이뻐해주는건 한결같다는거 알아줭ㅎㅎ

  14. 2015.05.28 21:25

    엄마가 방에 우리 삼형제 백일사진을 걸어놨는데 추억회상하게 만드시네 ㅎㅎ 호철이는 완전 임금님 아우라가 나는 것 같다. 정말루 엄마말이 맞네ㅎㅎ 건강히 지내기를!!

  15. 2015.05.28 21:27

    언제나 응원해용 작년에 누나남자친구한테 편지쓰는거보고 자기도 군대가면 편지 써줄꺼냐고 묻던 니가 생각이 나네 ㅋㅋㅋ 암~써주긴 써주지 근데 너도 누나한테 이쁜말쫌써랑 애교도 부리구 그래야 더 이뻐해주징 메롱

  16. 2015.05.28 21:28

    담주부터 시험이다 ㅜㅜ 너도나도 화이팅!!!

  17. 2015.05.28 21:30

    귀요미 호철이 이승기 닮은 보조개가 생각나 여자보다 더이쁘게 웃어서 항상 엄마 누나야들 여자인 친구한테 인기 많았떤 기억이 ㅎㅎ 순한 호철이 아무도 안괴롭히구 자대배치 잘받았음 좋겠다 기도할게 ~~

  18. 2015.05.31 00:59

    후덜덜;;;진짜로 총알이 날아다닌다구요?
    등밀며 가는 것도 진땀날 일 같은데..
    무적해병이 되는데는 다 이유가 있겠다 싶습니다.
    땀방울 ×땀방울 +열정 ×열정+...

  19. 2015.05.31 01:01

    어느덧 3주가 지나갔습니다
    1197기 훈병들도 이제 진땀흘리며 견뎌야할 일이겠지요
    1197기 모두를 응원합니다♡

  20. 2015.07.01 17:12

    그동안 훈련으로 자기자신을 되 돌아보는 극기주!
    세벽이면 어떠하리~ 야밤이면 어떠하리!
    동기들과 함께 떠나는 훈련 더욱 단단해 질것이다.
    멋진 추억도 많이 만들어 오길 바란다
    1199기 훈병이들 빠~~샤!!

  21. 1211장원종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4 13:51

    1211기 햇병아리들도
    선임들의 그 발자취들 더듬어 전진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