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4기 5중대 3소대 가족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림니다.

해병대홈페이지 서버장애로 인해 블로그에 게재하게 되어

불편을 드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서버장애 복구 후 해병대 홈페이지에 다시 게재하겠습니다.

영상 가운데 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필승!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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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3.21 16:05

    응가 하다가도 집합소리에 나가얀다는말에 널아는난 깔깔넘어갓다

  3. 2015.03.21 16:10

    건영 휴가나옴 똥빈드럼꼭배워줘라

  4. 2015.03.21 16:15

    똥언인 기타드럼다배워주구 ~드럼방을염 주인을기다리는악기들도 널기다리는것같다

  5. 2015.03.21 16:20

    아들~마음 먹음대로 ~항상 세상에쫓겨살지말자고 그냥 순리대로 흐르는대로 우리 살자고 약속햇지~

  6. 2015.03.21 16:28

    지금 스펙이 그사람에모든것을대변하는 것 같은 이세상 ~아들 우린우리식대로 맘건강히 몸건강히 즐겁게살자 항상엄마는 니가 건강이 모두다

  7. 2015.03.21 16:31

    아들은 부자가될거라 십일만원군월급으로팔만원짜리적금을들엇다 ㅍ ㅎ ㅎ 엄마가아껴쓸께

  8. 2015.03.21 17:38

    해병대 짱조타 인간을사람으로만들어준다 ~오늘울아들 편지글중 한줄 ㅠ

  9. 2015.03.21 22:12

    유난히깔끔스런아들~잘자 굿밤♥

  10. 2015.03.22 16:58

    오늘 완젼 초여름날이당~주말엔 오전훈련만하구오후는쉰댔지 다행이다

  11. 2015.03.22 19:39

    다음주 훈련받은 영석이의 얼굴이크게나오게해주세요 제발~~~~

  12. 2015.03.22 19:39

    다음주 훈련받은 영석이의 얼굴이크게나오게해주세요 제발~~~~

  13. 2015.03.23 21:17

    포항1사단포병배치받았넹~추카추카

  14. 2015.03.24 17:51

    좋은밤 포근한밤~ 행복한 밤~~~!!

  15. 2015.03.24 20:52

    아들 씩씩한 편지에 엄마걱정 쏴~~~~~~악날라가네

  16. 2015.03.24 20:55

    너무 곱게만키워서 걱정했는데 아들을 다아 아는건아니엇나보다 ~우리 아들 대한건아

  17. 2015.03.26 17:23

    나는 누구와 술을 마시더라도
    그 사람 마음을 마시고 싶다

  18. 2015.03.26 17:24

    그리고 그 사람에게
    나의 진실을 따라주고 싶다

  19. 2015.03.26 17:24

    나는 그의 투명한 잔이고 싶고
    속마음 털어주는 술이고 싶다

  20. 2015.03.26 17:25

    안주는 인생의 소금 꽃이면 더욱 좋고
    오가는 입김 속에
    가끔은 데워진 말로 부딪칠지라도

  21. 2015.03.26 17:30

    그것이 진실 이라면
    그의 잔 다 받아먹고 싶다
    또 그만큼 따라주고 싶다 ~~ ㅎㅎ 열심히 이겨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