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4기 5중대 12소대 가족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림니다.

해병대홈페이지 서버장애로 인해 블로그에 게재하게 되어

불편을 드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서버장애 복구 후 해병대 홈페이지에 다시 게재하겠습니다.

영상 가운데 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필승!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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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3.11 19:56

    1194기 5중대12소대 여러분 추운데
    모두 모두
    훈련 받느라고 고생들했어요...

  3. 2015.03.11 20:05

    동영상 엄청 돌려보고있땨!!ㅎㅎㅎ

  4. 2015.03.11 20:06

    완전 멋있는 남자돼서 수료식때 봐요♥♥너무 보고싶다 ㅠㅠ

  5. 2015.03.12 06:26 신고

    우리 훈 지금쯤 일어났겠네
    잘 잤어?
    날씨가 많이 춥네. 바람도 많이 불고.
    봄이 온다더니, 다시 겨울이 왔나 싶다.
    훈련소 들어가기전까지만해도 따뜻하다 싶더니
    눈비오고 춥고 그러네.
    아침 점호 잘하고, 아침 맛있게 먹고
    오늘하루도 씩씩하게 잘해줘. 사랑해

  6. 2015.03.12 06:26 신고

    우리 훈 지금쯤 일어났겠네
    잘 잤어?
    날씨가 많이 춥네. 바람도 많이 불고.
    봄이 온다더니, 다시 겨울이 왔나 싶다.
    훈련소 들어가기전까지만해도 따뜻하다 싶더니
    눈비오고 춥고 그러네.
    아침 점호 잘하고, 아침 맛있게 먹고
    오늘하루도 씩씩하게 잘해줘. 사랑해

  7. 2015.03.12 06:26 신고

    우리 훈 지금쯤 일어났겠네
    잘 잤어?
    날씨가 많이 춥네. 바람도 많이 불고.
    봄이 온다더니, 다시 겨울이 왔나 싶다.
    훈련소 들어가기전까지만해도 따뜻하다 싶더니
    눈비오고 춥고 그러네.
    아침 점호 잘하고, 아침 맛있게 먹고
    오늘하루도 씩씩하게 잘해줘. 사랑해

  8. 2015.03.12 06:26 신고

    우리 훈 지금쯤 일어났겠네
    잘 잤어?
    날씨가 많이 춥네. 바람도 많이 불고.
    봄이 온다더니, 다시 겨울이 왔나 싶다.
    훈련소 들어가기전까지만해도 따뜻하다 싶더니
    눈비오고 춥고 그러네.
    아침 점호 잘하고, 아침 맛있게 먹고
    오늘하루도 씩씩하게 잘해줘. 사랑해

  9. 2015.03.12 06:26 신고

    우리 훈 지금쯤 일어났겠네
    잘 잤어?
    날씨가 많이 춥네. 바람도 많이 불고.
    봄이 온다더니, 다시 겨울이 왔나 싶다.
    훈련소 들어가기전까지만해도 따뜻하다 싶더니
    눈비오고 춥고 그러네.
    아침 점호 잘하고, 아침 맛있게 먹고
    오늘하루도 씩씩하게 잘해줘. 사랑해

  10. 2015.03.12 06:26 신고

    우리 훈 지금쯤 일어났겠네
    잘 잤어?
    날씨가 많이 춥네. 바람도 많이 불고.
    봄이 온다더니, 다시 겨울이 왔나 싶다.
    훈련소 들어가기전까지만해도 따뜻하다 싶더니
    눈비오고 춥고 그러네.
    아침 점호 잘하고, 아침 맛있게 먹고
    오늘하루도 씩씩하게 잘해줘. 사랑해

  11. 2015.03.12 06:26 신고

    우리 훈 지금쯤 일어났겠네
    잘 잤어?
    날씨가 많이 춥네. 바람도 많이 불고.
    봄이 온다더니, 다시 겨울이 왔나 싶다.
    훈련소 들어가기전까지만해도 따뜻하다 싶더니
    눈비오고 춥고 그러네.
    아침 점호 잘하고, 아침 맛있게 먹고
    오늘하루도 씩씩하게 잘해줘. 사랑해

  12. 2015.03.12 06:26 신고

    우리 훈 지금쯤 일어났겠네
    잘 잤어?
    날씨가 많이 춥네. 바람도 많이 불고.
    봄이 온다더니, 다시 겨울이 왔나 싶다.
    훈련소 들어가기전까지만해도 따뜻하다 싶더니
    눈비오고 춥고 그러네.
    아침 점호 잘하고, 아침 맛있게 먹고
    오늘하루도 씩씩하게 잘해줘. 사랑해

  13. 2015.03.12 06:26 신고

    우리 훈 지금쯤 일어났겠네
    잘 잤어?
    날씨가 많이 춥네. 바람도 많이 불고.
    봄이 온다더니, 다시 겨울이 왔나 싶다.
    훈련소 들어가기전까지만해도 따뜻하다 싶더니
    눈비오고 춥고 그러네.
    아침 점호 잘하고, 아침 맛있게 먹고
    오늘하루도 씩씩하게 잘해줘. 사랑해

  14. 2015.03.12 06:26 신고

    우리 훈 지금쯤 일어났겠네
    잘 잤어?
    날씨가 많이 춥네. 바람도 많이 불고.
    봄이 온다더니, 다시 겨울이 왔나 싶다.
    훈련소 들어가기전까지만해도 따뜻하다 싶더니
    눈비오고 춥고 그러네.
    아침 점호 잘하고, 아침 맛있게 먹고
    오늘하루도 씩씩하게 잘해줘. 사랑해

  15. 2015.03.12 13:44

    점심은 맛있게 먹었니?
    바람은 좀 불지만 봄기운을 느낄수 있더구나~
    오후 훈련도 잘 받아내거라~~
    울 아들 홧팅!! 아자~ 아자~ 아자~ ^^

  16. 2015.03.13 17:01

    잘하고있는거 같으네~ 더 멋진 싸나이가 되어 오삼!!

  17. 2015.03.19 16:51

    보고픈 장선아...
    동영상 돌려서 이모가 2번 봤다...
    울 장선 씩씩하게 말하던데..ㅎㅎㅎ
    힘들지만 그 힘든 사간도 잘 견디리라 이모가 믿어
    울 장선 제대하는 그날까지 화이팅!!!이다.
    사랑한다....

  18. 2015.03.26 20:37

    영상편지를 보니 자랑스런 나의 아들 늠름한 나의 아들 빨리 보고 싶구나
    열심히 하고 동기생들과 전우애를 쌓으며 열심히 하길 바란다...

  19. 2015.03.29 12:58

    아들 날씨 너무좋다~
    힘든 훈련 다치지 않았니?
    오늘은 어떤 훈련이 있나~
    훈련병은 쉬는날두 읍나~~~
    5중대 선봉 12소대홧팅!!!
    사랑한다 아들~~
    아자 아자 아자 ~~

  20. 2015.04.06 15:02

    아들 사랑한다 잘 견디어 왔구나 목요일 수료식 날 얼굴 보자. 수료하면 또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생활이 시작 될 텐데 지금까지 처름 또 이겨내보자 제대하는 그날 까지 화이팅

  21. 2015.04.14 17:04

    보범아 퐈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