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4기 걸음마 예비 마린보이들이 입영식과 중, 소대 배치를 하고 있습니다.

소수정예 강한 해병이되기 위한 첫 걸음이자,

대한민국 군인으로서의 신성한 국방의 의를 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서 있는모습입니다.

어떤 모습인지 사진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사랑하는 아들과 어머님께서 눈물을 흐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태어나 처음으로 긴 긴 시간 헤어져야 할 시간을 맞이하고 있네요~!!ㅠㅠㅠ

소수정예 강한 해병은 눈물을 흐르지 않습니다.

다만 흐를 뿐이고, 어머님은 사랑의 눈물을 흐르고 있습니다. ^^^


 

사랑하는 애인과 다정하게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7주 후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입니다.

사랑해요~!!


 

해병대에 입대하는 사랑하는 사람, 보내야 하는 사랑하는 사람~!!

표정이 대조적입니다. (약간의 긴장감이 있어요~!!)


 

밝은 표정 너무 좋습니다.

오늘 이 시간이 지나면 조금 더 사랑하고, 잘 해주지 못했다는 것이 생각 날 것입니다.

오늘의 밝은 모습은로 7주 후 멋진 대한민국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촬영한 이미지를 보고 있는 예비 걸음마 마린보이들입니다.

오늘의 좋은 추억을 간직하면서 힘든 훈련 잘 이겨 내시기 바랍니다.


 

아버님과 어머님은 사랑하는 아들과 헤어진다는 마음에 얼굴 표정이 굳어져 있네요~!!

하지만, 7주 후에는 밝은 표정을 다시 만나게 될것입니다.

 

헤어짐은 또 다시 만나는 재회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애인분들이 강한 남자가 되기 위한 과정입니다.

7주간 잘 견디면서 많은 댓글 응원이 있다면 무탈하게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만들어질 것입니다.


 

이제 사랑하는 아들과 헤어져야 하는 시간이 다가 왔습니다.

조금 더 가까이에서 희미해져간 아들의 얼굴을 보기 위해 가이드라인 까지 왔습니다.

어머님, 애인분들께 전화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더 건강한 남자를 7주 후 만날 것입니다.

 

1194기 걸음마 예비 마린보이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대한민국의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서 있는 만큼 강한 훈련 잘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긴긴 시간을 헤어져 있어야 한다는 것 밖에는 없습니다.


 

여기 계신 1194기 예비 마린보이 훈병님들께서는 해병이 되고자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는

생각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잘 해낼 수 있을것입니다.

나는 할 수 있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있어야 소수정예 강한 해병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자리에 서 있다고 해서 모두가 해병이 되는 것은 아님니다.

왜냐하면, 가입소 기간동안 정밀 신체검사와 체력검사, 인성검사 등을 하여 미달된 사람들은 집으로 가야 합니다.

그리고 본인이 의사를 표현한 사람도 포함된답니다.

 

소대장님들께서 뭔가를 지시하고 있는 가운데 집중하여 청취하는 모습입니다.

입영장정들은 이제 부모님께 큰절을 하고 나서 어디론가 사라지게 될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놓칠세라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사진을 촬영하고 계십니다.

조금더 가까이에서 볼 수 없을까? 조금 더 이야기 할 수 없을까?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야 하는 마음 많이 아프시겠지만,

대한민국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한다고 생각하시면 마음은 편안하실 겁니다.

최강 해병대에서 군 생활 한다는 것 자체가 마음에 걸리시겠지만,

해병대가 좋아서 해병대에 지원한 사랑하는 아들들입니다.

 

조금 있으면 사랑하는 가족과 이별의 시간이 다가올것입니다.

이 시간 이후 모든 것 다 잊으시고 오직 국가에 충성과 희생, 봉사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조금전 보다는 얼굴이 많이 밝아졌습니다.

벌써 해병으로 물들었나요~!!


 

철모쓴 해병대 소대장님들이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람들이 지금 뭐 하는지 모르시겠지만, 조금 있으면 알게될 것입니다.

교육단 소대장님~!! 무서워~! ㅎㅎㅎ

 

사랑하는 가족과 애인들과 분리가 되었습니다.

큰절을 하고 어디론가 사라지게 될것입니다.

입영 장정들도 눈시울이 뜨거워 지고 있는 모습을 여기져기서 볼 수 있네요~!!


 

사랑하는 아버님, 아버님~!

국가를 위해 희생과 봉사를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애인분들께는 기다려 다오~!! 

강한 남자로 만들어서 7주 후에 봅시다. ㅎㅎㅎ

 

사랑하는 아들을 바라보고 눈물을 흐르고 계십니다.

부모님 뿐만 아니라 애인분들 께서도 모두가 똑 같이 눈물을 흐르겠지요~!!

헤어짐의 눈물은 괜잖습니다.

왜냐하면, 7주후 더 멋지고 강한 남자로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애인분들께서도 눈시울이 붉어졌네요~!!

헤어짐의 눈물~!! 많이 흐르십시오.?


 

이제는 가족과 헤어져야 할 시간입니다.

첫 발이 향하는 곳은 다목적 체육관입니다.

왜내구요? 생활필수품을 수령하기 위해서 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들을 불러봐도 들리지 않습니다.

야속하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들리지 않는답니다.


 

아들을 보낸 어머님의 마음 많이 아프시겠습니다.

금쪽 같은 내새끼를 7주간 보지 못한다는 것....,

가슴도 아프고, 마음도 아프고..., 눈물도 나고...,


 

더 강한 남자로, 소수정예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해

사랑하는 가족들과 애인들을 뒤로하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아들 뒷 모습이 보이시나요~!!

당분간 아들 보지 못해 어찌할꺼나~!!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 전합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건강보다 더 강건하게 만들어져 만나실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애인에게 조금 더 많은 사랑을 해주지 못해 미안해요~!!

지금 이 생각~!! 7주후에 생각 하셔서 더 많은 사랑 해주세요~!!


 

어머님~!!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소수정예 강한 해병전사로 만들어 질것입니다.

7주후 멋진 아들로 다시 만나 십시오.


 

하염없는 눈물~!!

어머님의 눈물입니다.


 

어디론가 이동하고 있는 1194기 예비 마린보이 훈병님들의 모습입니다.

 

다목적 체육관에 모여 있는 모습입니다.

이제 중대, 소대가 분리될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많은 인원을 통제하기 쉽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소대장님께서 중대와 소대를 구분하기 위해 기준점을 만들고 있습니다.

통제된 생활 이제부터 시작된답니다.


 

개인활동은 할 수 없으며, 소대장님 정당한 지시에 순응해야 합니다.

소대장님께서 뭔가를 지시하고 있습니다.

통제를 아주 잘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도대체 저 앞에 서 있는 사람은 뭐 하는 사람일까? 궁금하시죠~!!

1194기 예비 마린보이 훈병님들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주는 소대장님 입니다.


 

소대장님 지시에 순응해야 순조롭게 훈련 받을 수 있으니, 잘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 개개인이지만, 소대장님은 1,000명이 넘는 인원을 통제해야 하기 때문에

잘 따라줘야 합니다.


 

소대장님 지시에 집중하고 있는 1194기 예비 마린보이 훈병님~!!

집중은 하고 있지만, 무슨소리 하는지 잘 알아듣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군사용어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머리까지 상륙돌격형으로..., 그런데 이발 다시 해야합니다.

다 똑같은 길이로 이발을 해야 다음 이발 시 똑 같이 할 수 있답니다.

 

어느정도 중대, 소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제부터서는 각 소대장님들께서 소대를 지시하게 될것입니다.


 

뭔가에 집중하고 있는 1194기 예비 마린보이 훈병님들의 모습입니다.


 

오늘 처음이라, 해병대 생활이 생소할 수 있습니다.

군사용어도 생소한데 함께 있는 예비 동기생들과의 생활도 서먹서먹 할 것입니다.


 

집중력~!!

처음부터 잘 하면 수료하는 그날까지 잘 하실 수 있습니다.

훈련 받을때도 이런 집중력 필요합니다.

 

사복을 입고 있는 모습을 보니 고등학생들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군복으로 갈아 입으면 여러분들은 군인이 될것입니다.

대한민국 최강 해병대~!!로 .ㅎㅎㅎ


 

오늘부터 목요일까지는 군인 신분이 아니기 때문에 편안하게 행동 해도 되지만,

금요일 부터는 군인의 신분으로 행동을 해야 합니다.


 

다목적 체육관(상승관)에 집합되어 있는 1194기 예비 마린보이 훈병님들~!!

중대가 확실하게 구분되어 있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장면들은 가지고 온 현금을 예치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개인이 소지할 수 없습니다.

다만, 통장을 개설해서 개인통장에 입금해드립니다.

수료식날 개인 통장을 줄것입니다.


 

은행직원분께서 개인의 예치금을 확인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개인통장에 입금 시켜주세요~!!


 

은행직원분들께서 꼼꼼하게 확인하고 있습니다.

잘 정리해서 깔끔하게 처리 해주세요~!!


 

현금 보관증과 함께 현금을 예치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통장을 개설하여 통장에 입금시켜줄 것입니다.


 

자루에 가득쌓인 현금들입니다.

호주머니속에서 천원 이천원이 많은 현금이 바뀌었습니다.


 

불필요한 물품들을 보관하고 있는 1194기 예비 마린보이 훈병님들입니다.

홧팩 필요없습니다. 화장지도 필요없습니다.


 

이제 소대가 구분되었습니다.

신체검사, 체력검사에 이상없는 훈병님들께서는 수료하는 그날까지 함께 할 것입니다.

 

무슨 이야기 하는지 알겠습니까?

소대장님께서 소대를 구분하고 있습니다.


 

질서 있는 행동을 해주셔야 합니다.

개인행동을 하면 통제하기 어려워 지고 시간만 소비하게 된답니다.


 

소대가 형성되었습니다.

소대가 확정된 예비 훈병님들은 숙소로 이동하게 될것입니다.

 

중대와 소대가 구분되어 질서 있게 앉아 있는 모습입니다.

수료하는 그 날까지 함께 할것입니다.

 

예비 훈병님께서 질문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가 있는 자리가 맞는지 소대장님께 확인하고 있습니다.

 

중대별 소대별로 이동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예비 훈병님들의 모습입니다.

서먹 서먹한 가운데 서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즐겁게 함께할 동기생들입니다.

 

소대가 이동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줄 뭦춰 가는것이 힘들고 어렵지만,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되면 오와 열은 잘 맞춰 질것입니다.

해병대는 오와 열입니다.


 

예비 훈병님들에게 슬리퍼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신체검사를 마치고 귀향자가 선발되면 군대 피복을 개인에게 지급합니다.

귀향자란? : 신체검사에 떨어진 인원과 자발적으로 해병대를 포기한 사람들을 말합니다. 


 

1194기 예비 마린보이 훈병님들이 많이 긴장한듯 합니다.

손톱을 입으로 뜯고, 사오정 처럼 엉뚱한 행동을 하는 예비 훈병님들이 많이 보입니다.


 

화장지를 개인에게 지급하였습니다.

개인에게 지급되는 량이 있기때문에 아껴서 사용해야 합니다.(부족하면 어떻게 될까요?)


 

개인 생활필수품을 지급받고 있습니다.

지급받은 물품 보관 잘 해야 합니다.


 

지급받지 못한 예비 훈병님들이 손을 들었습니다.

아주 잘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급받지 못한것이 있다면 손을 들고서 못 받았다고 해야 합니다.

그래야 받을 수 있답니다.


 

개인 행동을 할 수 없어 애따는 표정들입니다.

화장실에 가고 싶어도 갈 수 없습니다.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함께 사용해야 한답니다. ㅠㅠㅠ


 

앞에서 있는 소대장님은 뭐 하는 사람일까? 생각하고 있겠죠~!1

7주동안 여러분들과 함께할 소대장님입니다.

소대장님 말씀 잘 듣고 순응 하십시오.


 

소대장님 지시에 경청하고 있는 훈병님들의 모습입니다.


 

한아름 가득 지급 받았네요~!!

아껴서 사용해야 합니다.

부족하게 된다면, 남의 것을 훔쳐서(?) 사용해야 된답니다.


 

질서 있는 모습~!!

통제된 시간을 보낼려니 답답하겠죠~!!


 

통제된 생활은 조금 전 사랑하는 가족들과 헤어짐과 동시부터 시작 되었답니다.


 

힘들기 보다는 통제된 시간을 보내야 하기때문에 더 힘들것입니다.

하지만, 참고 이겨내는 것도 훈련 과정중 일부입니다.


 

이제 생활관(숙소)으로 이동하게 될것입니다.

생활관에 들어가게 되면 관물대에 정리해야 합니다.


 

생활관으로 입장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생활관입구입니다.

내가 생활할 공간 입니다.

처음 보는 생활공간이지만, 그리 낮설지 않을 것입니다.


 

따뜻하고 온기가 느껴지는 생활관입니다.

밝은 미소를 보니 내 집에 온 것처럼 편안함이 느껴질 것입니다.


 

생활관에 도착하여 오늘 지급받은 물품들은 관물대에 정리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질서 있는 동작은 필수지만, 개인행동은 삼가해야 합니다.

생활관에서 뛰어 다니지 말아야 합니다.


 

생활관은 숙소이기 때문에 언제나 깨끗해야 하고 정리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개방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잘 정리된 모습 보이시죠~!!

언제나 이렇게 정리정돈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옷걸이에 순서대로 걸려 있어야 하고 있어야 곳에 있어야 합니다.


 

긴장하지 마십시오.
편안하게 있으면 된답니다.

 

서있는 곳 앞이 여러분들이 7주동안 생활해야 하는 공간입니다.

언제나 정리를 이렇게 되어 있어야 합니다.

소대별 격실이 밀폐되어 있지 않고 개방되어 있기 때문에 더 신경써야 합니다.


 

군에 입대하기 전에는 집에서 아무데나 옷을 휭하니 벗어 던졌지만, 오늘 부터서는

지정된 장소에 걸어야 합니다.

지정된 장소에 걸지 않으면 벌을 받는 답니다. ㅎㅎㅎ


 

잘 정리된 모습~!! 흐뭇하시죠~!!

여러분들도 이렇게 하실 수 있습니다.


 

생활공간으로 올라 가서 정리해야 합니다.

올라갈 때 신발은 정리하고 올라가야 합니다.

 

관물대 정리가 신기한듯 바라보고 있는 1194기 예비 걸음마 훈병님들입니다.

여러분들도 이렇게 정리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예비 걸음마 훈병들이지만, 해병스럽습니다.

어딘가 모르게 의지가 보입니다.


 

불과 몇 시간 지났는데도 군기가 서 있는듯 합니다.

소대장님~!! 지시하는 방법이 따로 있는건가요? 궁금합니다.


 

이것 보십시오. 완전히 군기잡힌 모습입니다.

누가 시켰을까요?

아니면 스스로 군기가 들어선 건가요?

 

침상에 질서 있게 앉아 있는 모습입니다.

신발정리도 아주 잘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네요~!

해병대는 와와 열이 괭장히 중요합니다.

이 모습은 군기가 서 있고 해병대 정신이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여기 앉아 있는 예비 훈병님들은 해병대 정신이 들었다기 보다는 해병대 끼가 있는 것입니다. ㅎㅎㅎ


 

1194기 예비 걸음마 훈병님들의 모습입니다.

오늘 중대와 소대가  편성 되었습니다.

이제 부터는 신체검사, 인성검사, 체력검사를 실시하게 된답니다.

좋은 결과로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만들어 지기를 희망합니다.

다음주에는 훈련이 시작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필승~!1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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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3.12 09:19

    지금..넌..어디서..무엇을...

  3. 2015.03.12 09:19

    지금..넌..어디서..무엇을...

  4. 2015.03.12 09:19

    지금..넌..어디서..무엇을...

  5. 2015.03.12 09:20

    참도 먹나?ㅋㅋ

  6. 2015.03.12 09:20

    참도 먹나?ㅋㅋ

  7. 2015.03.12 09:20

    참도 먹나?ㅋㅋ

  8. 2015.03.12 09:20

    참도 먹나?ㅋㅋ

  9. 2015.03.12 21:01

    누나는 못갔던 수료식이네...ㅠ

  10. 2015.03.12 21:03

    사진에 니라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ㅠㅠ

  11. 2015.03.14 23:58

    1194김태훈다시보니새롭다.화장지받아들고대기하는모습도글쿠.다들잘적응하고있겠지?
    믿음직한울아들~어디서건잘할꼬야

  12. 2015.03.17 11:12

    아들 얼굴 찾으려고 아무리 용을 써도 안보이내.
    입대하는 날 너무 일찍 엄마와 헤어져 얼마나 찾았는지
    모른다. 결국 못 찾고 돌아왔다.
    아들 힘내자

  13. 2015.03.18 14:44

    여기도 울아들이 있었네~ 겨우 한장! 이제서야 찾다니.... 인물이 젤 나은데 왜 안찍어주나요?

  14. 2015.03.18 14:45

    여기도 울아들이 있었네~ 겨우 한장! 이제서야 찾다니.... 인물이 젤 나은데 왜 안찍어주나요

  15. 2015.04.08 16:57

    포항오심 꼭영포한우· 싼가격 원뿔한우 국내산돼지갈비 삼겹 전화주신다면 잘해드리게슴다 0542729848. 포항시남구중앙로91번길6해도동1층

  16. 2015.07.21 00:58

    ....헝

  17. 20104 신관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1 15:50

    1194기 큰아들이 입영하던날 사진들속에 긴장한 큰아들의 모습을 다시보니 지금 막둥이 동생이랑 함께 컴터겜을 즐기는 큰아들의 웃음소리가 참 감사하네요 앞으로 20개월 후에나 삼형제가 함께 웃는 소리를 맘편히 듣겠지요

    사랑하는 우리둘째 관우야
    날씨가 야속하게도 무더워지는구나 내일부터 정말 고된훈련 극기주 시작이야 각오는 되어있는지..아들 그저 몸 다치지 않도록 조심하고 해병대의 높은 위상과 명성은 해병은 그냥 되는것이 아니라 인간의 한계에 직면해야 할지모를 고된 훈련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만들어지고 빨간명찰을 당당하게 달수있기 때문이래

    관우가 그랬지 힘들때마다 형이 지나온 길을 두려워 하지 말고 앞으로 동생이 가야할 길 부끄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라 했던 형의 당부와 약속을 떠올리며 힘을냈고 열심히 하고 있다고 우리둘째 그동안 정말 애썼고 대견하다
    아들 이제 진짜 많이 왔어 알고 있지?

    그리고 감사하게도 그 어렵다는 날마이벤트에 당첨되어 그리운 우리아들의 얼굴을 제대로 볼수있는 소망이 이루어져 얼마나 얼마나 기쁘던지 아들의 사진을 보며 살은 좀 빠졌지만 해병으로써 군인으로써 각 딱 잡히고 느름해진 모습은 대견하고 자랑스러웠다
    우리관우가 살면서 함께하는 추억들 중 한 페이지가 되는 귀한 선물이 된거같아 엄마는 너무나 감사했어 174회 날마이벤트 대문사진으로 뽑힌것도 감사했구 무엇보다 극기주를 시작하며 아들에게 큰힘이 되었을것 같아 엄마는 너무나 기쁘네

    사랑하는 우리둘째 관우야 동기들과 함께 단 한명의 낙오없이 훈련이 종료될 때까지 화이팅이야 !! 그리고 5주전 아들이 입소하고 적응해 가던 날들을 생각하며 사회에서는 어쩌면 친구였거나 동생이였을지도 모를 1222기 시작하는 훈병들에게 기회가 된다면 마주치는 눈빛에라도 따뜻함을 담아 위로와 힘이 되어주면 좋겠구나 엄마도 극기주 동안 수료식을 위해 꼼꼼히 계획하고 준비하며 기다릴께 사랑한다 우리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