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4기 5중대 2소대 가족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림니다.

해병대홈페이지 서버장애로 인해 블로그에 게재하게 되어

불편을 드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서버장애 복구 후 해병대 홈페이지에 다시 게재하겠습니다.

영상 가운데 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필승!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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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3.11 19:50

    1194기 5중대2소대 여러분 추운데
    모두 모두
    훈련 받느라고 고생들했어요...

  3. 2015.03.11 22: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새끼 눈동자굴리디마라 화이팅

  4. 2015.03.11 22: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새끼 눈동자굴리디마라 화이팅

  5. 2015.03.11 22: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새끼 눈동자굴리디마라 화이팅

  6. 2015.03.11 22:49

    1194기 여러분 훈련받고 잠자고 있을시간
    부모님들은 쉬지도 못하고 댓글 올리느라고 바쁘다 바뻐!
    부모님들께 박수~~~~````

  7. 2015.03.12 08:37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
    저만치 에서 봄소식이 들려오는듯 한대 ~~♡
    아직도 츱지 훈련소에 ~!!
    겨울은 더 ~ 춥고ㅡ 마음까지도 시렵지 아들아
    몸조심히 잘지내고 동기들하고도 친하게 지내고
    하루 ~ 하루 잘지내렴
    시간은 지나고 있으니
    지루함 보다는 바쁜 일과로
    시간이 후다닥 지났으면
    좋겠어

  8. 2015.03.12 08:37 신고

    잘참고 인내하고 시간이
    지나면 행복한 대학생환이
    기다리잖아 제일 중요한건
    안전이야 살피고 살펴서 주의
    하고 앞사람 총부리에 앚는
    경우도 있어 항상주의해야
    한다 끝에 부딪칠수 있어서
    하는말야

  9. 2015.03.12 08:39 신고

    그리고 중요한건 널위해 대신
    해줄사람은 아무도없어
    명심하고 니몸은 니가 잘챙겨야한다 손~ 얼지않게
    얼굴도 감싸고 잘지내렴

  10. 1194 50201 양창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12 17:03

    엄마도 당첨되고 싶다~~~ 당첨되고 싶다~~~ 당첨되고 싶다!!! 당첨 되게 해 주세요, 제발~ 뽑아줘, 뽑아줘, 뽑아줘!!!

  11. 2015.03.12 19:14

    오늘도 이렇게라도 영상편지 보고 간다
    너무 사랑하는 엄마아들 너무 보고 싶다

    • 2015.04.01 08:44

      선호 닳겠네요.
      그만 좀 우삼...
      선호선생,
      우리 건호 준호 축구는 어떻게?
      난 숨이 차서...

  12. 2015.03.13 10:26

    ㅋㅋㅋㅋ 원준아 잘생김 >< 누나가 조금 보고는 싶네

  13. 2015.03.13 16:09

    불금이라는데 그곳에도 있는껄까? 창환아 오늘도 훈련하느라 고생많았다. 곧 끝나가니까 조금만 기다려~~~

  14. 2015.03.13 16:12

    양창환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진짜로..................................... 보고싶다!!

  15. 2015.03.13 16:13

    창환아~~~~~~~~ 엄마다~~~~~~~~~~~~~~~~~~~~~~~~~~~~~~~~~~~~~~~~~~~~~~~~~~~~~~~~~~~~~~

  16. 2015.03.14 11:42

    창환아~ 엄마야~~~ 벌써 세번째 주말이구나~ 오늘은 꽃샘추위가 한결 누그러지는것 같은데 담주는 따뜻한 봄날씨만 계속 되었으면 해. 오늘도 울아들 반갑고 사랑해~~~

  17. 2015.03.14 11:47

    저도 이벤트에 뽑아주세요 제발~~~~~~ 창환아, 기다려봐,그리고 항상 사진 찍을 준비하고 있어~

  18. 2015.03.14 11:49

    아들! 이제 점심시간이네
    오늘 마미 혼자 근무라 좀 바쁠듯..
    그래도 울아들 훈련 잘 받고
    다치지 말고
    동기들 잘 챙기고
    밥 잘 먹고
    잠 잘 자고
    아자 아자
    홧팅!!!

  19. 2015.03.19 15:48

    아들~ 오늘도 안녕~ 날씨가 좋다, 비가 그쳐서 그런가 깨끗하고. 날씨만큼 울아들도 몸과 마음이 덜 힘들었길 바래~~~
    엄마는 또 인편쓰러 가야겠다. 낼 봐~~~

  20. 2015.03.19 15:49

    아들~ 오늘도 안녕~ 날씨가 좋다, 비가 그쳐서 그런가 깨끗하고. 날씨만큼 울아들도 몸과 마음이 덜 힘들었길 바래~~~
    엄마는 또 인편쓰러 가야겠다. 낼 봐~~~

  21. 2016.02.13 02:30

    원준이 화이팅! -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