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군사기초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이 시간부터 병기(총)을 들고서 수료하는 그 날까지 함께 할것입니다.

병기(총)는 소중하게 다뤄야 하고 언제나 깨끗하게 관리 해야 합니다.

어떤 훈련을 받고 있는지 사진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받들어 총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받들어 총은 상급자에 대한 경례를 하는 훈련입니다.

신속하게 총을 들어서 오른손을 편 상태에서 개머리판에 붙이면 되는 동작입니다.

 

뒤로 돌아 훈련입니다.

뒤로 돌때는 병기를 들고서 오른발은 뒤로 뺀다음에 신속하게 돌면 됩니다.


 

3보 앞으로 가 구령입니다.

이 동작은 병력을 신속하게 이동시키는 방법입니다.

이때도 병기를 들고서 3보 앞으로 가면 되는 것입니다.


 

몇 단어 나오지 않았는데 이해 하기 힘드시죠~!!

집중해야 합니다.

집중하지 못하면 따라 하기조차 힘들어짐니다.


 

이 자세는 앞에 총 자세입니다.

병기를 들고서 단거리 이동할 때 취하는 자세랍니다.

이때 주의사항은 총구는 왼쪽 눈 높이에 있어야 하고 병기는 가슴으로 부터 10Cm를 유지 해야 합니다.

 

사진으로 볼 때 총구가 몸 밖으로 나가 있고 높이도 제각각 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정확하게 할 수 있습니다.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하기 위해 군인이 된다는 자체가 힘들고 어렵기 때문에

소대장님께서 알려준 자세를 취하고 반복 훈련하면 됩니다.


 

병기를 들고 있는 모습을 보니 병기(총)가 무겁게 느껴 집니다.

아직까지는 서툴고 요령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최선을 다하고 있는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하나 하나 배우고 익히면 잘 할 수 있습니다.

 

조금전 보다는 병기(총) 자세가 많이 좋아 졌습니다.

일정한 높이에 일정한 각도유지 아주 잘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반복 훈련으로 숙달을 해야 합니다.


 

자세 좋습니다.

소대 총원이 앞에 총 자세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신속하게 오른손이 칼꽃이 홈을 잡아 끌어 올려 가늠쇠울이 자신의 좌측 눈 앞에 위치하도록 해야하고

하박을 덮개에 밀착하여 왼손은 덮개를 파지해야 합니다.


 

받들어 총 훈련 모습입니다.

아주 잘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금쯤 병기(총)이 무거워 어깨와 팔이 많이 아플 시간입니다.

아픔을 참고 이겨내는 것도 하나의 훈련입니다.

인내력를 키워 나가야 합니다. ㅠㅠㅠ


 

자세가 더욱 좋아 졌습니다.

집중력도 높고, 하고자 하는 열정이 넘쳐 보이네요~!!


 

집중하는 모습 보이시죠~!!

훈련 받다보면 힘들다고 요령피우기 십상인데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집중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든든합니다. ㅎㅎㅎ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한 과정~!! 쉬운 과정은 없지만 참고 견디면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훈련 받아야 합니다.

소수정예 강한 해병이 되겠다는 병무청에서의 의지를...,


 

정식간격을 하고 있습니다.

이 훈련은 신속 정확하게 오와 열을 맞추기 위한 훈련입니다.

병기는 오른손으로 살짝 들고 왼팔은 신속하게 펴서 일정한 간격을 유지 하는 것입니다.


 

열이 정확하게 맞아 있는 모습입니다.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한 진념과 필승의 의지가 보입니다. ㅎㅎㅎ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집중력 정말 대단 합니다.

하고자 하는 열정이 넘쳐 보입니다.


 

군사기초훈련~!!이 잘 되어 있어야 응용 훈련을 잘 받을 수 있습니다.

빨간 명찰을 달기까지의 강한 훈련의 연속이지만,

동기애를 바탕으로 똘똘뭉쳐서 이겨내야 합니다.


 

행동이 부자연 스럽지만, 잘 따라 하고 있습니다.

오른쪽 두번째 훈병님 처럼 오른팔을 사용해야 합니다.

약간 감싸듯해줘야 병기(총)가 흔들리지 않고 안정되게 자세를 취할 수 있답니다.


 

걸어 총을 하고 난후 모습입니다.

오른쪽에 병기가 세워져 있는 모습 보이시나요~!!

이 훈련은 병기를 걸어 놓은 후 편안하게 쉬고자 할때나

무거운 물건을 들고자 할때 사용하는 훈련입니다.

 

집중하고 있는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강한 해병전사들이 되기 위해서는 강한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걸어 총 하는 모습입니다.

중앙에 있는 훈병님들은 고개만 약간 숙이면 되고, 좌, 우측에 있는 훈병들은 교차하면서

멜빵 고리에 총구를 끼워 넣으면 되는 것입니다.

이때 주의점은 중앙에 있는 훈병님의 병기(총) 멜빵을 여유있게,

좌, 우측에 있는 훈병님들은 고리에 넣어서

45도 각도로 해주면 정확하게 병기가 세워짐니다.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군사기초훈련을 보면서 느낀점이 있다면

집중력이 대단히 높다는 것입니다.

선배 해병들보다 더 집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너무 높은 집중력과 신경으로 인해 입술이 불어 트기 시작하네요. (짠합니다.)

일시적이기 때문에 큰 문제 없을 것입니다.

다음주에 강한 훈련이 계획되어 있는 만큼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 많은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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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3.31 13:11

    우리 아들은 원리원칙 주의자라 꾀도 안부리고 그래서 더 고생할까봐 걱정이다~~

  3. 2015.03.31 13:14

    암튼 이제 얼마 안남았으니 몸조심 더잘하고 수료식때 보자 이제 점심먹고 쉬는시간인가 오늘도 멋진해병 화이팅 ^^

  4. 2015.03.31 13:14

    암튼 이제 얼마 안남았으니 몸조심 더잘하고 수료식때 보자 이제 점심먹고 쉬는시간인가 오늘도 멋진해병 화이팅 ^^

  5. 2015.03.31 13:14

    암튼 이제 얼마 안남았으니 몸조심 더잘하고 수료식때 보자 이제 점심먹고 쉬는시간인가 오늘도 멋진해병 화이팅 ^^

  6. 2015.03.31 13:14

    암튼 이제 얼마 안남았으니 몸조심 더잘하고 수료식때 보자 이제 점심먹고 쉬는시간인가 오늘도 멋진해병 화이팅 ^^

  7.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31 13:18

    너무나도 보고싶은 동생아 얼른 보고싶다

  8.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31 13:18

    어디 다친덴 없니????잔상처들은 많겟지

  9.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31 13:19

    멍도 들고 그런걸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지만

  10.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31 13:19

    자랑스러운 내동생 해병대라니 멋있어 정말

  1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31 13:19

    보고싶고 그립고 늘 그렇다 사랑해

  12.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31 13:19

    보고싶고 그립고 늘 그렇다 사랑해

  13.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31 13:20

    얼굴보면 정말 눈물이 나겟다 생각만으로도 이런데

  14.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31 13:20

    그립고 그렇다 나는 내동생이 너무나도 보고싶다

  15.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31 13:20

    과자 츄럿이 맛있다고 하더라고 그렇게

  16.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31 13:20

    딱 그것만 먹어볼거야. 너무나 궁금해 맛이 어떨지

  17.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31 13:20

    딱 그것만 먹어볼거야. 너무나 궁금해 맛이 어떨지

  18.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31 13:21

    점심시간은 어떻게 생각하나 이젠 끝이겠구나

  19.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31 13:21

    많이 힘들겟지만 오후훈련도 잘 받고 그래 알았지???

  20.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31 13:21

    힘내고 화이팅하고 내동생 너무나도 보고싶어

  2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31 13:22

    그립다 목소리도 그렇고 얼굴도 보고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