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5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이 소수정예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해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는 길을 선택하였습니다.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의 찬란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갈 것입니다.

가족과 떨어져 생활한 지 3일 지났지만, 이 영상을 보시면 감회가 새로울 것입니다.

아울러,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는 걱정하지 마시고 마음 편하게

블로그에 들어 오셔서 많은 댓글 응원 하시면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입니다.

 

가운데 화살표를 클릭 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 편집 - 일병 나경용>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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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20 13:20

    내아들상화야~~
    점심먹었니? 비가 계속해서 내린다 오늘 마린보이사진 올라왔는데 IBS훈련 받는거 올라왔ㄴ더라 비도 오는데 우리아들 힘들었겠다 장하다정말 장하다 동기들과 단합이 되어야지만 덜 힘들텐데 아마 다들 한마음이었을것이다 그래도 비맞고 있는걸보니 마음이 아프다 아들상화야 힘내라 사랑해♥♥♥

  3. 2015.04.20 22:23

    내아들상화야~~
    취침시간이네~~ 비가 와서 춥지? 오늘2중대5주차해상기초훈련받는 사진 올라왔는데 엄마 마음 아파 혼났다 비오는데 추워서 떨고 있는 아들들을 보니 안아주고 싶더라 아들 많이 추웠지? 우리아들 장하다정말 일찍자거라내아들♥♥♥

  4. 2015.04.21 00:49

    내아들상화야~~
    한잠들었겠지~~이제 우리 아들 얼굴 볼수있는 날이 이틀 남았다 많이 기대된다 우리아들 얼마나 변했을까 엄마 항상 하는 말이지만 마무리를 잘해라 끝까지 집중해서 훈련에 임하도록해 우리아들 많이 보고싶다♥♥♥

  5. 2015.04.21 07:31

    내아들상화야~~
    잘잤니?아침먹었니? 오늘은 맑은 하늘을 보여주려나...우리아들 이제 이틀만 지나면 볼수있겠네 엄마 신난다야 아빠는 어제 아들 본다고 미용실 갔다오고 했다 상화야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자 보고싶다♥♥♥

  6. 2015.04.21 08:37 신고

    사랑하는 아들 진혁아~~
    그리도 기다렸던 수료식이
    이틀로 다가왔다. 생각만해도 가슴벅차고기분이좋다.
    얼마나 기다려왔던 시간인가
    참 멀게만 느껴졌던 수료식이
    내일 모레이다.
    어제 아들편지 잘받았다.
    편지가 다른때보다 늦게 도착
    했더구나.임시 출입증이 든 봉투와
    함께 두통의 편지를 한꺼번에 받았다. 훈단에서 4주차땐 참 많은 일들이 있었구나. 사격,수류탄 던지기, 추위에 떨면서 했던 야간사격,이벤트사진찍기.닭한마리 나와 오랜만에 배불리 식사했던일,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병과 사단
    발표였다지 이모든것 상상만
    으로도 기분이 느껴진다
    정말 다 원하는데로 잘됐구나
    너무 감사할뿐이다.
    이제 수료식만을 기다리고 있겠구나 그래 엄마도 빨리보고싶다.
    멋진 아들 ♥♥

  7. 2015.04.21 10:11

    내아들상화야~~
    오늘 하루는 햇빛이 나서 더울수도 있겠지만 상쾌한 출발이다 훈병기간두마무리 단계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거라 오늘도 화이팅하자 사랑하는아들♥♥♥

  8. 2015.04.21 10:17

    오늘도 회사 삼촌들이 해병대 입소 잘했냐고 인사사러 들른다. 울 현제 인기짱이야. 보고싶다. 보고싶다 겨우 하룻밤 잤는데. 이제 며칠밤을 자야지 울아들 볼수 있는겨?

  9. 2015.04.21 12:28

    내아들상화야~~점심시간이다 맛있게먹어라 어제는 1196기생들 입대했는데 6주전 생각난다 댓글들 읽어보니 그때 엄마 마음하고 같더라 96기생도 다 잘해낼꺼야 우리의 아들들 정말 장하다멋지다 ♥♥♥

  10. 2015.04.21 14:12

    내아들상화야~~
    햇살좋은 오후!! 우리아들 어떤 과업중일까 지금쯤은 어떤 훈련이라도 힘들지 않을거같다 이틀후면 수료식이니까 맞지? 아닐수도 있겠다 어쩜 더 힘들수도 있겠다 아들 오후에도 힘내자화이팅♥♥♥

  11. 2015.04.21 20:18

    내아들상화야~~
    저녁먹었니? 낮에는 햇살이 따갑더니 저녁이되니 쌀쌀하다 기온차가 심하니 몸관리잘하거라 아들 이제 쫌만 있으면 하루남았다 우리아들 이제 볼수 있겠네 오늘은 훈련 힘들지 않았니?상화야 상화야 괜히 불러보네 좋다야 씻고 일찍 자거라 사랑하는 아들♥♥♥

  12. 2015.04.22 00:15

    내아들상화야~~
    한잠들었겠네~~내일도 날씨가 흐리고 비오는곳도 있다는데 포항에는 괜찮을꺼야 아들 이제 하루 남았다 금방도 엄마는 뭘 챙겨야할지 빠진게 없는지 아들방에도 들어갔다가 하니까 상열이가 금방이네요 하더라 따라가고싶다는데 다음에 면회갈때 가자고했다 지금은 시험기간이라...상화야 목요일 만나자 우리아들 잘자 사랑해♥♥♥

  13. 2015.04.22 07:32

    내아들상화야~~
    아침먹었니? 오늘 아침날씨는 화창하다 일기예보에는 비온다는데 잠깐 스쳐 지나갈거같네 내일은 화창하다네 상화야~~드디어 내일이다 얼마나 기다려왔는지 모른다 그날이 오고야마는구나 어제밤부터 설레이더니 상열이가 아침먹으면서 자기도 가고 싶다는데 시험기간이라 다음에 자대에서 면회가자고했다 상열이도 형아 많이 보고싶은가봐 아마 그렇겠지 니 페이스북도 엄마한테 가끔씩보여주고한다 우리아들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사내아이가 두살밖에 차이안나는데 서로 싸움 한번 안했는데 남들이 부러워할정도로 그건 엄마도 신기해 둘이 말다툼도 안했었지 사랑스런 엄마아빠의 두아들 앞으로도 그래지내거라 이뻐이뻐 상화야 끝까지 긴장하고 집중하자 오늘 아루도 힘내고 화이팅사랑해♥♥♥

  14. 2015.04.22 09:26

    내아들상화야~~
    오전 과업하는데 더울수 있는 날씨구나 아침부터 햇살이 강하다 물 충분히 마시고해라 아들 이제바로 내일이다 우리아들 얼굴 볼수 있는날!!상화야 기다려라 엄마가 세게 안아보고싶다 내일을 기대하자 오늘하루도 힘내서 화이팅!!♥♥♥

  15. 2015.04.22 09:2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진혁아~~
    내일이면 드디어 빨간 명찰을달고 수료식을 하겠구나 엄마 기쁘다.처음 입영때와는 다른모습 으로 강한 해병이되어 우리를 맞이 하겠구나 생각해보니 감회가
    새롭구나 오늘은 수료식 준비 하는것 이외는 별다른것은 하지않는구나. 수료식 전날인 오늘은가장편하고 즐겁고 여유있는 시간이 되겠다. 날씨도 화창하고기분이 좋구나. 어제 5주차 생활관 사진도 올라왔더라. 극기주를 끝내고 마음편해 보였다.
    좀 야위긴했지만 보기좋았다
    아들~아무튼 빨간명찰 달고 정복
    입은 멋진모습 기대된다
    내일보자.사랑한다 아들~~♥♥

  16. 2015.04.22 16:29

    내아들상화야~~
    오늘도 벌써 늦은 오후로 달리고있다 엄마마음도 상하한테로 달리고있다 그것도 초고속으로...내일 드뎌 그날 우리아들 보는날 상화야 상화야 한번 불러봤어 오늘 아들 휴대폰도 충전시키고 어제밤부터 이것저것 챙겼는데 빠진게 없는가몰라 오늘도 생활실 사진 올라왔는데 우리아들 멋지더라 상남자가 다 됐더라 아들도 많이 설레이지 상화야 남은 과업충실히해라 내일찐하게 한번 안아볼꺼야 사랑해♥♥♥

  17. 2015.04.22 23:33

    내아들상화야~~
    취침시간이네~~잠이들었을까 아님뒤척이고있을까 내일이다드디어 아들 많이기다렸다그지?엄마아빠오늘도 슈퍼갔다가 제과점갔다가 뭘 좀더가져갈까 여기저기 둘러봤다 상화야 내일아침에 일찍갈게 우리아들 내일보자 ♥♥♥

  18. 2015.04.23 02:31

    내아들상화야~~
    아들 한잠들었겠지~오늘밤은 잠이 제대로 안오겠지 동기들과도 많은 이야기하고 잊지못할 훈병기간 먼 훗날 좋은 추억이될꺼야 이래저래 뒤척이다가 잠들었을텐데 푹자 내일 만나서 그간의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보자 이제 댓글도 이게 마지막이겠구나 6주동안 내마음의 위로가 되어준 친구같고 아들같았는데 아들상화야 내일만나자 사랑해♥♥♥

  19. 2015.04.23 06:04 신고

    사랑하는 아들 진혁아~~
    우리 지금 ktx타고 포항
    가고있는 중이댜 . 이번달 4월에 개통되서 아들 수료식에 편하게 갈수 있구나 5시15분에 출발하였다. 누나는 꿈나라중 인데 같이못가서 아쉽네.
    몇시간만 있으면 아들 얼굴
    보겠구나. 엄마어제 잠못잤어
    아들은 잘잤는지 모르겠구나
    새벽이라 안개가 많이 끼였구나
    조금만기다려 이따가 만나자
    오늘 즐겁고 유쾌한 하루 되자
    아들 수료식 진심으로 축하한다
    사랑해 아들~~♥♥
    1195기 부모님들께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 2015.04.23 07:13

    내아들상화야~~
    아침먹었니? 오늘아침 정말 상쾌하다 이기분 엄마랑 아들이랑 같을거야 아침많이 먹지마라 나와서 많이먹자 아빠랑 우리아들 보러 달려가고있다 상화야~~조금만있어 사랑해♥♥♥

  21. 2015.06.17 21:43

    민우야? 우리가 보낸 편지는 전달 받았나? 좋은꿈꾸고 잘자라.