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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마~린 이야기!/신병 3,5교육대

1194기 5중대 12소대 영상편지

by 운영자 2015. 3. 6.

1194기 5중대 12소대 가족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림니다.

해병대홈페이지 서버장애로 인해 블로그에 게재하게 되어

불편을 드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서버장애 복구 후 해병대 홈페이지에 다시 게재하겠습니다.

영상 가운데 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필승!

 

 

 

댓글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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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4권용선 2015.03.11 19:56

    1194기 5중대12소대 여러분 추운데
    모두 모두
    훈련 받느라고 고생들했어요...
    답글

  • 1194허준일 2015.03.11 20:05

    동영상 엄청 돌려보고있땨!!ㅎㅎㅎ
    답글

  • 1194허준일 2015.03.11 20:06

    완전 멋있는 남자돼서 수료식때 봐요♥♥너무 보고싶다 ㅠㅠ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3.12 06:26

    우리 훈 지금쯤 일어났겠네
    잘 잤어?
    날씨가 많이 춥네. 바람도 많이 불고.
    봄이 온다더니, 다시 겨울이 왔나 싶다.
    훈련소 들어가기전까지만해도 따뜻하다 싶더니
    눈비오고 춥고 그러네.
    아침 점호 잘하고, 아침 맛있게 먹고
    오늘하루도 씩씩하게 잘해줘. 사랑해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3.12 06:26

    우리 훈 지금쯤 일어났겠네
    잘 잤어?
    날씨가 많이 춥네. 바람도 많이 불고.
    봄이 온다더니, 다시 겨울이 왔나 싶다.
    훈련소 들어가기전까지만해도 따뜻하다 싶더니
    눈비오고 춥고 그러네.
    아침 점호 잘하고, 아침 맛있게 먹고
    오늘하루도 씩씩하게 잘해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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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3.12 06:26

    우리 훈 지금쯤 일어났겠네
    잘 잤어?
    날씨가 많이 춥네. 바람도 많이 불고.
    봄이 온다더니, 다시 겨울이 왔나 싶다.
    훈련소 들어가기전까지만해도 따뜻하다 싶더니
    눈비오고 춥고 그러네.
    아침 점호 잘하고, 아침 맛있게 먹고
    오늘하루도 씩씩하게 잘해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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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3.12 06:26

    우리 훈 지금쯤 일어났겠네
    잘 잤어?
    날씨가 많이 춥네. 바람도 많이 불고.
    봄이 온다더니, 다시 겨울이 왔나 싶다.
    훈련소 들어가기전까지만해도 따뜻하다 싶더니
    눈비오고 춥고 그러네.
    아침 점호 잘하고, 아침 맛있게 먹고
    오늘하루도 씩씩하게 잘해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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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3.12 06:26

    우리 훈 지금쯤 일어났겠네
    잘 잤어?
    날씨가 많이 춥네. 바람도 많이 불고.
    봄이 온다더니, 다시 겨울이 왔나 싶다.
    훈련소 들어가기전까지만해도 따뜻하다 싶더니
    눈비오고 춥고 그러네.
    아침 점호 잘하고, 아침 맛있게 먹고
    오늘하루도 씩씩하게 잘해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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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3.12 06:26

    우리 훈 지금쯤 일어났겠네
    잘 잤어?
    날씨가 많이 춥네. 바람도 많이 불고.
    봄이 온다더니, 다시 겨울이 왔나 싶다.
    훈련소 들어가기전까지만해도 따뜻하다 싶더니
    눈비오고 춥고 그러네.
    아침 점호 잘하고, 아침 맛있게 먹고
    오늘하루도 씩씩하게 잘해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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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3.12 06:26

    우리 훈 지금쯤 일어났겠네
    잘 잤어?
    날씨가 많이 춥네. 바람도 많이 불고.
    봄이 온다더니, 다시 겨울이 왔나 싶다.
    훈련소 들어가기전까지만해도 따뜻하다 싶더니
    눈비오고 춥고 그러네.
    아침 점호 잘하고, 아침 맛있게 먹고
    오늘하루도 씩씩하게 잘해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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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3.12 06:26

    우리 훈 지금쯤 일어났겠네
    잘 잤어?
    날씨가 많이 춥네. 바람도 많이 불고.
    봄이 온다더니, 다시 겨울이 왔나 싶다.
    훈련소 들어가기전까지만해도 따뜻하다 싶더니
    눈비오고 춥고 그러네.
    아침 점호 잘하고, 아침 맛있게 먹고
    오늘하루도 씩씩하게 잘해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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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3.12 06:26

    우리 훈 지금쯤 일어났겠네
    잘 잤어?
    날씨가 많이 춥네. 바람도 많이 불고.
    봄이 온다더니, 다시 겨울이 왔나 싶다.
    훈련소 들어가기전까지만해도 따뜻하다 싶더니
    눈비오고 춥고 그러네.
    아침 점호 잘하고, 아침 맛있게 먹고
    오늘하루도 씩씩하게 잘해줘. 사랑해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3.12 06:26

    우리 훈 지금쯤 일어났겠네
    잘 잤어?
    날씨가 많이 춥네. 바람도 많이 불고.
    봄이 온다더니, 다시 겨울이 왔나 싶다.
    훈련소 들어가기전까지만해도 따뜻하다 싶더니
    눈비오고 춥고 그러네.
    아침 점호 잘하고, 아침 맛있게 먹고
    오늘하루도 씩씩하게 잘해줘. 사랑해
    답글

  • 1194홍성진 2015.03.12 13:44

    점심은 맛있게 먹었니?
    바람은 좀 불지만 봄기운을 느낄수 있더구나~
    오후 훈련도 잘 받아내거라~~
    울 아들 홧팅!! 아자~ 아자~ 아자~ ^^
    답글

  • 1194황태욱 2015.03.13 17:01

    잘하고있는거 같으네~ 더 멋진 싸나이가 되어 오삼!!
    답글

  • 1194황장선 2015.03.19 16:51

    보고픈 장선아...
    동영상 돌려서 이모가 2번 봤다...
    울 장선 씩씩하게 말하던데..ㅎㅎㅎ
    힘들지만 그 힘든 사간도 잘 견디리라 이모가 믿어
    울 장선 제대하는 그날까지 화이팅!!!이다.
    사랑한다....
    답글

  • 1195 박준호 2015.03.26 20:37

    영상편지를 보니 자랑스런 나의 아들 늠름한 나의 아들 빨리 보고 싶구나
    열심히 하고 동기생들과 전우애를 쌓으며 열심히 하길 바란다...
    답글

  • 1194홍성진 2015.03.29 12:58

    아들 날씨 너무좋다~
    힘든 훈련 다치지 않았니?
    오늘은 어떤 훈련이 있나~
    훈련병은 쉬는날두 읍나~~~
    5중대 선봉 12소대홧팅!!!
    사랑한다 아들~~
    아자 아자 아자 ~~
    답글

  • 1194 한상엽 2015.04.06 15:02

    아들 사랑한다 잘 견디어 왔구나 목요일 수료식 날 얼굴 보자. 수료하면 또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생활이 시작 될 텐데 지금까지 처름 또 이겨내보자 제대하는 그날 까지 화이팅
    답글

  • 원웅 2015.04.14 17:04

    보범아 퐈이팅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