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잡는 해병전사들이 서부전선을 이상없이 지키기 위해 국가와 국민이 해병대에 부여한

숭고한 명령을 완벽하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 어떠한 적도 무적해병들이 있는 한 이곳에 들어 오지 못할 것입니다. 

어떤 훈련을 하였는지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내륙지역 대침투작전에 대비하여 무적해병 전사들이 주어진 임무수행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 어떤 적도 침투하지 못하게 주요지역에서 작전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내 앞에 적이 온다는 생각을 가지고 철저한 임무를 수행해야 합니다.

떨어지는 물방울이 돌에 구멍을 내듯이 지금당장 내 앞에 적이 오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본연의 임무 수행을 다 한다면 적 또한 넘어 올 생각을 하지 못할것입니다.

 

 

 

내륙지역에 나타난 적을 발견 한다면 조기에 진압할 것입니다.

하지만, 소수정예 강한 해병전사가 있는한 내륙지역으로 침투하지 못할 것입니다.

 

 

적에게는 공포를 국민에게는 해병대의 믿음을 줄것입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은 해병대만의 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해병대정신은 무적해병대의 상승불패정신과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정신

그리고 정의와 자유를 수호하는 정신이 있습니다.

아울러, 해병대가 창설된 이후 지금까지도 해병대가 공격하여 빼앗지 못한 고지가 없었으며,

방어하여 지켜내지 못한 진지가 없는

승리의 역사를 지켜왔기 때문입니다. ㅎㅎㅎ 

 

 

빛나는 두눈으로 주어진 임무 수행을 다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한치의 물러섬 없이 주어진 자리에서 지켜 낼 것입니다.

명예롭지 못한 성공은 양념하지 않은 요리와 같고, 배고픔을 면하게 해주지만 맛은 없을것입니다.

해병에게는 고기주는 것이 아니라 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고 있기에 지금 당장 어려움이 있더라도

내일의 밝은 미래를 위해 오늘도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이 있는한 서부전선 이상 없습니다. 필승~!!

 

<사진 중사(진) 김민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12 06:57

    종교활동은 교회로 잘 다니고 있징?ㅋ

  3.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12 06:58

    가서 기도 많이 많이 드리자.^-^

  4.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12 06:58

    믿는ㄷㅐ로 이루어지리라 라는 말이 있잖아^-^*

  5.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12 06:58

    믿는대로 이러어진당.
    빠샤 !ㅋㅋㅋ

  6. 2015.03.12 06:58 신고

    우리택근이
    이제 아침 먹겠네~
    반찬은 뭐가나올까?
    너 먹는거 한번보고싶은데

  7.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12 06:59

    이제 오늘부터 조금씩 풀린다고 하니깐
    우리 날씨를 한번 믿어보장.!ㅋㅋ

  8.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12 07:00

    택근맘님 감사해요 이히힛
    이모가 엄청 좋아하실꺼에요 나주찬 얼굴뜨면
    화이팅@!@

  9.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12 07:00

    오늘도 다치지 말고 멋지게 이겨내자 !!!!

  10.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12 07:00

    믿는다 나주찬!!!

  1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12 07:01

    응원한다 나주찬 !!!ㅋ

  12. 2015.03.12 07:01 신고

    우리택근이
    오늘. 기다리는 훈련 잘받고
    아프지말고 넘어지지말고
    동기들이랑 잘지내고
    교관님 조교말씀 잘듣고
    그렇게. 지내다보면~
    수료식 금방오겠지~

  13. 2015.03.12 07:04 신고

    우리 택근아
    오늘도. 꽃샘바람 매서운데
    훈련. 잘받고
    눈에 먼지안들어가게조심하고
    너로 인하던 동기들로인해서~
    벌받더라도. 이겨내고

  14. 2015.03.12 07:05 신고

    우리택근아
    넌뭐든 잘할거야
    넌항상. 잘해왔잔아
    넌. 최고에 아들이였어

  15. 2015.03.12 07:07 신고

    우리택근아
    입대하는날. 부대앞가보고
    점심먹자고했는데
    부대앞에서 긴장하던 모습
    그렇게 잘먹던 휴계소 닭꼬치도
    집에 오는차안에서 보니 그냥 있더라

  16. 2015.03.12 07:45 신고

    우리택근이
    너무보고싶어~
    사랑하는 택근아
    많이사랑하는 택근아
    수료식 때도 너무짧군아
    오늘은 안내장보니깐
    정신교육있던데

  17. 2015.03.12 08:29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
    저만치 에서 봄소식이 들려오는듯 한대 ~~♡
    아직도 츱지 훈련소에 ~!!
    겨울은 더 ~ 춥고ㅡ 마음까지도 시렵지 아들아
    몸조심히 잘지내고 동기들하고도 친하게 지내고
    하루 ~ 하루 잘지내렴
    시간은 지나고 있으니
    지루함 보다는 바쁜 일과로
    시간이 후다닥 지났으면
    좋겠어

  18. 2015.03.12 08:31 신고

    그리고 중요한건 널위해 대신
    해줄사람은 아무도없어
    명심하고 니몸은 니가 잘챙겨야한다 손~ 얼지않게
    얼굴도 감싸고 잘지내렴

  19. 2015.03.12 08:34 신고

    잘참고 인내하고 시간이
    지나면 행복한 대학생환이
    기다리잖아 제일 중요한건
    안전이야 살피고 살펴서 주의
    하고 앞사람 총부리에 앚는
    경우도 있어 항상주의해야
    한다 끝에 부딪칠수 있어서
    하는말야

  20. 2015.03.12 14:09 신고

    아들 택근아
    엄마도 힘들구나

  21. 2015.03.16 21:20

    귀신잡는 해병이 있는한 서부전선 이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