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실 사격에 앞서 예비 사격술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실탄 사격은 아니지만, 예비 사격술을 잘 받아야 실전에서 사격을 잘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교육훈련 받고 있는지 사진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암기해야 될 사항이 몇 가지 있는데 이것 만큼은 꼭 암기를 해야 합니다.

사격 시 조준선 정렬과 표적정렬 그리고 격발입니다.

대부분 조준선 정렬과 표적 정렬은 잘 하는데 격발을 하지 못하는 훈병들이 괭장히 많습니다.


 

병기(총)에 대한 세부 명칭을 숙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생소한 명칭이지만, 이것 만큼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약실, 조정관 그리고 노리쇠 뭉치와 방아쇠는 기본으로 암기 해야 합니다.


 

예비사격술을 잘 숙지하고 암기해야 실탄사격 시 사격을 잘 할수 있는 기본이 되기 때문입니다.

실탄장전은 어떻게하고 크리크 조정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집중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모든 훈련이 중요하지만, 사격 훈련은 가장 중요한 훈련입니다.

 

소대장님께서 약실과 조정관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약실검사는 어떻게 해야하고 조정관 검사는 어떻게 해댜 되는지를

소대장님께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격 후 약실검사는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의 안전이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

혹시라도 실탄이 장전되어 있다면?..., 


 

조준선 정렬과 표적 정렬을 설명하고 있는 소대장님 그리고 시범을 보이고 있는 훈병님입니다.

정렬을 잘 해야 사격을 잘 할 수 있습니다.


 

격발 시 주의사항은 호흡을 약 10초간 멈춘 상태에서 나도 모르게 검지로 방아쇠를 당겨야 합니다.

호흡을 멏춘상태에서 조준선 정렬과 표적 정렬이 잘 되지 않았다면

심호흡을 다시 해서 격발을 하면 된답니다.


 

조준선 정렬을 양손으로 만들어 확인하고 있는 훈병님들의 모습입니다.

조준선 정렬과 표적 정렬하면 아주 쉽게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소대장님께서 예비 사격술 훈련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가운데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집중하고 있습니다.

집중해야 실탄 사격 시 명중률이 높게 나타남니다.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 사격 잘 할것이라 확신합니다.

군인은 사격을 가장 잘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유사 시 적을 신속하게 제압해야 하니까요? ㅎㅎㅎ

 

집중하고 있는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예비 사격술 훈련에 대한 이해를 잘 해야 사격 잘 할 수 있으니 정신 바짝 차려서 잘 받기 바랍니다.

 

집중력 대단합니다.

분명 사격 잘 할 것입니다.~!!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 할 수 있습니다.

태어나 처음으로 실탄사격을 하기 위해 이론 과업을 받고 있지만,

가슴 설레는 훈병들도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어떻게 사격해야 할찌 궁금해 하는 훈병들도 많을 것입니다.

소대장님께서 자세히 알려줄것이니 집중해서 숙지하셔야 합니다.

사격은 개인의 결과물이 바로 나타납니다.


 

영점 표적지에 정확하게 탄착군이 형성되지 않는다면 크리크 조정을 할 수 없습니다.

잘 할 것이라 믿습니다. ㅎㅎㅎ


 

예비 사격술 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사격을 하지 못한다면 유사시 목숨이 위태롭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사격을 잘 해야 합니다.

 

병기(총)을 보니 깨끗하게 손질을 아주 잘 했습니다.

실탄 사격 시 고장없이 사격 잘 할 것입니다.

 

아직은 애띤 표정입니다.

다음주 부터는 야외 훈련으로 계획되어 있어 많은 체력단련과 인내력이

요구되는 훈련이 많아서 많이 변해 있을것입니다.


 

소대장님 말씀에 경청과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군인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기 때문입니다.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진다면 여러분들은 뭐든지 잘 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개척하는 정신 그리고 해 낼 수 있는 능력이 생겨 날 것입니다.


 

집중력 대단합니다.

예비 사격 술 훈련이지만, 실전 사격을 한다는 느낌을 받습니다.ㅎㅎㅎ


 

소대장님께서 약실검사와 조정관 검사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훈병님들 역시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집중하지 않으면 사격을 잘 할 수 없기에 최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합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사격훈련을 잘 해야 합니다.

한발 한발 사격 시에도 집중해서 사격을 해야 합니다.


 

교육환경이 열악하지만,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배우겠다는 열정은 대단합니다.

고도의 집중력으로 볼때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사격을 잘 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소대장님께서도 열정을 다해 교육하고 있습니다.

소대장님 말씀을 놓치지 마시고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이젠 군사용어에 대해서도 익술 해져 있기 때문에 잘 알아들을 것입니다.


 

배우겠다는 의지와 열정이 있다면 여러분 모두는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입니다.

지금은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해 훈련 받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여러분들이 후배들을 알려 줄때가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늘 훈련에 집중해야 합니다.


 

소대장님께서도 열정을 다해 교육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유능한 소대장님께서 알려 주고 있으니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도 이해가 잘 될것입니다.

 

해병대의 역사는 여러분들이 만들어 가야 하고 계승 발전 시켜 나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늘 이 시간에 집중하면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소수정예 강한 해병입니다. ㅎㅎㅎ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듯이 누구나 사격을 잘 할 수는 없겠지만, 

최선을 다 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최고 이기 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습관 매우 중요합니다.


 

나는 사격을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뭔가를 열심히 기록하고 있는 훈병님의 모습입니다.


 

사격장에서의 총구는 하늘을 향해 있어야 합니다.

안전을 위해서 이고 타인에 대해 위협을 주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빈총 이더라도 사람을 향해 조준 하지 않아야 합니다.


 

소대장님께서 목이 터져라 교육하고 있습니다.

약실과 조정관에 대한 이야기를 수 없이 하였답니다.

사격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전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즐거운 표정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소대장님께서 훈병 1명에게 뭔가를 지시 했나요?

아무튼 밝은 표정을 보니 보기 좋습니다. ㅎㅎㅎ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피 교육생은 졸립고, 배고프고, 춥지만, 앉아서 교육 받고 있는데도 졸고 있는 훈병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만큼 집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ㅎㅎㅎ


 

이렇게 3주차 훈련이 마무리 되어 가고 있습니다.

조준성 절렬과 표적 정렬을 하고 있는 119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조금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격발 시 주의사항은 꼭 기억 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주에는 야외 훈련이 계획되어 있기 때문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멋진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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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3.31 17:52

    엄마 배 아픈건 많이 좋아진듯 해

  3. 2015.03.31 17:53

    니가 항상 언제나 같이 하는거야

  4. 2015.03.31 17:54

    오늘도 아들이 보고 싶어 힘든 하루야

  5. 2015.03.31 17:55

    우리 아들 저녁에 티비는 보는가 몰라

  6. 2015.03.31 17:56

    선호 좋아하는 축구 볼수 있을텐데 말이야

  7. 2015.03.31 17:57

    엄마가 아침에 이야기 했지
    차두리 선수 은퇴한다는데

  8. 2015.03.31 17:59

    우리 아들 축구 하는것도 좋아하고 보는것도
    좋아하는데

  9. 2015.03.31 18:00

    아직 여유있는 시간이 없어서
    축구도 못했겠다

  10. 2015.03.31 18:01

    얼마나 뛰어 다니면서 축구 하고 싶을까 싶어

  11. 2015.03.31 18:01

    열흘만 빨리 가면 좋겠다 아들아~

  12. 2015.03.31 18:03

    이제 저녁 준비 슬슬 해야 겠다

  13. 2015.03.31 18:03

    우리 아들도 훈련 마무리 하고 씻고 저녁 먹어야겠다

  14. 2015.03.31 18:04

    오늘 정말 백배 고생 많았어

  15. 2015.03.31 18:04

    비가 와서 더 축 쳐져서 힘들었지

  16. 2015.03.31 18:05

    오늘은 기분도 맘도 축축한 하루였어

  17. 2015.03.31 18:05

    기다림이란 긴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18. 2015.03.31 18:06

    아들 한번 보기가 이렇게 힘들수가 있나
    싶어

  19. 2015.03.31 18:07

    기다리다가 너무 지친 하루 였어

  20. 2015.03.31 18:08

    보고 싶고 그립고 사랑하는 아들이 넘 보고 싶어

  21. 2015.03.31 18:09

    엄마 저녁 하고 다시 올께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